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더스 오리지날 클래식 크림 캔디 슈가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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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오늘은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 빙그레에서 나온 캔디바를 저는 즐겨 먹고 있습니다. cal너무 낮고요. 40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단 cal의 낮은 cal 그리고 살도 찌지 않죠. 아이스크림은 보통 설탕 덩어리라고 하지만 40cal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나 좋아요. 하나 먹고 2개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 끊을 수 없는 사람이에요. 여름만 될 만한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거든여 잘은주로 빙그레 캔디바를 자주 사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아이스크림들 중에 cal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그리고 0cal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은 빙그레 캔디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름이 다 끝나가는 시즌에는 더 싸게 팔고 세일도 많이 해요. 그래서 잘 말하면 하나에 400원 이하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대들이 한 박스를 구매해서 저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고 있습니다. cal는 낮은 빙그레 캔디바를 여러분들에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름도 가고 슬슬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일을 하고 나서나 아니면은 무슨 일을 하든 쉬는 시간에 빙그레 캔디 하나를 먹으면 모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이런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빙그레 캔디바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cal도 낮은 빙그레 캔디바 너무나도 좋아요 캔디바를 이렇게 많이 사 놓고 나니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저렴한 상품들이 인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저칼로리 상품이 닭가슴살도 요새 가격이 너무 올라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빈그레 캔디바는 400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또 기분도 상쾌하게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상품이라 너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대비 매우 좋은 저칼로리 상품인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코피코 슈가프리 커피맛캔디 추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입이 심심하거나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지요 칼로리가 너무 높거나 많은 양의 간식은 다이어트할땐 좀 부담스러운데요. 코피코 슈가프리 커피맛 캔디는 양도 적으면서 슈가프리제품이라 부담없이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당함유량도 적고요, 커피맛이라서 사탕하나로 커피를 먹는 느낌이 들어서 사탕 따로 커피따로 먹지않아도 되요! 커피도 먹고 사탕도 먹고 군것질 하다보면 다이어트는 어느새 포기하게 되는데요, 커피맛 사탕으로 한번에 해결해요! 다이어트하다보면 힘빠지고 당떨어지기 마련인데 그럴때 먹기 좋더라고요!
머랭22
나의 '저당'간식 베르터스 슈가프리 캔디
뭔가 달달한게 당기고 입 심심할때 한개씩 먹음 너무 행복해요. 많이들 아시는 베르터스 제품중 슈가프리 캔디예요. 얼마전엔 캔디 하나 먹고 곧바로 혈당도 체크해봤어요. 정말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대체 당을 넣어서 달지만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저의 최애 간식 입니다.
comachen1
핸드케어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올리브! 추천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핸드크림의 이름이 엄청 기네요ㅎㅎ 정식 이름은,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올리브 이고요. 아보카도 오일, 라이스 밀크가 포함되어 있어서 바르면 살짝 윤기가 있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무엇보다 그린 플로럴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풍겨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요즘에 머스크 향이 참 좋더라고요. 가끔 향 좋다고 주위에서도 이야기 해줘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답니다~~
펭하잉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추천해요.
