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로 만든 오란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에 먹은 꽃빵
홈플러스 밀키트로 만든 고추잡채과 꽃빵이예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이닝지아
대추 생강차? 🤔
푸드 스타일러로 대추 생강차를 레시피대로 만들어봤습니다. 대추 90g의 생강 5g 두유 모드로 싹다 갈아서 만든 차인데 아무래도 끈적질감으로 나오네요. 나는 차처럼 먹을 줄 알았는데 몸에는 좋지만 이거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냥 쌍화차나 그런 차 모드가 더 좋은 거 같애요 뜨거울 때 먹어봐야 되긴 한데 아침을 배부르게 먹은 관계로 4분의1잔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나를위한 저녁식사
🥗이른 나를위한 저녁식사 아침에 어묵탕에 계란 하나 오후에 과일 그랬더니 배가 고파요. 아침에 만든 콩나물 무침으로 식사해요. 참치랑 계란후라이 양배추 추가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까지 식탐이 발동하네요.
레몬그린
단백질보충 닥터유 단백질바 추천
하루에 필요한 필수 단백질을 포함허고 있고 믿을수 있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라서 몇년전부터 애용하고 먹는 제품이다 미니2개당 달걀 1개분 단백질6g을 섭취할수 있다 계란삶고 식히고 매일매일 하기 어려운데 이거 하나로 부족한 단백질은 충분히 보충된다
이루어져라
뱃살에 드로인운동 좋대요
나이 들수록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뱃살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고민거리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쉽게 들어가지 않는 곳이 바로 배다. 그런데 평상시 생각보다 간단한 운동만 반복해도 뱃살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바로 '드로인(draw in)' 운동이다. 실제 이 운동만 2주일 했더니 허리 둘레가 7㎝ 줄었다거나, 매일 아침 걷기 운동을 해도 잘 빠지지 않던 체중이 이 운동을 병행하니 6㎏이나 빠졌다는 체험 사례 등이 있다. 드로인 운동은 주로 재활의학과 등에서 요통 환자를 위한 치료법으로 쓰고 있다. 코어근육(척추 주변에 있는 신체 중심부 근육) 중 복횡근·복사근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척추를 잘 받치는 효과가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배를 홀쭉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집어 넣은 뒤 힘을 주고 그 상태를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근육은 잘 쓰지 않으면 장력(張力·수축하는 힘)이 약해져 힘없이 처지는데, 드로인 운동을 하면 복근에 힘이 생겨 체형이 변하고, 배 주변에 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실제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 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 평소 운동을 전혀 안 해서 복근이 얇은 사람이 하면 특히 효과가 크다. 다만, 드로인 운동 중에는 등을 곧게 펴고, 어깨 힘을 빼고, 숨을 멈추지 않는 게 중요하다. 등이 굽어 있으면 배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어깨에도 힘이 들어가면 쉽게 뭉친다. 호흡을 제대로 안 하면 근육이 자리를 잘 못 잡고, 지방 연소 효과도 떨어진다. 이렇게 자세에 신경 쓰면서 배가 약간 당길 정도를 유지한다. 한 번에 30초씩 틈날 때마다 하면 된다. 출퇴근 길에 걸으면서, 앉아서 일하면서 수시로 이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가장 좋다.
가나슈
나무에 달린 설탕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과일은 과당이 많아서 나무에 달린 설탕이래요 키토식단에 관심이 생겨서 거기 카페 게시글 보고 왔거든요 과일은 많이 먹으면 좋은 줄 알았어요.. 금값이라 잘 못 먹을 뿐... 식곤증, 혈당스파이크가 심해서 포도당에도 예민한데, 포도당이 안 되는 과당은 지방간을 만든대요ㄷㄷ
더달달
🥕즐저하셨어요?
저녁에 등심 구워 어제 만든 나물이랑 와인도 한잔 같이 곁들였어요. 주말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세요
러브복동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손만두
점심은 직접 만든 김치손만두 6개 쩌야겠어요.
