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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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기인증!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0.7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9.45 5. 감량 방법 (식단) 과자와 빵을 좋아했지만 감량기간동안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현미밥과 야채위주, 오트밀계란죽 만들어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걷기운동 위주로 했습니다. 퇴근후 30분걷고 주말에는 한시간 이상 걷기! 집에서도 20~30분 홈트도 해줬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과자와 빵, 기름진음식,야식 등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끊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거같아요.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자꾸 움직여주는것도 좋구요 고 다가오는 여름을위해 힘들지만 다이어트 성공을위해 우리모두 힘내봐요 화이팅!
베베루나
나만의 혈당관리 비법을 소개하겠소이다
나만의 혈당관리 비법으로는 운동, 식단과소식, 수면, 수분, 스트레스관리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운동은 숨이찰 정도와 땀이나는 정도의 걷기를 매일 걷는것 입니다. 걷기가 당뇨를 없앨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하다보니 혈당이 잡혔습니다. 두번째는 식단과 소식 인데 식단에는 꼭 양배추, 잡곡밥, 단백질의고기, 김, 토마토, 아몬드는 꼭 들어가 있는 식단입니다. 염분도 많이 줄인식단과 또 소식으로 식사를 하고있고 그래도 출출하면 요거트, 당근,오이, 아몬드 등을 주로 채워주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수면 인데 잘 잘수 있도록 환경을 만듭니다. 밤11시이전에 자려고하고 폰은 만지지않는환경으로 합니다.잠을 잘 못자도 그다음날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음식을 더 섭취하려고 하더라구요. 이 모든것들이 저만의 혈당잡는데 잘 맞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렵니까? 네번째는 수분인데 물은 우리몸에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몸에 수분이 모자르면 혈액이 끈끈해지고 쉽게 피로해져서 몸 상태를 아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죠. 다섯번째는 스트레스 줄이기 입니다. 쉽지많은 않죠.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다 보면 상대방의 마음과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많아지고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는 말을 되풀이 하면서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 무척 효과가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저처럼 해보시렵니까?
당근먹기
오늘의 명언: 웃으세요 여러분😀
여러분 웃으세요 ㅎㅎ 웃는자에게 기쁨과 행복이옵니다 간단하죠? 간단한 답을 우리 잊지말아요
구룸구룸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우라나라도 가스 석유 보유국되나여!!
너무 좋은 소식인데요?! 진짜 이 사실들이 진실이된다면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와 우리나라도 드디어 자원 보유국이되는건가요??
구룸구룸
탈모 미리미리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탈모란? 탈모는 머리카락이 비정상적으로 빠지는 현상으로, 하루에 50~100가닥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 범위에 속하지만, 그 이상 빠지거나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가늘어지면 탈모를 의심해야 합니다. 탈모는 주로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여성도 예외는 아닙니다. 유전적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며, 스트레스, 영양 부족, 호르몬 변화,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탈모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ㅡ저녁에 머리 감기 낮 동안 활동을 하다 보면 두피에는 먼지나 피지 등이 쌓이게 됩니다. 저녁에 머리를 감으면 이러한 이물질을 제거하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는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머리카락을 손상시키고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너무 차가운 물은 노폐물이 잘 씻기지 않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온과 비슷한 37도 정도의 미온수를 사용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ㅡ건강한 식습관 유지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모발의 생장 주기가 짧아져서 탈모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특히 단백질은 모발의 주요 구성 성분 중 하나로, 모발의 성장과 개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육류, 생선, 콩류,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ㅡ야외 활동 시 모자 착용 따갑게 내리쬐는 햇빛은 두피와 머리카락을 자극하고 손상 시키는 주범입니다. 