건조한 손에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이예요. 3년간의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땅으로부터 온 에코 성분만을 담아,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핸드크림이예요. 끈적임이 적고 빠르게 흡수되는 크림타입으로, 촉촉한 보습막이 형성되어 거친 손등을 부드럽게 케어해 주고 향기 또한 은은하게 유지되는 가성비와 용량이 최고인 핸드크림이예요. 저는 집, 차, 가방에 각각 하나씩 두고 수시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wrinkle
쵸파의 코튼캔디 당류 28g, 각설탕 9개였어요
요즘 베라 갈 때마다 쵸파의 코튼캔디 앞에서 한참 서 있게 되더라고요. 분홍색이 너무 예뻐서 눈은 계속 가는데, 솜사탕 맛이라니까 당이 얼마나 들었을지 걱정도 되고요 ㅋㅋ 그래서 영양성분을 제대로 확인해봤는데요, 제가 예상했던 거랑 좀 달랐어요. ━━━━━━━━━━━━━ 🍦 쵸파의 코튼캔디, 정확한 이름부터 ━━━━━━━━━━━━━ 정식 명칭은 '쵸파의 코튼캔디 크런치'예요.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이고요. 원피스 콜라보로 나온 거라 쵸파 이름이 붙었어요. 같이 나온 게 '고무고무 블루베리 마카롱'이고, 블라스트로는 '루피 트로피컬 티'랑 '나미 밀키소다'가 있어요. 맛 구성은 딸기 솜사탕 아이스크림에 소다향 아이스크림이 섞이고, 위에 크런치 슈가 토핑이 올라가는 구조예요. ━━━━━━━━━━━━━ 🩸 칼로리는 낮은데, 당류가 걸려요 ━━━━━━━━━━━━━ 싱글레귤러 1회 제공량 115g 기준이에요. · 열량 229kcal · 당류 28g · 단백질 4g · 포화지방 6g · 나트륨 68mg 솔직히 칼로리 보고는 좀 놀랐어요. 229kcal면 아이스크림치고 낮은 편이거든요. 나트륨도 68mg이면 하루 권장량의 3% 정도라 사실상 신경 안 써도 되는 수준이고요. 문제는 당류 28g이에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각설탕(3g) 기준으로 아홉 개가 넘어요. WHO가 권고하는 하루 첨가당 25g도 이 하나로 이미 넘겨버리고요. 포화지방 6g도 하루 기준치(15g)의 40%예요. 작은 컵 하나에서 이만큼 나온다는 게 좀 의외였어요. 정리하면 '칼로리는 착한데 당류는 안 착한' 메뉴예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는 칼로리보다 이쪽이 중요하잖아요. ━━━━━━━━━━━━━ 💡 500원 더블업, 계산해보니 이래요 ━━━━━━━━━━━━━ 지금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더블업' 프로모션 중이에요. 500원만 더 내면 싱글레귤러(115g)가 더블주니어(150g)로 올라가요. 가성비로는 당연히 이득이죠. 근데 당류로 환산하면 얘기가 달라져요. · 싱글레귤러 115g — 229kcal / 당류 28g · 더블주니어 150g — 약 299kcal / 당류 약 36.5g · 파인트 336g — 약 669kcal / 당류 약 82g 500원 더 내면 당류가 8.5g 늘어나요. 각설탕 세 개 더 먹는 셈이고요. 파인트는 더 무서워요. 82g이면 하루 첨가당 권고량의 세 배가 넘어요. 물론 한 번에 다 먹진 않지만... 저는 집에 두면 이틀 안에 없어지더라고요 ㅋㅋ ━━━━━━━━━━━━━ 🍨 맛은 호불호가 갈려요 ━━━━━━━━━━━━━ 먼저 드신 분들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반응이 딱 갈리더라고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이랑 뽕따 섞은 맛'이라는 표현이 제일 와닿았어요. 아, 그 느낌이구나 싶었거든요. 반대로 '맛이 조금 더 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색은 강렬한데 맛은 생각보다 순하다는 거죠. 연관검색어에 '베라 이달의 맛 대참사'가 뜨는 걸 보면, 기대치가 높아서 실망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이게 다행이라고 봐요. 엄청 맛있으면 파인트로 사놓고 계속 퍼먹었을 텐데요 ㅋㅋ ━━━━━━━━━━━━━ 🎯 제가 내린 결론 ━━━━━━━━━━━━━ 수치 보고 나서 제가 정한 기준은 이거예요. 먹고 싶으면 먹되 싱글레귤러로, 그리고 그날 다른 당은 최대한 줄이기. 500원 더블업은 넘기기. 8.5g 차이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런 게 쌓여서 하루 총량이 무너지더라고요. 파인트는 아예 안 사기. 집에 두면 무조건 다 먹으니까요. 한 달만 파는 거니까 한 번쯤 경험해보는 건 괜찮다고 봐요. 대신 '지금밖에 못 먹어'라는 말에 매주 가는 건 좀 다른 얘기고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당류 28g 보고 나서도 드실 건가요, 아니면 접으실 건가요? #쵸파의코튼캔디 #쵸파의코튼캔디크런치 #쵸파의코튼캔디칼로리 #배스킨라빈스이달의맛 #베라이달의맛 #배스킨라빈스7월 #원피스콜라보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당류
초보 다이어터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예지영준맘
저평가 아이스크림 1황
5천원내외 통아이스크림 중 가격대비 유크림 함량 높고 코코아가 진함 유지방 9% 투게더가 10%임 미국 스탠다드캔디 기술제휴 상품이라 맛이 아주 미국적임 구구 크러스터가 옛날엔 엄청 비싼 편에 속했는데 가격이 거의 그대로 유지되어서 적정가 되어버림 단점은 한숟갈 먹으면 몸이 x될거라는게 느껴지는맛
야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배분~
앗 마주쳤다!! 장보고 있는데 막내랑 친구들이 우르르 달려오네요. 추운데 반바지...😱😱 안춥냐고 물어보니 하나도 안춥고 덥대요 오후 햇살이 오늘은 좀 뜨겁기는 하네요 뭐 하나 먹을래? 물었더니 "네!! ㅋㅋㅋ" 과자 들고 올줄 알았더니 아이스크림이랑 사우어캔디를 골랐어요 귀요미들 맛있게 먹는거 보고.. 저는 또 무브무브~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집안일 끝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관리
집안일 끝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관리 오전에 고생한 손 리비힐 액소좀 바디크림 발라 줍니다. 벌써 한시가 넘었어요. 오랜만에 여유롭게 클래식 음악도 들러봅니다.
