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더스 오리지날 클래식 크림 캔디 슈가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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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올리브 베이글
아침에 올리브 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어요. 런던베이글 처럼 여기도 베이글이 촉촉하고 쫄깃하네요
로블ㅎ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geniet
마지막 베이글
런베에서 사온 마지막 베이글 반 잘라서 메이플 피칸 크림치즈에 발라서 먹었어요
로블ㅎ
초코 바나나 와플
바나나 초코 생크림 듬뿍 넣은 와플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쉐이크는 얼먹♥️
아이스크림 땡기는~~~ 오후시간 저눈 단백질쉐이크 얼려서 먹어봅니다 👍👍👍😋힛 초코 아이스크림 느낌이라 맛나요♡
자스민꽃
팀홀튼 다이어트 메뉴 후기 추천
저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려요~~~ 이 아메리카노는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고, 드립커피보다는 진한 맛이고, 로스팅이 중간 이상(미디엄~다크)이라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가 특징이하고 하네요~~ 그리고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리는건 산미보다는 초콜릿, 너티(nutty) 계열의 향이 강해요. 그리고 물과 에스프레소의 밸런스가 좋아 탄맛이 적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라.. 고소한 이 브랜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이 커피를 마셔봤을땐,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건 진한 로스팅 향이었어요. 스타벅스처럼 강하게 쓴맛이 확 올라오진 않고,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실수록 은은한 초콜릿 향과 견과류 느낌이 나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커피 특유의 탄맛이 거의 없어서 깔끔했어요.!! 다만, 산미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약간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출근길에 마시기 딱 좋은 밸런스형 아메리카노였어요.!! 부드럽고 깔끔한 캐나다식 아메리카노, 매일 마시기 좋은 데일리 커피!!!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커피잖아요~~~ 특히 다른 메뉴(라떼, 모카 등)에 비해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고, 식전이나 식후 디톡스용으로 좋습니다~~ 다이어트용을 아메리카노를 드신다면,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선택 (시럽, 크림 추가 X), 아침 공복에 한 잔 → 대사 촉진 효과 기대, 운동 전 30분 전 섭취 → 카페인이 지방 분해 효율 향상, 물 섭취 병행 → 탈수 방지 + 노폐물 배출 아메리카노도 잘 마셔야 건강에 이롭다고 합니다^^
얌이얌이
그린 올리브 샐러드
크림치즈와 저당 딸기잼을 바른 빵과 그린 올리브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로 크림파스타
jeonghee
프라푸치노
월리체리푸딩크림프라푸치노 신제품 달달구리
코로세움
케이크 선물받은💕
결혼기념일 기념해서 아가씨가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케이크 보내주셨어요 히히 💕 지난주였지만 ㅋ 조금 늦게 기억났다하셔서.. 쨋든 넘나 감사하네요 ㅠㅠㅠㅠ 완전 맛나겠어요^^
자스민꽃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저혈당 쇼크’라는 위험이 따릅니다. 저혈당은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말하며, 심하면 어지럼증, 식은땀, 실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전후 혈당을 세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기본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이라면 바로 시작하지 말고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을 섭취하세요. 바나나 반 개, 사과 1/3개, 우유나 두유 한 컵(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운동 중에는 30분~1시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해 갑작스러운 저혈당을 예방해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 운동 중 저혈당이 왔다면? 운동 중 어지럽거나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면 즉시 멈추세요. 그리고 응급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야 합니다. 사탕 3~4개, 주스 175mL, 꿀 한 큰술, 요구르트 1개가 좋은 선택입니다. 단, 초콜릿·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가 느려 응급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간식을 먹은 뒤 15분 뒤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이하라면 한 번 더 간식을 섭취하고 휴식합니다. 🏃♀️ 운동 강도는 ‘약간 힘든 정도’로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조금 힘들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수영, 자전거,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고강도 운동보다 20~4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적합합니다.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잊지 말기 아침에는 근육과 관절이 경직돼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전 최소 10분 이상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올리고, 운동 후에도 가벼운 정리운동으로 근육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 예방을 위한 핵심 포인트 ✅ 운동 전후 혈당 측정 필수 ✅ 100mg/dL 미만이면 반드시 간식 섭취 후 시작 ✅ 운동 중 30분~1시간마다 혈당 확인 ✅ 저혈당 증상 시 즉시 운동 중단 & 응급 간식 섭취 ✅ 준비운동·정리운동 포함, 무리하지 않기 운동은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자지만, 저혈당을 예방하는 습관이 함께해야 합니다.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인다면 운동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치료법이 됩니다.
