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케어 간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너케어 간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간단히
저녁은 밥맛이 없는게 아니고 너무 힘들고 오늘 점심 너무 잘 먹은 거 같아서 두유로 떼우려고 합니다. 4시쯤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딲고 나 씻기전에 푸드 스타일러에 콩 넣고 35분정도 지나니 검은콩 검은깨 두유가 됐어요(아몬드도 조그만 한 컵 +) 뜨거울 때 1잔씩 엄마랑 저녁으로 먹었어요. 엄마도 점심에 라면 반개 드시고 이걸로 저녁을 때우신다네요. 이거로 배고품이 생각 안 나야 될텐데 그게 안되면 뭘 먹어야 될지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내가 남겨서 가져온 마들렌 반으로 짤라 엄마 먹고 동생도 줬는데 동생은 마들렌이 맛이 없대요~~ 쪼끔 남은 거 내가 먹었죠. 비싸고 달달하고 맛있는 게 그애는 왜 맛이 없을까요?(결국 동생은 마들렌보다 녹차가 싫은 거였어요. 이 마들렌이 말차피스타치오 마들렌이었거든요) 하여튼 자기가 안먹어 본거는 별로 안 좋았다니까 어머니랑 동생이 그래요. 새로운 음식보단 익숙한 음식이 좋고 새로운 음식은 시도를 잘 안해요 근데 저는 완전 반대에요. 새로운 음식 시도를 정말 좋아해요. 물론 비싸면 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 심사숙고했다가 기회가 되면 나중에라도 맛보려고 노력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재료로 만든 참치양배추덮밥
초간단하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만드는데 10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만드는 요리입니다. 재료 ; 양배추, 참치캔, 굴소스, 다진마늘. 1. 양배추를 손톱만한 크기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후라이팬에 썰어둔 양배추와 참치캔 하나, 다진마늘을 함께 볶아줍니다. 3. 양배추가 어느정도 익으면, 굴소스를 햔스푼 넣어줍니다. 4. 밥 위에 볶은 재료를 얹어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됩니다.
valenti86
쉬는시간
와우. 주말 헬이네요 오늘 선님 겁나많네요 다들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다우니향기
초간단 집밥 떡국
가래떡이 있어서 떡 넣고 물 끓이고 소고기 간 거 넣고 파, 마늘 넣고 멸치육수랑 소금으로 간 맞춰 먹었답니다. 달걀도 하나 풀어 넣구요 생각보다 쉽게 뚝딱 할 수 있답니다^^
봄나무봄나무
남편 과일 간식
남편 과일 간식 챙겨줍니다. 땅콩버터도 한스푼
루시안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양배추참치쌈밥
1.양배추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씻는다 2.양배추를 압력솥에 삼발이 놓고 물붓고 쪄낸다 약 10분이면 적당히 익으니 바로 뚜껑열고 꺼내서 그릇에 담는다 3.쌈장은 고추장, 된장, 참기름, 다진양파, 다진마늘, 참기름, 참깨, 매실액 넣고 비빈다 4.통조림 참치캔을 준비한다. 5.찐 양배추 위에 밥, 쌈장, 참치 넣고 쌈싸 먹는다
마음그릇
kb 월간 미션 완료
쉬워서 스릴없다
야고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간식
두유 먹으면서 칼슘도 챙겨요~
김포비
오운완 체중 감량 키몸빼 117 구간 난위도
키몸빼117 구간 월 207km 러닝 월 50만보 이상 운동을 했는데 단 100그램도 줄지 않았다. 117부터는 벽을 느낀다.