레몬그린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사실 카페에 가면 당이 안들어간 음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마실 수 있는게 제한이 되요. 그래서 스타벅스에 가서 주로 허브티 종류를 마십니다. 허브티 종류도 지겹다 생각했던 어느날 길에서 말차 프라푸치노를 마시고 가는 걸 보면서 잘 조절하면 당 걱정없이 칼로리 걱정없이 말차 프라푸치노를 먹을수 있겠다 생각해서 실행해봤어요. 그런데 이미 이 음료 다이어터 들에게 유명한 레시피 였더라구요. 그리고 편스토랑 진서연님도 이렇게 5kg를 뺐다면서 말씀하시고^^ 스타벅스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레시피!(톨사이즈 기준) 클래식 시럽 없이 프라푸치노용 시럽(라이트)_이것도 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이건 조절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두유로 변경_스타벅스는 매일두유 99.9를 사용하기 때문에 당이 거의 없고 칼로리가 낮아요. 유기농 말차 2->3 휘핑크림 빼고(휘핑크림이 지방이라 넣는 경우는 당을 더 적게 올린다는데 저는 원래 휘핑을 좋아하지 않아서 뺐어요) 벤티 컵이라 톨사이즈 담으니 굉장히 소박해보이지만 그래도 카페에서 스트레스 덜받고 마실수 있는 착한 저칼로리 음료랍니다.!!
run2
스타벅스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공부할 땐 항상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밥대신 즐기기도해요~!! 하지만 클래식시럽은 모두 빼고 우유는 두유로 변경~!! 말차기루는 2번추가까지!!! 그리구 적당량 휘핑과 휘이휘이~저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는 말차 프라푸치노♡ 전 이거 항상 강추합니다^-^
뿌웅이
카밀 핸드&네일 크림 클래식
다년간 사용해보니 끈적임은 없이 보습력이 강하고 이름 그대로 네일도 케어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괜히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한게 아니네요! 다른 제품은 바르고나면 손이 끈적인다거나 유분기가 남는다거나, 혹은 보습이 잘되지않아서 핸드크림을 바르고나도 손이 건조하기 일쑤였는데 이제품은 이런부분이 다 케어가 가능합니다. 여름철만 제외하고는 손만 심하게 건조한 편이라 사계절 내내 핸드크림을 바르고 살고 있거든요. 이 제품을 바르고 나서는 손이 정말 보들보들해졌고 보습력도 좋아서 한 5년 이상 써온거같아요!^^
머랭22
롯데 월드콘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제품이라도 꼼꼼하게 살펴서 드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롯데웰푸드 - 제품명 : 월드콘 요거트 저당 - 구매처 : 슈퍼 -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아이들 간식을 줄이고 있는 중인데, 한번이라도 챙겨먹는거 이왕이면 아이스크림도 저당으로 챙겨서 건강챙기려고 고르게 되었어요 - 당류 : 3.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반응은 없었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제품이라 가격이 조금 나가긴 한데, 요거트맛이라 상큼하고 블루베리쨈 같은게 상큼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칼로리도 195칼로리라 간식으로 먹기 부담이 적은거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말티톨 - 단맛 강도 : 강 - 재구매 의향 : N - 감미료 공부를 하려고 검색하니, 말티톨은 체내에서 일부 흡수되거나 대사되기 때문에 혈당을 올릴 수 있고 과량 섭취할시 설사를 일으킬수 있다고 해서, 이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되도록 먹지 않으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생딜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오이를 3cm 길이로 잘라 가운데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요.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딜과 레몬즙, 후추를 섞고 오이컵에 채워주세요.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연어의 단백질과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하고 설탕도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식후 느낌을 표현하자면 속이 가볍고 더부룩함이 적을 것 같은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오이가 아삭하게 씹히고 연어의 짭짤한 풍미에 딜크림의 상큼함이 더해져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산뜻하고 고소한 저탄수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섭취량에 따라 다름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지니5632044
고소한 흰콩크림을 얹은 이탈리아식 가지구이
고소한 흰콩크림을 얹은 이탈리아식 가지구이 재료 (2인분) 가지 2개, 삶은 흰강낭콩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올리브오일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파르메산 치즈 1큰술, 말린 바질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깨끗하게 씻어 세로로 반을 가르고, 속살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껍질까지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요. 2. 가지 단면에 올리브오일을 얇게 바르고 소금, 후추, 바질을 뿌려주세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가지를 넣고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속살이 부드러워지고 표면이 노릇해지면 좋아요. 4. 삶은 흰강낭콩에 그릭요거트, 다진 마늘, 레몬즙을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큰술 추가해 부드러운 크림으로 만들어요. 5. 구운 가지 위에 흰콩크림을 넉넉하게 올리고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6. 다시 오븐에 넣어 3분 정도 가볍게 구운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다이어트 포인트 가지는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식사량을 조절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흰강낭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그릭요거트는 크림의 고소함을 살리면서 생크림 사용을 줄여줘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불필요한 지방 섭취를 줄였으며, 부드러운 가지와 든든한 흰콩크림의 조합으로 가벼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군소 크림 파스타
