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팜 냉동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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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은 산책전에 간단히 챙겼어요 홍로사과 반개와 블루베리그리고 꿀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가지 덮밥 (마늘쫑 킥)
원래는 마늘쫑과 돼지고기 갈은 걸로 하는 태국식 고기볶음 요리에 가지를 첨가 해서 만든겁니다. 가지를 넣으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살렸어요 마늘쫑도 톡톡 씹히고, 돼지 고기 갈은것도 씹히는 거니까용 먼저 마늘을 기름에 볶으며 마늘 기름을 낸 다음 거기에 갈은 돼지 고기를 넣어 볶습니다. 아니면 돼지고기 갈은 거 볶다가 후추 뿌리고 마늘을 넣습니다. 전 두가지 번갈아 합니다. 크게 맛이 다른 건 못 느끼지만 귀찮아서 주로 두번째로 그냥 하는 편이에요. 피시소스와 간장 굴소스 설탕을 양에 따라 넣어요 (재료 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맛 보면서 넣으면 됩니다.) 피시소스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만 액젖이나 피시소스는 향이 강하니까 싫으면 그냥 굴소스를 더 넣으셔도 됩니다. 전 주로 피시스1 굴소스1 간장0.5 비율로 넣기는 합니다. 마늘쫑을 쫑쫑쫑 썰고, 가지도 작게 썰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고요 밥에 쓱 비벼 먹으면 좋아요. 야채는 더 넣어도 되고요, 전 꽈리꼬추를 넣어 줬더니 잘 어울리네요 야채를 다져서 큐브형태로 냉동 해 놓고 하나씩 꺼내쓰는데 이렇게 볶음 요리 할때 그냥 넣으면 되니 편해요 그 다음에 해 먹었을 때인데요. 요번엔 가지를 깍뚝 설지 않고 그냥 반달로 썰었는데요 식감이 더 살아서 괜찮더라고요 (가지볶음 식으로 했던겁니다) 그리고 위에 양념에 화유라고 불맛나는 기름 있어요 그거 더 넣어주면~~~~ 중화풍 맛 납니다 맛나요
까루루
명절 전에 전 만들어 먹었어요
전 먹은지 오래돼서 생각 나더라구요 동태전, 깻잎 전, 감자전 해 먹었어요. 깻잎 전은 만들기 힘들어서 냉동식품 사서 만든 거구요 동태전과 감자전은 직접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그릭 만들었어요
그릭 자주 먹고 있는데 오늘은 수제 그릭으로 영양 채웠어요 사먹는게 나을꺼 같아요 ㅋ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그래놀라 넣어 먹었어요 ~
애플짱
빵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빵추천
🥯 제품명 키토라프레시 저당 모닝빵 (키토라푸드) 💬 솔직 후기 다이어트 중이라 빵은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대안이 됐어.요 식감은 일반 모닝빵보다 단단하고 담백한 편인데, 프라이팬에 살짝 구우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바삭한 식감도 괜찮더라구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살짝 푸석한 느낌이 나서 구워 먹는 걸 추천. 단맛은 거의 없고, 고소함 중심이라 샌드위치용으로 딱 좋음. 처음엔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포만감은 생각보다 오래간답니다 ㅎㅎ 냉동 보관 가능해서 아침 대용으로 꺼내 먹기 편하고, 혈당 걱정도 덜어서 마음이편해요 💸 가격 쿠팡 기준: 약 6,900원 ~ 7,500원 / 350g 1팩 냉동 제품이라 유통기한 넉넉하고,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배송됨 가성비는 좀 덜함. 일반 빵보다 비싸지만, 성분과 기능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드릴게요 가격은 사악! ✅ 추천 여부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 중이신 분들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 빵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께는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일반 빵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기대하신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쪽쭈리
낮은 칼로리 높은 포만감 주는 가지무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제일 힘든건 포만감이 부족해서 뭔가 자꾸 먹어 지는 건데요 ~ 식사하고나서도 더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힘들기도 합니다 다른 일을 하려해도 일이 쉽게 손에 잡히질 않기도 하고요 이럴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가지무침 좋습니다 가지는 100g당 16~26kcal 정도라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덜합니다 가지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 맛을 생각한다면 기름을 사용해서 굽거나 볶으면 되는데요 그러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칼로리 고민을 날려버릴 제가 소개할 가지요리는 가지무침입니다 [가지무침 요리과정] 1)가지를 잘 씻어 아래처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2) 가지를 골고루 펴서 쪄 줍니다 5~10분정도 지난 후 가지를 눌러보거나, 하나 집어서 식혀 손으로 눌러보고 적당히 익었으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3)물기를 조금 짠 후 여기에 양념을 하면 됩니다 4) 양념은 나트륨 적은 저염간장과 참기름, 다진 마을 넣고 버무린 후 참깨 부리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거나. 