geniet
간식~
출출한 시간이네요 간식으로 우유크림크로와상 먹어요 ^^
예지영준맘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일요일부터 4일 연속 라떼랑 산책 나와서 카페 와서 뜨아 마시고 있네요. 나 왜 이렇게 카페매니아가 됐죠? ㅋㅋ 라떼도 힘드니까 카페 들어가자고 나도 지쳐서 자꾸 카페 오게 되네요. 오늘은 오전에 걸어놔서 퇴근후 조금만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엄마 바디 로션과 핸드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들렸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9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오전에 라떼랑 20분 산책 했으니 저녁산책 데리고 나가야 했는데 나가기 전에 동생이 내일 면회갈때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해 놓고 나왔답니다(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6시 27분에 나와서 라떼 보고 가고 싶은 데를 가라고 했네요. 처음에 약간 머뭇거리길래 집에 들어갈래? 그랬더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경학공원까지 왔고 거기서는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밝은 식당이나 카페를 들어갈라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또 카페에서 쉬고 싶나 싶어서 어쩔까 하다가 가본 데 말고 다른 애경동반 카페를 찾았답니다. 성대 쪽에서 대학로로 가는 길에 버스 정류장 있는 데도 애견동반가능카페가 있길래 한번 찾아가봤답니다. '일월일일' 카페고 2층에 있었어요. 뜨아는 5000원이고 WiFi도 되고 자리에 따라서 충전 콘서트도 있네요. 살짝 구석자리로 의자도 3개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라떼한텐 의자 2개나 줘서 편하게 누워있으라니까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 담요 덮어주기엔 따뜻해서 그냥 내옷 덮어줬더니 집인줄 알고 누나옆에서 푹 쉬고 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요즘은 음료도 예술이네요
피스타치오 크림라떼랑 크림라떼가 시그니쳐 라고 해서 주문 했는데 모양도 예쁘고 커피맛도 좋네요
로블ㅎ
달콤한 디저트
식사 후 시원한 커피 한 잔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조각 케이크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헤지스 운동복 운동 할 때 최애 운동복입니다
운동을 하러 나갈때 자주 입는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입니다 전체적으로 넉넉해서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소재도 부드러워서 운동 할 때 편안하게 운동이 됩니다 초기에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자고 집앞 공원에 가는걸로 운동을 시도했지요 운동 나가기가 어려운 다른 점은 또 있었어요 운동을 나가려면 모자, 마스크, 토시, 선크림, 안경, 운동복, 운동화, 물, 휴지, 간식 등등 많은 것들이 필요했어요 너무 준비성이 차고 넘쳐서 운동 나가기가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만 걸치고 나가서 무리하지 않고 운동하기로 했어요 조금씩 운동에 익숙해지고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만 걸치고 운동하면서 운동 나오는 분들과 가볍게 인사도 하고 좋아졌습니다 운동의 장점을 찾아 봤습니다 우선 지속적인 운동으로 체지방이 사라지고 체중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도 해 줍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자주 보는 분들과 얘기도 하고 같이 웃으니 스트레스 해소가 되었습니다 근력운동이 되어서 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뼈가 쉽게 부러지지 않도록 가벼운 운동부터라도 시작해 봄이 좋겠어요 면역력도 좋아지고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운동의 여러가지 효과는 많을 것이고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런 운동 습관을 만들어준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너무 좋아요
