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없이 살자~😉

요즘 신랑이 많이 힘들어해서 어제 

번개팅을 제안해서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줬네요~^^

한 집의 가장으로 열심히 달려온 신랑이 

힘들때도 댄거지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이러네요?

내가 몇 살이지?

음...57~ 이러니까 

그렇게나 많이 먹었어??

난 아직도 25이라 생각해~

그래서 잘 하고 살고 있는거라고~

철 없이 살아야지~ㅎㅎㅎ

했더니 웃네요~^^

근데 나도 24이라 생각하고 살아~^^

그랬더니 ㅎㅎㅎ

우리 철없이 같이 잘 살자~하네요~^^

철 없이 살자~😉

철 없이 살자~😉

철 없이 살자~😉

철 없이 살자~😉

신랑이 낸다고 하는거 

제가 통크게 2차까지 쐈다고요 ㅎㅎ

모두 활기차고 신나는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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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우리화이팅
    두분 참 보기 좋으십니다~
    남자분들 어깨가 참 무거운거 같아요 
    서로 힘든거 있으면 의지하고 토닥토닥하는게 부부인거 같아요~
    맛있는거 드시며 서로 위해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떄로는 진짜 철없이,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진짜 좋은거 같습니다
  • 헤븐79
    어제 남편분이랑 데이트 잘하셨네요
    힘들어하던 남편분도 큰힘이 되었을거 같아요
    부부가 참 보기 좋으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마음그릇
    남편분이랑 다정함과 사랑이 넘치는 대화네요 재밌어요
    미나리에 잘구워진 오겹살인가요를 쌈싸서 먹으면 진짜 맛있겠네요
    맛나고 즐거운 식사에 재미진 이야기로 토닥토닥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