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로 만든 오란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탄고지 야채듬뿍달걀말이와 오일가득샐러드
1. 집에 있는 야채들 위주로 샐러드를 먼저 먹을수 있게 작은접시에 담아두고 올리브유듬뿍 뿌려준다 2. 당근 대파 버섯 청양고추를 다져넣고 달걀말이를 만든다 3. 몸에 좋은 기름으로 오늘은 아보카도유로 달걀을 팬에 부쳐준다 4. 달걀말이는 식은 후에 잘라야 모양이 이쁘게 잘라지니 시간을 갖고 잘라준다 5. 운동한거 물거품되지않게 맛있게 잘먹어준다
트윈채
저탄고지 식단 구운 la갈비와 채소들
저탄고지 식단으로 하루 정도 핏물 뺀 la갈비를 간장과 맛술로 만든 갈비 양념에 30분 정도 재우고 오븐에 20분 가량 굽습니다. 짜지 않기 위해 갈비 양념은 최소화 합니다. la갈비가 다 구워지면 양파와 새송이버섯을 후라이팬에 구워 함께 먹습니다. 다이어트 중 저탄고지 식단으로 la갈비와 야채들 맛있고 좋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딸기바나나우유
하교한 딸아이 주문으로 만든 딸기바나나우유
당근쥬스쪼아
또띠아 토스트
처음 만든 또띠아 토스트 계란에 양배추만 넣고 만든건데 먹을만 안하네요. 아침으로 반쪽만...😁😁😁
바보천재
냉장고 속 양배추로 반찬 하나 뚝딱 만드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
이 레시피로 만든 아주 간단한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재료는 양배추, 양파, 당근, 참치캔, 마요네즈, 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입니다. 채썬 양배추 먹고싶은만큼 많이 ㅎㅎ 넣고 양파, 당근 조금 채썰어서 같이 준비합니다. 레시피는 기름 뺀 참치 넣는데 저는 삶은 닭가슴살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하프마요네즈 2~3스푼 식초 알룰로스 각 1스푼 넣고 소금 후추 조금 넣어주면 끝! 잘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어서 이번주 내내 먹고 있어요. 다른거 없이 이 샐러드만 먹어도 맛있는데, 상큼하다보니까 무침 같기도 하고 곁들여 먹는 느낌으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샐러드지만 초간단 레시피니까 반찬같은 느낌으로 ㅎㅎ 추천합니다~
YS2
초간단 도토리묵 무침
집에서 만든 도토리묵, 야채칸에 있는 양파와 상추, 당근을 썰어요. 양녕장이 맛있어야 도토리묵이 맛있죠.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설탕, 깨소금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양푼에 도토리묵과 썬 야채, 양념장을 넣어 도토리묵이 부서지지 않게 버물어요. 참기름향이 풍기며 맛난 도토리묵으로 한끼 식사를 한답니다.
행복한집3
간단하게 집에서 만든 김밥
요즘 물가가 장난이 아니에요. 1만원이 넘는 메뉴들도 넘 많아요. 집에서 간단한 속재료를 넣어 김밥을 만들어요. 단무지, 달걀지단, 햄 이렇게만 넣어도 맛있어요. 고슬한 밥에 참기름. 소금, 식초 넣어 비벼주고 햄 볶고 지단 부쳐요. 김에 재료 넣어 말아주는 완성이에요. 간단한 집밥으로 최고에요.
행복한집2
잡채 만든날
아들 생일이라 새벽부터 일어나 주부코스프레 해봤습니다 메뉴는 ㅋㅋ 미역국과 잡채 잡채 만들다보니 좀 많아서 급으로 잡채김밥 3줄 만들었어요 맛있네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답게
현미로 만든 맛있는 누룽지
저희집은 아침 또는 저녁으로 간단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때 누룽지를 끓여 먹어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도 되거나 아예 없어도 되니 간단하고 그 자체로도 고소하고 맛있으며 소화도 잘 되는데 꽤 든든하니 괜찮더라구요. 현미 누룽지는 소화력이 좋아서 천연소화제나 다름없지요. 더군다나 쌀이 아닌 현미니까 다이어트에도 좋구요. 현미는 백미보다 칼슘과 인이 2배.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인기가 좋지요. 간단하면서도 금방 후루룩 할 수 있는 누룽지탕은 먹기도 편하고 부담도 없어 좋은것 같아요. 주말내내 폭식하니 일요일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기도 좋습니다. 누룽지탕은 그냥 물 넣고 현미 누룽지 넣어주고 2~3분 끓이면 끝! 넘 간단해서 좋아요. 라면보다 더 쉬움..ㅋㅋㅋ 간단하니까 혼자 해먹기도 좋구요. 건강한 아침식사나 다이어트 하시는분께 현미누룽지탕 추천합니다!!
