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팜 냉동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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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딸기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어요.
쩡♡
[떡레시피] 떡꼬치
<떡꼬치> 떡꼬치를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떡에서 꼬치를 끼워 먹을때는 빼고 간식으로 줘서 사진에는 꼬치가 없네요. 떡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발라 먹는 떡꼬치 만드는법 소개 할게요 <만드는법> 재료 떡볶이떡, 올리브유, 꼬치 칠리소스 또는 고추장 , 물엿 또는 알룰로스, 캐첩, 다진마늘,간장 냉동한 떡은 미리 자연해동 시켜 줬어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떡을 타지않고, 말랑해 질때까지 골고루 돌려가면서 구워 줍니다. 좀더 바짝 구워야지 맛있는거 같아요. 그사이 양념을 만드는데, 고추장, 케첩, 알룰로스, 물, 간장, 다진마늘을 섞어 입맛에 맞게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구운 떡위에 양념장을 발라 구워주고 깨를 뿌려줬어요. 엄마가 뽑아주신 떡볶이떡으로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고추장양을 너무 많이 하면 고추장맛이 강하게 날수 있으니, 케첩과의 비율을 잘 맞춰 양념장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지니어트인
점심 볶음밥으로 😍
허허 애들이랑의 점심 간단하게 해결해보아용 ㅎㅎㅎ 냉동 볶음밥으로 케첩뿌려 더 맛있게융 💕
자스민꽃
아침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두가지 챙겨 먹어요 아삭한 부사 왕 꿀 뿌린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약밥안에 밤대신 고구마로~❤
즈이랑군은 출근시간이 아주 빠른데.. 거리까지 멀어서 새벽일찍 집을 나서야해요. 그래서.. 단5분이래도 더 자게하고픈 마음에.. 아침은 그냥 차안에서 운전중 먹기편한거로 챙겨주거든요. 떡, 빵, 약밥, 긴밥(김밥? 아니죠~ 즈이집에선 긴~밥ㅋㅋ 김에 밥 펴서 한두가지만 넣어 말아주는거라 김밥이라하기엔 민망한ㅍㅎㅎㅎ) 또 애들 어린이집 다닐때처럼 조미김에 밥 또르르말아 열개쯤도.. 있고.. 챙겨주기나름이에요ㅎㅎ 그 중 하나가 약밥인데요.. 약밥을 만들때.. 보통 밤을 넣잖아요? 근데.. 밤이.. 보관이 쉽지않아요ㅜ 김냉에 넣어두고 어케저케 최대한 벌레안슬게 해도 그게 길지않기도 하고.. 뭣보다 언제 벌레가 나올지 불안해서 길어야 한두달이지 그 이상은 쟁이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럴때 제가 사용하는 재료가 바로 고구마네요^^ 일년 365일중.. 출근은 언제나하기에.. 한번 약밥 만들때.. 제딴엔 양도 많이하는편인데 많아봐야 열너댓개라 그것도 금방 먹는거같아요. 불린찹쌀과 넣을 재료.. 그리고 ⬆️⬆️사진처럼 자박한 약밥물이면 재료준비끝?ㅎㅎ 영양밥이나 만능찜, 백미코스등 이미 불려둔거라.. 암꺼나 다 되는거같아요. 가끔은 더 쫀득하게되라고 취사를 한번 더 돌리기도 해요^^;; 그래서 한번할때 쿠쿠 10인용이랑 이젠 그냥 낡아서 보관만하는 6인용까지 두판 돌릴때도 많네요. 이렇게 두판을 돌려야.. 애들도 먹이게되요. 한판만 돌릴땐...... 애들보단.. 일하느라 고생하는 랑군만 챙겨주게되더라구요ㅋㅋㅋ 넣는 견과류는.. 제 맘대로에요^^;;;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마카다미아, 캐슈넛도 넣고.. 뭐.. 할때마다 살짝씩 다르지만 골고루 넣으려고 준비해둬요. 그리고 건포도와 계피가루는 듬~뿍넣네요ㅋㅋㅋ 아참 혹~시나 견과류들에서 비릿한맛이 날까봐.. 기본적으로 그냥 한번씩 다 볶아서 쓰구요.. 거기다가 밤이 없을땐 저렇게 고구마를 제 마음대로 댕강댕강 잘라서 넣어주면되요. 호박고구마는 약밥을 물컹하게 하므로 패쓰가 낫겠죠?ㅎㅎ 대추우린물을 약밥물로 사용하고요.. 쿠쿠가 열씸히 일해서 다 끝내면.. 저리 큰 쟁반에 넓다랗게 펼쳐서 식힐겸.. 굳힐겸..뒀다가 한번 먹을양을 과도로 나누고.. 그렇게 랩핑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약밥으로 아침넣어줄때 빼서 해동했다가 주면 되거든요^^; 할땐 살짝 일이긴하지만.. 재료만 준비하면 쿠쿠가 다 해주기도 하고.. 만21년차여도.. 여전히 요리는 쉽지않은 불량주부지만.. 밖에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는 해야할듯하니말에요ㅎㅎ 그리고.. 솔직히 밥차려주는거보단 훨 쉽긴하거든요ㅋㅋㅋ 고구마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 유지하고 변비완화에도 무척 GOOD죠.. 진지의 대문자!!ㅋㅋㅋ (제가 증인요ㅎㅎ) 또. 당 흡수속도를 늦춰줘서 혈당스파이크완화에 도움을 준대요 베타카로틴과 더불어 비타민a는 물론 비타민c, 항산화성분도 함유하며 칼륨이 풍부하여 단짠음식이 은근 빈번한 우리식단에 균형을 맞춰주니 역시나 도움이 된대요ㅎ 하지만 언제나처럼.. 뭐든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냥 가성비 따져서 고구마로 넣었던거였는데.. 고구마로 인해서.. 좋은점도 많으니 좋아요^^
난괜찮아용
담백하고 영양가 좋은 반달 고구마 토스트