싱겁게 간해서 밥 없이 먹어도 좋습니다 가지를 쪄서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양념하지 않고 소형팩에 소분해 냉동보관했다가 먹어도 식감이 비슷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무침 만들기도 쉽고 보관도 쉬운 편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고소함을 추가하면 맛도 괜찮습니다 김가루 좀 넣어서 밥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고 조심할 부분도 있습니다 가지는 찬성질이라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속이 찬 경우 조금만 먹는게 좋습니다. 칼륨이 많아 신장이 좋지 않을 경우 섭취 주의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특징과 효능 1.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 수분 함량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큼 2, 풍부한 식이섬유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해서 장건강에도 좋고 변비를 예방해줍니다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켜 혈당관리에도 좋습니다 3. 지방 분해 가지의 클로로겐산 성분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됩니다 4. 칼륨 많아 나트륨 배출 가지는 칼륨이 많아서 몸속 나트륨을 배출 시켜 혈압 안정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영양부추 살짝데친 숙주 방토 양배추채 무가당 콘 마카다미아 블루베리 계란위에 참깨드레싱으로 무쳐 아침 먹어요. 9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산책 다녀와서 삶은계란 두개랑 블루베리도 같이 챙겨 먹어요
들꽃7
땅콩버터 베리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냉동 베리류와 그래놀라 고소한 땅콩버터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들깨떡국
아침에 들깨가루 듬뿍 넣고 냉동실에 있던 조갯살이랑 고동 넣고 들깨떡국 끓여서 먹었어요 들깨가루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국물이 진하고 좋네요
쉬림프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단백질 가득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 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 귤 샐러드와 베이글
신선한 야채에 사과 귤을 넣은 상큼한 샐러드에 자몽에이드 베이글은 블루베리 스프레드 발라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훈제연어 구매했어요
냉동으로 된 훈제 연어 구매했어요 이것저것 해먹기 좋을 거 같네여 ㅎㅎ 연어 좋아해서 냉큼 샀네여 ㅎㅎ
여리나
콘푸로스트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콘푸로스트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쳥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달콤 그릭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달콤한 꿀을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간식으로 요거트💜
당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에 블루베리 요거트 얼먹하면 넘 맛나용😀😀 요것도 당은 들었지만.. 종종 먹는데 넘 맛난고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퀴노아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 그래놀라 퀴노아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혹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잼을 찾고 있다면,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요. 바로 *‘잼다운잼’*이라는 저당잼인데요, 일반 잼처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설탕 함량을 확 줄이고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잼이에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들 간식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께 딱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병에 담긴 전통적인 형태뿐 아니라, 짜먹는 튜브형 제품도 있어서 편리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바쁠 때 빵 위에 바로 짜 먹거나, 요거트나 오트밀에 간편하게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에요.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가기 좋고요. 저는 설겆이 걸이도 줄어들고 손에 묻히지않고 깔끔하게 먹을수있다는게 좋았고 힘들게 뚜껑을 따지 않아도돼서 좋았어요!! 게다가 무색소, 무방부제에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한 클린한 재료 구성도 믿음이 가요. 딸기, 블루베리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단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과 편리함까지 챙긴 잼다운잼, 주변에 소개하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잼 좋아하지만 당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진니어트트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사과와 땅콩잼 블루베리에 꿀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겼어요
들꽃7
무화과 바나나 오픈 샌드위치