뽀봉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터 최애간식 닥터유프로단백질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쓰는 다이어터입니다. 여러분들도 다이어트할때 간식 안먹으면 허전들 하시죠?? 저도 그래서 운동 끝내고 꼭 간식을 먹는답니다. 근데 아무 간식이나 먹으면 안될꺼 같아서 닥터유프로단백질바 먹고 있어요! 닥터유에서 만든거고 사진처럼 영양구성표도 다이어터에게 최적인거 같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살빼서광교가자
떡볶이
지인이랑 같이 저녁 먹으면서 먹은 떡볶이 예요. 역시 떡볶이는 집에서 만든 것 보다 사 먹어야 맛있어요 . 맛저 하셨어요?
로블ㅎ
오늘의 명언😇
오늘도 자신감 있는 하루보내셨나요? 여러분이 젤 멋지고 여러분이 만든 오늘이 값진 하루랍니다 모두 멋져요💗
구룸구룸
감주
설 명절에 만든 감주 예요 백설탕 대신 황색 설탕을 넣어서 만들어서 색이 탁한데 맛있어요
차칸청춘
오운완
꼬맹이들이 만든 건가봐요 ㅋ반대쪽에서 열씨미 또 만들고 있더라구요. 금손을 가진 아이들이네요.
애니홀릭
설에 쓴 대추 밤으로 만든 약밥
흥호호
샐러드
아침에 만든 샐러드 과일이랑 야채의 조합은 실패가 없죠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구요
쉬림프
🥗 이른 저녁식사
🥗 이른 저녁식사 하루 두끼라 오전 샐러드 먹고 이제 청국장 냉털해서 뚝배기에 끓여 오늘만든 봄동 겉절이와 브로콜리 🥦그리고 데친 두부와 잡곡밥으로 식사 합니다 꼬치어묵도 끓였어요 아들 삼겹살 구워 같이 주려구요.
레몬그린
프로틴초코스틱 아몬드맛~
프로틴으로 만든 간식이랑 음료가 정말 많은것 같아요 그만큼 사람들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만다는 것이겠죠 프로틴 초코스틱 아몬드맛은 초콜렛인데 프로틴 세글자 들어가서이지 그리 달지않고 견과류인 볶음아몬드도 들어가 있어 간편한 단백질 간식으로 좋답니다
안정희
곡물과 과일로 만든 프로틴바
퇴근할때 배고픔이 밀려오면 먹어요 그러면 저녁을 가볍게 먹을수 있어요 견과류라 씹는 맛이 있어 밥을 좀 덜 먹어도 허전함이 덜 하더라구요 가끔 아침시간 빠듯할태도 과일과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해요 작지만 속은 든든한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마른50
사과 와인
남편이 어제 사과 와인을 받아 왔어요 사과로 만든 와인은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화이트와인이라 스파클링 와인하고 비슷할까요?
러브복동
닥터유 단백질바
왠지 설국열차에 나오는 바선생으로 만든 식품이 생각나서 이름이 단백질이라 예전부터 이런 제품은 좀 꺼렸는데 운동을 하고 한 번 먹어보고 괜찮아서 즐겨먹고 있다. 단백질바라 그래서 특별한 것 없이 그냥 초코바라고 생각하면 된다. 맛도 비슷하다. 운동 후 먹으면 좋다.
김범기
보석함
자개로 만든 예쁜 보석함 이네요 반지랑 목걸이 팔찌가 들어있어요
차칸청춘
3년전에 다이어트후 아직 유지중입니다!
