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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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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건강을 위해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는 건 좋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될 수 있다. 무청시래기로 채소를 섭취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다. 채소지만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무청시래기 중에서도 국산 무청시래기는 특히 식이섬유·단백질이 풍부하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제조 유통되는 무청 시래기의 제품 특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한국산 무청 시래기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가장 풍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이 한국 41종, 중국 23종, 일본 14종 총 78종의 무청 시래기를 대상으로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 함량은 ▲한국 33% ▲중국 29% ▲일본 27%였으며, 단백질 함량도 ▲한국 21% ▲중국 19% ▲일본 17%로 나타났다. 이외에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루꼴라 등 채소도 단백질이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시금치는 100g당 2.9g, 케일은 3.3g, 브로콜리는 3g 정도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었대도 주의는 필요하다.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다 보면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 영양소가 부족하기 쉽다.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골고루 먹어 이들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간 골밀도가 낮아질 위험이 있다. 채식만 하는 남녀 대학생 67명과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남녀 대학생 143명의 골밀도를 조사했더니, 채식하는 남자 대학생의 평균 골밀도는 101.73, 여자 대학생은 84.15였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채식 하지 않는 남자(107.43), 여자(89.64) 대학생보다 낮은 수치다. 정상 골밀도를 밑도는 비율과 골감소증을 보인 비율도 남녀 모두 채식하는 대학생이 높았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면 부족해질 수 있는 건 또 있다. 바로 수분이다.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변이 딱딱해진다. 변비를 예방하려 식이섬유를 먹었다가 오히려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일반 성인 기준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이 50g을 초과할 경우 설사·구토·복부팽만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의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은 25~30g, 성인 여성의 충분섭취량은 20g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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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건강 통밀빵

오늘 통밀빵 만든 레시피 올려볼께요  저번에 한분이 궁금하다고 하셔서요~ 통밀 2컵 + 일반 강력분 1컵 계란 1개 버터 100g 설탕 1Ts 소금 3/4Ts 로즈마리 1/2Ts 우유 1컵 건포도발효종균 모두 섞어 가볍게 반죽 버터는 중간 정도 마무리에 넣고  발효균과 소금 & 설탕은 서로 닿지않게 하면서 반죽합니다 1시간 이상 지나면 요렇게 발효됩니다 2차 발효되면 요렇게 커집니다 180-190도 예열 후 15-17분 정도 구워주면 맛난 통밀빵 완성~~ 피자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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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건강 통밀빵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나혼자산다 규현이 나와서 규현 다이어트 양배추 덮밥 레시피를 소개해 준 것을 보았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알고있었는데요~ 규현도 이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레시피는 굴소스와 참치액으로 간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일반 굴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원 레시피 보다 굴소스와 참치액 양을 줄여서 넣어주셔야 짜지 않았습니다. 혈당 다이어트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치캔에도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한 숟가락이 살짝 안 되게 굴소스와 참치액을 각각 약 0.7T 정도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그릇밥 또는 다이어트 식단을 드시고 싶을 때. 10분 레시피로 어렵지 않으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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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적당히 챙겨먹은 하루~~