겨울 고구마, 맛도 영양도 최고인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요 그냥 찌거나 구워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저는 이번에 고구마 토스트를 만들어봤어요 담백하고 고소한게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의 요리랍니다 요리방법도 너무나 간단하고 또 기름지지도 않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고구마 효능- 고구마는 식이섬유 및 베타카로틴과 칼륨이 풍부해서 항암 및 면역력 증진, 변비해소에도 도움이 되구요 시력보호, 피부미용,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게 되면 더 많은 효과를 볼수가 있구요 특히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저는 이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군고구마 먹을때 껍질은 안 먹고 늘 버렸었는데 앞으론 꼭 챙겨 먹어야겠어요 -레시피- 1.먼저 메인이 되는 고구마를 준비해줍니다 사이즈는 커도 작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작은 건 자르거나 할때도 불편해서 오히려 큰게 나은것 같아요 저는 중간사이즈라 이번에는 한개 반 이용했어요 고구마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줍니다 채썰기 할건데 저는 최대한 얇게 하고 싶어서 슬라이스기에서 얇게 자른 다음 손으로 채썰어줬어요 칼질 잘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얇게 썰어서 채썰기를 해도 되구요 처음부터 슬라이스기 채썰기 도구를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다음은 부재료 계란과 치즈를 준비해 줍니다 치즈는 냉파를 위해서 냉동실에 자잘하게 돌아다니는 치즈들 꺼내왔어요 피자치즈랑 슬라이스치즈 이용했습니다 계란은 왕란으로 2개 사용했구요 간단히 소금간만 해서 준비해 줍니다 3.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적당히 달궈지면 채썰어둔 생고구마를 볶아줍니다 센불에서는 쉽게 타기 때문에 타거나 부서지지 않게 약불에서 살짝 익힌 뒤 색깔이 노릇노릇해지면 계란물을 부어서 골고루 펴발라줍니다 고구마 사용할때 전분기를 빼기 위해서 물로 한번 씻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오히려 고구마의 전분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전분기가 있으면 점성이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채 썬 고구마가 흩어지지 않게 도와주고 고구마랑 계란물이 잘 붙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계란물을 골고루 펴 발라 중불인 상태로 3분 정도 뚜껑을 닫고 기다립니다 4.3번과정이 끝났다면 그 다음에는 기호에 맞게 치즈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단짠의 맛이 즐기고 싶다면 치즈만,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원한다면 옥수수콘이나 양파를 넣어도 좋아요 저는 고구마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어서 치즈만 넣었습니다 5.치즈를 넣고 절반을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시 약불로 골고루 익히면서 모양을 잡아줍니다 뒤집을 때 모양 흐트러지지 않게 최대한 신경써주구요 살짝 눌러보면서 치즈랑 계란상태 확인하며 완성시킵니다 마지막 과정에서는 불을 끄고 뚜껑을 닫고 잠시 예열로 완전히 익혀줍니다 6.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넣을까 말까 하는 고민이 생기는데 이건 고구마의 당도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단맛이 별로 없는 고구마라면 약간 추가해도 될것 같구요 저는 이번 고구마가 단맛이 아주 좋아서 설탕이나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일절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고구마 자체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적절히 조화로워서 단짠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어요 -완성- 완성된 반달 고구마 토스트는 굉장히 맛이 담백하구요 치즈양에 따라 단맛과 짠맛이 우위를 가리며 입안을 맴돕니다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도 좋구요 만들어놓고 하나씩 간식용으로 꺼내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먹다보니 야금야금 다 집어먹어버려서 다시 또 만들어야겠어요 어른들에게도 괜찮은 음식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 먹이기에도 좋은 요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 고구마, 만들기도 쉽고 영양가도 높은 고구마 토스트로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켈리장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솔직후기 | 칼로리, 재고 조회 방법, 가격, 맛 후기
요즘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난리이신거 아셨나요? 두쫀쿠부터 시작해서 요즘 디저트가 진짜 불티나게 팔리는 거 같아용 유행에 뒤쳐질 수 없죠! 저도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열풍에 탑승했습니다 🔥 다이어트 잠시 멀리.. 내 뱃살 눈 감아 근데 요 놈 맨날 품절이길래 못먹어보나? 했는데 우연히 재고 남아 있는 매장 발견해서 발 빠르게 구매해왔습니다!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재고 조회 방법 생초코파이 실물로 보기 위해선 재고 조회 무조건 하셨야해요 !!! 조회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요 세븐일레븐 앱만 깔면 회원가입 안 해도 바로 재고 확인 가능해요 먼저 세븐일레븐 앱에 접속해준 다음에 👀재고찾기 클릭! 검색창에 생초코파이 검색해서 재고 있는지 찾아주기만 하면 돼요! 