야고
kb 주간걷기 완료
이번주도 150원 잘 받았습니다 ^^
달려볼꺼야
[초간단 집밥레시피] 버섯덮밥
한 번씩 닭가슴살이 질릴 때 해 먹는 집밥 레시피인데요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채 썰어 팬에 볶은 다음 간장으로 간을 맞쳐서 잘 볶아냅니다 그런 다음 계란2개 정도를 그릇에 깨서 잘 풀어 준 다음 스크럼블 하듯이 버섯과 양파를 볶고 있는 팬에 같이 휘저어 주시면 끝... 밥 한공기를 예쁘게 접시에 담아서 그 위에 볶아 놓은 버섯을 덮밥처럼 올려서 드시면 됩니다 버섯의 고기씹는 식감과 달달한 양파 그리고 고소하면서 단백질 보충 계란 나름 영양성분도 고려한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해드려요
Oracle
간만에 만보걸었어요
바람이좀불어 춥더라구요 햇살이 있는곳은 봄느낌이 들었구요 간만에 만보걸었네요
해피로즈
모임에서 먹을 간식
heracchang
초간단 다이어트 음식 닭똥집볶음
그냥 익히기만하면 닭똥집볶음 요리가 돼요. 기름두른 팬에 닭똥집이랑 통마늘이랑 넣고 익혀요. 저는 소금간하고 후추만 뿌려서 먹습니다. 매콤하게 먹고싶을때는 땡초넣구요. 너무 간편하고 맛있어요.
kjo
초간단 수육 집밥
삼삼데이를 맞이하여 마트별로 삼겹살 할인대잔치! 구이보단 보쌈이 다이어트지ㅋ 근데 구이용 고기만 있는건 모지? 얇게 썰은 삼겹살도 보쌈을 더 간단하게 가능하더라구요~ 양배추/양파/배추/마늘/대파/깔고 고기넣고 소금 착착! 위에 또 야채를 올리고 소주 반컵 물한컵 붓고 20분에서 30분 끓여주면 완성!야채랑 같이 싸 먹음 꿀맛!
썬샤인86
초간단 베이컨,식빵.치즈 돌돌 말이
레시피 간단한게 최고
야고
저녁 식사후 간식 먹어요.
간식 챙겨먹어요.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망고가좋아
초간단 집밥 레시피
초간단이면 누구나 할수있어야하는 음식이겠죠 전후라이팬과 기름만 있음 누구나 가능한 계란후라이를 추천합니다 그냥 기름두른 후라이펜에 계란 톡 까서 지글지글 하시면 끝 다이어트에 짱좋죠 단백질 ㅎㅎ 이거슨 오늘자 저의 겨란후라이 ㅎㅎ 저녁은 간소하게 1개만 먹어요
뽀야옹
초간단 잡채밥 레시피 공유해요 :) !
나혼자 산다에 규현이 컵누들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잡채밥을 만들더라구요. 만들기 쉬워보여서 따라해봤습니다 ㅎㅎ 일단 재료는, 컵누들 매콤한맛 1개, 훈제돼지고기(규현은 오리고기쓰더라구요), 표고버섯 2개, 양파 1개, 당근조금 입니다! 저는 남편이랑 먹을거라서 2인분씩 준비했어요~~ 컵누들에 동봉되어있던 스프랑 양념들을 좀 넣어줍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1T , 알룰로스 0.5T , 굴소스 0.5T , 진간장 1T 넣어줍니다. 그리고나서 준비했던 채소들 모두 손질해서 왕창 넣어서 볶아줍니다. 볶다가 재료에 숨이 조금 죽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달달달 볶고 이제 먹으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이렇게 맛있는 한 끼가 뚝딱 완성되었답니다>_< 생각보다 간편하고 맛도 있으니까 한 번 만들어서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매화나무
커피가 필요한 시간
기온도 갑자기 내려가고 두배로 피로감이 몰려오네요. 커피 한잔 하고 정신 차려야 겠어요 차한잔이라도 하면서 잠시 쉬어가세요^^
seabuck
간식으로 딸기
맛있는 딸기^^ 하교한 딸아이 간식으로 줘요
당근쥬스쪼아
간식 먹고있어요
만보 걷고 집에 들어와 차한잔 끓이고 빵 두개나 끌어안고 쉬고있지요. 날이 넘 이뻐서 산책하기 즐거워서 들어오기 싫을정도 였네요. 계속 요렇게 하늘이 눈이 부셨으면 합니다요
파인호랭이
초간단 비빔밥~
준비물 : 밥 조금, 달걀, 잘익은 아보카도, 명란 자주 해먹는 메뉴인데 진짜 초초초 간단하면서 맛은 너무 좋아요. 아보카도랑 명란의 궁합이 장난 아니예요. 그릇에 밥 조금 담도 달걀후라이 하나 만들어 올리고 명란, 아보카도 올려서 참기름 한바퀴 돌려서 먹으면 요리하느라 들이는 시간에 비해서 효과가 좋아요.