수경2
구불어진 산책로
걷기운동 하기 좋게 만든 구불구불한 산책로가 보기도 좋고 걷기좋게 쿠션을 깔아 놓았어요
차칸청춘
초간단집밥 - 토마토달걀볶음
준비물 대저토마토(작은것) 3개, 계란3개, 대파, 소금 한꼬줌, 설탕 1/3T, 굴소스 1/2T, 식용유1T, 참기름1T,통깨 약간 요리시간 10분 레시피 1. 토마토 4~6등분으로 자른다. 2. 계란 3개, 소금 한꼬줌을 볼에 넣고 풀어준다. 3.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4.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고 계란물을 부어 스크럼블을 만든다. 빈그릇에 옮겨 놓는다. 5. 후라이팬에 대파를 볶다가 토마토를 넣고 볶아준다. 1~2분정도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간을 하고 스크럼블을 넣어 섞어 1분정도 더 볶는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고소함을 극대화 한다. 7.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린다.
풀에버
이 노래 다들 아시죠.별세 하셨네요.
국내에서도 올드 팝송으로 인기를 누린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로 유명한 미국 가수 에릭 카먼이 별세했다. 향년 75.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카먼의 배우자 에이미 카먼은 고인의 홈페이지에 "다정하고 재능이 넘친 남편이 지난 주말에 잠을 자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사인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카먼은 1970년대 밴드 '라스프베리스(Raspberries)' 프런트맨으로 주목 받았다. 파워 팝 선구자로 통한 이 밴드는 1972년 히트곡 '고 올 더 웨이(Go All the Way)'를 발표했다. 70년대의 묵직한 기타 리프에 밝은 60년대 보컬 하모니를 접목한 이 곡은 '역대 최고의 파워 팝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975년 밴드가 해체된 후 카먼은 솔로로 전향했다. 그는 소프트 록으로 방향을 틀었다. 특히 '올 바이 마이셀프'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2위를 차지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의 주제를 따 만든 곡이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에서 주인공 주디 갈랜드(르네 젤위거)가 이 곡을 절규하듯 열창해 다시 유명해졌다. 캐나다 팝스타 셀린 디옹 등이 다시 불렀다. 국내에선 개그 프로그램에서 곡명이자 후렴구 가사인 "올 바이 마이셀프"를 들리는 발음 그대로인 "오빠 만세"로 부르며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1980년대 카먼의 히트곡은 OST에서 나왔다. 영화 '풋루즈(Footloose)'(1984)의 '올모스트 파라다이스(Almost Paradise)', 영화 '더티 댄싱'(1987)의 '헝그리 아이즈(Hungry Eyes)'다. 라스프베리스가 2004년 재결합해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야고
땡초김밥.전기차가 활성화 되면 전국 맘놓고 돌아다닐텐데
땡초와 채소, 양념이 버무려진 밥으로 만든 김밥인데 진주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진주에 여러 분점이 있는 프랜차이즈 그런데 땡초가 뭐지? 검색해 봐야 겠다. 기름값 무서워서 다니지도 못함 ㅋ
야고
🥙저녁 나물 비빔밥
🥙저녁 나물 비빔밥 오늘 아침 만든 들깨고사리 볶음에 냉털나물 더하고 간장양념장 만들어서 나물 조금 넣고 간장소스로 비벼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초간단 레시피 _ 자투리채소로 만든 맛김치
재료: 무, 배추 , 봄동, 당근,양파,.부추등등(내집에 잇는 채소들) 그리고 고추장 마트에서 사는 만능 김치소스 (브랜드 상관노 ) 방법 무나 당근 채소등을 먹기좋게썰어주기 소금에절이지 않고 사온 김치소스 무쳐서 조물조물 무쳐준후 고추장,참기름 퍼서 같이 밥에비벼슥슥 ^^ 진짜 간단하게 먹을거 거 없을때 당근잇음 당근으로 해먹고 오이잇음 오이김치 담궈먹고 담궈둔후 바로 고추장 넣어 밥비비면 진짜 초간단이에요
쪽쭈리
수요일 아침 ^^~
거의 다 준비가 되었던 관계로 금방 만든 샐러드(요거트 드레싱) 어머니는 떡국도 드시고 싶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떡국 만들어 오고 전 냉장고에 있는 카모트밥과 제사 때 남은 녹두전도 데우고 또 맛나게 아침은 해결했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 있거든요. 어머니한테 고마운 분이 나한테까지 한턱쏘신다고 한건데 회😁 사 주신다고. 저녁을 포식할것 같애서 점심은 조금 작게 먹을려고 하는데 아침은 잘 챙겨먹었어요.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오히려 안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운동 후 식사
🍽️공복운동 후 식사 고구마 넣은 양송이스프 먼저 따스하게 먹고 식빵 한장에 어제 만든 당근라페 올려 우유랑 먹어요.
