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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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낮에 우리 라떼랑 1시간 동안 걸어서 플라워 카페 알바하러 왔더니 너무 덥네요. 물도 1 컵 반이나 마셨는데도 더위가 안 가시고 저 혼자 이제 일해야 되는데 커피 손님도 계속 오시네요. 저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먹어서 정신 차리고 카페손님한테 맛있는 음료 만들어 드려야겠죠? 근데 꽃손님도 오네요. 예쁘게 꽃다발도 만들어 드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6일 혈당기록 5기 7일차인증완료
점심식사 후 30분후 헐당 142 점싱식사로 태국음식누들 종류 살구와 새우샐러드 맥주한잔 커피 식후 얼마 안되어서 재어보니 좀 높게 나왔다 기름진것과쌀국수 과일을 좀 많이 먹어서~~ㅠㅠ
요술봉
행복 관련 명언🌃
닫혀있는 문을 볼 수 밖에없지만..! 우리 다른 한곳에는 우리를 위한 새로운 문이 열려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요 누구나 행운의 문은 열려있답니다😀
구룸구룸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6월 16일 (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ㅡ 2024.06.16.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 우리가족 일정이 있어서 저녁식사시간이 늦었었다. 떡볶이소스의 볶음우동과 초밥은 맛있었고 다음을 기약했다. 피곤하고 늦어진 저녁은 과식이었기 때문에 지친듯 쓰러져자고 아직도 컨디션이 개운치가 않다. 속도 여전히 꽉찬 느낌이라 밥은 천천히 먹어야 겠다. 우선 부지런히 걷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하얀 접시꽃
어제 본 접시꽃. 매일매일 관찰하는 우리 동네 이쁘니지요~ 비가 와서 더 싱그럽네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6월 15일 토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2024.6.15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비가와서 아침운동 30분 걷고 아침식사로 커피빵 2조각과 감자샐러드와 쌀국수 반그릇을 먹었다. 어제보다 조금 낮아졌지만 조심해야 할 단계인 것 같다.(123->117)
아름다운세상2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붕대를 감은 듯한 물푸레나무
물푸레나무는 '물을 푸르게 하는 나무'란 뜻으로, 나무가지를 물에 담그면 진짜 파란 물이 우러난대요. 순수한 우리말 이름이 너무 예쁘죠? 오늘 물푸레나무 열매를 봤어요. 물푸레나무는 흔한 나무라는데 처음에는 잘 몰랐어요. 근데 줄기에 군데군데 흰색 붕대를 감은 듯한 가로무늬가 있어 구분할 수 있었어요. 4월에 찍어 뒀던 꽃 사진도 찾아 같이 올립니다.
roh69
6/15(토)우리 집앞 능소화 명소~😄
집앞 고등학교 담장이 능소화로 엄청 예뻐요~~담장 전체를 덮고 있어요. 능소화꽃도 어찌나 예쁜지~~😍 🧡능소화꽃말 : 명예와 영광, 그리움, 기다림
냥식집사
5천개도 안남았어요
비상비상 이기세로는 12시이전에 끝나겠어요 다들 빨리챙겨가세요 남은 것들우리 지니어트회원님들이 챙겨가시길❤️❤️
구룸구룸
주말이 좋아요 ㅎ
드라마해서 더 좋네요 드라마 한동안 안보다 요즘 봅니다 <우리, 집>도 묘하게 끌리고 <미녀와 순정남>도 코믹스럽게 웃겨요~^^ 어떤 드라마 보세요
수수깡7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렌지수 만들고 홈트 시작~
오렌지수 우리는 동안 홈트 시작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탄탄 근육 만들어봅시다
목표사십구
괄사팁으로
여태 드라마 재방송보고있었네요. " 우리, 집 " 제목이 그렇던데.. 요즘 김희선 자주 보네요ㅎ ahc아이크림 용기 끝이 괄사팁이라서.. TV보며 미간, 팔자주름등 막 문질러줬네요..