불곡산
간편 토스트
냉장고속 재료들을 모아 모아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토스트라 취향에 맞는 재료들을 간편식으로 뚝딱 만들어요. 양배추는 양을 많이 채썰고 그외 야채들도 준비해서 계란으로 전을 만든다. 점심 한끼 때우기에 좋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who8365
초간단 집밥 간장계란밥 좋아합니다
저는 나이가 들었어도 어릴때 먹었던 간장계란밥을 좋아해요 간단한데 맛있고 또 영양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혼자 먹는거면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는데 아이들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간단한 한끼로 딱이에요 계란후라이에 밥 넣고 간장만 넣으면 뚝딱이에요 좀더 고소하고 강한맛을 원하면 계란을 부칠때 버터를 써주면 좋아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 꽈리고추 멸치 볶음
간단하게 집에서 먹을수 있는 매콤한 꽈리고추 멸치 볶음을 만들어 볼게요 꽈리고추는 깨끗하게 손질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먼저 후라이팬에 아무것두 넣지 말고 멸치를 좀 볶은후 꺼내놓으세요 그래야 멸치의 비린맛이 없어져요 팬에 식용유를 넣고 꽈리고추를 볶다가 멸치를 넣고 식용유를 조금 더넣고 볶는다 물엿을 조금 너은후 조금 볶은후 마지막으로 볶음참깨 솔솔 그럼끝 맛있는 다이어트한끼 반찬으로 좋아요 바이
영진왕빠
초간단 다이어트 맛버거
제가 소개할건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버거인데요 아침 출근전에 점심대용으로 만든거니까 간단한건 그걸로 다 설명이 될것 같아요ㅎ 먼저 동그란 닭가슴살을 렌지에 돌러 반으로 나눠 두장을 만들어줍니대(두꺼워서 충분히 반으로 나눔가능해요) 렌지가 돌아가는 사이에 계란후라이하나 굽고 당근 감자칼로 슥슥 벗겨내 얇게 준비한 당근을 올리브유 두르고 살짝 볶아 줍니다 준비 끝 ! 닭가슴살 올리고 그위에 상추.당근.계란 다시 닭가슴살 덮어주면 버거가 완성이 된답니다(집에 당장 있는 재료를 이용한건데 두부로 대체할수도 있고 양상추.토마토등을 넣어도 좋아요) 팁! 흘리는걸 방지하려면 랩으로 감싼후 반으로 썰어먹으면 좋아요.밥이 먹고싶다하면 밥 을 추가해도 좋구요.원하는 소스를 뿌려 먹어도 좋답니다.
지앤혁
부모님 간식
이놈의 망고는 아직 후숙중 너무 오래 걸리네요. 망고랑 병원에서 먹을 간식 챙깁니다.
루시안
오전 간식 사과
오전 청소하기전 사과먼저 먹고 시작해요
딸기와의행복
간호사 투입이래요
의사들이 하는 역할을 왜 간호사들한테 떠맡기는지.. 후.. 간호사님들 고생 너무 많으시고 급여 더 받으셔야할 것 갘아요 ㅠㅠ 간호사님들 고생많으세요 ㅠㅠ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