비포 애프터 입니다 다시봐도 진짜 용됐네요 ,, 171/69 ➡️ 171/62 다이어트 기간은 두달 반정도입니다 제주도 여행가서 수영복 입겠다고 목표한 기간이였죠😁 몸무게 -7.2 골격근량 +0.7 체지방량 -7.6 빠진 무게가 다 지방이라서 행복했습니당💗 보통 아침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 추가해 먹었어요! 시중에 파는 요거트는 당이 높다 해서 불가리스랑 우유 섞어 요거트메이커로 만들어먹었네요 점심은 직장인이라 회사 식당이용했습니다 일반식인데 대신 반만 먹었어요! 저녁은 샐러드 100g 양파 50g 닭가슴살 100g 저는 샐러드에 양파를 추가해먹으면 살짝 버거맛이 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여 ㅎㅎ 주말엔 소고기, 두부유부초밥, 연어, 회종류, 샤브샤브 이런종류로 특식 먹었습니당 운동은 저는 pt 월수금 주 3회 받았고 화목은 복습하는식으로 개인운동해서 주 5회는 채울려고 노력했어요 유산소 20분 + pt근력운동 한시간+ 복근 500개+ 유산소 30분 스트레칭 마무리 지금생각하니 제가 대단하네요 지금하라하면 못할거같아요 😂 그 이후로는 헬스 하다가 스피닝 3개월 또 헬스하다가 지금은 복싱 3개월째입니당 (확실히 식단 안하니깐 살은 안빠지고 유지만 되는거같긴해요!) ------------------------------------- 사실 초반 한달정도만 식단 잘 지켰구요 그 이후엔 과자도 조금씩 먹어주고 빵도 먹었네요 한달반 빡시게 살빼고 그 이후는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당 21년도에 살빼고 배 드러나는 옷도 입어보고 아직 부족하지만 비키니도 용기내 입어봤습니당!! 작년여름에 빡시게 해서 58찍어보고 지금은 다시 62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3년이 지난 지금 62가 제 몸무게가 된거같아서 저는 만족스러워요 다들 화이팅 💗 + 누가 알아볼까봐 겁나지만 제 최근사진입니당 이런글 처음써봐서 주저리주저리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만구미
옹심이 메밀칼국수~
오늘 점심은 봉평 메밀 칼국수~ 날도 흐리고 국물도 땡기고 쫀득한 옹심이가 생각나 동네 맛집에서 한 그릇 뚝딱했음요. 내가 만든 음식은 귀찮을뿐더러 맛도 별로인데...파는 음식은 왜케 맛있는지...매끼를 사먹을수는 없고...남편이 음식을 잘 만들면 좋겄는데...쩝
파인호랭이
오늘의 아침^^
따뜻한 커피랑 어제 아이들 주려고 만든 파스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조금 옮겨 담았어요~~^^ 유럽스타일 아침이네요😆
문문맘
프로틴우노바
기존에 마트 제품들 이용하다가 캐시딜에서 발견, 좋아하는 종류별로 구매 해봤는데,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아요. 피칸그레인,카카오, 흑임자는 진짜 안 달고(35g) 알갱이 없이 갈아서 한 덩어리로 만든거라면 초코보리와 오리지널은 알갱이를 뭉쳐논건데 요건 5g 더 있고(40g)좀 단맛 있어요. 단백질은 피칸그레인9g, 카카오10g, 오리지널11g, 흑임자12g, 초코보리13g 순인데 그냥 맛으로 먹는다면 오리지널이나 초코보리가 제 입엔 맞네요.
jove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캐시딜에서 산 🦪굴 마지막 남은거 잡곡밥(병아리콩 귀리 현미 백미) 짓는데 올렸어요. 익힌굴로 굴잡곡밥이죠. 오전에 만든 간장양념장 올려 먹어요. 오전에 만든 청국장에 싱싱한 갓김치 맛있습니다. 잡곡밥도 차곡하게 깁 했어요.
레몬그린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아이랑같이 만든 소고기 마요 덮밥
아이가 버터에 쇠고기 굽고 데리야키소스 마요네스 소스 만들고 파도 썰고 저는 달걀만 삶고 덮밥 만들어 먹어요
송쩡
딸이 만든 티라미수
딸이 티라미수 만들어왔네요~^^ ㅎㅎ이런거 넘 잘 만들어요~~~ 디저트♡사랑하는 엄마에게 꿀 선물이네오~~^^
랄라러랄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엄마랑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듬뿍. 왜냐면 과일 여러개 준비해서 한접시는 동생 갖다주고 우리는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고 해서 종류가 많아졌네요. 엄마는 비빔밥 드시고 나는 호밀빵과 요거트(내가 만든) 호밀빵은 크림치즈(+견과류) 조금 남은거 발라 먹었어요. 치즈가 작을까봐 체다치즈 1/2장도 갖고 왔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치즈가 모질라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갖고 왔으니까 먹었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