'우도 땅콩 로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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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어요
아침식전 혈당체크가 하루기분을 좌우합니다 높게 나온면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하답니다 먹는음식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빵을 먹으면 혈당이 소꾸치더라구요 설탕은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오늘도 채소위주로 먹었답니다. 빵은 귀리 통밀빵에 땅콩버터 무가당ㅇ입니다
사랑합니다4
아직도 능소화가 있네요😅
큰 폭우도 잘 견뎠네요 ㅎ 이제 동네 어디든 능소화는 다 떨어졌는데 오늘 산책길에 능소화 발견.. 많이 지긴 했지만 늘 볼때마다 큰 기쁨을 주네요 예쁜 능소화 잘 구경했네요~
우리화이팅
오늘 아침
오늘 아침도 엄마와 남편은 빵에 땅콩버터와 딸기쨈 바르고 계란후라이 하나씩 해서 저는 불닭볶음면 해서 계란후라이랑 먹었어요. 수박이랑 식혜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사과 4/1쪽과 도톰빵 1장을 복숭아잼과 땅콩버터를 발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니엄마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라떼랑 잠시 나갔다 오고 귀리검은콩두유 해먹었어요. 그동안 카무트 4분의 1 넣어서 카무트검은콩두유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 그 카무트를 다 먹고 귀리도 두유에 넣어 먹을수 있다는걸 어디서 본것같아 넣어 봤어요. 처음 하는 거라 땅콩도 넣지 않았어요. 그래야 귀리에서 오는 맛을 알 것 같아서요. 근데 확실히 카무트하고도 좀 다르더라고요. 어머니는 곡물의 비린 맛이 난다는데 조금 거슬리는 맛이 나긴 했어요. 아마도 이번에 만든 건 저 혼자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좋아하시네요😅 아까 오전 갔다 오고 라떼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잠을 좀 깨고 아까 사고 영향을 받는 것 같아서 오후에 한 번 데리고 나가봤어요. 그냥 아파트안 우리 라인 근처만 다녔는데 안 간다고 버티고 어디 가기 싫어하네요. 어쩌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지가 하고 싶은 대로 가고 싶은 대로 조금 천천히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얘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내가 달래줘야겼죠? 갔다 와서 발 닦고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선 좀 멀쩡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헉’ 뭣 모르고 먹었다간, 살찌우는 식품 6가지
다이어트 하시는분들께 좋은 내용인것 같아 공유합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야기 해주세용~ 저는 견과류는 매일 먹는데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갯수 정해서 먹고 있어요 저당, 저칼로리 음식도 조심해야겠어요~ 살 빼는건 어렵고 먹는건 좋고 ㅋㅋ 진짜 먹는걸 즐기지 않으면 좋을텐데.. 많이 드시지 말고 뭐든 적당히 건강히 먹으라는거.. 쉬운 원리인데 지키기 어렵죠 ㅎ 건강한 다이어트 모두 화이팅입니다 <출처 헬스조선>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들 중 오히려 체중 증가를 일으킬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각종 미량 영양소가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산화를 막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는 높다. 예를 들어, 아몬드 한 컵은 약 826kcal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영양소가 함유돼 있지만 과식하기 쉽고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한 줌 정도가 적당하다. ◇땅콩버터마찬가지로, 견과류로 만든 땅콩버터 등은 건강한 지방이 함유돼 있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다. 땅콩버터 두 큰 술은 188kcal로, 지방 함량은 16g이다. 땅콩버터에 빵이나 사과 등을 무심코 찍어 먹다 보면 그 열량은 두세 배로 불어나게 된다. 하루에 한 숟갈 정도로만 먹어야 한다. ◇시리얼·그래놀라미국심장협회에 의하면, 시리얼 권장 섭취량은 한 컵이다. 그런데 유기농 및 글루텐 프리 시리얼과 그래놀라의 열량은 대부분 3분의1컵에 150kcal다. 시리얼이나 그래놀라를 한 컵씩 섭취한다면 우유 칼로리를 제외하고 450kcal를 섭취하는 셈이 된다. 시리얼과 그래놀라 중 섬유질이 적고 설탕 함량이 많은 제품은 피하고,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로’ ‘저당’ 식품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첨가한 아이스크림은 당 함량이나 열량은 더 낮지만 다른 음식을 더 과식하게 만들 수 있다.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인공감미료로 대체해 비교적 건강하게 충족시키면 ‘뇌에서 다른 음식을 더 먹어도 된다’는 보상심리가 생긴다. 인공감미료에 의한 단맛도 반복해서 섭취하면 단맛 중독을 유발해 과식의 또 다른 원인이 된다. ◇귀리 우유귀리 우유는 유당 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대안 중 하나다. 그런데 귀리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칼슘이 적고 지방이나 설탕이 더 많이 첨가돼 있을 수 있다.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글루텐프리 식품글루텐은 밀가루 식품의 쫄깃함을 내는 성분이지만 과하게 섭취하면 변비나 소화 장애 등을 유발한다. 따라서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대체 성분을 함유한 식품을 글루텐프리라고 일컫는다. 그런데 글루텐프리 식품에는 설탕이나 지방 등 글루텐을 대체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일반 글루텐 식품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은 각자 취향대로
토욜은 엄마도 남편도 집에 있는 날이라 파바 토종효모빵 사 와서 엄마는 치즈 좋아하셔서 땅콩버터에 치즈 올리고 남편은 단 거 좋아해서 딸기쨈도 올리고 전 치즈도 단 거도 싫어해서 그냥 땅콩버터만 올려서 복분자ㆍ복숭아ㆍ천도복숭아ㆍ자두ㆍ골드키위하고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물
