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신경 써서 밥 먹으니 살 계속 빠지는데… 괜찮을까?
체중을 유지하면서도 혈당 관리에는 이로운 적정 섭취량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먼저 본인 키에 맞는 표준 체중을 파악해야 합니다. 표준 체중은 남성의 경우 키(m)×키(m)×22, 여성은 키(m)×키(m)×21을 하면 됩니다. 질문을 보내주신 분은 키가 165cm라고 하셨으니 1.65×1.65×22를 한 59.9kg가 표준 체중이 됩니다. 체중 유지에 필요한 열량은 위에서 구한 표준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활동량이 거의 없을 때: 표준 체중×25~30 ▲보통 정도의 활동을 할 때: 표준체중×30~35 ▲심한 육체활동을 할 때: 표준체중×35~40입니다. 질문자분은 운동량이 거의 없다고 하셨으니 표준 체중인 59.9에 30을 곱한 1797kcal가 하루 필요 열량입니다. 운동을 시작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유산소 운동보다는 근력 운동을 하길 권합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혈당 관리가 잘 안 되면 근육이 손실되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스쿼트·플랭크 등의 근력 강화 동작을 틈틈이 실시한다는 생각으로, 매일 10~30분씩 채워보세요.
로블ㅎ
저혈당쇼크 예방하는 방법
하루 권장 식사량을 지키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공복인 상태로 오래 있지 않아야 해요.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쇼크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법을 잘 익혀둬야 하죠. 식사량에 비해 투여된 당뇨약이나 인슐린이 많으면 저혈당 쇼크가 생길 수 있어요. 주치의와 상담 후, 평소 복용하는 약제의 용량을 변경해보세요. 당뇨 환자가 공복에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저혈당 쇼크로 쓰러질 수 있어요. 운동은 빈 속에 하면 안 되고, 운동 중에는 사탕 같은 저혈당 대비 간식을 꼭 챙기세요. 혈당이 높은거만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저혈당 쇼크가 오지않게 에방하는것도 중요하네요 약관리, 적절한 운동하기, 저혈당대비간식 준비해서 잘 대처 해야될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숙면 위해 뭘 해야 하나요?
잠을 잘 못 자서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는 것도 맞지만, 반대로 혈당을 잘 관리하지 못해도 수면장애를 겪을 수 있습니다. 혈당이 불안정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는데요.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 당뇨병을 앓고 계시다 하니,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를 제때 하고 있는지,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있는지, 약은 잘 복용하는지도 하나씩 점검해 보세요. 또한 하지불안증후군, 말초신경병증 같은 합병증이 없는지도 병원에서 한 번쯤 확인해보길 권합니다. 이런 당뇨 합병증은 불면증을 비롯한 수면장애를 야기합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고, 합병증도 없다면 불면증을 예방하는 생활 수칙을 따르세요. ▲매일 정해진 시각에 일어나기 ▲잠들기 최소 두 시간 전 금식하기 ▲침실은 조용하고 어두운 분위기 유지하기 등입니다. 여기에, 수면안대를 쓰거나 라벤더 향기를 맡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저녁 식사 후 따뜻한 허브티 한 잔을 마시는 것으로도 심신 이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도 잠드는 게 어렵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신경과에 내원해 수면장애 진료를 받아보세요. 필요한 경우 수면유도제나 수면제 등을 복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약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갖기 보다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당뇨 약을 쓰듯 숙면을 위해서도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진료를 볼 땐 당뇨병 환자라는 사실을 꼭 알려주세요. 건강 상태에 따른 적절한 약을 처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저혈당도 위험합니다
저혈당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해요.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입니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해요.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해요.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기죠. 이때는 빨리 음식을 먹어서 혈액 속 포도당 농도를 높여야 해요. 만약 식사와 식사 사이 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면 중간에 간식이나 음료라도 섭취하길 권해요. 종종 저혈당 증세를 겪는 당뇨가 없는 분들이 “당뇨약을 먹어야 하느냐”고 묻는데, 이런 분들은 당뇨약을 복용하면 저혈당을 더 자주 겪어요. 혈당을 매일 체크할 필요도 없습니다. 식사를 제때 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건강한 사람도 저혈당이 오더라구요 코로나때 아파서 끼니를 못챙겼더니 저혈당이 왔던 일이 있습니다 식사를 잘챙겨야 겠다고 그떼도 생각이 들었네요
메가망나뇽
