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두분 참 보기 좋으십니다~ 남자분들 어깨가 참 무거운거 같아요 서로 힘든거 있으면 의지하고 토닥토닥하는게 부부인거 같아요~ 맛있는거 드시며 서로 위해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떄로는 진짜 철없이,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진짜 좋은거 같습니다
요즘 신랑이 많이 힘들어해서 어제
번개팅을 제안해서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줬네요~^^
한 집의 가장으로 열심히 달려온 신랑이
힘들때도 댄거지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이러네요?
내가 몇 살이지?
음...57~ 이러니까
그렇게나 많이 먹었어??
난 아직도 25이라 생각해~
그래서 잘 하고 살고 있는거라고~
철 없이 살아야지~ㅎㅎㅎ
했더니 웃네요~^^
근데 나도 24이라 생각하고 살아~^^
그랬더니 ㅎㅎㅎ
우리 철없이 같이 잘 살자~하네요~^^
신랑이 낸다고 하는거
제가 통크게 2차까지 쐈다고요 ㅎㅎ
모두 활기차고 신나는 금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