자외선은 두피 내 세포를 손상 시키고 염증을 유발해 지루성 두피염 등의 각종 두피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야외 활동 시에는 모자나 우산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ㅡ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탈모도 이 중 하나에 속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신체가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호르몬 분비에 변화를 일으키는데, 이 과정에서 모발의 성장과 관련된 호르몬도 변화합니다. 이렇게 되면 모발에 산소와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모발 세포 자체에도 손상이 생길 수 있어, 탈모의 발생으로도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쿄쿄84

[당첨자 발표] 52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2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우리화이팅 제벌 파인더홀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고야이 뽀봉 구룸구룸 주안맘0413 레몬그린 핑크한울이 마음그릇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꼼꼼엄마 루시안 줘요 꽃이뻐 보통아이 포메다둥이네 냥식집사 산곡동미녀삼총사 헤븐79 담율로 수수깡7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숲속의나무 je00 러브복동 야고 roh69 로블ㅎ 잘될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0미로0 머츠 은유랑 건강하자으니 목표사십구 이닝지아 고양이냐옹 미르윤 저스트영 곤냥이나와 미주장 지도 괜찮아70 박하2 쨋든럽 그냥지나 붉은레드 차칸청춘 껌씹는여우 블리비 청수레국화 나는무너 사랑혀니 초긍정파워 난괜찮아용 산들바다 치노카푸 냥이키우기 선물부자 켈리장 다미마 성실한라떼누나 코로세움 달려볼꺼야 셰인 쿄쿄84 달빛23 수국이 하늘바래기 당근먹기 숨은꽃처럼 하오링 듀리안 숫자 한결맘 들꽃7 쉬림프 호림짱 딸기와의행복 슈롭 biki 뜡이맘 ㅇㅅㅇ지니 cogo092 망고가좋아 아침햇살77 highway032 망고주니 여니솔이맘 iloveoov23 매너모드극의 여루별 seabuck 매직이 여리나 ssalcong초코 머랭22 유지녀 ssul0115 vovo2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340 뭔소리야 작은구름 0다이어트 미블랙 재털이 2민트홀릭 밍키199 조인순 감사합니다12 바다속고양이 주여니2 건빵맛과자 밥잘먹고잠코자자 주재봉 경이로운다이어트 밴드닥터 준이할미 고민기 불곡산 지니와함께라면 그래가보자 빈이준이맘짱 지앤혁 기잼뽀 빠담소리 지호이모 기춘이530707 사랑합니다4 채아미 깊은샘 생강꽃 코코유키 깐징짱 서경용 태또르 꿈굽는사람 서나얌 파란여름 나나나이쁘니 소나무1234 파인솔 나쁜엄마 쏭이연이 평송가성 날씬해질써니닷 씽씽걸 푸른봄 내복ᆢ 아침향 피크타임 뉴캐시 앙뚜 핑크라벨 늘봄봄 앙칼진애미나이 하늘과솜사탕 다우니향기 애니홀릭 하이0530 다크루시퍼라피엘 앵두정원 한주연 달나라토끼55 어트지니요 행뽁햐 달남99 언제나행복 향기음악 당근먹기딸 여울햇살 향림울타리 더달달 영선이302 agnes0117 동남이쁜이 오늘도화이팅요 greenthumb 람라미 오잉12 jeonghee 로니엄마 워니뚱 KKK용식이22 로앰 워니s KWK 만캐쉬원해요 워터멜론 smile34037 먹자먹자 이하린80 suminin 멋지게살아야나야 인간비타민 sunny82 멍청이3 일지향 wrinkle ymittang zntkskzlzy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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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3(월)뇌🧠노화를 막는 최고의 방법 5가지만 따라하세요!!
현대 사회에서는 뇌 건강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뇌는 우리 신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노화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통해 뇌의 노화를 늦추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영양가 있는 식단이 필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생선, 그리고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시금치, 연어, 호두 등은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한 음식들입니다. 🧠신체 활동/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기!! 뇌 혈류를 증가시켜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새로운 뇌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기!! 수면은 뇌가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입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성인은 하루에 7-9시간의 수면을 권장!!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뇌의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의 교류를 유지하는 것도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임!! 🧠뇌를 꾸준히 활동시키기!!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퍼즐을 푸는 등 지적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독서, 악기 연주, 새로운 기술 습득 등도 뇌 건강에 도움이됨!!
