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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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애플 앙츠 서비스센터.
아이폰 보조배터리 끼워서 썼는데 가장자리가 끼어서 안나오네요. 일반충전기는 들어가질 않고 저 보조배터리 만 들어가서..충전잭 이물질 제거하러 왔어요. 일부러 문열기전에 왔는데도 대기가 많네요
한결맘
베란다에 연씨 싹틔워 키우기
10일 전쯤 연씨 5개가 있었는데 2개는 물에 둥둥 뜨서 버리고 3개를 수반에 담아두고 매일 물을 갈아줬더니 이렇게 싹을 틔워 잎을 피우네요 볕이 별로 없는 베란다라 꽃은 기대할 수 없어서 흙에 옮겨 심지 않고 이렇게 맑은 물에 수경재배로 키울려고 합니다 미니연 아니고 일반연인데 우리집에서는 미니미니해요 그래도 잎에 물방울도 또르르 굴러가고 너무 귀여워 매일 들여다보며 예뻐해주고 있어요
걷기요
올림픽 여자 복싱 xy염색체 여자 선수
올림픽 여자 복싱 경기에서 빨강색 선수-성전환을 하지 않은 여성인데 염색체가 XY로 테스토스테론이 일반 여성보다 훨씬 높은 경우임 국제복싱협회는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어 출전자격을 박탈했지만, IOC는 인정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됨. 여성 선수는 시작 직후 펀치 몇개 맞고 아예 경기를 포기해버림. 다른 대회에서는 이런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올림픽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난건 처음 여성 선수는 첫 펀치에 코가 부러졌다고 함 남자네 ㅋ
야고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스며들기❤
혈당다이어트를 처음엔 잘 몰랐어요 그냥 단것먹지 않고 흰쌀밥 줄이고 잡곡밥 먹고 그정도로만 당을 관리하고 있었어요. 그랬다가 지니어트에서 했었던 이벤트중에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식사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이 무슨말일까? 했었는데 탄수화물을 포함한 일반 식사를 가장 나중에 하고 단백질과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나중에 일반 식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지니어트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알게 된 후에 저도 늘 그렇게 따라하고 가족들에게도 전파했어요. 그리고 전 식사습관이 빨리먹는 안좋은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거꾸로식사법을 보니 단백질도 10분이상 천천히 먹고 야채도 10분이상 천천히 먹은 후에 식사를 하되 천천히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참 쉽지 않았어요. 늘 습관을 빨리먹는 습관이 넘 오랫동안 몸에 베어버렸으니..쉬울리만무하죠..야채는 주로 양배추찜과 오이를 자주 먹고 있고요 단백질은 삶은 달걀과 두부, 닭가슴살을 구워서 야채와 먹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식사할때마다 옆에 시계를 옆에 놓고 먹었어요. 너무 빨리 먹는게 고쳐지지가 않으니..안되겠다 시계를 옆에 놓고 정말 천천히 먹어봐야겠다... 하고는 시계를 올려놓고 의식하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첨엔 시간을 의식하며 먹다보니 밥맛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었는데요 ㅎㅎ 오히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밥맛도 떨어지고 나쁜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거꾸로 식사법으로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 10분 이상씩 천천히 먹어주니 배가 일찍 차더라고요 배부름이 평소보다 쉽게 느껴지니 밥과 반찬 먹는 양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식사가 밥과 반찬위주의 식사에서 정말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가 우선되어버리니 변화가 제대로 느껴지더라고요 천천히 식사를 먹는것은 물론,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먹는 거꾸로식사법이 습관이 되다보니 혈당도 영향이 갔어요. 혈당스파이크가 사라지면서 혈당이 치솟는 일이 없어지고 안정적으로 혈당이 잡히더라고요.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몸에 좋지가 않잖아요 게다가 전 먹는것도 빨리빨리 먹으니까요 그런데 시계를 옆에두고 먹으며 앞으로 거꾸로 식사법을 지키면요 혈당다이어트가 잘 지켜져서 몸도 건강하게 관리가 잘 될것 같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모두에게 좋은 식사법 같아요!
