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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금 혈당일기 5기 4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저녁 병원갔다오는길 떡집앞의 콩시루떡과 인절미가 너무 맛있어보였다! 유혹을 참지못해 사버리고 저녁으로 조금만 먹는다는게 계속 손이가벼렸다 😮💨 먹고 넘 덥고 미세먼지도 심해 밖에 나가지 못하고 싸이클이나 살 돌리고 잤더니 혈당은 정상 범위다~
두부닷
<그릭요거트레시피>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크림
생일때 따로 케익을 사지 않아요. 너무 달거든요. 집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구워서 케익을 만들어요. 이때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중간에 바르기도 해요. 과일도 같이 올려 색감을 더하고 같이 먹으면 새콤달콤 맛있는 저당 그릭요거트 케익이 되요.
웅이에나
사라다빵
트레이더스 에서 사라다 가득 크로와상 빵 샀어요 예전에는 소세지가 통째로 들어 갔는데 이제는 슬라이스 햄만 들어 갔네요
로블ㅎ
점심 에그베네틱트
점심을 간단하게 브런치~ 커피와 에그베네틱트 크로와상 완전 맛있었어요. 샐러드도 상큼하니 맛있었는데 단점은 벌써 배가 고프네요. ㅋㅋㅋ
루시안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6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내용:아침식단은 흰밥,돼지고기김치국,김자반약간,김치약간,꽁치무우조림,숙주나물,흑임자인절미 작은 4개 이었다.떡까지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혈당이 132가 측정되었다.떡도 조심해야겠다.
마루와함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4일차인증
6월1일 토요일 늦은점심으로 크로와상 2개 커피 먹은후 2시간 후 혈당체크 밀가루빵은 역시 많이 오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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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금) / 혈당일기 4기 1일차
- 날짜: 5월 31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30분 후 -내용: 오늘은 아침으로 크로와상 빵과 우유를 마시고 30분후 혈당측정을 하였다. 혈당수치는 127이 나왔다. 좀 높게 나와서 걱정이다. 운동은 꾸준히 하지만 식단관리가 안된다. 좀더 신경써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30 일 날씨맑음 공복혈당 111 mg/dl 점심으로 카레 숙주 만두 양배추쌈 저녁 인절미 2개 미숫가루 운동은 만보와홈트뿐 ᆢ 저녁으로 동네 반바퀴라도 돌아야겠다
매직이
마카롱
인절미 마카롱도 커피 한잔 마시 면서 당충전 했어요. 맛은 좋은데 가루가 역시 날려서 주변에 많이 흘리 네요
로블ㅎ
점심
점심으로 크로와상샌드위치 크로와상이 너무 달아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4기 1일차
2024.05.27 점심식사후 점심 먹고 한 3~4시간 지난 후에 측정했어요 점심으로 연두부, 요거트, 씨리얼, 단호박 그리고 크로와상 1개를 먹었어요 메뉴도 혈당을 많이 높이지 않는 메뉴들이었고 점심 먹고 난 후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혈당이 적당하게 나왔네요 식사후에 항상 이정도면 큰 걱정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ㅜㅜ
초이용
5월25일(토)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2024.5.25.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출근이라 아침식사 시간이 빠듯했다. 출근길 차안에사 사과 한개 .쑥인절미 한개 먹었다 혈당량:94 역시 많이 먹지 않으니 당도 많이 오르지 않았다. 먹는욕심 조금 버리고 건강에 좋은 음식만 먹으며 건강질지키자
향림울타리
혈당일기 3기 7일차
5/24 맑음 점심 : 물냉면, 인절미 팥빙수, 아메리카노 걷기 1시간 ) 2시간 후 측정 117mg/dl. 외식을 하면 식사랑 후식을 꼭 같이 먹게 되네...
jenifer19
혈당일기 3기 7일차
5월 22일 수요일 아침 공복 측정 114 좀 높게 나올 거라고 예상했지만 역시나..ㅜㅜ 어제 군만두를 사와서 그거 먹고 저녁도 조금 먹고 아이가 남긴 인절미에 콩가루를 다 먹었더니..놀랍다ㅠ 혈당 올리는건 다 먹었더니 도로묵이네 혈당은 매일 시시각각 변하는거다보니 계속 신경써야 하겠다 오늘은 군것질과 야식 금지..
뾰로롱v
핑크핑크 와플~~
딸기 인절미로 와플 만들어 먹었네요~ 바삭하니 맛있네요ㅎ
제벌
요즘 새로운 간식
크로와상에 크림 넣은거 초콜릿바르는거 눌러서 굽는거에서 진화해서 쿠키를 눌러서 굽네요 새로운데ㅜ너무 맛나요 당 중독인듯 ㅎㅎ
붉은레드
샐러드 점심... 그리고...