k2023
10/22 점심 & 저녁식단
🍽️점심 채소 땅콩크림 파스타 채소와 땅콩버터를 넣고 파스타처럼 만들어 먹었는데 진짜 맛있고 든든했어요😉 🍽️저녁 🥗닭가슴살 바질 펜네 샐러드 & 홍로사과 남만샐에 홍로사과 한개 추가해서 든든하고 맛있는 저녁으로 먹었어요😍
슈가블링
선케어
선크림 발랐습니다 톤업효과가 있어 얼굴이 밝아보이고 약간 촉촉한 느낌도 듭니다 차단지수도 높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중 폭식 막는 방법! 건강하게 식욕 억제하는 5가지 비결🍎
다이어트를 망치는 가장 큰 적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식욕이에요. 배는 덜 고픈데, 냄새나 사진만 봐도 입이 근질근질… 누구나 겪는 일이죠. 하지만 무조건 참기보다 똑똑하게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식욕 억제를 위해 식사 15분 전, 사과 한 입🍎 식사 전 사과 한 개를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어들어요. 미국 연구에서도 사과를 먹은 그룹은 섭취 칼로리가 15% 낮았다고 합니다. 비결은 풍부한 식이섬유! 섬유질이 위를 채워 ‘허기 신호’를 늦춰주죠. 단, 사과주스는 효과가 없습니다. 섬유질이 빠져서예요. 2️⃣ 식사 후엔 무설탕 껌 하나로 식욕 억제💬 밥 먹고 나면 괜히 달콤한 게 당기죠? 그럴 때 무설탕 껌을 씹어보세요.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간식 섭취량이 40%나 적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씹는 행위 자체가 뇌를 자극해, “나 이미 먹었어”라는 신호를 보내준답니다. 3️⃣ 커피는 ‘블랙’으로 마시면서 식욕 다스리기☕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하지만 설탕이나 크림을 넣으면 오히려 역효과! 아메리카노처럼 깔끔하게 마시되, 심장 질환이 있다면 하루 한 잔 이하로 제한하세요. 4️⃣ 식욕 억제하려면 탄산음료는 NO, 물로 대체하기🚫 콜라나 과일맛 음료에는 ‘액상과당’이 들어 있어 식욕을 폭발적으로 자극합니다. 뇌의 포만 신호를 방해해 계속 배고프게 만드는 거죠. 탄산수+레몬즙으로 대체해보세요. 입은 상쾌하고, 칼로리는 제로가 됩니다. 5️⃣ 식욕, 너무 참지 말고 ‘조절’하기🌿 식욕은 본능이에요. 완전히 없애려 하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 + 천천히 먹기로 리듬을 잡는 게 포인트예요. 하루 세끼를 일정하게 먹으면, 몸이 “언제 음식이 들어올지” 예측해서 폭식을 막습니다. 결국 식욕은 참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작은 습관 하나씩만 바꿔도 몸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오늘은 사과 한 입, 껌 한 조각부터 시작해볼까요? 🍏
geniet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무인카페
남편이랑 무인카페가서 한 잔 씩 했어요 새로 생긴 곳인데 분위기 너무 좋더라구요 사람도 없고 클래식 음악도 나오고~ 겨울에 눈 올 때 와서 커피 마시면서 밖에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신혜림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입가심💦
시원하게 입가심도 해주고 잠도 깨워주는💦 쿨민트 캔디 하나 먹었습니다 ㅋㅋ 사실 전 이런거 좀 매워하는데.. 잠이 확달아나네요^^
자스민꽃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곽튜브 다이어트 결혼식 패션 사진 공개|위고비 없이 14kg 감량 성공