아침식사 전 공복혈당이 계속 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공복혈당 80~130 내외면 정상… 상승 원인별 대처법 달라 당뇨병 환자의 공복혈당 조절 목표는 80~130입니다. 공복혈당이 이 범위 내에서 상승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공복혈당이 130 이상으로 상승했다면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 합니다. 짧은 아침 시간 동안 공복혈당이 계속 오르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혈당은 음식물 섭취 외에도 여러 호르몬의 작용을 받습니다. 쉽게 말해, 기상 후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혈당을 높일 수 있는 것이죠. 혈당을 낮추는 대표적인 호르몬은 인슐린이고 혈당이 너무 낮아지는 것을 막는 호르몬은 글루카곤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호르몬 분비가 불균형하거나 호르몬이 장기에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체내에서 인슐린과 글루카곤 작용이 불충분한 경우, 공복임에도 혈당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것도 하나의 원인일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기상 전후로 증가 양상을 보이는데 당뇨병 환자는 그 증가폭이 더 크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약제의 작용 시간이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를 충분히 조절할 수 있는 양인지 투약 용량을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한편,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더 높게 측정됐다면 새벽 저혈당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새벽에 혈당이 70 미만으로 떨어지는 저혈당이 발생하면 글루카곤,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과잉 분비돼 아침 혈당이 높아집니다. 이때는 현재 복용중인 당뇨약이 저혈당을 유발하는지 확인하고 약제 용량을 감량하거나 종류를 변경해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맥주, ‘무알코올’이면 괜찮지 않을까?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을 낮춘 대신 당류로 맛을 낸 맥주를 말합니다. 일반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18g과 당류 0g이 함유돼 있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35g과 당류 15g이 함유돼 있습니다. 무알코올 맥주 두 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량(25g)을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과도한 당류 섭취는 혈당 상승의 원인입니다. 알코올은 없는 대신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맥주도 잘 살펴야 합니다.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이 0.0%인 무알코올 맥주와 알코올이 1% 미만으로 함유된 비알코올 맥주로 나뉩니다. 일반 맥주의 알코올 함량이 5% 내외인 것을 고려한다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이긴 해도, 비알코올 맥주에는 소량의 알코올이 들었습니다. 적은 양의 알코올일지라도 말초신경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마셔야 한다면,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으로 두 잔만 마시세요. 안주는 칼로리가 낮은 마른 안주류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로블ㅎ
보양식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고 해서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적정 섭취량은 지켜야 합니다. 추어탕, 갈비탕, 장어구이는 사실 탄수화물, 나트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에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면, 혈당 상승은 물론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조금만, 국물은 가급적 안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당뇨 환자의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콩국수를 가장 추천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다만 삼계탕은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조금만 드세요. 닭 껍질은 떼어내시고요. 콩국수의 면은 통밀면이나 메밀면을 사용하는 식당이면 좋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주치의에게 처방받은 하루 표준 섭취량을 고려해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평균적으로 남성은 600~700칼로리, 여성은 500~600칼로리를 매 끼니 섭취하면 됩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한 적정한 양을 먹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면 좋습니다. 여름에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제철 과일 과식은 삼가길 권합니다. 수박, 참외 등은 의외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식후 한두 조각 정도가 적당합니다.
로블ㅎ
혈관 건강을 위한 적근대!