근데 이게 아침에 확인할 때 재고 있다고 안심하고 있으면 안되더라구요 ... 점심만 되면 바로 품절 ☠️ 보이면 바로 달려가세요 !!!!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가격 생초코파이 가격은 1개 4,000원입니다 사실 초코파이 한 개에 4천 원 쉽지 않죠.. 🥺 하지만! SKT 쓰면 구독 할인이 가능해서 최대 30% 할인까지 적용 가능해요 저는 SKT 구독 쓰고 있어서 5개 14,000원에 가져왔습니다 ㅎㅎ 하나에 2,800원으로 ~!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칼로리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는 않더라구요! 59g 기준 275kcal!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나요? 있으시면 나가주세요 .. 저 오늘 치팅데이니까요 !!!!! 세븐일레븐 생초코파이 솔직 후기 (맛) 생초코파이는 냉장제품이여서 바로 시식안할 애들은 냉장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길래 먹기 전에 10분 정도 냉동실에 넣어줬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더라구요 초코파이보단 작은 크기였습니다!! 근데 막상 잘라보니까 안에 크림이 꽤 두툼하게 들어있더라구요!! 확실히 그냥 초코파이 맛보다는 몽쉘을 고급스럽게 먹는 기분 ?! 다른 사람들 보니까 우유에 말아서 먹기도 하던데 저는 냉동실에 10분 넣었다가 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제 짝꿍도 그냥 먹는 게 더 맛있었대요 ! 겉에 초코가 냉동을 해서인지 바삭하게 깨지면서 안에 내용물이랑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생초코파이 총평 한정상품이지만 근처에 재고가 있다면 한 번쯤 꼭꼭 맛 보시길 추천드려요 !! 이왕 구입 하실거면 할인 받아서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SKT 이신 분들은 10%라도 꼭 할인 받으세요 🤍
다이어트하다가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가득 넣어서 에너지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달콤한 꿀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과일 고구마🫐🍎🍠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 사과 와 블루베리. 삶은 고구마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그릭요거트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와 블루베리 얹은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민턴가족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운동 전 간단하게
운동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쩡♡
떡볶이
갑자기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냉동실 뒤졌더니 가래떡이 있더라구요 매콤한 떡볶이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매콤하고 맛있네요
쉬림프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매생이 떡국이 레시피✨ 겨울엔 칼로리 낮고 속 편한 레시피가 최고!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음식,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단연 떡국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떡국도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볍게 먹고 싶어서 ‘매생이 떡국’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맛있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일반 떡국보다 훨씬 깔끔하고 자꾸 생각나는 국물 맛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왜 다이어터들한테 딱일까? 매생이 자체가 저칼로리+저지방 식재료 섬유질 풍부해서 포만감은 오래 유지 철분, 칼슘, 미네랄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빈혈 예방에도 도움 위에 부담 없는 국물 요리라서 저녁 대용으로도 좋아요! 특히 떡은 소량, 매생이는 넉넉하게 넣으면 탄수화물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완벽한 밸런스 식사가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끓이는 법 (라면보다 쉬움!) [재료] - 떡국떡 1컵, 만두 4~5개 - 매생이 (해동한 것) 한 줌 or 간편 매생이 블럭 1개 - 동전육수 or 멸치육수 800ml - 다진 마늘 반 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 굴 300g(취향껏)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 동전육수를 넣고 끓인다. 2. 떡국떡을 먼저 넣고 말랑해질 때까지 익힌다. 3. 만두 투입! (만두는 냉동으로 OK) 4. 마늘, 멸치액젓,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마지막에 매생이 투입 후 10~20초만 끓이면 끝! ✅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지므로 → 꼭 마지막에 살짝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 매생이의 효능도 알아보자! - 식이섬유 풍부 → 배변 활동 + 포만감 - 철분 많음 → 빈혈 예방 - 칼로리 낮음 → 다이어트에 적합 -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 특유의 성분까지! 특히 겨울 제철 식재료라 지금 가장 맛있고, 영양도 최고예요! 저는 냉동 매생이를 소분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 보관만 잘하면 겨울 내내 건강하고 속 편한 식단 가능해요 🙌 겨울이면 떡국은 꼭 먹게 되잖아요? 근데 매생이 떡국으로 바꿔 먹고 나서는 포만감은 그대로, 속은 훨씬 편해졌어요. 특히 체중관리 중이신 분들이라면 강추예요!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냉동식재료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자취생, 다이어터 모두 만족할 레시피입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고구마 요리 말랭이 간식 즐기기
