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로 만든 오란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겸 점심으로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 챙겨먹어요^^ 단백질이 조금 부족한 식단이지만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반줌으로 위안 삼아보아요^^
엘리12
4월 20일 혈당일기 6일차
아침 식후 두시간 정도 후입니다 오늘은 청국장과 계란 등등 반찬과 함께 먹었어요 후식으로 만든 아몬드가루 쿠키 먹었는데 한번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 좀 많이 먹었습니다 계단오르기와 집안일 했는데도 혈당이 좀 높네요
키토렐라
4월 20일 혈당일기 5일차
아침식사 3시간후 혈당 체크 97 아침식사로 계란 토마토 양배추 토스트와 삶은콩으로 우유와함께 갈아만든 두유를 먹었다 혈당은 세시간 후라서 그런지 괜찮다 잘 지켜지는 혈당관리가 기분이 좋다
요술봉
🍚아들 식사 🐓 닭곰탕
🍚아들 식사 🐓 닭곰탕 어제 만든 닭곰탕에 줬어요 김치를 안먹는 아이랍니다. 밥 말아서 먹어요
레몬그린
혈당 관리를 위한 가벼운 식단
혈당 관리를 위한 식단으로 한끼 정도늘 가볍게 샐러드로 먹어주고 있는데요 신선한 야채들과 그릭 요거트 그리고 제철 과일들을 이용해서 먹고 있어요 당분을 거의 빼서 만든 요거릭이랑 호박죽도 곁들여서 먹어주기도 하구요 계란도 왠만하면 매일 챙겨주고 있어요 번거롭긴하지만 요거트도 홈메이드로 만들어서 먹어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건강한 식단 응원합니다!!
행복휴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칼로리 부담도 덜어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0kcal 천연 감미료 사용으로 칼로리는 빼고 달콤함은 그대로인 타사 대비 당류 89% 다운시켜 당류가 1g / 칼로리 90kcal 무화과, 건포도 등 자연에서 추출하여 청량하고 건강한 단 맛으로 Zero 혈당수치라는 사실! 저칼로리 간식으로 챙겨보면 좋을꺼 같아요 코로솔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식물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로 식후 혈당 상승 cut 유산균과 멀티비타민까지 함유되어 건강에 좋은 기능성 원료도 가득한데요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즐길 수 있는 진짜 밀크 초콜릿의 풍미를 맛 볼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답니다 운동갈 때에도 당류까지 쏙~ 뺀 건강한 단맛으로 건강도 영양도 함께 챙겨보면 좋을꺼 같구요 저칼로리 간식으로 굿이에요
행복휴
"조금"만 주는 문화가 없는 나라
아일랜드 대기근 1845년에서 1852년까지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대기근으로 백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다수가 해외로 집단이주한 사건 영국의 정치적, 민족적, 종교적, 사회적, 경제적 차별정책이 사태가 심각해지도록 만든 또 다른 원인
야고
맥심모카골드 오늘 공개된 새 광고모델
두고봐야 알겠지만 유투브에 메인 광고 말고 숏츠 광고까지 만든거보면 단발은 아닌 느낌 이나영은 관둔....느낌?
야고
4월 19일 혈당일기 5일차
오늘 식사는 집에 남아있는 잔반들 처리했어요 혈당 스파이크 막기 위해 로메인 샐러드 먼저 먹어주고 삼계탕 청국장 두릅 그 외 반찬들 먹었습니다 저는 공복시간 늘리기 위해 후식도 바로 먹는데 오늘은 직접 만든 아몬드가루 참깨쿠키를 좀 많이 먹었어요 먹고 설거지 및 집안일하고 계단오르기도 잠깐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안정적인 혈당이네요
키토렐라
4월 18일 (목) |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 18일 (목) 점심식사 후 식사 : 당근라페, 토마토해산물파스타 점심은 직접 만든 당근라페와 파스타를 먹고 혈당 체크 후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했다. 어제 과식을 해서 오늘은 식사량 조절을 해야겠다.
wowooo
아침, 두부계란전과 주꾸미볶음 (2/7)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두부계란전 주꾸미볶음 브로콜리+초장 오늘은 언니가 도와달라고 해서 외출이 빨랐어요 그래서 컴터하면서 아침을 먹었어요 방금 만든 부침개가 참 맛있었어요
더달달
두부과자최고
두부로 만든 과자인데 오븐에 구운 과자라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칼로리도 다른 과자에 비해서 더 쪘고 일단 고소하고 맛있어서 맛있게 먹고 있는 과자예요. 식감이 아삭아삭하면서 고소해서 딱딱 좋고 성인이나 아이들이 먹기에도 호불호 없이 먹기 좋아요. 저는 평소에 고소한 맛을 아주 좋아하는데이 제품이 저장 당 제품으로 알려져서 추천받아서 먹어보게 됐는데 맛있더라고요.