오늘은 점심에 외식하느라  철저하게 식단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탄.단.지 어느정도는 챙긴 하루~~ 점심에 냉면 먹으러 나가는 바람에~~ 전 찐만두 세개랑 비빔냉면, 물냉면 한젓가락씩 얻어먹었어여 ㅎㅎ 얻어먹는 냉면이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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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챙겨먹은 하루~~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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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제품명 :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칼로리 : 394kcal /100g당 단백질 : 7g /100g당 당류 : 24g /100g당 추천하는이유 : 끼니를 간단하게 챙길 때 저는 시리얼을 먹곤해요 그런데 보통 시리얼이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는 좀 부담스럽잖아요 이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는 당 함류량이 적은데요 무려 20%나 적게 들어있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일반 첵스 초코와 비슷해요 다이어트 때 저칼로리 시리얼인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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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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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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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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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오히려 악영향...칼슘·철분·섬유질 등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변비는 일반적으로 식단과 생활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부 보충제와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피해야 할 보충제를 소개했다.     ♧장 운동성 늦추는 칼슘 보충제   = 칼슘 보충제는 장 운동성을 늦추기 때문에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 운동성은 음식이 소화관을 통과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칼슘은 또 장에서 분비되는 체액의 양을 방해해 대변을 딱딱하고 건조하게 만듬으로써 배출되기 어려워지게 할 수 있다.    고용량의 칼슘을 보충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거나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크다.   ♧변비 유발하는 철분 보충제   = 철분 보충제는 일반적으로 변비를 유발하므로 철분 결핍증이 있는 경우 심각도에 따라 음식을 먼저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콩류, 잎이 많은 채소, 생선, 붉은 고기 등)과 비타민 C(감귤류, 과일, 잎이 많은 채소, 고추 등)의 섭취를 먼저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 철분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음식과 함께 복용하고 하루 종일 더 작은 용량으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변 빨리 늘리는 섬유질 보충제   = 섬유질 보충제는 상황에 따라 일부 사람들의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대부분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변비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섬유질 보충제는 대변을 너무 많이 늘리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불용성 섬유질이 많은 보충제의 경우 더욱 그렇다.    섬유질 섭취량을 너무 빨리 늘리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비타민 D 보충제   = 지속적으로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비타민 D 보충제는 변비와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 D가 너무 많으면 혈액을 순환하는 칼슘 양이 늘어날 수 있으며, 체내에 칼슘이 너무 많으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 충분한 물을 마시고 다양한 통곡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세나   = 세나는 강력한 완하 효과로 인해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허브 보충제이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소화 문제를 일으키고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이 완하제 자극에 익숙해져서 그것 없이는 정상적으로 수축하는 능력을 잃기 때문이다.    세나에 너무 의존하면 체액 손실과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는 탈수로 이어져 사용하지 않을 때 변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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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3회차 주제 : 다이어트 시리얼 / 첵스 초코

칼로리는 100g에 394이고 탄수는 23, 당류는 25%입니다. 첵스초코 시리얼 저는 추천해요! 당류가 기존보다 20% 적은 제품인데 다이어터 전용처럼 텁텁한 맛이 아니라서 맛있어요!  단백질과 비타민도 들어있답니다. 저는 일반식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약간식 하는 병행하고 있어서 완전 다이어트 식은 아니더라도 칼로리 부담이 적어진 제품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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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구찜 재활용

어제 배달시켜먹고 콩나물이랑 미나리만 남은 아구찜 양념 오늘 재활용해서 먹었어요 느타리버섯이랑 만두랑 화면엔 안보이지만 떡국떡 조금 넣고 끓여먹었네요 더운 날씨에 맵고 뜨거운 요리 먹으니까 육수가 그냥 ㅠㅜ 여름 갈때까지 이런 음식은 자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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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⑥잦은 야간 소변, 콩팥 건강 적신호?

잠을 잘 때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와 소변 요의를 자주 느끼지 않도록 해줘, 잦은 야간 소변은 숙면에 방해···   콩팥병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 약물 복용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어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콩팥은 우리 몸의 필터라 불릴 만큼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콩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주위의 어르신들이 저녁에 숙면을 못하는 이유가 소변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다. 이건 말이 안 되죠?   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소변이 모이는 곳이 방광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300ml 정도 모이게 되면 우리가 요의라고 하는,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사람에 따라서는 소변이 조금 차 있는데도 요의를 자주 느끼게 되는 분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소변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방광이 빨리 차니까 소변을 자주 보러 가게 되는 그런 분도 있는데요.    만성 콩팥병도 잦은 요의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잠을 잘 때는 깨면 안 되니까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도록 소변을 농축해 주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데요.   아, 자율 균형을 하는군요.   예, 그래서 소변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만들어지는 소변량이 좀 적게 그리고 푹 잘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만성 콩팥병이 있는 분들은 항이뇨 호르몬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서 소변이 잘 농축되지 않게 되고 밤에도 소변이 많이 만들어진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흔히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 되고 금방 잠에서 깨게 되고 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이런 점들이 있는데요.   그런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나 코골이 또 다양한 약제들을 복용하고 있는 분들은 요의를 자주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대해서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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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중식당처럼 ㅎㅎ