어트지니요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6가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의 운동을 하고,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지는 운동이다. △30초 동안 최대한 빨리 달리기, 30초 동안 걷기 또는 쉬기 △20초 동안 최대한 많은 스쿼트 점프, 10초 동안 휴식 △ 1분 동안 버피 운동, 1분 동안 휴식 등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HIIT는 전통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운다. 20분 정도의 HIIT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중심의 식단=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체중 감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 닭가슴살, 생선, 콩류, 달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개인의 필요에 맞게 먹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버피 운동(Burpees)= 버피 운동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매우 커 단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미국운동협의회(ACE) 연구에 따르면 버피는 1분당 약 10~15칼로리를 소모한다. 버피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점프를 결합한 동작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하루에 3세트씩, 각 세트당 15-20회 정도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과 다이어트=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버드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해 식욕이 높아진다.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한다. 또, 수면 부족은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필수적이다 충분한 물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킨다. 버밍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50명의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식사 전 500ml의 물을 마시게 했을 때, 평균적으로 체중이 약 2kg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또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도 한다.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500ml의 물을 마신 후 30-40분 동안 신진대사가 24~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와 복부 지방 축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식욕이 증가하고,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요가, 명상,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쿄쿄84
제로칼로리 스프라이트
스프라이트 제로 입니다. 제가 탄산을 엄청 좋아해서 진짜 포기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 제로로 마시고 있는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물론 일반 스프라이트와 미묘한 맛의 차이를 보이긴 하는데 그게 크지 않은 거 같아요. 다이어트에 탄산이 너무 먹고 싶다면 고려해볼만한 선택지인 거 같아 추천합니다. 보니까 1+1 행사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저렴하게 구매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호롱이
다이어트 시리얼(오늘좋은-콘플레이크 라이크슈거)
다이어트는 365일 하고 산다. 하지만 몸은 늘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 다이어트 시리얼로 함께 하자는 취지의 이벤트에 어? 저녁을? 하는 마음을 먹었다. 급하게 구매를 하느라 만만한 동네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를 찾았다. 와~ 가격 좋고. 3천원대 600g 콘플레이크라뉘.. 그런데 라이트슈거라 칼로리도 적을거란 생각한 내가 잘못인가..? 2,370칼로리.. 성분표를 봐야겠다. 100g에 395칼로리.. 면.. 이 큰 봉지를 6으로 나누면.. 냉면그릇 한대접이 넘겠군. 괜찮네! 다른 제품도 확인해 봤다. 어? 129칼로리? 아................. 30g에? 뭐야 꼼수구만. 100g으로 계산하니 430칼로리. 어랏.? 별 차이 없네 흠.. 쳇. 맛있는 아몬드로 살까 하다가 가격이 비교불가라 오늘은 오늘좋은으로!! 밥그릇에 듬뿍 담고 우유 넣어서 먹어보니.. 오.. 담백. 평소 먹던 콘플레이크에서 느껴지던 단맛이 거의 없다. 좋다. 너무 달면 별로다. 양도 많고.. 저녁은 이제 콘플레이크로 버텨보자. 그래 2주만!! 결론. 오늘좋은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일반 다른 제품과 큰 칼로리 차이는 없다. 가격만 싸다. ㅋㅋㅋㅋ
외계마녀
다이어트 할때 한끼로 좋은 켈로그 그래놀라 블루베리 아몬드
