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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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질밥 만들어 먹으려고 쿠쿠밥솥 샀어요
밥속에 든 탄수화물(당질)을 약 15~30%감소시켜준다는 쿠쿠 저당질밥솥으로 흰밥과 잡곡밥을 해 먹고 있어요. 밥솥의 내솥에 쌀이 담긴 저당트레이 (스텐망)를 넣고 물을 눈금까지 부어서 저당질밥을 선택해서 취사를 합니다. 일반 백미보다 약간 질고 부드러운 밥맛이라 거부감은 없는편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혈당이 오를 걱정에 한숟가락이라도 덜먹으려고 애썼는데 그런 걱정에서 벗어났답니다.
강미미
저녁밥
무우,콜라비 채 썰어서 밥을했어요 만두국에 달걀,부추
한디할까
오늘 저녁
국수랑 갈비만두 입니다 저녁 해결이요~~
동남이쁜이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제가 요즘 가장 잘 사용하는 저당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찌개도 장아찌도 볶음류도 그렇구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라서 사용안할수가 없어요.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서 먹거든요. 토마토에 예전에 설탕뿌려 먹는거 좋아했는데 당이 없는 스테비아 설탕을 만난 후로는 토마토에 설탕뿌려서 먹는 추억을 다시 종종 하고 있어요~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 스테비아설탕 조금 넣으면 넘 맛나잖아요^^ 집에서 일반 설탕 사용하시는 분들 당없는 스테비아 설탕 이용해서 드셔요`~^^
어트지니요
혈기챌 9기 4일차
8/8 목요일 점심식후 3시간 지난후 측정 점심 모임이 있어 만두전골을 먹고 빙수로 후식까지 먹어서 당수치 신경쓰였는데 다행히 수치 양호합니다
지은이5088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아주 깨끗하게 씻는다고 해도 남아있는 잔류의 살충제 성분이 있나보네요 그럼 이젠 껍질을 깍아서 먹어 하는것인지, 저는 사과도 , 오이도 그냥 씻어서 먹기는 하는데.. 참 이것도 고민이군요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껍질을 벗기지 않고 물·세척제 등으로 간단히 씻은 뒤 먹는 과일·채소가 많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과일·채소 껍질에 있는 유해한 살충제 성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허페이시에 위치한 안휘농업대 연구팀은 오이, 사과, 새우, 쌀 등에 티람, 카벤다짐 등 성분의 살충제를 뿌렸다. 그리고 수백만 가구들이 이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일반적인 세척 방식을 활용해 껍질을 씻었다. 이후 특수 필름을 활용해 살충제 성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그랬더니 '낮은 농도'이지만 여전히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사과 껍질을 조사했더니, 살충제 성분이 껍질 층에서 과육층으로 약 30μm(마이크로미터) 깊이로 침투해있었다. 연구팀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을 때 농약(살충제) 섭취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려면 간단히 표면을 씻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껍질을 벗겨야만 껍질과 껍질 근처의 살충제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살충제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살충제 성분 중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환경보호청에 따르면 티람은 태아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피부에 자극을 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협회 '나노 레터스' 저널에 지난 7일 게재됐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디저트 종류
스타벅스 에서 음료 마실까 하다가 디저트 종류 주문 했어요. 무지개 크레이프랑 별별 샌드위치가 리뉴얼 되었네요 ㅎ 일반 식빵 에서 크로와상 으로 바뀌었어요 ㅎ 샌드위치 중에서는 별별 샌드위치가 제일 맛나요
로블ㅎ
"면수 다시 쓰지 마세요"...중금속 노출 줄이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상에서 중금속 노출을 피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유해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날 빠져나가지 않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식약처는 생활 속 유해 중금속인 납·비소·카드뮴 등은 일반적으로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식품 조리 시 주의사항을 잘 지키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우선 차를 우릴 때 사용하는 티백을 뜨거운 물에 오래 담가놓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티백이 물에 담긴 시간이 길어질수록 중금속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티백은 2~3분 우려내고 건져내야 함, ☆특히 녹차·홍차 티백은 98도에서 2분간 우려내는 것이 10분 침출하는 것에 비해 ☆카드뮴, 비소량이 현저히 적었다. 