송송이5
4월 18일 혈당일기 4일차
점심으로 삼계탕과 두릅, 양파, 고추 먹고 후식으로 직접 만든 생크림 초코 머핀 먹었습니다 집안일하며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키토렐라
닭가슴살로 닭곰탕
저녁으로 닭가슴살로 만든 닭곰탕 먹었어요ㅋㅋ 냉동실에 닭가슴살이 너무 많은데 이것두 괜찮네요ㅎㅎ
이히홋
4월 17일 (수) | 혈당일기 1기 1일차
4월 17일 (수) / 점심 식사 후 식단 : 오이 닭안심살구이 오레오아이스박스 블랙커피 오늘 식사는 야채, 단백질을 먼저 먹고 직접 만든 디저트를 먹었는데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아서 다행이다. 내일부터 건강하게 식단 조절을 해야겠다.
wowooo
저당간식 고칼슘 두유
밥을 적지않게 먹었는데도 밤이되면 항상 배가 고파지네요 당뇨는 요즘 누구나 걱정해야 되는 성인병이라서 탄수화물 간식은 아무래도 마음이 편치 않아요 부담스러운 간식은 밤에 소화가 안되니 그것도 좋지않고 마침 집에 두유가 있길래 먹어봤더니 소화도 잘되고 배도 제법 차는것 같아요 삼육에서 만든 고칼슘 두유라 어쩐지 믿음도 가고 칼슘 섭취해서 건강해지는 마음도 있어요
hongek58
(저당간식)오가닉 씨드루틴으로 식단과 혈당관리 한번에 해결 ^^!
건강하게 굶지않고 다이어트를 하려니 여러가지가 고민되네요. 그러던 중 알게된 안국건강의 오가닉 씨드루틴. 호박씨, 아마씨, 해바라기씨 등을 주재료로 만든 건강한 간식 대용 식품이네요. 달지않고 구수한 맛이라 우유에 타도 맛있고 두유에 타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네요. 식물성 단백질이 주원료이며 달지않아 다이어트 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있는 간식이네요. 출출한 오후 오가닉 씨드로 포만감 채우는 즐거운 경험 공유하고 싶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검은콩 두유와 견과류
요즘 제가 즐겨 먹는 저당 간식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입니다. 채소 위주 식단으로 다음 식사시 까지 출출 할 때면 가볍게 먹으로수 있게 늘 준비해 둡니다.
은유랑
4월 17일 혈당일기 3일차
아침으로 제육볶음 쌈이랑 갖은 반찬 같이 먹고 직접 만든 머핀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간단히 청소랑 계단오르기 한 후 식수 2시간 혈당입니다
키토렐라
수요일 아침 홈트하고 맛있게 먹음
오늘은 5시까지 안 깨고 잤답니다. 다행인 거 같애요. 어머니가 새벽 시장 가서 화장대가 있는 내방에 들어오셔서 깼어요. 어머니 시장 가시고 전 조금만 더 누워 있다가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몸무게도 재고 홈트도 했네요. 그리고 나서 7시 좀 지나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1인분 샐러드. 그래도 항상 적지 않죠?😁 옆에 있는 차는 계피차예요. 아직도 감기기운이 있어서 아침부터 푸드 스타일러로 만들었어요. 1 인 상차림이라 밑반찬를 한 번에 먹을양만 조금씩 내고 단백질이 좀 덜있나 싶어 두부봉이라고 두부로 만든 햄 같은 것를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 놨는데 오늘 먹어보니 살짝 간이 많이 돼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그냥 두부전이 좋긴 한데 이것도 참 맛있거든요. 번갈아 먹으면 되겠지. 뭐~ 이게 훨씬 편하긴 해요. 오늘은 아침에 한 100g 정도 빠져서 찌는 쪽으로는 가지않았으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준비했구요. 음 아직 코감기가 절 귀찮게 해서 따뜻한 계피차를 만들어 마시는데 생각보다 첫 입이 달거든요. 이게 열량이 있나 조금 걱정은 돼요. 계피스틱과생강, 물만 넣었는데... 하여튼 항 염증 작용도 있다니 좋을 거라 생각하고 마십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레인보우 젤리스트로우
우뭇가사리로 만든 젤리스트로우예요. 식이섬유,비타민a도 풍부하고, 필수미네랄,요오드까지 함유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자주 사게 되네요. 저칼로리라 저까지 간식으로 먹는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맛.