🥬 혈관 건강을 위한 적근대! 적근대에는 칼륨과 마그네슘, 비타민 K가 들어 있어요. 칼륨은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관여하는 영양소예요. 살짝 데쳐 나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보세요. 한줄 총평 : 다양한 미네랄을 챙기기 좋은 잎채소예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침 맞아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오십견 위험이 높아 어깨 통증이 잘 생깁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이 끈적끈적해서 인대나 신경들의 조직에 염증 반응이 잘 일어나는데요. 또한 혈류가 잘 돌지 못해 손상된 조직의 회복이 더딥니다. 평소 혈당은 물론 어깨 통증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오십견은 스트레칭, 물리치료, 약물요법 등으로 대부분 호전됩니다. 하루에 10분 정도 따뜻한 수건이나 물로 찜질하고 가벼운 어깨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스테로이드는 혈당 상승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약물로, 혈당 변동성이 심하거나 고혈당이 심하신 분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어깨 진료를 볼 때 당뇨병 환자라는 것을 밝히고,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면 1주일 정도 혈당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세요. 침 치료를 받으셔도 됩니다. 심각한 당뇨병 합병증을 앓고 있거나 고령의 당뇨병 환자만 아니라면, 침 치료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은 물론 통증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게 연구를 통해 국내외로 이미 입증된 지 오래입니다. 안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한의원에 내원했을 때 당뇨병 진단 시기, 약물 복용 여부, 혈액 검사 소견을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어깨 통증을 막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게 규칙적인 스트레칭입니다. 스트레칭을 통해 어깨 운동 범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에어컨의 찬바람이 어깨 관절을 경직시킬 수 있는 만큼, 실내 온도는 적절하게 유지하세요.
로블ㅎ
당뇨병으로 체중 많이 줄었는데 정상인가요?
당뇨병을 진단받고 치료 시작 전 체중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아마 진단 시점에 고혈당이 매우 심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혈당이 심하면 소변으로 당이 배출되면서 칼로리 소모 및 탈수가 발생해 체중이 줄어듭니다. 만약 질문자께서 당뇨병 진단 전 식습관이 매우 불량했다면 진단 후 식습관을 바꾸고 신체활동량을 늘리면서 체중이 크게 줄어들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진단 당시 환자의 고혈당이 심한 경우, 메트포르민과 다른 약제를 병합하는 2제 요법으로 치료하는데요. 당뇨병 약제 중 SGLT-2 억제제와 GLP-1 수용체 등은 체중 감량 효과가 뛰어납니다. 생활습관 변화와 처방된 약제의 효과가 더해져 체중이 감소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체중이 됐거나 극단적인 단식으로 체중을 감량해 요요현상이 우려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체중을 되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체중과 혈당은 서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체중을 많이 감량할수록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초기 당뇨병 환자에서는 관해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적정 체중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의 체중 감소는 혈당 관리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단, 당뇨병 치료나 생활습관 개선에 의한 것이 아니라 고혈당으로 인해 체중이 감소한 것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혈당이 당화혈색소 6.5~7.0% 미만으로 조절되지 않거나 저체중이 될 정도로 빠졌다면 고혈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병원에 내원해 건강상태를 점검해 보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 외에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암 등 기타 질환이 동반된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급격한 체중 감소 이후 겪은 탈모는 대개 회복이 가능합니다. 하루에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양을 섭취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탄수화물을 총 섭취 칼로리의 50~60%로 조정할 것을 권고합니다. 일상적인 활동량을 유지하는 경우, 적정 체중×30kcal를 하루 필요 에너지양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혈액검사 수치가 달라지는 이유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혈액검사 수치가 달라지는 이유 체중이 감소하면 혈당이나 중성지방, 간수치 등 여러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체중감량과 혈당 개선 효과가 확인된 약물이에요. 하지만 모든 혈액검사 수치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개인별 변화에도 차이가 있어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치료 효과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감량 중 피부가 건조해지는 원인
💉 위고비·마운자로 감량 중 피부가 건조해지는 원인 체중감량 중에는 평소보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함께 줄거나 영양 섭취가 부족하면 피부 상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피부 건조가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직접적인 부작용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충분한 수분과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다른 원인도 확인해야 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입안에서 쓴맛이 느껴지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입안에서 쓴맛이 느껴지는 이유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평소와 다른 쓴맛이나 신맛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위식도역류나 구강 건조, 음식 섭취 변화 등이 입안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속쓰림이나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역류와 관련될 수 있어요. 쓴맛이 계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손발이 차가워지는 현상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손발이 차가워지는 현상 체중을 감량하는 과정에서 평소보다 손발이 차갑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어요. 체지방 감소나 섭취 열량 변화 등이 추위를 느끼는 정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손발이 차가운 증상을 모두 비만치료제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증상이 심하거나 손발 색이 변하고 저림이 동반된다면 다른 원인도 확인해야 해요.