●제품명:켈로그 그래놀라 블루베리 아몬드 ●칼로리:100g 당 439kcal ●단백질:6g ●당류:27g ●추천합니다.한끼로 간단하게 먹기 좋고 맛도 있어요.당류가 좀 높긴 하지만 짜게 먹는 일반 식단보다는 나아요.저는 고단백 두유에 타서 먹기 때문에 단백징 보충도 충분하고 좋은거 같아요
우블리에
푸짐한 서울대 학식으로 점심 😊
2시까지 주문 가능인줄 모르고 ㅎ 겨우 주문했어요 서울대 재학생들은 천원에 먹는데.. 외부인들은 예외! 돈가스는 7천원 일반식은 4천원 5명에 총 32000원 보니까 치즈 돈가스네요 ㅎ 오오.. 학식이라 저렴하네요 국은 된장국인데 맵지않아 애들이 잘 먹어요 처음엔 양은 보통인데 했는데 ... 배 엄청 부릅니다 ㅎ
우리화이팅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의심하지
아무 이유 없이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몸 상태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질환이 체중을 앗아갔을 수 있기 때문. 특히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하지 않았는데도 최근 6개월 간 체중의 5% 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는 걸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으로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은 첫 번째로 당뇨병이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 해 혈액 속 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당 수치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고, 당이 세포의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몸속 체지방이나 단백질 등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거나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도 비자발적 체중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신체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면 우리 몸은 충분한 에너지가 들어와도 근육이나 지방까지 끌어다 써 체중이 감소한다. 환자들은 음식을 충분히 먹어도 에너지가 금방 소진된다고 느끼기 쉽다. 더위를 잘 느껴 땀을 많이 흘리거나 맥박이 빨라지기도 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거나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동반될 수 있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장질환 역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10~30대 젊은 나이에 체중 감소를 비롯해 복통, 설사, 혈변 등의 증상이 수개월 나타난다면 염증성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증상이 나아졌다가 다시 악화되길 반복하는 만성질환이므로 완치보다는 증상 조절, 합병증 예방,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약물치료를 진행한다. 장 협착, 천공, 농양 등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도 급격한 체중 감소다. 암세포는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한다. 따라서 근육이 빠지면서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위나 대장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의 소화가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곤 한다. 다만, 체중이 감소한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의학적으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다른 요인으로 인한 체중 감소가 60%,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24~26%다. 한편, 65세 이상 고령층의 비자발적 체중감소는 위의 원인들과 함께 노쇠도 의심해볼 수 있다. 노쇠는 일반적인 노화와 달리 신체의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우리 몸의 능력이 현저하게 줄어든 상태를 의미한다. 유병 기간은 물론 사망률과도 관계가 깊기 때문에 특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체중감소와 함께 ▲극도의 피로감 ▲근육 허약 ▲보행속도 감소 ▲신체활동 감소 5가지 항목에서 세 가지 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노쇠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인 위트빅스 시리얼
시리얼 하면 일반 전분이 주로 탄수화물 덩 어리로 인식히여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 제품은 호주의 청정지역의 통밀로 만든것으로 왠지 신뢰가 간다 총열랑은 4200칼로리로 다소 높으나 어차피 한번에 다먹지 않고 1/5정도만 먹으므로 총 칼로리도 1000칼로리가 안된다 닭 가슴살보다 맛 있으므로 닭 가슴살에 지친 다이어터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느낌도 들어서 참좋다
재털이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스테비아