샐러드만 먹으면 아쉽다는... 그래서 쑥인절미랑 약과도 하나 추가요.ㅋ 양심상 사진은 없어요
cogo092
혈당일기 7일차
혈당일기 7일차입니다. 오전에는 인절미 떡을 먹었습니다. 119 혈당이 나왔네요. 참고해야겠지만 좀 더 식이를 건강하게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날씨도 좋으니 산책해야겠어요 화이팅 ~
주여니2
5월18일(토)혈당일기 3기 2일차
오늘근무여서 사과한개.방울토마토5개.밤5개 쑥인절미 1개를 아침으로 먹고 2시간후 혈당체크하니 132 가 나왔다. 밥은 안먹었지만.양이 많은것같다. 식탐을 좀 줄여야겠다.
향림울타리
5월17일(금)/혈당일기3기 5일차인증
날짜: 5월 17일 시간: 아침식후 내용: 아침으로 계란1, 사과1/4, 참외1/3, 아몬드10개, 인절미2개,오렌지1/4개를 먹었다. 식후 잠깐이라도 운동을 해야겠다.
뷰리플
혈당일기 3기 4일차
5/16 오후 6시 혈당 퇴근하고 집에오는길에 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떡집 들려 쑥떡 사먹었음 쑥향이 너무 좋았는데 역시 탄수는 탄수 ㅠ 쑥인절미 콩고물도 은근 달달하고 넘 맛있어요.. 15000보 채우고 잘려구요..ㅎ
조콩만
혈기챌3기3일차
5월15일 석가탄실일 오후9시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이라 운동도 하기싫고 이제서야 겨우 혈당일기를 씁니다.아침으로 흑임자 인절미 한개 먹고.점심으로 햇반데워 상추쌈. 싸먹었습니다.고기 없이 그냥!저녁으로 삼겹살 먹었습니다.운동이 중요하다는 수치네요
씬아
당플랜~~~
오늘 온 선물은 뉴케어플러스 체험팩 당첨은 인절미맛.호두맛.초코맛 아 초코맛은 별룬데 인절미 맛이 젤 좋아융
원킬
5월 10일 혈당일기 2기 7일차
날짜 : 5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3시간 후 내용 : 어제 생선까스와 양상추샐러드 먹고 20분간 산책하고 오후에는 인절미와 호두과자를 조금 먹은 후 공복으로 운동했다. 어제보다는 낮게 나오길 기대했는데 다행이 수치가 조금은 내려갔다 주말엔 체크가 어려우니 운동이라도 더 열심해야겠다. 홧팅
sara1298
5월9일 혈당일기 2기 6일차
날짜 : 5월 9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생선까스와 양상추 샐러드를 먹고 저녁 6시 전에 호도과자 5알 먹고 오후 운동과 오늘 아침 공복운동해서 어제 수치를 유지할 줄 알았는데 왜지? 오늘은 어제보다 수치가 높다 역시 튀김과 유자청소스의 양상추 샐러드가 칼로리와 당 수치가 높았나보다 오늘은 만둣국과 닭볶음탕과 잡곡밥 조금 먹고 인절미와 오렌지 참외를 간식으로 먹어서 운동을 좀더 해야겠다
sara1298
5월8일 혈당일기 2기 5일차
날짜 : 5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오후 6시전 저녁으로 쑥인절미를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운동하고 공복 운동해서인지 좀 낮아졌다.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랑 양상추샐러드라 밥과 국의 양은 줄이고 생선까스도 하나만 먹었다. 점심 후 바로 빠른 걸음 걷기 20분.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간식으로 치즈케잌이 나왔지만 keep해 놓고 물을 자주마셨다.
sara1298
끝까지 간다. 포기는 없다.