주재료: 통밀파스타 면 100g, 손질된 군소 100g~150g, 마늘 5~6쪽 (편마늘),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선택) 소스 재료: 두유150ml, (생크림만 사용해도 무방),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풍미를 더하는 재료 (선택): 페페론치노 (매콤한 맛을 원할 때 3~4개), 버터 1큰술, 화이트와인 약간 🍳 조리 순서 1.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을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소스와 함께 조리할 때 익기 때문입니다.) 면수(면 삶은 물) 반 컵은 버리지 말고 따로 남겨두세요! 2.군소 및 채소 손질 군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저며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와 버섯은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향신 채소와 군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마늘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양파와 버섯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군소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화이트와인이 있다면 1큰술 정도 넣고 비린내를 날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4.소스와 면 결합하기 볶아진 재료 위에 생크림과 우유를 부어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섞어줍니다. 버터 1큰술과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어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소스가 너무 뻑뻑해지면 아까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5.마무리 소스가 걸쭉하게 졸아들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면 쫄깃한 군소가 매력적인 군소 크림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새우·아티초크 통밀 파스타 (완두콩과 레몬즙을 더해 크림 없이 산뜻하게 즐기는 한 끼)
새우·아티초크 통밀 파스타 재료(2인분) 통밀 파스타 60g, 손질한 생새우 115g, 냉동 완두콩 ½컵, 아티초크 하트 115g,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½쪽, 송송 썬 쪽파 ¼컵, 레몬즙 1½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아티초크는 통조림이나 해동한 냉동 제품으로 준비해요.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해주세요. 2. 통밀 파스타는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요. 건지기 전 면수를 ½컵 정도 따로 덜어두세요. 3. 넓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강불에서 마늘과 새우를 1~2분 볶아요. 4. 완두콩과 아티초크, 면수 약 40ml를 넣어요. 중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분 정도 더 익혀요. 5. 삶은 파스타와 쪽파,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6. 뻑뻑하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 촉촉하게 마무리해요. 크림 대신 레몬즙과 면수로 가볍게 버무리는 요리예요. 레몬즙은 먼저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조절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마늘 향을 더한 셀러리악 흰콩 퓌레
마늘 향을 더한 셀러리악 흰콩 퓌레 재료(2인분) 껍질 벗긴 셀러리악 250g, 삶은 흰콩 150g, 마늘 2쪽,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삶은 물 50~100ml. 만드는 법 1.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겉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깨끗이 씻어 2cm 크기로 썰어요. 일반 셀러리 줄기가 아닌 둥근 뿌리 부분을 사용해요. 2. 냄비에 셀러리악과 마늘을 넣고 재료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요.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5~20분, 포크가 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요. 3. 삶은 흰콩을 넣어 3분 정도 더 데워요. 통조림 흰콩은 미리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4. 삶은 물을 한 컵 덜어두고 나머지는 따라 버려요. 재료에 올리브유와 삶은 물 50ml를 넣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5. 되직하면 남겨둔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요.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생크림 없이 흰콩을 함께 갈아 부드럽게 만드는 버전이에요. 접시에 펼쳐 구운 채소나 닭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완두콩으로 부드럽게, 오이와 딜을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차가운 초록 수프
생크림 없이 즐기는 완두콩 오이 냉수프 재료(2인분) 냉동 완두콩 200g, 오이 1/2개, 저염 채소육수 250ml, 루콜라 한 줌, 다진 딜 1큰술, 민트잎 4장,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길게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낸 뒤 잘게 썰어요. 루콜라와 허브도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2. 냄비에 완두콩과 물을 조금 넣고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에 맞춰 충분히 익혀요. 마지막에 오이를 넣어 1분 정도 함께 익혀주세요. 3. 넓은 그릇에 옮겨 한 김 식힌 뒤 믹서에 담아요. 차가운 채소육수와 루콜라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딜과 민트를 넣고 짧게 한 번 더 갈아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너무 되직하면 차가운 물을 조금씩 더해요. 5.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식혀주세요. 6. 그릇에 나눠 담고 올리브유와 딜을 조금 올려 마무리해요. 원래 레시피의 생크림을 생략한 버전이에요. 민트 향이 낯설다면 양을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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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토마토와 딜로 산뜻하게 끓이는 터키식 주키니 스튜
생크림 없이 토마토와 딜로 산뜻하게 끓이는 터키식 주키니 스튜 재료(2인분) 주키니 1개(약 300g), 토마토 2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올리브유 2작은술,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00ml, 생딜 5g,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두툼한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토마토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볶다가 투명해지면 마늘을 넣습니다. 3.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잠깐 볶은 뒤 토마토와 주키니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4.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20분 끓입니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은 상태를 보며 조금씩 추가합니다. 5. 주키니가 부드러워지면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불을 끈 뒤 다진 딜을 섞습니다. 터키식 주키니 스튜를 가정용으로 조정한 레시피입니다. 딜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고, 주키니가 으깨지지 않도록 자주 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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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버섯 크림볶음