면류를 삶을 때도 유의할 점이 있다. ☆면 삶을 물을 충분히 넣어야 하고, 남은 면수는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끓는 물에 국수를 5분 삶으면 카드뮴 85.7%, 알루미늄 71.1%를 제거할 수 있고, 당면은 10분 이상 삶으면 납 69.2%, 알루미늄 64.6%를 없앨 수 있다. ☆음식에 톳을 이용할 때는 생톳의 경우 5분간 끓는 물에 넣어 데쳐야 한다. 건조된 톳은 30분간 물에 불린 다음 30분간 삶는 것이 좋고, 불리거나 삶을 때 사용한 물은 버려야 한다. 이같이 톳을 물에 불리고 데치기만 해도 무기비소를 80% 이상 줄일 수 있다. 중금속 농도가 높은 생선 내장은 되도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임신·수유 중인 여성은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400g 이하로 섭취해야 한다. 만 1~2세는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100g 이하로 섭취하고, 3~6세는 150g 이하로, 7~10세는 250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조리에 처음 사용하는 금속제 식품 기구나 용기는 식초 물에 끓이고, 이후 조리한 음식은 금속제 용기 대신 다른 용기에 옮겨서 보관해야 한다. 금속제 용기를 세척할 땐 표면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치아 사이 '빈 공간' 그냥 놔뒀다간...온 몸 망치고 큰 돈 깨지고
대표적인 치료 임플란트...최근 6~8주로 치료 기간 짧아져 ☆치아가 빠진 빈공간을 방치하면 여러 합병증에 노출될 수 있다. 영구치는 일생 동안 사용해야 하는 치아로 한번 나서 빠지면 다시 나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치아가 소실되기도 한다. 일상 생활에서 큰 불편함이 없다면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하는 사례도 많다. 이 경우 치열이 망가질 수 있고 소화 장애 등 전신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계는 임플란트 등 적극적인 치료를 당부한다. 일반적으로 치아가 빠져 빈 공간이 생기면 빠진 치아의 옆 치아 혹은 위아래로 맞닿는 치아가 그 빈 공간으로 이동하게 돼 치열이 어긋날 수 있다. 이 사이로 음식물이 자주 끼게 돼 잘 관리되지 않는다면 충치가 발생하거나 잇몸이 붓고 통증이 생긴다. 백연화 서울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 교수는 ☆"빈 공간을 지속 방치하면 음식물을 씹는 것이 어렵게 돼, 소화 장애나 영양 부족 등 각종 전신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한 두 개 치아가 빠져 당장 불편감이 없어 방치한다면 향후 치료를 받고자 할 때 추가 교정이나 보철치료 외에도 심하면 주변 치아를 모두 발치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 적기를 놓치면 멀쩡한 치아에 하지 않아도 됐을 치료를 하게 돼, 더 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치료 결과도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치아가 망가졌다면 가능한 빨리 치과 방문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치아가 빠진 자리를 채우는 방법에는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등이 있다. 치아가 빠진 위치나 골 상태, 주변 치아 상태 등에 따라 선택하는 치료 방법은 달라진다. ☆브릿지는 이를 심지 않고 상실된 치아 주변 두 개 이상의 치아를 기둥 삼아 다리를 놓듯이 연결된 보철을 만들어 씌워주는 치료다. 가장 대표적인 치료 방법인 임플란트는 인공 뿌리를 심고 그 위에 치아 머리를 씌우는 것으로, 주변 치아의 손상 없이 구조를 복원할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 기간은 발치 후 치아 발치 후 3~4개월 기다린 뒤 치아 뿌리가 있던 공간에 뼈가 어느 정도 차면, 심는다. 이후 3개월 이상 기다려 뼈와 임플란트가 완전히 붙으면 보철물을 씌운다. 백 교수는 "최근에는 임플란트 수술 기법 등이 발달해 6~8주 정도로 치료 기간이 짧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제한적인 경우에 한해 발치 당일 임플란트 수술 및 임시 보철물까지 즉시 연결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환자의 골 상태가 좋지 않고 치주염이 심하면 임플란트 수명 역시 짧을 가능성이 높다"며 "치료의 끝이 아닌 시작으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주기적인 치과방문을 통해 점검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핑크한울이
아이간식 내간식
ㅇㅏ직 방학중인 중딩이는 왕만두 만두피 두꺼운 거 호불호 갈리는데 중딩이는 좋대요 저는 끝도 없이 손이가는 명태 껍질 부각 먹어요
현유리
솔직히 다이어트 그만둬도 제로 음료는 계속 마실 것 같아요
많이 마셔도 혈당 걱정 없고, 설탕이랑 칼로리도 없어서 살도 안찌고 가격도 일반 음료랑 비슷하고 많이 마시면 배아프다고 하지만 그건 일반 음료 많이 마셔도 비슷한 증세가 있으니 크게 문제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대체당 종류도 여러개고,, 진짜 좋은 시대에 살고 있네요 이제 소비자가 확인 가능한 제로 정보 어플만 나오면 딱이겠어요!