난괜찮아용
야밤에꽃
야밤에 꽃들도 쉬어야할 시간인데 ᆢ 불핓을 받으며 우리를반겨주고있네요 옛날의 공중전화박스도 있고 운치가있어요
매직이
만보중ᆢ
우리 두부랑 같이누워서 만보를 찍었네요 ㅋ
매직이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집 근처 산책코스중 하나입니다
예쁜 산책코스가 있어 산책나오고 싶어져요..나무들이 우거져서 그늘도 있어 좋아요
로니엄마
6.14 만보걷기
어제 피자 야식 먹었으니 털어야겠죠 ㅎ 우리가 널 보듯이 네가 너 자신을 볼 수 있다면, 너도 너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될 거야!! 내자신 미워하지 말고 아끼기!
워니뚱
망고를 먹어야 하는데~
우리 꼬맹이 줄려고 망고 한박스를 샀어요. 잘 먹는다고 하길래 많이 먹었으면 해서요. 산지 열흘이 넘었는데 아직도 여섯개나 남아 있어요. 그것도 제가 두 개 먹었네요. 아들더러 사무실에 가져 가서 나눠 먹으라고 해야겠어요.
은유랑
다들 퇴근잘하셨나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하루만 더 고생하면 금요일이고 주말이오네요😄 조금만 더 고생합시다 우리❤️❤️ 오늘도 퇴근 잘 들어갑시다 여러분!!
구룸구룸
혈당기록챌린지 5기 4일차(6월13일)
6월13일 목요일 맑음 점심식후 2시간30분후 혈당 110 오늘은 점심으로 해산물쌀국수를 절반정도 먹었다..요즘 면을 자주먹고있는것 같아서 혈당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오늘도 먹고나서 계단오르기와 빨리걷기등을 하고 식후 1시간 30분때 쟀더니 135가 나와서 내심 걱젓이 되었다. 여름이 되니깐 정말 관리하기가 힘들다
언제나행복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 저칼로리 카페 메뉴 BEST 7 🧃(스타벅스, 빽다방, 메가커피 등)
무심코 먹는 음료, 우리를 살찌게 하는 주범이에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다이어트 BEST 모음집] 이 돌아왔습니다👏🏻 매일이 다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카페에서도 부담 없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저칼로리 카페음료 메뉴 BEST 7" 지금 바로 추천해드릴게요! ❤️ ------------------------------- 1. 스타벅스로 "7일 7색" @skyjhj0407 ③에스프레소 콘파냐 신선한 에스프레소 샷에 풍부한 휘핑크림을 얹어도 칼로리 부담이 크지 않아요. 뜨거운 커피와 차갑고 달콤한 생크림을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칼로리 30kcal 당류 1g 포화지방 1.5g 카페인 75mg 👉🏻리뷰👈🏻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로 "7일 7색" (커피/주스/티) 2.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sunmi9333 더운 여름, 가끔 달달한 음료 땡길 때! 달달한 커피믹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끊을 수 없는 원조커피.. 하지만 당이 어마무시하죠😅 그래서 원조커피도 제로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한번 먹고 달달한 음료 땡길 때마다 자주 먹고 있어요🧡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칼로리 327kcal 카페인 452mg 나트륨 74mg 당류 0g 포화지방 16g 단백질 4g 👉🏻리뷰👈🏻 ☕믹스커피버전 저칼로리 음료추천🧡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3.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를 저칼로리로?! @숫자 주문할 때 [우유]랑 [시럽]만 바꿔도 칼로리가 줄어요! 우유를 아몬드밀크로 바꾸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바꿔요 그러면 금액은 💸800원정도 추가💸 메가커피 아이스바닐라라떼 244.2kcal * 아몬드밀크 변경 : 88kcal 🔻 * 라이트바닐라시럽 변경 : 29kcal 🔻 = 127.2kcal 👉🏻리뷰👈🏻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저칼로리로 먹는법 4. 벌크커피 "히비스커스 티" @0미로0 🙋🏻♀️제가 소개해드리는 것은 🌱벌크커피🌱의 🌸히비스커스 티🌸로 100ml 37kcal 정도의 다른 달달한 카페 음료보다는 낮은 칼로리로 즐길 수 있었는데요. 첫 입맛엔 약간 복숭아 향취가 느껴지면서 뒤이어 새콤한 맛과 함께 입안에 상큼한 꽃바람이 가득 불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리뷰👈🏻🌱[내돈내산]저칼로리 카페음료🌸히비스커스 티🌸 5.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인간비타민 커피는 리보플래빈, 판토텐산, 망간, 칼륨, 마그네슘 등 매우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대요! 