인스턴트 짜장라면에도 양파ㆍ호박 ㆍ양배추 더 넣어서 만들었더니 덜 짜고 건더기도 푸짐하고 맛있네요.  어제 포장해 온 칠리새우와 군만두를 곁들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었어요. 후식은 복숭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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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중식당처럼 ㅎㅎ

운전도 힘들게 만드는 백내장…위험 낮추는 식품 4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릿해지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6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7명, 7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9명이 백내장 증상을 경험한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독서, 운전은 물론 다른 활동이 힘들어질 수 있다.   백내장을 유발하는 일부 위험 요소는 통제할 수 없지만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및 식습관이 몇 가지 있다.  일상에서는 금연, 술 소비 제한, 건강한 체중 유지,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의 착용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영양적 관점에서 백내장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을 증진시켜 백내장 예방에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달걀=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비롯한 주요 영양소 공급원이다.    달걀에 함유된 단백질 중 거의 절반, 그리고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노른자에서 발견된다.  미국심장학회는 대부분 성인에게 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달걀을 권한다.   달걀노른자는 눈 건강을 돕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지아잔틴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서 백내장 발병 위험은 지아잔틴이 하루에 10㎎ 증가할 때 26% 감소했다.   또한 달걀에 함유된 주요 영양소인 비타민A가 하루에 5㎎ 증가할 때마다 6%씩 발병 위험이 줄었다. 연어=양질의 단백질과 셀레늄 요오드 같은 미세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것이 연어의 강점이다.   또한 연어처럼 찬물에 사는 기름기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의 가장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총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많을수록 백내장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반면에 오메가-3 지방산을 더 많이 먹으면 백내장 발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   호두, 아마씨, 치아씨를 통해서도 오메가-3 지방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 호박=비타민E, A는 눈 건강을 돕는 영양소의 원천이다.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이들 영양소가 풍부한 호박을 고려해 볼 만하다.  한 연구에서 비타민E, A가 많이 포함된 식단이 백내장의 발병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호박 1인분만으로 비타민E의 하루 권장량의 10%, 비타민A의 하루 권장량 300% 이상 얻을 수 있다.  골드 키위=비타민C는 백내장과 눈 건강에 지대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양소이다.    연구에 따르면 혈중 비타민C의 수치가 높으면 백내장 발병 확률이 낮아진다.    황금빛 골드(썬골드) 키위는 영양적으로 밀도가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키위는 2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지고 있다.   키위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과일 중 가장 높은 비타민C 함량을 가지고 있다.   골드 키위는 하루 비타민C 필요량의 100% 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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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도 힘들게 만드는 백내장…위험 낮추는 식품 4