부모님이 당뇨인데 그렇다고 단맛을 무조건 안먹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주문한게 이 '설탕대신 스테비아'인데 일반 설탕보다는 비싸지만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서 가성비 좋다고 생각해요!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0kcal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으니 당뇨있는 회원분들께 추천합니다:)
stopjiji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통곡물 시리얼 그레놀라 든든한 브랜
며칠 전 집근처 슈퍼에서 통곡물 그레놀라가 원 플러스 원을 하더라고요. 얼른 샀답니다. 유통기한도 길고 그 정도면 유용하게 잘 쓸 수 있거든요. 저는 그래놀라가 달아서 전혀 단맛이 없는 통곡물하고 섞어서 쓰지만 우리 집 다른 가족들은 그냥 이것만 우유나 수제요거트에 먹어요. 캘로그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껍질채 넣었다고 식이섬유가 올라가고 당질도 25% 다운됐다고 하네요. 그래도 100g에 394칼로리입니다. 귀리가 반이상 포함된 그래놀라 30%와 블랙통곡물믹스(흑보리, 흑미, 수수)10%, 밀브랜 9.5% 들어있대요 확실히 그냥 시리얼보다는 시리얼 그래놀라 그리고 조금 까만 곡물 말려진 것까지 다 같이 있어서 식감이 더 좋답니다. 당류가 17%가 다운된거라니 예전 일반 캘로그 시리얼이많이 달았다는 걸 알겠네요. 껍질을 안 벗겨서 식이섬유가 많다는 표기도 돼 있답니다. 좋은 성분이 있대요. 이 그래놀라를 한 반 정도 넣고 당분이 없는 볶은 카무트와 통밀펑까지 섞어서 저는 다양하게 사용한답니다. 이렇게 매일 먹는 샐러드에 마무리 토핑으로 견과류와 같이 뿌리고요. 요거트 볼 만들 때도 넣고. 오나오 만들때도 넣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8기 5일차
아침공복 혈당측정 77 어제 저녁 6시에 왕만두 2개와 멜론을 먹고 8시에 어김없이 우동하러 나가서8키로를 인터벌 러닝을 했더니 낮에 점 많이 먹었음에도 혈당이 안정적이네요
리카임
혈당 다이어트 - 탄산음료 대체 콤부차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식단과의 싸움이죠. 마구마구 오르는 식욕 참기가 관건이죠. 특히 탄산음료의 유혹은 참기가 힘든데요, 그걸 콤부차가 해결해 줍니다. 신 맛으로 느낄 수 있는 상큼함에 톡 쏘는 탄산까지 느껴집니다. 일반 탄산음료에 비하면 낮은 당에 낮은 칼로리입니다. 걱정 말고 드세요.
아핫
다이어트 시리얼 ~ 꼬박꼬밥 프로틴 시리얼 추천해요
◇ 제품명 :: 꼬박꼬밥 프로틴 초코, 프로틴 딸기 ◇ 칼로리 :: 144kcal (35g) ◇ 단백질 :: 17g ◇ 당류 :: 3g ◇ 추천이유 :: 제품 뒷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이어트 할 때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는 시리얼로 제조된 제품이라 식품유형이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으로 되어있어요~ 일반식을 대체할 수 있게 각종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다는 말이겠죠 거기다 프로틴 시리얼이라서 단백질 함량이 일반 시리얼에 비해 훨씬 높구요~ 무엇보다... 당류가 아주 낮아요!! 다이어트시에 단백질 잘 챙기는 것과 동시에 당섭취를 줄이는게 식단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꼬박꼬밥은 딱!! 단백질 함량 높고, 당류는 낮게 설계되어 나와서 다이어트할때 시리얼이 드시고프다...하면 요 제품 추천드려요 제품을 뜯으면 안에 스푼이 들어있어서 직장인분들은 출근할때 가져가서 드시기 편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딸기맛과 초코맛을 먹어봤는데요 맛에서는 아무래도 프로틴시리얼인데다 당류함량이 낮다보니 일반 시리얼만큼 달고 맛있지는 않았어요 프로틴 특유의 맛도 조금 나고요 하지만 바삭바삭 식감이 정말 좋고, 딸기맛, 초코맛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씹히는 요거트볼이 달콤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ㅎㅎ 특히 초코맛은 아래에 초코칩이 가라앉아있어서 식사의 마무리를 달콤하게 끝낼 수 있어서 만족감이 높았어요😍 ((전에 썼던 식단일기도 참고))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52851086 사실 한끼 식사를 대체하기엔 양은 좀 부족한 면이 있지만 다이어트 시 간식으로, 운동후 출출할때, 하루 단백질이 좀 부족한 식사를 했을때 보충용으로 먹기에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지니어터 분들에게도 추천해봅니다~~