커피의 효능으로는 피로회복, 염증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 해독작용,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네요~ 카페인 때문에 커피 꺼리는 분들도 계신데 일일 섭취량 400mg 이하만 섭취하면 건강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하루 섭취량만 잘 계산해서 건강하게 즐겨보자구요 ㅎㅎ 👉🏻리뷰👈🏻 [저칼로리 카페 음료]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6. 스타벅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수경2 당류가 16g 인데 시럽이 2펌프 들어가면 약 10g! 그래서 시럽 빼고, 우유는 200ml당 9g이라고 하니 말차 라떼에는 130ml 들어간다고 하여 우유 대신 두유로🥛 유기농 말차 늘리고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 추가하고 주문했어요.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저당 말차라떼!💚 👉🏻리뷰👈🏻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7. 스타벅스 0칼로리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앙칼진애미나이 많은 분들이 티백 주문하기 아까워하죠! 뭔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메리카노보다 원가가 높은 게 티백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랜드 티 = 칼로리 0 칼로리 뿐만 아니라 당류 그리고 카페인 등 전부 0이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티입니다. 부담없이 다이어터에게 좋은 메뉴죠👍🏻 👉🏻리뷰👈🏻 0칼로리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벌써 코스모스 ❤
지갑은 잃어버렸어도 그 속상한 마음은 꽃이 다독다독 거려주네요 ㅎ 벌써 우리 동네엔 코스모스가 폈어요 지나가며 뭐지 했더니 진짜 코스모스네요 ㅎ 예쁘게도 펴서 구경 잘하고 갑니다~
우리화이팅
고소한 마카로니 맛있네요
우리밀 마카로니가 고소하고 맛있네요
미주장
낮엔 더워서 산책시 우리 강지들이 힘들어 하네요.
날이 덥지만 실외 배변을 위해 화이팅
로니엄마
오늘의 명언❤️
우리 오늘 기쁨을 나눠보아요 주위 친구들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귀중한 하루가되시길...💖 오늘도 파이팅!!!
구룸구룸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공부)3.아침 혈당이 자기 전보다 높아요. 왜죠?
아침 혈당이 자기 전보다 높아요. 왜죠? 아침 혈당 높은 건 ‘새벽현상’이거나 ‘새벽 저혈당’ 때문 1.새벽현상 자는 동안 분비되는 여러 호르몬의 영향 자는 동안 우리 몸은 다음 날 일어나 활동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이를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여러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로 인해 간에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저장돼 있던 당분이 분해돼 혈액으로 나온다. 인슐린저항성도 높아진다. 그래서 아침 혈당이 자기 전 혈당에 비해 높아질 수 있다. 이것을 ‘새벽현상’이라고 부른다. 이런 현상은 당뇨가 없는 사람에게서도 나타나는데, 인슐린 분비 기능이 떨어진 당뇨 환자에게 더 뚜렷한 편이다. 2.새벽 저혈당 인슐린이나, 경구 당뇨 약을 사용하는 경우 확인 한 밤중에 저혈당이 발생하면 혈당을 올리기 위한 호르몬들이 분비된다. 이를 확인하려면 새벽 2~3시에 혈당을 체크해야 한다. 악몽을 자주 꾸거나 자면서 식은땀을 심하게 흘리는 사람은 새벽 저혈당을 반드시 확인해보길 권한다. 이 외에 당뇨병 약제 작용이 짧거나 용량이 부족해도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을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반드시 상의해 약제를 조절해야 한다. 3.대처 자기 전 식사·운동에 답이 있다 1.새벽현상이 의심되는 경우 자기 전 간식 등을 삼가고, 저녁 식후 운동을 늘리고, 저녁식사 시 단백질·탄수화물 비중을 늘려야 한다. 새벽현상이 오전 내내 지속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공복 혈당이 높은 경우 아침식사는 가볍게 먹는 게 좋다. 2.새벽 저혈당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해야 한다. 자기 전 크래커 같은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거나, 저녁 운동 강도를 조금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윤지완 서울대병원강남센터 내분비내과 교수 내용 정리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