살 빼고 싶지만 헬스장 부담된다면… ‘이 운동’ 추천

ㅡ줄넘기, 칼로리 소모 뛰어나 줄넘기는 혼자서도 할 수 있고 칼로리 소모가 뛰어난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 줄넘기를 꾸준히 해주면 심폐기능, 지구력, 평형감각 등을 향상시키는 데도 좋다. 줄넘기는 에너지 소모가 커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1분당 125~140회 줄넘기를 하면, 체중 72kg의 경우 1분에 7kcal, 15분이면 150kcal가 소모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양발 뛰기를 했을 경우고 달리기를 하듯 두 발을 번갈아서 뛰면 열량 소모가 훨씬 커진다. ㅡ무릎·손목 무리 줄 수도 줄넘기는 비교적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근육과 관절 상태에 따라 손목, 무릎 등에 무리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줄을 넘을 때 너무 높게 뛰면 그만큼 발바닥과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커진다. 비만한 사람은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커 줄넘기를 할 때 무릎 관절 충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줄넘기를 할 때 발바닥 전체가 아닌 발바닥 앞쪽으로 착지하면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하다. 착지 쿠션 있는 신발을 신거나 바닥에 쿠션을 깔고 줄넘기를 하면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 손목을 너무 무리하게 돌리면 손목터널증후군도 발생할 수 있다. 줄넘기 전에는 5~10분간 준비 운동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인대를 풀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든다. 줄을 넘길 때는 부드럽게 손목을 움직이는 게 좋다. 줄넘기 후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ㅡ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제대로 된 줄넘기 다이어트의 효과를 보려면 1주일에 3일 이상, 최대 30분씩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뛰는 시간과 휴식 시간의 비율은 1대 2로 하고 점차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줄넘기 운동에 익숙해지면 10~15분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줄넘기 시작 전에는 준비운동, 끝난 후에는 정리운동을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ㅡ성장판 자극 효과적 한편, 줄넘기는 성장판 자극에 효과적이다. 하체를 많이 사용하고 골반과 무릎의 성장판을 위아래로 자극해 세포 분열을 왕성하게 만든다. 줄넘기만 매일 거르지 않아도 운동 자극 효과를 높여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 또 소아비만을 방지해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지방세포에서 분비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성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 사춘기를 앞당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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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고 싶지만 헬스장 부담된다면… ‘이 운동’ 추천

공짜 베이글과 커피

새로 오픈한 베이글집을 갔더니 2개 사면 일반 베이글 1개 무료라길래 냉큼 샀어요 공짜는 그냥 지나치질 못해요 ㅎㅎ 화덕에 구운거라길래 함 먹어보자 샀어요 집에는 코스트코 블루베리 베이글 두 봉지가 있지만요 요즘 유행하는 베이글처럼 쫀득하고 맛은 있는데 화덕에 구워서 다른 맛은 잘 모르겠어요 크림치즈 듬뿍 바르고 바질페스토 조금 올려서 먹었는데 맛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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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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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 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 동안만 채식으로 식단을 바꿔도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생물학적 노화 진단 업체 트루다이그노스틱(TruDiagnostic) 연구진이 실시한 이번 연구는 21쌍의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했다. 쌍둥이 중 한 명은 채식을, 다른 한 명은 일반식을 하도록 하고 이를 비교함으로써 유전적 요인을 통제하고 생물학적 노화에 오로지 식단이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고자 했다. 연구가 끝날 무렵 DNA 메틸화 수준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연령 추정치를 관찰한 결과, 채식을 한 참가자들은 생물학적 연령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NA 메틸화는 유전자 형질 발현을 조절하는 화학적 변형 중 하나로, DNA 메틸화 수준 증가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고 밝혀진 바 있다.   또한 채식 그룹은 심장, 간, 대사 시스템을 포함해 여러 기관계의 추정 생물학적 연령도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 이러한 변화는 육류, 계란, 유제품 등을 섭취한 일반식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채식 그룹은 일반식 그룹보다 평균 2kg 더 많이 감량했다. 이는 식단 때문이 아니라 처음 4주 동안 하루 2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더 많이 감량했다는 사실이 두 그룹 간의 생물학적 연령 차이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단기간 진행됐고 표본 크기가 작았지만, 짧은 기간의 채식도 생물학적 노화에 측정 가능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연구진은 두 그룹 사이에 나타난 차이 중 얼마나 많이 부분이 식단의 차이에 기인하는지 분명하지 않다며, 채식의 장기적 효과를 이해하고 식단, 체중, 노화 간의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채식을 하는 사람은 적절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완전 채식을 하려고 할 경우에는 식단을 바꾸기 전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저널 《BMC Medicine》에 ‘Unveiling the epigenetic impact of vegan vs. omnivorous diets on aging: insights from the Twins Nutrition Study (TwiN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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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는 몸에 좋은 지방이 많아 건강한 간식으로 꼽힌다.  밀봉 포장됐다면 소비 기한이 1년 정도로 길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고온·다습한 계절에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견과류는 부패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온에 방치하거나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견과류의 지방산이 산화해 부패하는 ‘산패’가 일어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대사 과정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일반적인 조리·가공 과정에서 파괴되지 않고. 미량으로도 간, 신장 등에 위해를 끼칠 수 있다. 견과류에서 발견될 수 있는 대표적인 곰팡이 독소로는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이 있다. 특히 산패 및 곰팡이 오염에 의해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은 간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오크라톡신은 만성 신장염, 급성 지방변성 등을 제랄레논은 불임 등 생식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견과류 산패를 막으려면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장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주면 된다. 중요한 건 공기와 습도를 차단하는 것이다. 땅콩처럼 껍질이 있는 견과류는 껍질째 보관하고 먹을 때는 1회 섭취할 양만큼만 꺼낸다. 산패된 견과류를 섭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페인트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견과류는 전량 폐기하는 게 좋다. 또 견과류를 구입할 때는 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통기한을 확인해 소량씩 구입한다. 곰팡이로 의심되는 흰색 반점, 이물이 있는 것은 환불하는 게 좋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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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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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자색양파즙