오늘도 2L 마셨어요 저녁은 물인데 견과류도 좀 먹었네요. 땅콩 볶으면서 껍질 까서 놔두며 몇 개 집어 먹었어요. 점심을 여동생이랑 먹고 3시 쯤 시민청에 가서 네 시부터 수업을 들었거든요. 힐링 예술놀이, 몸으로 희극읽기, 나의 목소리 찾기 수업 듣고 8시 20분 쯤 끝났네요. 집에 와보니까 8시 50분이지만 라떼랑 잠깐이라도 나갔다 왔답니다.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 그래서요. 그래도 십분이라도 알차게 쓰고 얼른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땅버 범벅 🍎 사과 순삭
요즘 화장실이 시원하지 않은 듯하여... 땅콩버터랑 사과로 시원한 아침을 기대.. 그런데 목이 막혀서 그림스무디 휘리릭 만들어 마셨어요. 케일. 사과. 바나나. 양배추. 레몬즙. 땅버 넣어 갈았어요
cogo092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뇌의 퇴행성 질환으로만 여겨왔던 치매가 생물학적 질환으로 밝혀져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치매란 뇌의 퇴행성 질환 또는 혈관 질환 등으로 인해 기억, 언어, 공간지각, 집중, 판단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지기능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을 이전처럼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이전에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의 학의 발전으로 특정 단백질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생물학적 질환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치매를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원인질환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치매라고 하면 기억력 저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비율이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들 중 가장 많아서 생긴 오해이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와 동의어가 아니라 치매 증상의 원인 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되어 이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가 돼서야 ‘치매’에 걸렸다고 말한다. 흔한 것은 뇌졸중 후 발생할 수 있는 혈관치매다. 이외에도 파킨슨병치매, 루이소체치매, 전두측두치매, 다양한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치매, 알코올이나 약물 때문에 생기는 치매 등 여러 원인들이 있으며 원인별 증상도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경우 단기 기억력 저하가 뚜렷하다. 방금 있었던 일도 잊고 여러 번 질문하거나 익숙한 길에서도 헤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혈관치매의 경우는 질환 초기 기억력 저하가 알츠하이머병처럼 심하진 않으나 성격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용하고 온순하던 사람이 쉽게 화를 내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다투고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외에도 파킨슨병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치매 증상도 있다. 파킨슨병이 먼저 발병하고 이후 치매 증상이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발생하는 경우를 파킨슨병치매, 대로 치매 증상이 먼저 생기고 이후 파킨슨병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를 루이소체치매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루이소체치매의 경우 증상의 변동성이 심해 어떤 날에는 너무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 치매 환자가 맞나 싶다가도 어떤 날에는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인다.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이렇듯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법도 매우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에 흔히 사용하는 도네페질과 같은 콜린분해효소억제제는 전두측두치매 환자들에게 투약할 경우 과도한 흥분과 더불어 공격성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약을 권고하지 않는다. 또한 루이소체치매나 파킨슨병치매 환자에게는 콜린분해효소억제제 중에서도 리바스티그민이라는 특정 약물이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매독, 비타민 결핍증, 만성경막하출혈 등도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적절한 내과 혹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우려되는 증상이 보여 가족들이 걱정하는 마음에 검사를 권유해도 ‘어차피 완치도 안되고 치료도 다 똑같은데 뭐’라는 생각에 병원을 늦게 찾는 환자들이 있어 안타깝다. 치매 증상이 다양하고 원인질환에 따라 치료방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질환의 악화를 늦추고 합병증을 막는 길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치매 파킨슨병 혈관성 치매 외상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서울 아산병원 임재성 교수 -
뽀봉
몸에 좋은 건 다 한 하루... ㅎㅎㅎ
출근 직전 10분 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후다닥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마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땅콩 버터도 한 숟가락 넣구요. 점심은 시저 샐러드와 생선 버터구이 현미밥으로 마무리하고요. 저녁은 사진은 없지만 소불고기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바나나 하나도 곁들였구요. 퇴근길에 비가 좀 잦아들기를 기다렸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서 걸어서 퇴근했습니다. 오늘 총 걸음수 만 4000보정도 되구요? 지금은 홈트 중이에요. 연속 이틀 증량된 체중이지만 근육이 늘은 거라고 위안 삼고 있습니다. 하하하.