우유부단크림빵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허리통증의 약 4분의 1 은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탓이다.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를 잇는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병이다 혈당과 혈압이 높고, 하루 종일 거의 앉아서 일하는 중년의 A씨는 최근 허리 아래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틀 동안 아픈 곳에 파스를 발랐으나, 아픔은 가라앉지 않았다. 고관절(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곳의 관절)에 이상이 생겼을 것으로 지레 짐작한 그는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평소 잘 듣지 못했던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만성 염증의 위험이 높고, 책상에 많이 앉아 있는 사람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엉치엉덩관절염은 척추와 골반이 만나는 관절(천장관절 또는 엉치엉덩관절)이 어떤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기본적으로 물리치료와 항염증제(소염진통제)로 치료한다. 자고 일어나면 뻣뻣한 느낌 심하고 한 시간 이상 증상 지속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요통(허리 통증) 환자의 약 4분의 1이 엉치엉덩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리면 허리, 엉덩이(엉덩이 근육)와 다리가 아프다. 꼬리뼈라고도 하는 엉치뼈와 엉덩뼈를 잇는 천장관절은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이 관절을 쓴다. 천장관절이 자극을 받거나 손상되면 염증이 생기고 허리와 엉덩이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천장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앉았다 일어나기, 상체 구부리기, 물건 들어올리기, 한 자세 유지하기 등 동작을 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허리 통증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엉덩이를 돌릴 때 더 심해진다. 갑자기 날카롭고 송곳으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둔한 통증이 계속 느껴질 수도 있다. 통증은 허리-엉덩이-허벅지로 퍼진다. 특히 아침에 천장관절 부위가 뻣뻣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뻣뻣함은 한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게 보통이다.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달리거나, 한 쪽 다리에 더 많은 체중을 싣거나, 앞으로 나아갈 때 큰 발걸음을 내딛으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의사에게 통증에 관해 정확히 말해야…특히 어떤 자세와 동작 때 증상 심한지가 중요 왜 이런 염증과 통증이 생길까?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은 모두 엉치엉덩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척추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강직성척추염, 건선성관절염도 주요 원인이다. 건선성관절염은 관절엔 염증을, 피부엔 비늘 모양의 건선을 일으킨다. 또한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반응성관절염(라이터증후군), 베체트병도 엉치엉덩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부가 호르몬 변화로 천장관절이 넓어지고 회전하면 염증과 통증을 겪을 수 있다. 넘어지는 낙상 사고나 자동차 사고 를 당하거나 각종 바이러스∙세균(박테리아)에 감염이 돼도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다. 엉치엉덩관절염은 빨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가까운 거리도 잘 움직이지 못하는 심각한 이동성 장애로 악화할 수 있다. 통증이 끊이지 않으면 잠을 푹 자기가 힘들고 우울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천장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면 가급적 빨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 통증이 언제 시작됐는지, 특정 활동(자세, 움직임, 압력의 유형)을 하면 통증이 심해지는지, 다른 병으로 약을 먹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의사에게 자세하게 말해야 한다. 그래야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 진단을 위해 골반 엑스레이 검사,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혈액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물리치료와 관절 주변 근육 강화하는 스트레칭∙운동 게을리하지 않아야 환자는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고, 천장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이는 천장관절의 운동 범위를 넓히는 데도 좋다. 전문의 진단에 따라 약물(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로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이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를 10일 이상 연속 복용해선 안 된다. 이밖에 근육이완제 복용, 통증염증 완화제 주사, 고주파 절제술(RFA) 등을 쓸 수 있다. 때론 류마티스 전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의사는 드물게 수술(수술용 나사로 관절을 영구 고정하는 관절 유합술)을 권하기도 한다. 엉치엉덩관절염을 예방하려면 담배를 끊고, 충격이 적고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 식단을 실천해야 한다. 환자에게 염증성 관절염이 있다면 천장관절의 손상이 영구적일 수 있다. 환자의 대부분은 약물로 원인을 치료하고, 물리치료로 증상을 누끄러뜨린다.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염증 없이 통증 나타날 수도 있으나, 지레 짐작은 금물 한 가지 꼭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천장관절에 염증이 발생하지 않아도, 이 관절의 안쪽이나 근처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요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많은 사람이 허리 밑부분인 천장관절 근처 부위에서 통증을 느낀다. 잘못된 자세나 천장관절에 가해진 일시적 압박 탓에 염증이 없어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며칠(최대한 일주일) 뒤에도 가라앉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관절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환자는 엉치엉덩관절이 아프면 서둘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좋다. 이들 환자는 만성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뽀봉
느긋한 사람과 조급한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까?