팔망미인
입냄새 당뇨가 영향을 준 걸까요?
구강 건조를 유발하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구강건조증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입안이 마르면 구강 위생 상태가 나빠지고 일상도 불편해지는데요. ▲치주 질환 ▲치아 우식증 ▲설태가 있는 사람에게 구강건조증이 생기면 입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불안정하면 몸에서 포도당 대신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요. 이때 케톤산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배출되면서 입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은 혈당을 더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식습관 관리, 운동뿐 아니라 평소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약물로 구강건조증이나 입 냄새를 해소하기보다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게 기본이 돼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하루에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시세요. 충분한 수분 섭취가 구강 내 곰팡이 감염과 염증 위험을 낮춥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이 있어 침 분비를 줄이므로 커피·술은 자제해야 합니다. 치과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으며 치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로블ㅎ
구아검가수분해물, 혈당 관리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먼저 구아검과 구아검가수분해물의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기사에서 언급한 구아검은 식품첨가물로, 냉수 속에서도 잘 팽창하고 점도가 높아 아이스크림·과자 등 가공식품의 점도를 높이기 위해 첨가되는 물질입니다. 구아검가수분해물의 경우 구아콩의 배유 부분만을 가수분해시킨 물질로, 위에서 언급한 구아검과는 조금 다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혈당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등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구아검가수분해물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구아검가수분해물을 하루 4.6g 먹어도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이 되며, 9.9g 이상 섭취할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혈당 상승 억제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구아검가수분해물은 당뇨병 등 질병 치료 목적이 아닌 평상시 혈당 및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지방 성분에 녹지 않는 점성 성질을 지닌 만큼,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이나 소화 불량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혈당을 관리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는 물론 합병증 예방에 더 이롭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 등푸른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을 챙겨 먹고, 꾸준히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해도 되나요?
간헐적 단식은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단으로, 체중 감량은 물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 또는 일반인이라면,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공복을 오래 유지하면 지방을 대사할 때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 상태가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져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간헐적 단식을 한 환자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0.9%가량 줄었다는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다만 인슐린제를 쓰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용이하지 않은 환자라면 간헐적 단식보다는 소식(小食)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 약을 복용하면서 식사를 오랫동안 거르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고 케톤산혈증이라는 합병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이런 분들은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식사법이 가장 좋습니다. 젊고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병 환자더라도 ‘체중 감량’만을 목적으로 간헐적 단식을 하지는 마세요. 단식 과정에서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약을 먹고 있진 않은지, 저혈당 예방을 위해 약 복용법을 변경해야 하는지 등을 주치의에게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로블ㅎ
된장 속 나트륨, 당뇨 환자도 조심해야 하나요?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간 기능을 강화해 몸의 해독작용을 증진하며 노화 방지, 골다공증 억제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따르면 된장은 100g당 평균 4431mg의 나트륨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궁극적으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된장의 짠맛을 줄이고자 밥을 더 먹으면, 자연스레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납니다. 이는 혈당을 높입니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병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성 신증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압 관리를 위해서라도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혈당은 물론 혈관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10g 이하의 나트륨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는 된장 한 숟가락 정도의 양입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질문 주신 분처럼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장류는 찍어 먹지 말고 소스로 소량만 뿌려 먹는 게 좋습니다. 