cogo092
닭강정을 맛있게 먹었어요
밀키트로 나오는 닭강정을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꿀팁) - 소스가 마늘 향이 많이 나서 재료를 더 첨가해서 만들었어요. * 고추장, 간장, 캐찹, 조청, 후추, 땅콩가루
미주장
과자 먹어요
과자를 아직까지 못 끊어서..ㅎㅎ 카라멜콘과 땅콩 딱 요만큼만 먹으려고 덜었어요^^
꼼꼼엄마
견과류 한줌~
견과류 땅콩과 브라질너트 한줌 정도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 좋아요 건강에도 좋아서 매일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육천보
저녁 먹고 걸으러 나왔어요~ 바람이 시원허게 불어요 9시에 비 소식 있는데 얼른 만보 채우도 들어가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아몬드 간식
아이랑 간식을 먹으면서 막연히 아몬드가 분포화지방산이 많은걸 알았는데 정보른 찾아보니 좋은점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아몬드의 효능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E가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철분이나 칼슘도 풍부해 건강에 좋습니다. ●구입 요령:너무 마르지 않은 것이 좋다. 포장제품 구입시 반드시 유통기한과 포장의 진공 상태를 확인하여야 한다. ●유사재료:땅콩(아몬드는 껍질없이 럭비공 모양을 하고 주름이 있으나 땅콩은 앏은 껍질에 싸여 있으며 손으로 부수면 두 개로 쪼개진다) ●보관 온도 :0~5°C ●보관일:15일 ●보관법:아몬드는 다른 음식의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반드시 밀보하여 보관한다. 2.섭취 정보 ●섭취 방법:통째로 섭취하거나 슬라이스하여 부재료로 이용하거나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기도 한다. ●다이어트:적당히 섭취하면 불포화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시 좋다. 열량이 높아 과잉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효능;노화 예방(아몬드는 비타민E를 공급하는 최상의 식재료중 하나이며.강력한 산화 방지제 역할을 한다.
