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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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와 딸기(저는 냉동 사용했어요), 우유과 알룰로스 조금 넣고 갈아서 통에 얼려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기 넘 맛있고 좋아요 통에 얼리면 크기가 커서 약간 녹이고 칼로 잘라서 소분해놓으면 더울 때 한조각씩 먹기 편해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이 방법으로 먹으면 부드럽고 달달하니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융형
미숫가루
어제 저녁에 도착한 단백질 미숫가루로 우유 넣어서 아침에 마셨어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로블ㅎ
편의점
아침에 미숫가루 마시려고 하니 우유가 없어서 편의점 으로 급하게 다녀왔네요. 편의점에 우유 종류 가 다양 해서 좋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4기 7일
아침 양배추 당근 양상추 상추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넣은 샏러드, 치즈, 우유 점심 북어무국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묵 돈가스 점심식후 3시간 혈당
bluesea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주안맘0413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아침
주말이라 늦게 일어나 아침 먹고 설겆이 하고 나니 10시가 넘었네요. 게살샐러드와 토스트에 쨈 발라서 우유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6월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7일 공복혈당 9시간 이후 혈당이 다시 높게나온다. 요즘 컨디션도 안좋고 피곤해서 입맛도 없다 샐러드와 우유 삶은계란 맛있게 먹었다. 혈당을 위해 운동은 간단히 했다
으샤으샤홧팅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혈당일기 4기 5일차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14시 20분 점심 고구마 우유 섭취 날씨가 더워 식후 짧은 산책
들어주자
바나나 or 초코 뭐 드실래요?
빵안먹는다고 mz막내가 우유 사왔어요 둘중 먹으라고 하는데 솔직히 다 먹고싶은데 ㅋㅋ 뭐 드실래요?
뽀봉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먹습니다. 먼저 일반 우유에 무가당 농축발효유를 넣어서 요거트를 만듭니다. 만들어진 요거트에서 유청을 빼서 그릭요거트를 만드는데요. 저는 꾸덕한게 좋아서 유청을 많이 뺍니다. 과일이나 그래놀라랑 먹는걸 좋아하지만 저당으로 먹싶을땐 소량의 견과를 같이먹는걸 추천합니다.
봄겨울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예픈공주
간식
핫도그 우유랑 먹었어요
보통아이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6일
6월6일 목요일 점심식후혈당 고사리무침 김치랑 밥 한식먹고 바나나1개 치즈1개 견과류 우유1잔 요거트 먹었다 밀린일 마무리하느나 잠을 못자 힘든 하루다 오늘은 운동못했지만 내일은 허리아파도 좀 걸어주려한다
뾰료롱
혈당일기4기 6일
6월 6일 아침 삶은 달걀, 삶은병아리콩 상추 넣은 열무비빔밥, 치즈, 견과류, 우유 점심 아욱된장국, 고등어조림,단무지무침, 연두부 점심식후 2시간 혈당
bluesea
6월6일(목)혈당일기4 기 6일차인증
오후 저녁 식사전 측정ᆢ높음 당일 아침 ᆢ수박,참외.유산균 점심 ᆢ계란말이,햄,상추,오이 (조,콩)밥 산행 운동 1시간 휴식.및 살림 3시간 우유 100ml.. 역시 운동이 부족일까 갱년기 때문인지 들쑥날쑥 알수가 없다 먹는걸 줄이고 운동의 힘 !
으찐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편한 오트밀
우유에 타서 마시는 오트밀 발견..그전까지는 물에 불려 떠 먹는 밥알 오트밀을 먹었었는데..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너무 간편하네요..맛또한 고소하고..우유와 같이 먹으니 든든하기까지 하네요..제가 너무 늦게 알았나봐요..ㅋ
뜡이맘
혈당체크 4기 4인ㅅ차
6월 6일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노랑봉지 커피 한 잔 마시고 아침 운동으로 동네 운동장에서 40분 운동하고 삶은 계란 하나 키위 하나 바나나 하나 우유 200ml에 미숫가루 꿀 넣어서 먹은 후 한 시간 뒤 혈당체크
꽁냉이
스태비아 미숫가루
홈플 온라인 주문해서 받았는데 역시 스태비아 첨가된거 같아요 우유태우니 달아요 ㅋ
달나라토끼55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5일 수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소고기무국,잡채,미트볼야채조림 저녁-즉석떡볶이(외식)
freeday
혈당일기 4기 3일차인증
2024.6.5 맑음 아침식사 2시간후 측정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위해 아침식사로 견과류, 당근, 찐달걀,우유를 섭취후 측정해보았다. 이런 식단을 처음 시도하는것이라 결과가 궁금했는데 기준치 140에 한참 못미친 89로 측정되었다.. 식단과 혈당이 큰관련이있구나 느낌..
캐시카우
6월5일(수)혈당일기4기 6일차
날 짜: 6월 5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25mg/dL 내 용: 떡볶기와 순대 먹었더니 소화도 잘되고 몸에 좋을 듯 하다. 우유에 시원한 얼음을 넣고 마시며 이 더위를 날려 보낸다... 저녁에는 가벼운산책을 해야겠다.
동그라미1
혈기챌 4기 7일차인증
날짜 '24.6.5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사후 2시간 뒤 섭취식단 아침 야채볶음밥, 점심 열무비빔밥, 저녁 우유1잔...정상수치가 나와서 다행이다
푸릉푸릉이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5일 식후 1시간30분후 수치109 아침 샐러드 점심.고구마2개.샌드위치.저지방우유 저녁 치킨3조각 제로 콜라한캔 오랜만에 치킨을 먹었는데 오호 109나왔어요 내일 휴무라서 열심히 운동해야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핑크걸
저지방 수제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6월5일(수)|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6월5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후 내용:오늘은 늦잠을 잤다 그래서 시리얼에 우유를 먹었다. 배는 안불렀지만 숟가락을 놓아야했다. 챙기고 나가야되는 시간이 촉박했기때문이다. 그래도 혈당체크는 빠질순없지 오늘도 나의 당을 보며 잘 살아보자 생각한다. 오늘마무리도 무탈없이 건강하게
홍길이
6월5일 수요일 혈기챌 7일차
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을 늦게 먹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다. 아침은 간단하게 호밀 샌드위치와 우유로 먹었고 점심식사는 잡곡밥에 설렁탕이랑 김치에 먹고 식후 두번다 30분씩 걸었다. 오늘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아침
여기에 딸기잼과 우유한잔 그리고 방울토마토 든든하겠어요
당근쥬스쪼아
첵스첵스~
막내는 첵스를 먹는다고 해서 첵스에 우유 넣어줬어용 다 입맛이 틀리니 이것도 쉽지 않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