냥식집사
6/3(월)오메가-3 부족하면 '이런' 끔찍한 문제가 생깁니다.😳
오메가-3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지방산으로,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경우 다양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 부족 시 타나는 문제💊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오메가-3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확장시키며, 혈액 응고를 억제하여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염증 반응 증가 오메가-3는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천식 등 염증성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신 건강 문제 오메가-3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우울증, 불안증 등의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시력 저하 오메가-3는 망막의 주요 구성 요소로, 충분한 섭취는 시력 보호와 안구 건강 유지에 필수적 입니다. 💥오메가-3는 주로 생선, 해산물, 견과류, 씨앗류 등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등어, 연어, 정어리 등 기름진 생선이 오메가-3 함량이 높습니다. 필요에 따라 오메가-3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중국 달뒷면 도착
중국도 우주공학 기술이 세계적이군요. 우리나라 과학기술자는 예산이 깎여 다른나라 가서 연구개발 한다는데.....
빠담소리
>시누이4+올케< 큰시누이 남편이 밤낚시 갔는데 심심하다고 동생 셋과 올케언니인 나와 여자5명이 모여 집이 떠나가도록 수다떨며 놀다보니 배가고파 찜닭을 시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엄청 맛나게 먹고 잼나게 놀다 왔지요 ㅎㅎ우리는 시누이 올케사이가 정말 친하거든요~평안한 밤 되세요*~*
지니모친의하루
칼슘 보충하기 좋은 고칼슘두유
칼슘 보충하기 좋은 우리콩 고칼슘두유 먹었어요 칼슘 하루 필요량의 30% 정도 채울 수 있어요
하늘바래기
저녁 두유와 단백질바와 쌀과자
가게에서 5시에 알바 마치고 라떼랑 산책 한 시간 정도 더 하고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벌써 많이 지쳤네요 나 씻는 동안 엄마가 검은콩두유해줘서 저녁은 검은콩 두유와 멀티 단백질 바와 크런치 단백질바 하나씩 그리고 좋아하던 쌀과자까지 먹었어요.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도 조금 더 먹고 시작했어요 이렇게 먹고 마무리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 2천원짜리 땅콩을 사온 걸 껍질 까면서 그 땅콩도 많이 먹었네요. 왜 이렇게 자꾸 간식에 손을 댈까요? 🤣 만 천 보 걷고 우리 라떼 발 닦고 아직 실내복 입기전 얌전히 방바닥에 앉아있는 거 찍어줬어요. 우리한테 새초롬하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6/2(일)냥이들 간식줘요~😻
냥이들 간식타임~~ 한꺼번에 줄수 없어서 한마리씩 따로 주고 있어요~~^^ 진짜 잘먹어서 예쁘고 건강해서 더예쁜 우리 뱅냥이들이네요~~♡
냥식집사
금계국
산등성에 노오란 금계국이 만발했습니다. 요즘이 제철입니다. 우리나라 산과 들 개천 어디나 흔하게 피어나고 있지만 높은 산에서 보니 햇빛을 받아 더 빛나고 아름다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초록숲에서 노랑꽃은 더욱 눈에 들어옵니다. 지나가는 등산객들도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눈으로 바라보고 흥얼거리며 한참을 서성입니다. 가꾸지 않아도 저절로 자라나고 피어나고. 그리고는 날이 지나면 시들고 하겠죠. 지금 이렇게 아름다울때 눈에 가득 담아봤습니다. 나중에 생각이 나라고.