로사0712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저는 제로칼로리 음식중에 가장 자주 먹고 늘 먹는게 제로음료 입니다. 원래는 제로음료가 시중에 나오기 전까지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사이다를 참 좋아했어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목마를때도 톡쏘는 사이다를 찾아서 마시고 운동을 한 후에도 순간적인 짜릿함 때문에 늘 사이다를 마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제로음료가 나오면서 예전의 탄산음료를 과감히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로탄산음료를 아주 사랑하는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성분이 몸에 좋다 안좋다 이야기도 있었고 당뇨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0kcal 이고 당류도 0g 이니 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어요. 물 대체상품으로 아예 싹 바꿔 마시는건 아니고 예전 일반 탄산음료를 마실때처럼 갈증이 날때나 운동 한 후에 즐겨 마시는 정도로 먹고 있어요. 제가 주로 마시는 최애 탄산음료는 나랑드 사이다! 탐사제로 사이다! 그리고 제로맥콜! 이렇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음료도 항상 한종류만 마시면 다른맛이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한박스씩 구매해서 돌려가면서 구매하고 있답니다^^ 탄산음료도 자주 마시다 보니 마시면서 더 맛있게 먹게 되는 자신만의 노하우들도 생기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탄산음료를 이용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고민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보면 최근에도 이렇게 제로탄산음료를 이용해 저만의 제조(?)를 하는 등 모험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1.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제가 1주일에 3회 정도는 8~10km 씩 런닝을 하고 있는데 워낙 땀이 많다보니 런닝을 마치고 나면 요즘 같은 때는 물에서 빠졌다가 나온것처럼 되버리거든요. 그럴경우에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더 맛있게 마셔보려고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1500원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수분과 당을 충전해주고 있답니다! 땀 뻘뻘 흘리고 나서 시원한 제로사이다에 레모네이드 타서 마셔보세요 엄청 상큼하고 짜릿하답니다!!^^ 2. 제로사이다+토마토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3. 제로사이다+콩국수 이번에 두부1모를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어 봤거든요 모험심이 자꾸 강해져서 이번에는 두부1모와 물을 섞어서 갈아줘야 하는데 생수 대신에 제로사이다를 넣어 갈아봤어요. 집에서 편하게 만들수 있는 두부1모와 생수, 그리고 땅콩버터를 넣어서 콩국물을 만들고 면과 함께 간편하게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콩국수는 생수다! 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제로음료로 다양하게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재미도 생긴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결국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어버렸고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고 런닝과 근력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제로음료만 곁에 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치노카푸
이시간에 간식을 해달라니 ㅎ
늦은 이시간에 간식을 해달라니 냉동실에 비비고 왕교자 만두 구웠어요 신랑이 맛있다고 속은촉촉 겉은 바삭바삭 소비자가 안사먹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고 예기하면서 먹네요 ㅎ
건행하기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다이어트 76일차 인바디 변화...
나이 81년생...키 185cm에 무턱대고 먹던 시절 92kg를 유지하다보니 앉을때마다 뱃살때문에 짜증이 나서 급작스럽게 다이어트 시작 한지 76일째... 런닝머신 공복으로 아침에 40분 정도 거의 매일 달려주고 있는데 체지방만 빠지고 있는거 같아서 잘되고 있는거 같긴한데 내장지방레벨하고 복부 지방은 거의 한달째 정체기네요... 식단은 아침 닭가슴살 위추 / 점심 저녁은 일반식 기존 먹던거에 1/2 ~ 2/3 수준으로 먹고 있는데 식단을 더 조절 하기는 배고파서 안될거 같고하네요.. 구분 05월 15일 07월 02일 07월 30일 전체 감량 체중 92.00 85.70 82.70 - 9.30 골격근량 36.50 35.50 35.80 - 0.70 체지방 27.30 22.70 19.20 - 8.10 단백질 12.70 12.40 12.50 - 0.20 무기질 4.47 4.36 4.46 - 0.01 체수분 47.50 46.20 46.50 - 1.00 내장지방레벨 12.00 9.00 8.00 - 4.00 복부지방율 0.99 0.92 0.90 - 0.09
오소리
제로칼로리 밀키스+사이다 번갈아 마시기
여름에는 특히 탄산을 물보다 자주 마시는것 같아요. 그래도 칼로리 때문에 제로콜라를 자주 마셨습니다. 그런데 사이다도 제로가 나왔더랬습니다. 이녀석은 또 어떨까?? 캬~~ 너무 좋네요. 일반 사이다와 맛도 거의 비슷합니다. 아니 똑 같습니다. 이제는 제로 콜라와 사이다를 번갈아 마시고 있네요. 역시 여름엔 탄산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제로 음료가 많이 나왔더군요. 탄산과 우유의 적절한 조화 밀키스!!! 요녀석도 제로가 있어 어떨까 싶었는데 이녀석도 괜찮군요. 칼로리때문에 음료수 맘놓고 벌컥벌컥 마실수 없었는데 이젠 제로 칼로리 사이다 밀키스로 좀 성에차게 마실수 있어 좋네요. 제로칼로리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겠죠???