지니어트와 함께 이번 2주 다이어트도 위기속에 계속 다이어트를 진행중 입니다. 저번 2주간의 다이어트를 지니어트와 함께 하다 보니 혼자하는 다이어트 느낌이 아니라 다같이 목표를 향해 하는듯한 동질감도 생기고 다이어트 목표를 위해 공헌한듯한 느낌이 들어 적당한 부담감과 함께 다이어트를 진행했습니다. 찌고빼고를 반복하다가 더이상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지 못한지가 벌써 몇년이 되다보니 동기부여도 잃고 있다가 점점 책임감과 함께 가벼운 몸을 위해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요즘 입니다. 기간 : 4. 23 ~ 5. 6(현재진행형) 감량 전(2주전) : 74.9kg 감량 후(2주후) : 73.7kg -> 1.2kg 감량 2주간 다이어트를 계속 진행하면서 1.2kg를 또 감량했습니다. 역시나 뱃살만 빠지는게 아닌 몸전체에서 빠지기에 큰변화는 아니지만 점점 군살이 빠지는 변화가 체감 됩니다. 역시 가장 힘이드는순간은 다이어트 초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눈에 보이는 몸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을때라서 가장 포기도 쉽고 먹을것의 유혹에 넘어가기 좋습니다. 그 잠시의 유혹을 견디면 점점 몸무게가 줄고 눈에 보이는 변화가 시작해서 동력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몇년간 80kg전후를 유지하다가 1차목표였던 73kg대로 진입을 하는데 성공을 했고 최종적으로는 근육량을 늘리면서 70kg까지 무게를 줄이려고 합니다. 갈길이 멀기 때문에 장기전으로 내다보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려고 합니다. <식단>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 중요하죠. 하나만 꼽으라면 식단이 절대적인데 건강하게 또 보기 좋게 빼기 위해 운동을 병행하는게 좋습니다. 장기전으로 목표치까지 도달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극단적인 식단은 하지 않고 편하게 합니다. 특히 낮에는 외부에서든 집이든 편하게 먹고싶은것 한끼를 합니다. 그리고 저녁을 신경써서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은 양배추샐러드, 구운양파나 새송이버섯, 마늘4~5쪽등 꾸준히 먹어주고 저녁에 런닝을 하기 때문에 런닝 이후에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300ml정도 먹고 있습니다. 빵이나 과자등 군것질을 생각날때 최근 순두부를 이용해 순두부인절미를 만들어 먹으며 스스로를 위로해 줍니다 ..ㅎㅎ <순두부인절미 레시피> 1. 순두부반모를 풀어주고 전분2스푼, 스테비아설탕1스푼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자렌지90초돌려줍니다. 2. 렌지에서 꺼내서 다시 골고루 섞어주고 60초 다시 렌지에 돌려줍니다 3. 콩가루(전 미숫가루맛 단백질쉐이크 사용) 이용해서 골고루 묻혀줍니다. 4. 먹기좋게 잘라서 다이어트 간식 완성! <운동> 여전히 이른새벽이나 저녁시간에 런닝을 하고 있습니다. 캐시워크 기록사진에는 3km도 있지만 5~8km를 달리며 40분이상 달리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45분 편하게 저강도 런닝을 하게 되면 사람의 신체건강에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강도런닝말고 저강도런닝으로 꾸준히 취미생활 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이번2주간도 한주에 3~4회 이상 런닝을 꾸준히 해주었고 정신적인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누리고 있습니다. 굉장히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근력운동 역시 2~3회 30분이상 집에서 홈트로 런닝을 하지 못하게 되는날 밴드를 이용해서 근력운동 하고 있습니다. 런닝을 하면 근력도 빠질수 있기 때문에 특히 상체근육이 빠질수 있기 때문에 팔운동, 등운동, 가슴운동등 꾸준히 하며 근력손실을 막으려고 합니다. <조언> 다이어트를 장기전으로 하려다 보니 역시 위기가 찾아 오더라구요. 중간중간 평소 좋아하던 군것질도 하고 싶고 실제로 먹기도 합니다. 주말같은때는 영화한편보며 군것질도 하며 잠시 풀어지기도 합니다. 너무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필요할때가 있겠지만...그정도는 아니라면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고 그런 강화물도 좋을것 같아요. 더욱 힘내서 잘할수 있는 자신에게 살이 빠지고 입을 옷을 산다던지 다이어트 후 프로필사진을 찍기 계획 한다거나 감량 이후의 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즐거운 일인듯 합니다! 앞으로 목표를 위해 계속 지니어트와 함께 힘내봅시다 화이팅!!!
치노카푸
빵
크로와상도 한입
애플짱
햄치즈샌드위치
오늘의 한끼는 크로와상 햄치즈샌드위치에요 어제 사서 못먹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먹었더니 빵이 좀 질겨졌네요...ㅠㅠ 바로 먹었음 더 맛있지만 그래도 빵순이는 맛나게 먹음요
agnes0117
혈당 일기 2기 1일차 인증
24.5.4(토) 식후 혈당 : 131 여주 여강길 걷기 축제를 갔다.. 만보이상 걷고 1시에 비빔밥, 잔치국수, 순대를 먹고 인절미 2개도 먹었다~ 2시간을 달려 집으로 오자마자 혈당 체크.. 만족스러운 수치~
스타벅스D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