느긋한 사람과 조급한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까? 사람들은 누구나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특히 웰빙(참살이)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항 노화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과학자들도 노화 방지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한 연구팀은 115세의 여성 혈액에서 기대 수명과 연관이 있는 물질을 발견했고, 또 한 연구팀은 매일 조금씩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해주면 수명이 연장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좀 더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을 알아봤다. “느긋한 성격보다는 바지런한 사람이 오래 살아” 수명과 연관이 깊은 성격이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기대 수명이 길 것으로 예상되는 성격이 있다. 성실성을 갖춘 사람은 장수할 기대치가 높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신중하고 끈기 있으며 정리, 정돈을 잘 하는 성격은 다소 강박적인 측면이 있지만 긴 수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마음이 편안하고 느긋한 사람이 오래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강박증이 있는 성실한 사람일수록 음식을 주의해서 먹고 담배처럼 불필요한 것은 멀리하며 대인 관계에도 신중을 기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야” 많은 과학자들이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의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들은 대부분 과일, 채소, 견과류,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경향이 있다. 건강한 식단은 심장병의 위험도를 낮추고 기억력의 손실을 막아 신체와 정신을 모두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앉아있는 시간은 줄일수록 좋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수명이 짧아지고 건강에 이상이 생길 위험도도 높아진다. 한 연구에 따르면 25세 이상 성인이TV를 보며 앉아있는 동안 매시간 기대 수명이 22분씩 줄어든다. “가방끈이 길다” 교육 역시 수명과 연관이 깊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학사 학위나 그 이상의 학위를 받은 사람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보다 평균 9년 이상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학력일수록 좋은 직업을 갖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며 건강한 생활 방식을 선택하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를 보인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기핼9기
8월8일 2일차 아침 일어나자마자 공복상태에서 측정 어제저녁에 비빔국수랑 만두먹고 나가서 1시간 걷다가 들어왔다 이번주도 운동 열심히 하자
왕대박1
저당드레싱
요즘혈당다이어트가 유행한다고해서 이리저리알아보고내돈내산 저당드레싱 다이어트한다고 양배추양상추 야채만사서 먹는데일반드레싱은 칼로리가 그래서저당드레싱으로바꿨는데 맛도좋고 칼로리도낮고 먹기도 편하고해서이걸로바꿨어요 드레싱맛이짱좋아요
아주매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간혹 운동하지 않는데도, 허벅지가 단단해 '근육형 허벅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근육형 허벅지는 단단하지 않다. 운동 후를 제외한 평소에는 오히려 말랑하다. 단단한 허벅지는 근육이 아닌 지방층이 두꺼운 상태다. ◇허벅지 단단한 이유, 지방층 두꺼워서 단단한 허벅지는 ▲셀룰라이트나 ▲두꺼운 피하 지방일 가능성이 크다. 셀룰라이트는 커진 지방 세포에 노폐물, 콜라겐 섬유, 체액 등이 엉겨 붙어 섬유화된 조직을 말한다. 지방이 축적된 곳에 림프액과 혈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여러 물질이 단단하게 굳어버려 형성된다. 피하 지방층이 두꺼워도 허벅지가 단단하다. 피하 지방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지방이라, 내장지방보다 단단한 경향이 있다. 셀룰라이트와 피하 지방 중 두껍고 단단한 허벅지의 주 구성 요소는 맨눈으로 구분할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살을 누르거나 비틀었을 때 울퉁불퉁하게 올라온다. 또 피부 표면이 오돌토돌 매끄럽지 않고, 건조증과 처짐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피하 지방이 두꺼울 땐 마찬가지로 단단하지만, 피부 표면은 매끄럽다. ◇여성 호르몬, 지방 쌓이게 해 지방이 많아 단단한 허벅지는 보통 여성에서 많이 나타난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여성은 허벅지에 지방을 분해하는 베타 수용체가 적고,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알파 수용체가 많다"며 "지방을 축적해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서로, 가임기 여성에서 이런 경향이 뚜렷하다"고 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피부 속 콜라겐 변성을 유발하고, 히알루론산 과중합도 일으킨다. 