최근 곽튜브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진짜 사람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특히 위고비 없이 14kg 감량했다느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과연 곽튜브의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곽튜브 다이어트, 위고비 없이 14kg 감량 곽튜브는 다이어트 약이나 주사 없이, 오직 운동과 식단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결혼식 앞두고 3개월간 꾸준히 헬스와 유산소를 병행했고 특히 체중보다 비주얼이 달라졌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체형 변화가 눈에 띄었어요 ㅋㅋㅋㅋ 아 전 이 사진만 봐도 웃겨요 다이어트 하겠다고 저당 음식만 먹거나 간헐적 단식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본인의 의지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거 참 대단해요! 곽튜브 다이어트 결혼식 패션 곽튜브의 결혼식은 연예계 못지 않은 셀럽 하객 라인업으로 큰 주목 받았죠 BTS 진, 전현무, 다비치 강민경, 어몽 형님 등 다양한 셀럽이 참석했으며 특히 비주얼 변신! 곽튜브의 등장에 현장이 술렁거렸대요 잠시, 곽튜브 결혼식 사진 보고 가시죠! 사진만 봐도 곽튜브는 턱선이 살아있네요!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나요 곽튜브 클래식 웨딩 패션 결혼식 당일 곽튜브는 로던앤테일러의 세련된 클래식 수트를 착용했고 신부는 더화이트 엘리자베스의 웨딩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특히, 신부측에서 입은 브랜드는 요즘 사람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라고 해요 정통 웨딩 패션을 잘 소화한 두 부부 !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요 💐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곽튜브는 어떤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나요? 위고비 같은 주사 없이 식단 조절 + 꾸준한 운동으로 감량했습니다 특히 야식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출근 전 1시간 러닝을 꾸준히 실천했다고 해요 Q2. 결혼식 준비 기간 동안 요요는 없었나요? 유지기에는 단백질 위주 식단으로 전환하고, 매일 체중을 기록하며 관리했다고 합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할 계획”이라고 밝혀 다이어터 사이에서 술렁거렸죠 ! 동지가 한 명 늘었네요 ~ Q3. 곽튜브 결혼식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 ‘곽튜브’ 채널 커뮤니티 탭과 SNS를 통해 일부 사진이 공개되었어요 팬들은 “다이어트 결실이 느껴진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 중이에요 지니어터분들, 혹시 곽튜브처럼 결혼이나 중요한 일정 앞두고 다이어트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있으면 다이어트 꿀팁 좀 공유해주세요! [관련 글 모아보기] 이효리 요가원 후기|가격·위치·예약 꿀팁 한눈에 보기 박지현 -30kg 다이어트 비결|전후 비교·식단·운동 루틴
유지어터
음식리뷰 레시피 - 프렌치토스트
집에 밥도 없고 반찬거리도 마땅찮아 프렌치토스트에 케찹 뿌려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고 한끼 든든 하게 때웠네요. 간혹 한번씩 먹야겠어요. 만드는 방법은 진짜 간단해요 계란 풀어서 토스트 앞뒤로 입혀 주고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초간단! 거기에 쨈이나 땅콩버터, 크림치즈 등에 발라 먹거나 아님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동시에 커피나 차와 곁들여도 금상첨화 이고요. 강추
로앰
통밀 야채 모닝빵
리뷰 작성 해 보려는데 작성 후 완료가 안되네요~ ㅋ 그냥 올려요~~^^ 1. 스테비아와 생크림을 넣고 단맛 살리고 식감은 통밀로 쫄깃함이 일반 강력분과 다르게 거칠어도 식감은 훨씬 좋아요. 2. 아이 주먹만한 크기여도 통밀 때문인지 일반 밀가루 보다 훨씬 포만감이 높아요. 3. 올리브와 당근 단호박 로즈마리가 들어가서 씹히는 식감이 좋아 그냥 먹어도 충분하지만 크림치즈 넣어 먹으니 훨씬 맛이 풍부해집니다. 4. 스크램블 에그 만들도 베이컨 한장 구워 반썰어 속으로 먹어도 아침 한끼 든든합니다 5. 커피와도 잘 어울리고 티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목표사십구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