olivekkk
제로칼로리_밀키스 제로, 미에로 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다들 제로 칼로리 음료 많이 드시죠? 사실 콜라는 제로 음료가 좀 아쉬운 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밀키스는 제로 음료와 그냥 일반 음료와 차이가 거의 없는 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사실 제로 칼로리라고 해도 우리 몸에서 섭취를 하면 과도하게 단맛을 낼 수 있는 물질이 들어있는 것은 맞으나 탄산이 너무 먹고 싶을 때 그것을 참으면서 넘기기 보다는 일정하게 먹고 싶을 때는 먹으면서 꾸준하게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고민기
걷기 운동 응용법,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기
매일 만보갇기 하세요?? 저는 매일 만보걷기 운동을 지킨지... 4년정도 되어가네요 이런 걷기 운동을 응용해서 다른 운동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하이니즈는 아침 운동에 하는거네요 ^^ 내심 반갑😀 정보 공유 합니다 ‘운동을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힘든 건 ‘시작하기’가 아닐까 싶다. 일과를 마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자신의 의지대로 일과를 마칠 수 없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운동을 하려면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지금껏 안 해왔는데 이제서야 시작한다고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의심도 든다. 어설프게 운동했다가 더 지쳐서 다음날에 지장을 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운동 하면 헬스장에서 땀 뻘뻘 흘려가며 뛰거나 무게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연상하는가? 하지만 시작하기도 전부터 그 모습을 상상하면 영원히 시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시작은 가벼워야 마땅하다. 아쉬울 정도로 짧게라도 운동을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은 크나큰 차이가 있다.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 스스로 운동을 하러 나설 수 있는 활력을 만들어줄 것이다. 식사 후 10분, 하이니즈 하이니즈(High knees) 운동은 글자 그대로 무릎을 높이 들어올리는 운동이다. 제자리에 서서도 할 수 있고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시간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점심식사 후 10분 정도만 투자해보면 충분하다. 동작도 간단하다. 양 발을 어깨 정도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무릎을 가능한 높이까지 최대한 들어올리면 된다. 코어 부위의 근력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속도를 빠르게 하면 전신 유산소 운동 효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고작 10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동작을 10분 동안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기에 민망하다고? 어디든 인적이 드문 곳 하나쯤은 있지 않던가.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해보면 된다. 무릎을 높이 들기 어렵다면 제자리 걸음을 한다는 느낌으로 가능한 선까지만 들어올리면 된다. 계단 오르기 직장이든 집이든 일상생활 반경의 주위에 계단이 단 하나도 없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는 건 시간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운동으로 꼽힌다. 종아리를 시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 뒤쪽까지 단련할 수 있는 만능 운동이기 때문이다. 식사 후 업무공간으로 복귀할 때, 혹은 귀가할 때, 10~20분 정도만 시간을 내서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보자. 처음에는 천천히 오르면서 워밍업을 해주고,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빠르게 올라가는 식으로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계단 수가 많지 않다면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을 몇 번 반복하는 식으로도 응용이 가능하다. 단, 계단을 내려갈 때는 무릎 등 관절에 부담이 가해지기 쉬우므로 자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발 한 발이 계단 한 칸에 뒤꿈치까지 완전히 닿도록 신경 쓰면서 내려가야, 체중이 고르게 분산돼 무릎 관절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바란다. 