감사합니다12
김희선 아직도 너무 예쁘네요
러닝머신 하면서 드라마재방 보고 있어요. 우리, 집 이라는 드라만데 미스테리물인 것 같아요. 올 해 몇 살인데 아직도 미모가 변함이 없네요
러브복동
귀한 댕강나무 꽃 보고싶었는데~
중국 원산지인 꽃댕강나무는 주변에 흔하게 있어 자주 보이는데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댕강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엄청 귀한 식물이랍니다. 꽃에서 라일락 향과 비슷한 향이 난다네요. 5월 중순에 우연히 수목원에서 귀하다는 댕강나무를 봤는데 작은 꽃이 딱 한 송이만 있었어요. 오늘 꽃을 제대로 보고싶다는 기대를 품고 다시 갔더니 꽃이 전혀 없었어요. 아마 그때가 꽃의 끝물이었나 봐요. 아쉽지만 내년 4월말에서 5월초 쯤에 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이건 그때 찍은 사진이에요.
roh69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정체기에서 벗어나는 방법?
어제도 14000보 걸었어요. 한달 정도는 거의 다 만보이상를 걸었던 거 같애요. 그러나 지금은 정체기랍니다. 몸무게가 유지를 하면서 한 200~300g씩 쪘다 빠졌다를 반복합니다 전에 다이어트 할 때도 어떤 일정 몸무게 들어서면 계단처럼 유지를 하거나 더 이상 안 빠지는 경우가 있던데 이때는 지금까지 했던 다이어트 방법에서 조금 변화를 둬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효과를 봤던 다이어트 방법을 그냥 쭉 유지하면서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은 식단으로 보통 때보단 조금 작은 양을 먹지만 아침 점심은 풍성하게 먹는편이고 저녁을 더 간단히 먹습니다. 보통때는 먼저 샐러드를 야채 많이 과일 일정량으로 크게 한 접시 먹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에 싱겁고 맛있는 나물반찬과 약간 저염식의 김치, 그때그때 다양한 단백질도 조금씩 더해서 먹습니다. 그렇게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을 꼬박꼬박 챙기고 저녁은 보통 샐러드만 먹거나, 검은콩 두유와 단백질바를 먹거나 아침이나 점심을 거하게 먹었다면 물로만 때웁니다 운동이 가장 큰 문젠데 지금은 우리 강아지와 산책하면서 만보이상 걷기를 하고 매일 캐쉬홈트, 플랭크와 일주일에 한번 요가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헬스장 가서 하는 웨이트를 권하시는데 (저 예전 다이어트 할 때도 해봤지만) 가장 지속이 안 되고 힘들어하는 것라 선뜻 내키지가 않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답니다. 5월이 바쁘기도 했고요. 지금은 이게 제일 고민이에요.🤣 이 정체기가 웨이트를 열심히 하면은 다이어트 모드로 다시 돌아갈까요? 아니면 제가 싫어하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게 정신 건강 어 좋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꿀 받기
우리은행 앱테크 종종 받아보는데 큰 영양간 없지만 우리은행 쓰는지라 해봅니다
파인더홀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1일 저녁 후 아침 간단히 일반식 먹고 점심 김밥 먹고 저녁 쌀국수 먹았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은거 같네여 모두 내일도 화이팅입니나!!