핑크한울이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저는 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먹기 위해 건강히 운동하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식은 최대한 야채와 과일을 먹지만.. 그래도 요즘 맛있는게 너무 많죠? 과자도 먹다보면 몸에도 해롭지만 나트륨과 당이 너무 많고 칼로리도 높아서.. 다이어트하면서 마음 편히 먹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예외도 있지요?? 마음 편하게 드시고 맛과 영양도 좋은걸로 드세요! 다이어트중에 간식이 생각날때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저당. 고단백 쿠키를 소개해볼께요. 저는 요즘 제가 너무 좋아하는 최애 프로틴 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로 주문을 하는데 총 6가지 맛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다크 초코 아몬드/ 호두 초코/딸기 마카다미아/녹차 마카다미아/크렌베리 오트밀/시나몬 넛츠> ✅ 제품명 :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칼로리 : 225kcal (50g 1팩) ✅ 단백질 :11g ✅ 당류 : 3g ✅ 추천하는 이유 1. 균형잡힌 영양소를 가진 훌륭한 간식 🟠 단백질 좋은 게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다른 일반적인 쿠키보다 높은 수준의 단백질이예요.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이 쿠키는 그 요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운동 후 간식으로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쿠키 한봉지당 계란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 식이섬유 이 쿠키에는 식이섬유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15%에 해당합니다.사과 1.5개 꼴의 식이섬유라고 하더라구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100% 통밀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는 100% 통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통밀은 정제된 밀가루보다 영양이 풍부하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백색가루잖아요. 백색 설탕, 쌀밥, 밀가루등 정제된 당은 다이어트의 적이랍니다! 통밀을 사용한 쿠키는 혈당 지수를 낮추고, 에너지를 천천히 방출하여 지속적인 포만감을 주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통밀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2. 단백질 대박!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대용 가능 쿠키 단순히 간식으로 먹다보면 밥 따로! 간식 따로! 다이어트가 아니죠? 바쁜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거나, 오후에 출출할 때 한 입씩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든든합니다. 한끼로 충분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프로틴 쿠키라 죄책감이 느겨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3.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대비 저렴한 가격 저는 쿠키를 너무 좋아해서 카페에서도 자주 사먹는데 보통 한개당 4~6천원 합니다 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한박스에 6개의 쿠키가 있는데 한박스에 1만원꼴입니다. 쿠키 한개당 계산하면 1700원정도예요.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고려하면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4. 당은 낮추고 맛있는 쿠키 맛은 그대로! 설탕은 낮추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당을 확 낮췄다고 해요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단맛을 80%까지 재현하고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저칼로리 제품에 주로 사용되요. 드셔보시면 맛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에요. 6가지 종류라 다양하게 맛 볼수가 있으니 그것도 좋아요 달콤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습니다. 5.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듬뿍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크렌베리, 땅콩, 캐슈넛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맛도 있습니다. 100% 통밀쿠키에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6. 칼로리 걱정없는 포만감 있는 간식 쿠키 하나가 평균 칼로리가 500~600정도인데 르뱅 쿠키는 300칼로리가 안되요. 우유랑 드시면 한끼로 거뜬하고 칼로리도 부담 없으니 죄책감이 없답니다 살 찔까봐 뭘 먹어도 부담 되는데 영양도 맛도 칼로리도 만족합니다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데 냉동보관이라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하루에 하나정도 드시면 좋아요. 맛도 6가지 맛이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가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고 영양도 우수하죠? 다이어트 중 죄책감도 없는 든든한 비건 쿠키를 찿는다면 추천 꼭 합니다! 최애 쿠키 소개를 마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거센폭우 이건 못막죠 ~` COFFEE
오늘 하늘 구멍난거죠? 폭우도아니네요 그냥 내리 부어요 그래도 커피타임 즐겨야죠
뽀봉
혈당 일기 7기 4일차 인증
2024.07.16 션션한 낮과 밤 부터 비 저녁 식사 30분 후 측정 양배추에 양파와 당근 땅콩 건포도를 넣은 샐러드와 불닭 볶음면 한 저가락 먹고 수치가 얼마가 나올려나 식후 30분 측정해밧다 다행히 기준치보다 낮게 나왓다
proximab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7.16 새벽 한강 러닝 돌아와서 사과와 땅콩잼 아메리카노. 오후 운동 가기 전 혈당114 오후 한강 사이클 당근 라페 지겨워 양배추로 변경
이워닌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비가 엄청 많이 내리고 있어요...오늘은 이시간 이후에 집콕 해야겠어요..뜨ㆍ아 와 땅콩으로 버무린 과자 먹어요..달달 바삭 맛있어요.