이때 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체액이 피하 부위까지 침투하면서 셀룰라이트 생성이 촉진된다. 한편, 폐경기에 접어들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면, 지방 축적은 허벅지에서 복부로 이동한다. ◇유산소·근지구력 운동 병행을 마사지, 유산소, 근지구력 운동을 하면 효과적으로 정맥 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지방도 물론 자연스레 빠진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폼롤러와 스트레칭으로 해당 부위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으로 전신 운동을 한 후 정리 운동을 하는 걸 권장한다"며 "지방과 산소를 주로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베타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해 지방 대사를 촉진한다"고 했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는 달리기, 버피, 등산 등이 있다. 근지구력은 운동 종류보다 횟수와 강도가 중요하다. 스쿼트 등 하체에 자극이 가는 동작을 자신이 최대로 들 수 있는 무게의 50~60%를 들고 15~20회씩 3~5세트 운동해 주면 된다. 벽에 등을 대고 스쿼트를 하는 월스쿼트를 오래 버텨도 근지구력을 높일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골프공, 폼롤러 등 도구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자극을 가하면 섬유조직이 깨져 완화할 수 있다. 한편, 간혹 하체 운동으로 허벅지가 오히려 두꺼워질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야 한다"며 "일반적으로 여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남성의 10분의 1 수준이라 근육으로 허벅지가 굵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이슬비 기자 님
뽀봉
오늘의 음식
우리 다같이 모여 만두 먹고 행운을 가져요
영진왕빠
고단백 저당 음료 추천해요!!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라떼를 마시자니 단백질 함량과 당이 걱정되어 찾게 된 제품입니다. 양에 비해 칼로리도 적고 맛도 좋은데 심지어 저당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한 번씩 할인 행사할때 많이 사놓고 아껴 먹고 있습니다. 아침을 이걸로 하고 점심은 일반식(김밥+매일두유), 저녁도 일반식으로 먹되 야채 많이 이렇게 먹으면서 1년째 유지중입니다^^ 운동하면서 먹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시누상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초콜릿은 먹고 싶은데 당은 걱정되고...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하면서 고단백이기까지 한 고단백 초코 두유. 단백질은 12g. 일반두유에 2배 정도, 당은 저당설계로 4.3g 일반두유에 1/2정도인데 맛도 좋아요. 고단백이면서 저당 설계된 베지밀 두유 초코 아이와 어르신에게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과 혈당 거기다 맛은 보너스로 챙길 수 있어 나른한 오후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sara1298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오트밀
제가.. 원체.. 우유를 좋아하지않다보니.. 아이들도 따라갈까봐 신경많이 쓰였었는데요.. 그나마 다행인건.. 저 만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즐기지않아서.. 우유를 먹게할겸하여 시작한게 시리얼이었네요. 요리를 즐기지않으니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시리얼이 감사해요ㅋㅋㅋ 버뜨! 그래놓고도 저는.. 잘안먹었는데.. 몸이 무겁다싶은.. 느낌이 들때는 체중조절위해 찾게되는데 최근 반한 제품이 있어요~~ 바로 현미 오트밀이에요ㅎ 건강생각해서 챙겨드시는분들보니 오트밀이 굉장히 핫하더라구요. 근데 전 아주 오래전.. 결혼전에 뉴질랜드 큰언니네가서 1년 살다왔었는데 그때 첨먹어봤을때 초딩입맛인 저라.. 여엉~ 안맞았었거든요;;; 그래서 아예 잊고살다가.. 지난달에 시식코너에서 맛보고 완전 뿅~~ㅋㅋㅋ 이런맛인데 그 옛날 거기서 먹은건 왜케 맛이 없었던걸까요ㅎㅎㅎ 이게.. 그냥 화이바 오트밀이 있고.. 요.. 현미 오트밀이 있는데.. 국산현미라 더 마음이 가더니만.. 맛도 더 좋더라구요ㅎ 당뇨하면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 현미밥이잖아요ㅋ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진짜 평생을 당뇨로 고생하시다 가셔서 의도치않게 본게 많네요;;; 엄마도 챙겨드리시느라 정말 고생많이 하셨구요. 일단은 가장 기본적인게 저당에 포만감 오래가는 현미밥인데.. 그게 시리얼이니 그냥 손이 가더라구요ㅋㅋㅋ 눅눅해질까봐 그냥 3팩 들어있는거로 사는데.. 다른 일반 시리얼보다도 확실히 당이 1g밖에 안되는데 단백질은 3g이나 되어 깜놀했었네요. 한번 먹는거에 108kcal !! 밖에 안되니.. 진짜 저당에 다이어트로 딱인거있죠.. 식단조절하며 요건 하루에 한번 먹는거로 3일간 단기 체중조절할때.. 매일걷는 만보와 꼭 챙겨서 하는 계단오르기! 그리고 체중조절때 꼭 함께하는 3km안팎의 러닝과 간단히 편히할수있는 캐시홈트까지 같이하니.. 전 감량효과봐서 종종 사두어요. 먹는방법도 넘너무 쉬워요. 한팩을 물이나 우유또는 두유에 넣어 렌지에 돌리면 딱 먹기좋게 뿔어요. 게다가 국산현미라 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답니다. 저처럼 시리얼 많이 즐기지않는데 가끔 다이어트나 식단조절위해 챙겨드실분께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건강에 좋은 줄 알았던 간헐적 단식…“사망위험 높인다” 반전 결과