지방 제거한 우둔살 120g• 양송이 150g 우유 70ml • 크림치즈 20g • 다진 마늘 3g 전분 2g• 식용유 ½작은술• 소금•후추 만드는 법 고기는 결 반대로 얇게 썰어 기름에 볶아 덜어요. 같은 팬에 버섯 수분을 날리며 볶고 마늘을 넣어요. 전분 푼 우유•크림치즈를 끓여 고기를 넣고 익혀요. 약 360kcal• 단백질 35g• 지방 20g• 탄수화물 12g 약 15~20분 • 고기는 소스 안에서 오래 끓이지 않기
로블ㅎ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와 생강으로 은은한 단맛과 향을 더한 콜리플라워 수프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50g, 펜넬 7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½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작은술, 소금 약간.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작은 송이로 나누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썰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깍둑썰기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③ 콜리플라워와 펜넬, 생강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8~10분간 볶아요. 필요하면 물을 조금 넣어요. ④ 배를 넣어 1분 더 볶은 뒤 육수와 레몬즙을 붓고, 재료가 푹 익도록 약불에서 10~15분 끓여요. ⑤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해요. ⑥ 그릇에 담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마무리해요. 배의 단맛과 생강 향이 어우러져 설탕이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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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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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완두콩의 고소함을 살려 부드럽게 끓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냉동 완두콩 15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350ml, 무가당 아몬드음료 1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잘라내고 굵은 줄기의 겉껍질을 얇게 벗겨요. 깨끗이 씻어 2~3cm 길이로 썰어 주세요. 2. 양파는 잘게 썰고,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짧게 볶아 향을 내요. 3.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 채소육수를 넣어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0~15분간 끓여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는 충분히 식힌 다음 사용해 주세요. 5. 아몬드음료를 넣고 약불에서 저으며 따뜻하게 데워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완두콩은 따로 해동하지 않고 넣어도 좋아요. 생크림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아도 곱게 갈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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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사과의 은은한 단맛으로 부드럽게 즐기는 셀러리 사과 수프
셀러리 사과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셀러리 200g, 사과 1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무염 채소육수 5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는 깨끗이 씻고 굵고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잘게 썰어요. 잎은 향이 강하니 취향에 따라 조금만 넣어 주세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감자, 양파와 함께 작게 깍둑썰기해요. 사과 껍질은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벗겨 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2~3분 볶아요. 셀러리와 감자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주세요. 4. 사과와 물 또는 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익혀요. 5. 감자가 푹 익으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간 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6. 약불에서 다시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사과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생크림 없이도 감자를 함께 갈면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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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바질 향을 더한 애호박 수프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바질 애호박 흰콩 수프 [재료 / 1인분] 애호박 150g, 삶은 흰콩 100g, 양파 1/4개, 마늘 1쪽, 바질 잎 3~4장,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주세요.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과 애호박을 넣어 2~3분 더 볶아 주세요. 3. 흰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요. 애호박과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0분간 끓여 주세요. 4. 불을 끄고 바질을 넣어요. 핸드블렌더로 내용물이 튀지 않도록 갈아 주세요. 일반 믹서를 쓴다면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갈아요. 5. 다시 냄비에 담아 약불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 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바질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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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곁들인 짭짤한 오트밀 리소토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 버섯 오트밀 리소토 [재료 / 1인분] 오트밀 40g, 아스파라거스 3대,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3cm 길이로 썰어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 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중불에서 구워요. 노릇해지고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덜어 주세요. 3.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육수를 넣어 주세요. 4. 약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5~8분 끓여요.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구운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더해 주세요. 채소 일부는 마지막에 위에 올리면 구운 향과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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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접시, 레몬딜 흰콩 크림을 곁들인 토마토 오이 샐러드