레몬그린
일진이 안좋아요
출근길..잠깐 아이랑 얘기하는사이 앞차를 살짝 쿵 ㅠㅠ 보험처리 하고 지각 열심히 만든 쥬스는 급하게 오느라 차에서 다 쏟고.. 물티슈로 닦고 ㅠㅠ 하루 시작이 참 헬입니다 ㅠㅠ
파인더홀
왕당근의 활약🥕키토김밥
왕당근의 활약🥕키토김밥 아침에 왕당근 하나로 당근라페랑 당근채 볶음 만들었지요. 그걸로 김밥 말았어요. 🧑🍳재료는 당근 양배추 계란 치즈 참치 상추 깻잎 맛살 단무지 9가지 들어가요. 모두 집에 있는 재료 사용이에요. 따로 구매한건 없어요.😄 밥은 끝에만 터짐 방지용. 🥕오전에 만든 두가지 당근요리 🥚양배추계란말이
레몬그린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초간단집밥 비빔밥
요래~ 냉장고 속 재료로 이렇게두 저렇게두 만들어 먹기 간단한 비빔밥입니다ㅎ 무생채, 상추겉절이. 나물들... 참치두 넣음 좋구요 거기에 현미밥 조금 넣어주구 달갈후라이 2개 얹어 고추장 넣어 쉐키쉐키 비벼줍니다. 간 보면서 김가루, 고추장 조금더, 참기름 넣어 마무리 넘 간단함서도 진심 맛난 비빔밥 강추요~~~ ㅎ
깐뚱
고구마+요거트+견과류
고구마 중 사이즈 두개를 오븐에 구운 후 껍질을 벗긴 후 숟가락으로 두세번 가른 후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두숟가락 정도 위에 올린 다음 포만감을 주기 위해 견과류 몇개 살짝 올리면 끝. 매일 저녁을 이렇게 먹은 후 더부룩한것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더라고요. 다음날 아침 화장실 가기도 넘 편한건 덤입니다.
나는자유다
2번째 다이어트 후기!
2월 중순에 후기 올렸었는데 거의 한달만에 후기를 한번 더 올리게 되었네요:) 2/19일 당시 49.1Kg 였었는데 바로 어제 3/10 48.1Kg 까지 찍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으늘은 +0.1) 맨처음 목표했던 체중이라 약간 좀 뿌듯하네요:) 이번엔 식단+만보로만 만든 체중이라 이 기세로 47.5~47.00 까지만 한번 더 도전 해보고 살뿐인 몸땡이에 근육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기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그래도 10개월 가까이 헬스를 했는데도 골격근양이랑 근육이 안생겼던거 보면 혈투(?)가 예상되지만 플랭크나 스쿼트라도 조금씩 하게 되면 조금은 늘겠죠..?ㅠㅠ 지난 번엔 작성하고도 작성 인증을 안한것 같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 없으시길 바라며..ㅠ 화이팅 하세요!
띠룽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아침에 빵을 먹으면 못생겨진다는 연구결과 내용입니다 ㅋㅋ
아침에 빵 먹으면 못생겨져? 무슨 근거일까요? 자세히 살펴보기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아침에 빵을 먹으면 못생겨진다는데요.. 도대체 이게 무슨말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유료 광고,홍보,협찬 X) 아침에 빵 먹는(식사와) 피부 건강의 상관관계? 최근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흰 밀가루나 설탕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습관이 피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또한 우리의 외모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과학 저널인 '플로스 원(Plos One)'에 게재되었으며, 정제 탄수화물이 혈당과 인슐린 수치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이러한 변화가 얼굴의 매력도에 미묘한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매력적인 외모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바게트나 소금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아침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습관을 통해 건강뿐 아니라 외모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시사합니다. 더 자세한 실험내용 및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site.naver.com/1k5Gf
카이안
다이어트로 신체 균형 회복
1. 목표 몸무게가 75kg에 이르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 경과 처음 시작전 몸무게 75.50kg 3단계 시작전 몸무게 69.50kg 3단계 완료후 몸무게 67.40kg 3.식단 조절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사과 선식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아래 사진중 요구르트를 기본으로 곡물식빵이나 야채 과일을 선택하여 먹어요 점심은 곤약국수나 현미밥에 미역국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은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이후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4. 운동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5. 결과 2달 동안 75kg에서 현재 67kg으로 8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2kg 부족하네요 6. 후기 처음에는 감량이 잘 되더니 목표인 65kg에는 더디네요.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식단조절은 잘 안되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도 자꾸 손이가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떡 만두국
오늘은 사골육수 넣어서 떡국 끊였어요 만두는 집에서 만든거 찜기에 쪄서 접시에 올렸어요 다들 아침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요거트
집에서 만든 요거트 변비에 효과 좋다기에 꾸준히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유청분리하지 않고 요거트 만들어서 꿀 넣고 먹습니다
쉬림프
오란다
감태가 올려있어요 엄청 부드럽네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두부스틱
두부로 만든 스틱 과자
차칸청춘
저녁 감자탕
직접 만든거 먹어요 당면도 삶아서 먹어요
파인더홀
간편 토스트
냉장고속 재료들을 모아 모아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토스트라 취향에 맞는 재료들을 간편식으로 뚝딱 만들어요. 양배추는 양을 많이 채썰고 그외 야채들도 준비해서 계란으로 전을 만든다. 점심 한끼 때우기에 좋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who8365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