1.고구마말랑이를 요즘 시간내서 해먹는데 ㅠㅠ 다욧할때 짱입니다 ㅋㅋ! 🍠 집에서 만드는 건강 간식, 쫀득한 수제 고구마 말랭이 레시피 🍠 안녕하세요! 직접 만들면 더욱 맛있고 건강한 간식, 고구마 말랭이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드실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 준비물: 고구마: 원하시는 양만큼 준비해 주세요. 호박고구마나 꿀고구마를 사용하시면 더욱 달콤한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만드는 방법: 고구마 세척 및 손질: 고구마는 껍질째 흙이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삶거나 찌기: 찌는 방법 (추천!): 찜기에 고구마를 넣고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푹 쪄주세요. (고구마 크기에 따라 약 20~30분 소요됩니다.) 찌는 방법은 고구마 본연의 단맛을 더욱 잘 살려줍니다. 삶는 방법: 물에 넣고 삶으셔도 되지만, 고구마의 단맛이 물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식히고 자르기: 다 익은 고구마는 한 김 식혀주세요. 너무 뜨거울 때 자르면 쉽게 뭉개질 수 있습니다. 껍질을 벗긴 후, 0.5cm ~ 1cm 정도의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 말랭이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말리기 (매우 중요!): 식품 건조기 이용 시: 건조기 트레이에 썬 고구마를 겹치지 않게 고르게 펼쳐 올려주세요. 70℃ 정도의 온도에서 약 6~8시간 정도 말리면 쫀득한 식감의 말랭이가 완성됩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시면 더욱 고르게 말릴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이용 시: 가장 낮은 온도(50℃~80℃)로 설정하시고, 중간중간 고구마를 뒤집어 가면서 2~4시간 정도 말려주세요. 문을 살짝 열어두시면 수분이 잘 날아가 더욱 좋습니다. 보관: 완성된 고구마 말랭이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거나,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시면 오랫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꿀팁! 쫀득함이 부족하게 느껴지시면 건조 시간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남은 고구마 말랭이는 차가운 우유와 함께 먹거나, 요거트에 토핑으로 올려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고구마 말랭이로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시간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쪽쭈리
건망고
간식타임 냉동실 뒤지니 건망고가 툭 튀어나오네요~~~ 왠 횡재 ㅋㅋㅋ
민턴가족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 잘 했어요
입맛없엉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블루베리 넣어서 에너지 보충 잘 했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꿀 조금 넣어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쩡♡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추운데 아이스크림 🤣
후, ㅋㅋㅋ 아이스크림 요즘 추워서 잘 안사다놓는데 냉동실 정리하다가 나온 아이스크림 걸렸네욯ㅎㅎ 오랫만에 하나 딸 줘봅니다~~~😋😋
자스민꽃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와 블루베리 패션후르츠 넣어서 에너지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아침
쫀득한 토요빵과 고소한 월넛브레드 아삭한 사과 상큼한 블루베리로 아침 챙깁니다
예지영준맘
산책 전 간단히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어요.
쩡♡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패션후르츠 넣어 단백질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패션후르츠 블루베리 넣어 에너지 보충 잘 했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간단히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어요.
쩡♡
떡국
떡국떡을 사왔는데 집에 소고기도 굴도 없어 나중에 끓여 먹을까 하다 다른 재료들로 대체했어요. 황태와 냉동실에 있던 찐홍합를 넣고 거기다 배추도 많이 넣었어요. 이렇게 떡국을 끓이니 영양도 고루 보충하고 국물도 깔끔하면서 시원하고 배추잎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