건강에 좋은 줄 알았던 간헐적 단식…“사망위험 높인다” 반전 결과 BTS 정국이 과거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시도했었다고 밝혔다./유튜브© 제공: 조선일보 최근 몇년 사이 건강상 이유로 인기가 크게 늘고 있는 간헐적 단식이 오히려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 심장협회는 이날 시카고에서 열린 학회에서 하루 중 8시간 이내 동안만 식사를 하고 16시간 이상을 굶는 이른바 ‘16:8 방식’의 간헐적 단식과 관련 이 같은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는 2003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성인 2만명의 식습관을 분석해 진행됐다. 그 결과 ‘16:8′ 식사 방식을 고수한 사람들의 심장 질환 사망률이 매일 12~16시간 동안 여러차례 음식을 먹는 일반적인 식사 습관을 가진 사람보다 9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헐적 단식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사망률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 간헐적 단식을 한 사람들의 심장질환 또는 뇌졸중에 의한 사망률이 66% 높았으며, 간헐적 단식을 하는 암환자들의 질병에 의한 사망률도 일반 식사를 하는 암환자에 비해 높았다. 논문 대표 저자인 빅터 원제중 중국 상하이교통의과대 전염병 및 통계학과장은 “장기적으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면 심혈관 질환을 비롯한 여러 사망 위험성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연구했다”며 이 같은 연구결과가 놀랍다고 말했다. 아울러 “식사 시간보다 식사 내용물이 훨씬 중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이번 연구에서 간헐적 단식이 더 높은 사망을 유발하는 이유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연구팀은 ‘16:8 방식’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사람들보다 근육이 부족한 것을 확인했다. 이는 3개월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의 근육 감소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많다는 사실을 밝혀낸 내과 학회 연구 결과와도 일치한다. WP는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낙상이나 장애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신진 대사를 늘리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또 근육이 부족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확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간헐적 단식과 사망률 증가 사이의 상관관계는 밝혀냈으나, 인과관계를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간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소 효과는 물론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인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간헐적 단식이 큰 인기를 끌어왔다. 국내에서는 BTS 정국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시도했다고 밝혔고, 기네스 펠트로, 리즈 위더스푼, 휴 잭맨, 제니퍼 애니스톤 등 미국 할리우드 스타는 물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리시 수낙 영국 총리 등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간헐적 단식에 대한 연구 결과는 엇갈렸다. 초기 연구에서는 비만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많았지만 대부분 단기적 간헐적 단식을 대상으로 연구한 것이며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적지 않았다. 스탠포드 예장연구소의 크리스토퍼 가드너 영양 연구 책임자는 사실상 간헐적 단식 효과 관련 연구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냈다. 사람마다 식단이 제각각인데다, 간헐적 단식이 장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려면 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을 관찰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가드너는 “8시간 동안만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그 시간에 디저트나 과자, 콜라만 마시면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간헐적 단식이 소수의 사람들에게 미친 효과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야식은 콘프레이크로 메뉴 통일 😁
학원 마치고 와서 출출하다길래 만두 구워준다니 대번 거절하네요 먹고 싶은게 콘프레이크래요 아침에 먹는게 콘프레이크 같은데.. 저야 편하지만 ㅎㅎ 둘다 메뉴까지 통일해줘서 고맙네요 ㅋㅋ
우리화이팅
헬시딜>프롤린 유산균
헬시딜>유산균 구입위해 헬시딜 폭풍검색하다 모유유래 유산균 한번 구입해 보았어요. 유산균은 한번씩 바꾸어 먹는것이 좋다고해서 3~4개월에 한번씩은 유산균제품을 바꾸어 먹는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아니고 일반식품으로 분류되어있네요. 효과는 꾸준히 먹어보아야 알 것 같아요.