혈관건강에 좋은 양파즙💪 요즘 건강을 위해 자색양파즙을 먹고 있는데 자색양파즙이 일반 양파보다 영양가가 더 높다고 해요 칼로리가 낮은편이나 상당한 영양성분을 함유 양파1개 44kcal정도지만 상당한 양의 미네랄과 섬유질과 철분의 흡수,면역관리등에 작용하는 비타민c의 흡수성분이 아주 많다고 해요 ↪️자색양파는 예로부터 신경통,관절염,성인병을 예방,체내 혈전,지방을 분해해 다이어트및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아주~아주 많이 준답니다. 📌양파에  들어있는 성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해요 ✔️플라보노이드성분 함유: 체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액순환을 원활,혈관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안토시아닌성분 함유: 눈건강과 미세먼지,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퀘르세틴성분과 유황성분이 풍부: 모세혈관을 강화시켜 고지혈증을 개선,암 발병률을 현저히 저하~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대장암 발병률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그리고 인슐린  분비를 도와 당 수치를 조절해 주는데 탁월해요 혈당 같은 경우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함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고 혈당스파이크 증상으로 이어져 당뇨를 유발하는데 실제 당뇨 환자들 대상으로 한 결과 공복 혈당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해요ㆍ저도 공복혈당수치를 100이하로 유지하고 있어요 날이 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더더욱 신경써야 하는데 자색양파즙은 딱 이럴때 마셔주면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건강식품인것 같아요 혈관건강,장건강,다이어트에도 탁월,성인병예방,그 밖에도 정말 많은 효능들이 있더라구요 하루에 1포씩 매일 마시고 있는 양파즙ㆍ 강추합니다~~~ ✳️여기서 잠깐 ✅️양파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차가운 분들에게도 맞지만 따뜻하신 분들은 조금씩 섭취하는걸 권장해요 /칼륨 성분이 풍부해 신장이 약하신 분들도 조금씩 섭취하는걸 권장해요 ✅️과다 섭취시 피로감이 올수 있으니 하루에 1~2포 섭취 ✅️공복에 속쓰림이 있을수 있어요 저는 공복에 먹어도 괜찮긴 하더라구요 하루에 1포 저녁에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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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색양파즙

칠리 새우

저녁은 칠리 새우와 야끼우동 먹고 왔어요. 저번에 다른 테이블에 술안주로 시킨 게 맛있어 보여 시켜봤는데 양상추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먹기 바빠서 야끼우동은 사진도 못 찍었네요 ㅎㅎ 엄마 드리게 수제군만두 1인분 포장하고 칠리 새우도 남은 거 포장 해 왔어요. 군만두 1개와 칠리 새우 1개 드시고는 배부르다고 하시며 더는 안 드시네요. 너무 적게 드셔서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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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 새우