뜡이맘
핑거팝 어니언맛 다이어트 과자
1봉 460g 180kcal 오징어 땅콩보다 작은 크기로 동글 동글 하게 생겼어요 덕분에 손가락을 빨아 먹게 되는 일이 생겨요 그러기 전에 스푼으로 떠 먹는걸 추천합니다. 그런데 또 밥숟가락으로 했다가는 몇번 먹으면 없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요거트 스푼 정도가 딱 적당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이랑 탄수화물은 낮고 식이섬율아 단백질은 높아요 단백질 함량이 무려 21g 이것만으로도 추천할 이유 충분해요
기춘이530707
팅글 닥터구미젤리 (다이어트 과자)
제가 소개드릴 제품은 헬시딜 캐시딜에서도 ZERO SUGAR 젤리로 판매중인 팅글 닥터구미젤리입니다. 무설탕 제품으로 크게 적혀 판매중인 제품이죠. 그러나 이글은 '추천'이 아닌 '비추천' 글입니다. (참고로 함께 판매중인 곤약젤리는 강력추천합니다) 그렇다면 비추천 이유는 무엇이냐? 아래 영양정보를 보시죠. 보시다시피 달달한 젤리인데도 110kcal로 저칼로리고 단백질, 비타민C, 아연까지 들어있습니다. 무설탕답게 당류는 0g입니다. 거짓말은 아닌거죠. 그러나 그 아래 당알콜 35g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렇다면 당알콜은 무엇이냐? 이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로 대체 합니다.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당알콜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중 에리스리톨 같은 경우는 혈당을 그다지 높이지 않는데에 반해 말티톨은 설탕만큼은 아니지만 혈당을 상당히 높인다는 연구결과와 기사들이 많습니다. 롯데 제로 시리즈 과자들이 말티톨을 많이 사용해서 이를 문제 삼은 뉴스와 기사들도 많았고 지니어트 게시판 무설탕 제품들 추천하시는 경우도 보면 말티톨이 들어간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말티톨이 이 젤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구입 후에야 이 사실을 알고 걱정되어 실제로 섭취 후 혈당을 측정해보니 확실히 오르더군요.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마냥 안심하고 먹기에는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부적당하다는 겁니다. 특히 당뇨이신 분들에게는 더더욱요. 젤리를 먹으면서 이런 걱정을 하는게 우습긴 하지만요;; 그리고 원재료 중 혼합제제에 정백당이 섞여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이쯤되면 왜 비추천인지 아시겠죠? 의외로 이런 제품 많습니다. 무설탕이라고 무조건 OK는 금물입니다. 그렇다면 함께 판매하는 곤약젤리는 왜 추천하는가? 그건 바로 곤약젤리의 경우 에리스리톨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혈당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해도 되는 것으로 알려진 대체제죠. 또한 6kcal에 공복감 달래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지니어트가 요즘 혈당관리를 신경쓰게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ㅋㅋ 다이어트도 좋지만 저칼로리 무설탕이라고 무작정 구입하시지 마시고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보고 구입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도정훈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cogo092
“살찐다고 안먹어?”…사람들이 괜히 꺼리는 식품 5가지 💜
요거 괜찮은 내용이네요 ㅎ 전 땅콩버터 좋아하는데 살 찔까봐 아예 안발라서 먹은적도 있는데 이제 조금 먹어도 되겠네요 ㅎ 좋은 건강 성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이 있다. 잘못된 정보 탓에 비만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오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보면 적당히 적절하게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유익이 되는 식품들이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이 소개한 사람들이 괜히 기피하는 음식을 알아봤다. 땅콩버터=땅콩버터를 먹으면 비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만이 모두 이 때문만은 아니다. 체중의 증가와 감소, 인체 지방은 기본적으로 칼로리의 균형에 따른 것이다. 땅콩버터에는 항산화 성분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많아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 향상,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단, 위에서 언급했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하루 한 스푼(90칼로리)이나 두 스푼이면 된다. 또한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 달걀=노른자는 식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원흉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의료 전문가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식이 콜레스테롤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라고 강조한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실명 위험을 감소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옥수수=영양소가 별로 없다는 지적이 많다. 하지만 옥수수 알갱이 한 컵에는 섬유질이 4g 들어 있다. 노란색이나 녹색의 다른 채소들처럼 옥수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빵=탄수화물이 많아서 몸에 나쁘다고 한다. 사실 빵은 나쁘지 않은데, 정제곡물로 된 빵이 문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흰 밀가루 등으로 만든 빵 대신 100% 통밀 빵이나 다른 통곡물 빵으로 바꾸면 좋다. 통곡물을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수없이 많다. 쇠고기=포화지방, 식이 콜레스테롤이 가득하므로 심장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름 없는 살코기는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저지방 음식이다. 스테이크에는 안심, 등심, 스트립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교적 마블링(지방도)이 적은 것을 고르면 된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요로결석은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지는 통증을 유발한다.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he post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셀러디+커피한잔의 여유
가끔 식사대용으로 만들어먹는 야채(양배추,파프리카,양파)와 견과류 (땅콩,건포도) 그리고 찐달걀을 레시피로 구성하고 아일랜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위에 부담도 없고 맛나게 담소하며 먹을수있어 여유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우유대신 커피한잔을 같이하면 더욱 커피향의 그윽함도 잘어우러지니 금상첨화 입니다..
캐시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