식빵에 크림치즈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잼을 바르고 잘익은 무화과랑 바나나를 올려 오픈 샌드위치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의 최대 적,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부딪히는 벽이 바로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이죠. 눈앞에 보이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은 한 번만 먹어야지 하다가도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 음식들이 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체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왜 자꾸 손이 갈까? 햄버거, 도넛, 감자칩 같은 음식은 맛있고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찾게 됩니다. 문제는 이 음식들이 대부분 ‘고칼로리·고지방·고당분’이라는 점이에요. 한 끼로 햄버거 세트를 먹으면 800~1,000kcal를 훌쩍 넘기고, 도넛 한 개만 먹어도 300kcal에 달합니다. 감자칩도 한 줌은 괜찮겠지 싶지만, 봉지째 먹다 보면 500kcal 이상이 금방 쌓여요. 2️⃣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진짜 이유 이런 음식들이 문제인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 때문만은 아니에요. •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떨어뜨려, 더 강한 식욕을 불러옴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아 체지방으로 바로 저장됨 • 나트륨 함량이 높아 붓기를 유발하고, 결국 체중 감량에 방해됨 즉, 먹을 때는 만족감이 크지만 금세 다시 배고파지고, 몸속 지방으로 쌓이는 구조라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거죠. 3️⃣ 현명한 대체 간식 찾기 그렇다고 간식을 완전히 끊기는 쉽지 않아요. 대신 조금 더 건강한 선택을 해보면 좋아요. 🍎 사과, 배 같은 제철 과일 🥜 소량의 견과류 🥛 무가당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당근·오이 스틱 + 저칼로리 딥소스 이렇게 바꾸면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포만감을 챙길 수 있어 폭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습관’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이 당길 때 “이건 식욕이 아니라 습관일 수 있다”는 걸 떠올리면 선택이 조금 달라집니다. 유혹을 완전히 없애긴 어렵지만, 건강 간식을 준비해 두면 무심코 손이 가는 순간을 현명하게 바꿀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참을성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혹을 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대체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오늘부터 집이나 사무실에 ‘건강 간식’을 채워두고, 작은 실천을 이어가 보세요. 어느새 거울 앞에서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geniet
에너지 보충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그래놀라 넣어 걷기전 에너지 충전하고 있어요
애플짱
뮤즐라 그릭요거트로 에너지 충전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와 블루베리 달지 않은 뮤즐라를 넣어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해 나가봅니다.
쩡♡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라라스윗 초코코팅된 아이스크림 여러종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쿠앤크 맛 먹어봤어요! 다른 맛에는 녹차랑 기본 바닐라, 초코맛 있고 최근에 보니까 딸기맛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막대형이라 간편하게 먹기 좋고, 겉에는 초콜릿 코팅, 안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조각까지 들어 있어요. 초코 코팅은 얇고 바삭해서 입안에서 잘 녹고, 안쪽 아이스크림이랑도 조화가 꽤 괜찮아요. 쿠키 조각도 생각보다 듬뿍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느껴지고요. 맛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달긴 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인공적인 단맛 특유의 이상한 맛도 거의 없고요. 저당 제품이지만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성분도 살짝 볼게요. 1개당 90ml 기준으로 145kcal, 당류는 1g 미만이에요. 지방은 8g, 탄수화물은 21g 정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들어가 있어서 당이 낮은 대신 혈당 부담도 적어요. 일반 아이스크림 먹고 나면 괜히 죄책감 드는 그 느낌, 이거 먹으면 훨씬 덜하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조절 중인데도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해요.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고, 간식으로 딱이에요. 저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놨답니다. 😊
기르밍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셰어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9일차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밥 요즘은 냉동김밥이 해외에서 인기라고...
108동4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