8월2일 혈당일기8기 7일차

8월2일 저녁 식후 1시간 10분 혈당수치 145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로 만든 찹샐러드 먹은 후 20분 뒤에 만두와 어묵, 팽이버섯, 알배추를 넣어 만든 만두어묵국 먹었네요 만두가 밀가루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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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2일 혈당일기8기 7일차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액 속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는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지만, 그것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양파의 효능과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 건강을 위협하는 적! 고지혈증은 혈액 내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며, 이 염증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관 벽에 쌓인 지방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는 심장과 뇌 등 주요 기관으로의 혈액 공급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나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혈관 벽의 손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혈관이 더욱 취약해집니다.   또한, 혈액 내 높은 지질 농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관 청소부, 양파의 놀라운 효능!  양파는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맑게 하고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파에 포함된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혈관 내벽을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황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순환이 개선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는 또한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혈전 형성을 방지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효능을 통해 양파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양파,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생 양파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샐러드, 샌드위치, 생채 등으로 생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인 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진 양파를 요리에 첨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된 양파도 그 자체로 많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조리 시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를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중요한 영양소를 덜 손실시키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항산화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마토, 마늘 등의 다른 항산화력이 높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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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당 다이어트로 먹고싶은음식 좋은제품과 먹고 식후 산책했어요

저는 작년말쯤에 아무리 운동해도 살도 안빠졌어요 그리고 밥만 먹으로 너무 졸려서 안먹을수도없고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탄고지 모임에 들어가게 되서 정말 제 생각부터 달라지게된 계기랑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효과를 많이 봤고 좋아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100% 피넛버터 이용하기! 이 방법은 주변지인들한테도 정말 많이 추천하는데요 우선 저는 모임에 들어갔을때 베테랑?분들한테 식습관을 진단받은결과 과일을 좋아하는게 문제였어요 저는 당연히 밥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살이 안찌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완전 잘못된생각인게 과일이 더쪄요 ㅋㅋㅋㅋ 당일 많기 때문에 과일을 조절해서 먹어야하는데요 사과도 생각보다 살찝니다 ^^.. 그래서 당시에 저는 과일은 포기못해서 했던 방법이 100% 피넛버터랑 먹는거예요 피넛버터랑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턱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물론 적정량(1.5스푼)을 먹어야하지만 과일만 먹는것보다 이렇게 같이 먹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 번째! 밥먹고 바로 10분이라도 산책하기!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게 일을 그만두면서 식곤증이 미치겠는거에요 누가 마취총을 쏜것처럼 식사가 끝나면 꾸벅꾸벅 졸아요 그게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그런현상이 있는거래요 그래서 저는 너~~~무 졸리고 미치겠지만 식후에 설거지도 안하고 바로 그냥 즉시!! 밖에 나가서 10분-30분은 꼭! 걸었어요 그럼 신기하게도 잠이 싹사라져요 운동도되고 소화도 되고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똑같은 양에 음식을 먹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먼저 먹기!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게 예를들어 [밥-돈가스-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 를 점심식사로 먹을 생각이면 먹고싶은 돈가스부터 입에 넣는게 아니라 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를 먼저 먹는거에요 분명 모든음식을 싹싹 비울건게도 이렇게 순서를 다르게 먹으면 심이섬유가 많은 야채는 혈당 스파이크가 오는걸 막기때문에 혈당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습관이예요 그래서 저는 집에 양배추를 많이 썰어 두었고 추천하는건 양배추가 제일좋고 당근은 조금 당도가 높아서 비추고 당근라페는 좋습니다 ^^ 처음부터 3가지를 한번에 시작하는건 물론 무리가 있어요 저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평생 가지고 있던 습관을 바꾸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는 이방법으로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았던 정체기를 뚫은것도 모자라 -3kg까지 더 뺐답니다. 혈당 다이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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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로 먹고싶은음식 좋은제품과 먹고 식후 산책했어요