상한상한
gs 편의점 천원 초코 쿠키 브라우니 🎵
gs페이 결제시 1+1 2개에 2천원이예요 ㅋ 일반 카페나 빵집에서는 천원짜리 절대 못먹죠~ 하..먹고 싶은데 내일 10시까지는 공복유지라.. 고이고이 모셔뒀다가 내일 먹어볼께요~
우리화이팅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이름 :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칼로리 : 90ml 155kcal 성분함량 : 탄수 :19g 당:2.6g 지방 : 13g 제품 특징 : 아이스크림은 당 함량이 대체적으로 높은제품이 많다 지방함량이 있어 많은 혈당을 올리지 않고 오랜시간동안 지속시키기도 하지만 많은 혈당을 가진 제품도 혈당을 올리기도한다 라라스윗은 당 함량2.6g으로 대체당 에리스톨 사용으로 맛은 달콤함을 유지하며 혈당을 올리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혈당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좋은 제품이다 에리스톨첨가되기전 말티톨이라는 대체당을 쓴 라라스윗 제품이 있는데 말티톨( GI지수 35-50정도임)은 혈당을 조금올리는 대체당임을 인지해야한다 추천이유 : 아무리 당함량이 적다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혈당오름이 다를수 있음을 인지해야한다 저는 초코바 섭취후 혈당이 10정도 오름을 확인했다 초코바 섭취전 단백질을 조금 섭취하게 되면 덜 오를수도 있지만 단백질에 초코바 자체에 지방함량이 있어 뒤로 혈당밀림이 생길수 있으니 확인후 섭취하는것이 좋겠다 맛은 일반 아이스크림과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붕붕아아
저당 딸기잼
290g에 5천원에 팔아요 당류가 42g들어있어요 일반은 60그램 들어있어요. 칼로리는 100그램당 225구요 일반은 250이에요. 가격도 일반이 4700원이구요 300원차이나요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맛이 차이가 나지는 않아요 그냥 심리적으로 좀 덜 단 거 같다인 거 같아요 근데 왜 더 비싸죠 설탕대신 다른걸 넣은 걸까요?
뭔소리야
저당제품(저당밥솥)
저당밥솥이 있다해서 알아보니 밥을하면서 전분을 빠지는 원리로 탄수화물을 낮추고 (탄수화물 절감58%) 혈당에 미치는 당섭취를 줄일 수 있다. 밥의 식감이 푸석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물 조절을 잘해야 되는데 사용설명서 대로 1-2인불 조리시 쌀 위로 2cm, 3인분조리시 3cm인데 이렇게 하니 밥이 조금 질어져서 조금 적게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 먹어보면 일반 밥 맛이랑 크게 차이나질 않고 보온해서 먹을땐 빠진 전분 물을 버리지 말고 두면 보온해도 밥이 마르지 않는다. 유명 메이커제품은 30-40만원, 어떤제품은 50-60만원대 하나 저당밥만할수 있는 10만원대 저렴한 제품도 괞찬아 사용해보니 꽤 괜찬았다.