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레몬딜 흰콩 크림 토마토 오이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오일과 치즈 양을 줄여 가볍게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0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물 1~2큰술. ①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마른콩은 충분히 불려 완전히 익힌 것으로 준비해요. ② 믹서에 흰콩,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절반, 마늘, 물을 넣고 부드럽게 갈아요. ③ 딜 절반을 섞고 소금으로 간한 뒤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세요. ④ 오이는 작게 깍둑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⑤ 채소에 남은 레몬즙과 올리브유, 딜,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⑥ 접시에 흰콩 크림을 넓게 펴고 채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딜은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조금씩 넣어주세요. 채소는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물이 덜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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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끓이는, 사과의 은은한 단맛을 더한 셀러리악 수프
셀러리악은 뿌리를 먹는 셀러리의 한 종류예요. 사과와 감자를 함께 끓여 갈면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콤한 수프가 돼요. [재료·1인분] 셀러리악 120g, 사과 1/4개, 감자 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3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단단한 껍질과 잔뿌리를 제거하고 씻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감자는 껍질을 제거해 모두 1cm 크기로 썰어요. 2. 양파는 잘게 다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4~5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3. 마늘을 넣어 잠깐 볶은 뒤 셀러리악, 감자, 사과와 채소육수를 넣어요. 4.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20분 끓여요. 셀러리악과 감자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정도로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다시 약불로 데운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일반 믹서를 쓸 때는 충분히 식힌 뒤 갈아주세요. 육수의 간을 먼저 보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추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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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와 사과를 푹 익혀 곱게 갈아낸,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달큰한 채소 수프
콜라비 사과 수프 [재료·2인분] 콜라비 250g, 사과 ½개, 감자 80g, 양파 ¼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질긴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요. 감자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자르고,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갈색으로 태우지 말고 투명해질 정도로 익혀주세요. 3. 콜라비, 감자, 사과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은 뒤 채소육수를 부어요. 4.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끓여주세요. 콜라비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익으면 불을 꺼요. 5.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넣고, 약불에서 다시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감자가 농도를 잡아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워요. 사과의 단맛을 먼저 확인하고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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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만드는 사과 셀러리악 수프
[사과 셀러리악 흰콩 수프] 재료(2인분): 셀러리악 250g, 사과 ½개, 삶은 흰콩 150g, 당근 ½개, 셀러리 ½대, 마늘 1쪽, 올리브유 1작은술, 물 500ml,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소금·후추 약간. ①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겉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씻어 작은 깍둑썰기로 준비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당근과 셀러리도 잘게 썰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당근과 셀러리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요. 바닥에 붙으면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③ 셀러리악, 사과, 다진 마늘을 넣어 3분 더 볶아요. 삶은 흰콩과 물을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0~25분 익혀요. 통조림 콩은 물에 헹궈 사용해요. ④ 채소가 쉽게 으깨지면 불을 끄고 머스터드를 넣어요.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⑤ 다시 약불로 데우고 소금·후추와 레몬즙으로 간을 맞춰요.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 레몬즙은 조금씩 넣어 산뜻하게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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