뒤로 걷기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뒤로 걷기 운동을 하는 중년 혹은 노년의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있을지 의심하는 경우가 있지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운동이다. 뒤로 걷게 되면 앞으로 걸을 때에 비해 보폭이 넓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야가 제한되므로 상대적으로 보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고,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 또 심리적인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발을 좀 더 멀리 뻗게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뒤로 걷는 것은 앞으로 걸을 때와는 다른 근육들이 사용된다. ‘걷는다’라는 행위 면에서는 같지만 사용되는 근육이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른 운동이 되는 셈이다. 만약 운동할 수 있는 경로 내에 가벼운 수준의 경사진 언덕이 있다면 뒤로 걷기의 효과는 배가 된다. 출처 헬스라이프헤럴드
주안맘0413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라이스앤단백질후레이크
다이어트 시리얼 3회차 후기 제품명 : 라이스앤단백질후레이크 칼로리 : 30g-115kcal 단백질 : 9g 당류 : 6g 탄수화물 : 22g 나트륨 : 87mg 포스트에서 나온 다이어트 시리얼이다보니 일반 시리얼만큼 달고 맛이 있지는 않지만 저는 종종 아침으로 저지방우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현미, 밀, 콩가루 등이 함유되어 포만감 좋고 혈당스파이크도 막아주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단백질도 다른 시리얼에비해 높은 함량이고 건강을 생각한다면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라라
점심
카레라이스와 만두로 점심해결 합니다 맛점들하세요
매직이
당뇨 환자 맥주, ‘무알코올’이면 괜찮지 않을까?
< 조언_김병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 A. ‘비알코올’인 제품 거르고, 탄수화물·당류 확인을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을 낮춘 대신 당류로 맛을 낸 맥주를 말합니다. 일반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18g과 당류 0g이 함유돼 있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35g과 당류 15g이 함유돼 있습니다. 무알코올 맥주 두 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량(25g)을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과도한 당류 섭취는 혈당 상승의 원인입니다. 알코올은 없는 대신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맥주도 잘 살펴야 합니다.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이 0.0%인 무알코올 맥주와 알코올이 1% 미만으로 함유된 비알코올 맥주로 나뉩니다. 일반 맥주의 알코올 함량이 5% 내외인 것을 고려한다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이긴 해도, 비알코올 맥주에는 소량의 알코올이 들었습니다. 적은 양의 알코올일지라도 말초신경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마셔야 한다면,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으로 두 잔만 마시세요. 안주는 칼로리가 낮은 마른 안주류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쿄쿄84
다이어트 중 간편 한 끼! 저당 시리얼 [이데아 뉴트리션 그래놀라]
1. 제품명 : 이데아 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2. 칼로리 : 95kcal(33g) 3. 단백질 : 20g 4. 당류 : 0g 5. 추천 하는 이유 회사 다니다보면 식단 관리만큼 어려운 게 없는데요 퇴근하고 지친 몸 이끌고 요리하기 들어 당류 zero인 요 시리얼을 구매해봤어요! 일반 시리얼이랑 차이를 못 느낄만큼 맛있고 포만감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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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30 - 혈당측정 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 내용: 점심에 라면, 만두, 자몽티를 먹었다. 요즘 제로 음료가 다양하게 나와서 좋다. 점심 먹고 1시간 후에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요즘 더워서 밖에 거의 나가질 않는데 운동을 해야할 것 같다. 음식이라도 건강하게 먹도록 노력해야지.
하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