감이오네
저당 통곡물 선식
아침대용이나 간식 생각 날때 일반 음료를 마시기보다 저당 선식으로 타서 먹고 있어요 저지방 우유나 물에 타 먹어도 맛이 좋아요 열풍으로 구워서 더 고소하고 칼로리도 낮고 스테비아가 들어가 있어 달콤함도 놓치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예지영준맘
저당간식 - 설탕제로 당류제로 초콜릿칩
식습관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류도 당이 적게 함유된 제품을 찾게되는데요 롯데제과의 설탕제로 당류제로 쿠키는 무설탕이고 초콜릿칩이 25% 함유된 쿠키 입니다 제로쿠키지만 부드럽고 달콤한맛은 일반 쿠키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무설탕이긴 하지만 칼로리가 높은편이니 적당히 섭취하길 추천합니다
jjung2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먹고 있는 모습. /소셜미디어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가 경기장에서 먹은 간식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유빈 선수가 지난달 30일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 직전 먹었던 납작 복숭아는 국내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전예약 판매 이틀 만에 완판됐다.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간식으로 먹는 모습은 당시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는데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 등에서 100만회 이상 조회됐다. 네티즌들은 “신유빈 선수가 먹는 모습을 보니 납작 복숭아 맛이 궁금하다” “나도 먹어보고 싶다” “집 앞에서 팔길래 냉큼 사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납작 복숭아. /조선일보DB 신유빈 선수의 먹방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자 일부 유통업체는 발 빠르게 납작 복숭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납작 복숭아는 유럽 등에선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과일이다. 일반 복숭아보다 크기가 작고 납작한 모양이다. ‘도넛 복숭아’로도 불린다. 가격은 일반 복숭아보다 다소 비싼 편이다. 1일(현지 시각)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 경기 도중 에너지 젤을 먹고 있는 신유빈. /MBC 앞서 신유빈 선수가 경기 도중 먹은 에너지젤도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됐었다. 에너지젤 회사 대표는 “TV를 보다가 우연히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먹고 있는 걸 봤다. 이후 주변에서 연락이 쇄도하더라. 이후 판매량이 폭증했으며 현재 일시 품절 상태”라며 “협찬이나 광고를 통한 노출이 아니었으며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이용하는 줄 몰랐는데, 지금 긴급하게 제품의 추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했다 김명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증상 없는 암, 너무 많고 무섭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사망률 1~3위 폐암 – 간암 – 대장암 암 발생의 공통적인 증상으로 ☆체중 감소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초기 증상이 아니라 꽤 진행된 경우다. 식이요법-운동 등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데도 몇 개월 사이 체중이 급속히 빠지면 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몸이 아파야 뒤늦게 병원에 간다.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야 치료를 서두른다. 암이 무섭고 사망률 1위인 이유는 초기, 심지어 3~4기가 되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프지 않으니 병원 갈 생각을 안 한다. 시간이 지난 뒤 통증이 나타나면 전이된 경우가 많아 치료가 매우 어렵다. 경각심 차원에서 주요 암의 증상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너무 많은 암 환자… 사망률 1~3위 폐암 – 간암 – 대장암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으로 2020년(2만 7002명)에 비해 10.8% 늘었다. ☆ 남자의 경우 폐암 – 위암 – 대장암 – 전립선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다.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암 사망률 순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대부분 증상이 늦게 나타나 치료를 어렵게 하는 암들이다, 일반적인 증상, 체중 감소… 이 역시 꽤 진행된 경우 암 발생의 공통적인 증상으로 체중 감소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초기 증상이 아니라 꽤 진행된 경우다. 암 세포가 상당히 커져 몸속 영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식이요법-운동 등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데도 몇 개월 사이 체중이 급속히 빠지면 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근력 감소, 피로감, 복부 불편함,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도 동반될 수 있다. 암 가족력이 있다면 암 발생 가능성이 더 크다. ☆사망률 높은 암의 증상은?… 폐암, 간암, 췌장암의 경우 폐암은 2021년 여자 환자가 1만 440명이나 된다. 80~90%가 비흡연자여서 폐암 발생에 방심한 경우가 많다. 남자는 2만 1176명이다. 초기엔 증상이 없고 암이 커져야 기침이 나타난다. 이마저 담배 연기 때문이나 기관지 이상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객혈, 호흡곤란도 보이면 많이 진행한 것이다. 간암도 초기, 중기 증상이 거의 없다. 오른쪽 윗배 통증-덩어리 만져짐, 복부 팽만감, 황달 등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경우다. 남자 환자가 1만 1207명, 여자 3924명이다.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최대 위험 요인이어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다른 암보다 더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상당히 진행하면 복통, 황달 등이 생긴다. 남자 환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대장암, 위암의 주요 증상은? 대장암은 남자 1만 9142명, 여자 1만 3609명 발생했다. 역시 초기엔 증상이 없지만 진행되면 배변 습관의 변화가 가장 크다, 설사, 변비, 배변 후 불편한 느낌, 혈변-끈적한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 팽만) 등이 보인다. 위암 환자는 남자 1만 9533명, 여자 9828명이다. 초기에도 속쓰림 증상 등이 있을 수 있지만, 무시하기 쉽다. 꽤 진행하면 상복부의 불쾌감, 팽만감, 통증, 소화불량, 식욕부진 등이 나타난다. 담배부터 끊고, 정기 검진에 신경 써야 암 예방을 원한다면 먼저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간접 흡연도 피해야 한다. 폐암 뿐만 아니라 위암, 췌장암, 식도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최대 위험요인이 담배 연기다. 대장암, 위암은 내시경이라는 확실한 조기 발견법이 있다. 무섭고 귀찮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해야 한다. 간암은 술 절제 외에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예방 및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암을 물리칠 수 있다.
핑크한울이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