염도를 낮춘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커피가 부담스러워지는 이유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커피가 부담스러워지는 이유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던 사람도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속이 불편해질 수 있어요.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게 속쓰림이나 위식도역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특히 메스꺼움이 있는 상태에서 진한 커피를 마시면 불편함이 커질 수 있어요. 커피를 마신 뒤 증상이 나타난다면 양과 농도, 마시는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면 확인할 것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면 확인할 것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식사량과 함께 물을 마시는 양도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요.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소변 색이 평소보다 진해질 수 있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동반되면 탈수 위험이 높아져 더욱 주의해야 해요.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어지럼증이 심하다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운자로 맞고 유독 단 음식이 당기는 날의 원인
💉 마운자로 맞고 유독 단 음식이 당기는 날의 원인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들지만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식사 간격이 길어진 상황에서는 단 음식이 당길 수 있어요. 특히 하루 식사량이 지나치게 적으면 허기를 강하게 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약물 효과만 기대하기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오이메밀국수 레시피
(재료) 오이 1/2개 메밀면 130g (1인분) 쯔유 재료 (*4인분) 마른 표고 4개 대파 흰 부분 1개 다시마 1장 *손바닥 만한 거 간장 1컵 미림 1컵 소주 1컵 물 3컵 생강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간 통깨 쪽파 1개 청양고추 1/2 (빨간 고추 1/2) 고춧가루 1 티스푼 고추냉이 or 연겨자 조리 순서 1> 먼저 살빠지는 오이메밀국수의 핵심 쯔유를 만듭니다. 물에 마른 표고버섯과 대파, 다시마, 간장, 소주, 미림, 생강, 설탕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다시마만 건져줘요. (앞서 기재한 쯔유 재료는 4인분 또는 4번 기준입니다) 참! 전날 물에 표고와 다시마를 하루 우린 후에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져요. 2> 얼음물을 담은 볼에 끓인 쯔유를 중탕처럼 식혀줍니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달라붙지 않게 저어주며 5분 끓인 뒤 찬물에 헹궈줍니다. 4> 메밀면 물기를 모두 제거 후 채 썬 오이와 함께 접시에 담아줘요. 5> 볼에 식힌 쯔유, 채 썬 쪽파,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고추냉이를 넣어 담아주면 완성 (얼음 필수) 직접만든 비건쯔유소스가 관건이네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성분도 착하고 나트륨도 조절할수 있습니다. 메밀면 대신 칼로리가 훨씬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이나 탱글탱글한 '우뭇가사리'활용해도 참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혈압 환자,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 바꿔야 해요!
❤️ 고혈압 환자,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 바꿔야 해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생활은 심혈관 건강에 불리할 수 있어요. 운동을 하더라도 앉아 있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다면 중간중간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팔망미인
혈압이 높은 사람, 아침에 벌떡 일어나면 위험할까요?
❤️ 혈압이 높은 사람, 아침에 벌떡 일어나면 위험할까요? 잠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나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져 어지러울 수 있어요. 특히 고령자나 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해요. 아침에는 잠시 앉아 있다가 천천히 일어나는 습관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
💉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 있으신가요? 주사를 사용하면서 앉았다 일어날 때 순간적으로 어지럽다는 경험담이 있어요. 식사량 감소나 수분 부족, 혈압 저하 등 여러 원인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반복되면 탈수로 인해 어지럼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식사 후 속쓰림이 심해진 분
💉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식사 후 속쓰림이 심해진 분 계신가요?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식사 후 가슴이 답답하거나 속쓰림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위 배출이 느려지면서 소화불량이나 위식도역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직후 눕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불편함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해요.
팔망미인
윤은혜 – 당근라페 샌드위치
1> 통밀 빵 한 쪽 면에 그릭 요거트를 넉넉히 발라 줍니다. 2> 그 위에 당근라페를 풍성히 쌓아 줍니다. 3> 풍미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더해 줄 치즈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다른 빵으로 덮어주면 정말 간단하지만 단백질 가득하고 맛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 됩니다. 당근라페가 들어가면 상큼한맛이 넘 좋더라구요 씹히는 식감속에 저작활동하면 혈당관리에도 좋더라구요 샌드위치 만들어 맛있게 관리할수 있겟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혈압이 낮아진 분 계신가요?
📌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혈압이 낮아진 분 계신가요? 체중이 줄면서 평소보다 혈압이 낮아졌다는 경험담이 종종 보여요. 체중감량과 식사량 변화가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일부에서는 저혈압이나 어지럼증도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혈압약을 함께 복용하는 경우에는 혈압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실제로 투여 전후 혈압을 측정하면서 변화를 느낀 분들이 계신지 궁금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