후빠
2만보 마무우리
오늘 2만보 마무리 오늘도 수고하셨어용
우리화이팅
산책 중에 생긴 일 요즘은 낮에 강아지 산책이 힘들어 아침일찍 산책가다 길고양이를 보는순간 빡 뛰쳐나가 고양이를 잡으러 가 견주를 잃어버린 우리콩이 .. 20분만에 찿았는데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이네요~ 20분동안 무슨일이 일어났는지~ㅠㅠ~
지니모친의하루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 맛있게 먹고 2시까지 라떼랑 나가서 울 꽃가게에서 오후 알바했답니다. 오늘 5시 20분쯤 마치고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려고 대학로 돌아다녔거든요.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타이슨 커피 갔어요. 그 집에 타이슨이라는 갈색 포메라니아가 우리 라떼 친구라 들렸는데 사장님은 안계시고 타이슨은 안에 있더라고요. 만날 들여서 타이슨 간식 주고 놀다가긴 하지만 한 번도 커피를 안 마셔서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서 안에서 먹었네요. 안에는 좌석이 5개 정도밖엔 없는데 강아지는 우리 라떼까지 5마리나 있었어요. 웬만한 강아지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공간은 너무 작아서 강아지반 사람 반이었다니까요.🤣 강아지 데리고 오신 손님과 알바강아지 알바지인 강아지까지 ㅎㅎ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타이슨이예요 제가 만든 말린 고구마도 엄청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갈 때마다 조금씩 주거든요. 주머니에 간식이 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하길래 얼른 사진 찍었죠.😁 커피 마시러 온 손님 강아지예요. 이름은 보리이고 성북구 순찰견이드라고요.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순찰견이라고 자기 마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는 업무를 받는 아이인데 약간의 시험으로 뽑힙답니다. 얘는 소형견으로 순찰견을 하더라고요. 종로구 순찰견중 우리 아파트에도 '가을'이라는 시바견있는데 울 라떼 친구예요 그래도 잠깐은 애들이 좀 짖어서 무서워해서 잠깐 의자에 앉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밑에 내려와서 냄새 맡고 다른 사람들도 냄새로 체크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내가 커피 다 마실 때까진 그러다가 지겨운지 짖길래 30분 만에 나왔어요 나와서 마로니공원에서 지나다가 제가 아까 말했던 가을이를 딱 본 거 있죠. 가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라 같이 집에 가려고 같이 움직였는데 다시 타이슨네 가서 가을이랑 타이슨, 아까 커피숍에 있던 보리(가을이하고 보리가 같은 순찰견이라 발대식 할 때 본 적이 있더라구요)가 같이 놀다가 다시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집으로 향했어요.가을이는 집에 가는 길에 길가 떡볶이집에서 가을이 좋아하는 간을 얻었는데 많이 주셨다길래 우리도 3개 받아서 우리 라떼 간식으로 먹이고 집에 와서 사료랑 같이 주었어요 오늘도 아침산책 저녁 산책으로 14000보 했네요. 아침 산책과 나랑 같이 가게 같이 가서 나 일하는 동안 한 3시간 정도 쉬고 있다가 오후 산책까지 우리 라떼도 좀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고 저렇게 뻗어 잘 준비하네요. 저녁 먹었으니 방에 이불 깔아줘야 될까봐요~~ 오늘도 이렇게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
지난 주에는 산딸기 종류 중 제일 먼저 열리는 줄딸기를 따 먹었는데 시고 그리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오늘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산딸기가 익은 게 있어 따 먹었더니 훨씬 달고 맛있었어요. 사람들이 산딸기 중에서 이 종류를 재배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근데 멍석딸기라는 또 다른 종류의 산딸기가 꽃을 피우고 있었는데 7, 8월 쯤 열매가 익는다고 하네요. <멍석딸기 꽃>
roh69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줍니다.
혈당관리를 할 때 식단도 중요하지만 식사 순서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한국인의 식사 문화는 밥과 밥찬을 같이 먹는데, 샐러드 등 야채를 먼저 먹고나서 단백질을 종류를 먹고 그 다음에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삼겹살을 먹을 때, 야채쌈과 고기를 먼저 먹은 후에 밥과 된장찌개를 먹는 것처럼 말이죠. 유튜브에서 많은 의사 분들이 이 방법을 권유하시니, 혈당관리 하시는 분들은 실천해 보아요!
날씬캔디아줌마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세척사과 2kg주문했는데 2kg가 안되게 왔네요(헬시딜 후기)
첨으로 헬시딜에서 사과를 구매했는데.. 소과 2kg를 주문. 총 10개 사과가 왔는데요. 정리하다가 2개가 유난히 작아서 총 무게를 달아보니... 역시 모자르네요. 10개 무게 모두 합하면 1.95kg 지금까지 식품을 구매하면서 무게를 달아본적은 첨이에요.ㅎㅎㅎ 그간 의심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실망이네요. 우리 농산물 이왕이면 부족하지 않게 잘 챙겨주세요. 사과가 금값이잖아요.
cogo092
영양제 챙겨 먹어요
영양제 챙겨 먹읍시다. 우리몸은 소중하니까요.^^
당근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