혈당 일기 2일차

점심식후  한참 있다가 잰 수치이다. 점심 은 짜장밥에 만두 두어개랑 먹고 짬봉국물도 같이 맛나게 먹엇다  이정도면 잘나온것같다~!! 건강하게 생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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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2일차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고 맛있는 체리는 크기를 뛰어넘는 놀라운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체리가 왜 ‘슈퍼푸드’로 불리는지, 체리의 영양 성분과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체리의 효능 1. 풍부한 영양소 체리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특히, 비타민 C, 칼륨, 그리고 안토시아닌이 높은 함량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심장 건강을 지키며,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수면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 체리는 멜라토닌을 자연스럽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멜라토닌은 우리 몸의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체리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되고 스트레스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3. 운동 후 회복 촉진 체리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과 항염증 성분은 운동 후 근육통 완화와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리 주스를 마시는 것이 운동으로 인한 근육 손상을 줄이고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4. 심장 건강과 혈당 관리 체리는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리의 낮은 혈당 지수(GI)는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이로운 식품이 될 수 있습니다.   5. 암 예방 및 노화 방지 체리의 항산화 물질, 특히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손상시키는 자유 라디칼로부터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암 예방 및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체중 관리와 소화 개선 체리는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함량을 가지고 있어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또한 섬유질은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변비 예방에도 기여합니다. 7. 눈 건강 개선 체리는 눈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시력 보호와 야간 시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눈의 피로를 줄이고 건조함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8. 면역 체계 강화 체리에 포함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감기와 같은 일반적인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전반적인 면역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9. 피부 건강 증진 체리의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피부를 탄력 있고 젊게 유지하며,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10. 관절 통증 완화 체리는 관절염 및 기타 관절 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리의 항염증 효과는 관절의 염증과 통증을 줄이며,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체리는 그 자체로 먹거나 주스, 스무디, 디저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방식의 일부로 체리를 포함시키면, 그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큰 이득이 될 것입니다.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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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오!그래놀라 단백질 추천]

다이어트 시리얼로 " 오!그래놀라 단백질 "  칼로리 458kcal (100g기준) 단백질 19g (35%) 당류 21g (21%) 오!그래놀라 단백질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시리얼이라서 한번 구매해 봤어요. 통곡물 그래놀라. 견과류(통아몬드,땅콩), 렌틸콩.단백질볼. 넛츠 카라멜맛 &비정제사탕수수당이 들어갔는데 일반 시리얼들에 비해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단백하면서도 씹으면 씹을수록 스멀스멀 단맛이 나면서 고소한 맛이 커서 조금 덜 단 시리얼을 찾는 사람에겐 딱일것 같아요. 중간에 통아몬드가 한번씩 씹히는 것도 좋아요. 단백질 함량 높고 적당한 단 맛의 시리얼을 찾는 사람에게 잘 맞을 오!그래놀라 단백질 시리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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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오!그래놀라 단백질 추천]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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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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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켈로그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제품명 : 켈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칼로리 : 100g당 403kal  단백질 :  20.5g 당류 : 9g  추천&비추천 :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 중 식사로 추천함. 다만 맛이 심심해서 이것만 지속적으로 먹을 수는 없다는 비추천 요인도 있음. 홈플갔다가 보게 된 씨리얼인데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괜찮을거 같아 구매해봤어요  가격은 6천원 대 후반 이었던거 같아요. 중량은 350g, 총 1411칼로리 입니다. 제품 100g당 단백질 20.5g이 들어있구요 당은 -50%로 낮췄어요. 당이 낮아서 그런지 먹었을때 좀 심심한 맛이었구요  한끼 간편한 식사나 다이어트 중에 먹는 간식이라면 좋을 듯 싶어요. 맛으로 찾아먹는 그런 맛은 아니에요^^;;   한끼 식사에 맞춰 시리얼 50g과 우유 250ml와 함께 타 먹으면 되구요  기준량 잘 지키면 단백질 섭취는 물론 칼로리 조절에도 좋을 듯 싶어요. 영양정보도 자세하게 적혀 있는데요 당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리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사나 간식으로 안성맞춤일 듯 싶어요. 다만 맛이 좀 아쉬운데요 저는 운동량을 많이 늘릴때는  다른 일반 초코 시리얼을 같이 먹어요. 아무리 몸과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도 입이 즐거워야 기운도 나니까요~ 다이어트 중 간편한 한끼 찾으실때 괜찮은 시리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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