다시빼
식단으로 관리
저는 식단으로 관리해요 아침은 용과하나와 구운계란으로 가볍게먹구요 일반식 먹는 식사전에 무조건 야채 먼저 먹어요 저녁으로는 cca주스 한잔과 직접 갈아만든 검은콩두유를 마셔요 식단으로 채소과일식을 하니까 혈당이 잡히더라구요 모두 혈당관리 열심히 하고 건강챙기세요
서야
자주 마시는 약콩두유
밥스누 저당 약콩두유를 자주 마시는데요. 이 약콩두유는 NON-GEO 제품이고 검은콩 껍질까지 넣어 갈아 만든 영양 가득한 콩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당류는 4% 정도로 일반 음료수에 비해 정말 낮고 그런데 고소한 맛이 단맛이 필요없게 해준답니다!! 추천드려요~~
람라미
염전을 보셨나요
●소래습지생태공원 에서 볼 수 있는 염전● 콘크리트로된 고층건물에 갇혀 사는듯한 기분이 들때면 약간 떨어진 교외로 나가면 이렇게 공기좋고 조용한 염전을 볼 수 있어요 옛날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수탈을 하려고 만든 염전이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없는 상태 그나마 교육용으로 남겨져서 볼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차칸청춘
혈당일기1기 1일차
4월 15일 아점 후 식후 3시간입니다 당뇨 전단계이고 많이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 아점으로 먹은 것은 삼겹살 200g에 미나리 볶아 같이 먹고 사이드로 양파 고추 절임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무설탕 땅콩버터 한스푼과 직접 만든 아몬드 크래커 등 먹었어요 내일은 좀 더 조절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키토렐라
내돈내산 저당 온통두유
건강한 상태의 몸이라도 미리미리 혈당관리해야 하는 건 상식이죠. 제가 즐겨 먹는 저당 간식으로 쓸데없는 첨가물 없이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 두유를 마셔요. 단백질이 풍부해서든든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반 두유처럼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있지 않아서 혈당 관리에도 좋거든요. 은은한 단맛이 나긴 하는데요, 장 유익균에 좋은 이소말토올리고당이 소량 첨가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식품성분표를 보면 불필요한 재료는 넣지 않고 당관리도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 즐겨 마셔요
길곰도리
저녁은 수연소면.
수연소면이라고 아시나요! 천연색소로 물들여 만든 국수거든요. 쫄깃하니 맛있답니다. 아들은 맛있다고 야식으로 한번 더 먹었네요.
한결맘
저당 간식 수제로 만든 그릭요거트 추천 해요.
그릭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탄수화물이 절반밖에 안되고 포만감이 생겨서 체중감량중 분들은 요거트가 생각나면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좋아요.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시는 분들께 좋아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나트륨 함량과 당분 함량이 적어서 당뇨가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은 분은 일반 요거트 보다 그릭요거트를 섭취 하는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밤에 먹는게 보다는 아침에 먹는게 좋아요.
슈롭
저녁, 두부된장국과 뽕잎무침
6시반쯤에 먹었어요 #저녁 흑임자죽 병아리콩밥 두부된장국 콩자반 콩나물국 뽕잎무침 시금치무침 돌나물물김치 우엉조림 숙주나물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오늘 전반적으로 단백질이 좀 부족해요 까먹지 말고 산양유스틱을 먹어야겠어요 금방 만든 찌개와 나물무침은 최고네요
더달달
국산콩 검은콩 고칼슘 두유
국산콩으로 만든 두유 마셨어요 칼슘이 200mg (하루 필요량의 약 29%) 들어 있는 고칼슘 두유예요 뼈건강을 위해 칼슘 잘 쳉기세요^^
하늘바래기
북한에서 만든 시리얼 시식 후기
시리얼도 만들고 할건 다하네
야고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