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매콤 닭강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이언트 매콤 닭강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은냄비라면
진라면 매운맛 이네요 얼큰하게 청양고추 1개, 청양고추가루 1 스푼 넣고 스프랑 끓여주죠. 꼬들하게 한후 , 계란 1개 탁~ 대파 1뿌리, 마늘쫑 조금 (식감 좋아요) 먹기전 고추가루 조금 뿌려주면 매콤함이 더 올라오네요~~~
뽀봉
비빔냉면과 표고버섯만두의 조화
오늘은 끕끕해서 친구들과 비빔냉면과 표고버섯 만두를 먹었네요~ 매콤한 양념에 고명들도 적절이 있어 면이 술술 넘어갑니다~ 그리고 표고버섯만두는 처음 먹어봤는데 표고버섯과 고기 조합이 좋습니다. 제가 먹어본 만두 한 손에 꼽히네요~
평송가성
혈기챌6기4일차
6월30일 날씨 ☂️ 공복혈당93 mg/ 점심 닭강정 맥주조금 저녁 해장국 공기밥1공기 일찍홈트로20분 스퀏하고 낮에 만보넘게 걸은관계로 운동은 부족한게없었고 식단도 탄수화물과 당제품 많이절제한결과 혈당수치는 정상을 찍고있어 맘에든다
매직이
혈기챌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아침 식사 2시간후 측정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 바나나 1개, 닭강정 4개 오늘은 식후 운동을 하지 않은 탓일까? 조금 높다 점심 .저녁땐 식후엔 꼭 운동 30분정도는 해야겠다.
뜡이맘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6월 29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식사전 공복 혈당측정결과: 100mg/dL 내용: 어제 저녁으로 스파게티 와 닭강정에 맥주반캔을 마셨다. 3시간 후에 잠을 잤다. 그래서 생각보다 공복혈당이 높게 나온것 같다.
지호이모
점심은 닭강정 먹었네요
가격은 9000원이라서 싸게 먹었네요
매너모드극의
티렉스 햄버거
후추향이 대박이네요 매콤해요
뽀봉
서브웨이
점심으로 서브웨이~~ 아들놈은 풀드포크 미트추가 저는 참치 전 핫칠리만 넣어서 먹는데 매콤하고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오징어불백
매콤한걸요 야채기득하고 오징이와 돼지고기~~ 덥밥으로 좋네요
뽀봉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2024년 6월. 27일 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아침식사로 어제먹고 남은 닭강정 반마리먹고 운동갔으나 소독관계로 30분밖에 못함 점심식사는 패스하고 저녁식사로 순두부찌개 먹음
터벅
저녁은 닭곱창전골
걷다가 배고프다고 들어간 가게에서 닭곱창전골 먹어요. 막걸리와 함께 먹는데 제법 매콤하네요.
roh69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2024년 6월. 26일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아침식사로 체리와 삶은계란2개 먹고 수영1시간, 점심식사로 육개장 먹고 40분 걷기, 저녁식사는 7시경 닭강정 반정도 섭취
터벅
6/26(수)비빔면과 오이미역냉국🫶🫶
둘의 조합 아주 좋네요~~ 이제 더워서 뜨거운찌개나 국보다 냉국을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그리고 참외속 파내고 비빔면 담아서 같이 먹었는데 😱😱😱 비빔면은 매콤 참외는 달콤 너무 맛있어요~~😭😭😭
냥식집사
혈기챌2일차
6월25일 밤11시 아침 단식함.믹스커피 오전동안 2잔 먹음.점심 김밥 사먹음.커피한잔 마심.저녁으로 닭강정먹고 딸기산도 5봉지,우유,팥빙수 먹음.주식보단 군것질 더 돟아함
마이뽕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시간 : 6월 25일 저녁 식사 후 식사 : 호박 감자 조림, 양배추 양파 달걀 전 저녁은 감자랑 호박을 넣고 좀 매콤하게 먹었다. 하지만 두부랑 야채를 미리 먹고 식사 중에도 많이 먹었다.
구름속하늘
6월25일 혈당일기6기 1일차
날씨:맑고더움 측정시간:저녁식사1시간후 130 저녁식사:완두콩,잡곡밥. 안동닭찜,김치.자두한개 닭찜이매콤짭짤하여 밥한공기를 다 먹었는데 다행히 정상수치이다. 운동:만보걷기 캐홈챌
숲마을
저녁
쭈꾸미 정식 먹었어요 매콤하니 맛났어요
수수깡7
저녁을 매콤달콤한 비빔국수했네요
집에서 기른 상추를 넣고 비빔국수를 만들었네요. 여름철 별미죠
로니엄마
맛집 밀면
오늘도 어김없이 웨이팅 부산3대 밀면집이라고 하는데 나에게는 그냥 오랜된 맛집 ㅎㅎ 회전율이 빨라서 대기는 길지 않았습니다. 저는 물밀면, 큰딸은 비빔밀면 살얼음 동동 육수 맛도 깔끔하고 양념은 매콤하니 맛있어요.
루시안
점심은 파스타로
점심은 상하이 파스타로 먹어요 약간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드세요ㅋ
오징어가 보들보들하니 매콤하니 부추무침하고 잘어울리게 맛나네요ㅋ
매직이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6. 24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ㅡ 내용 : 집에 엄마가 주신 메밀국수가 한봉 있길래 저녁으로 메밀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메밀면에 열무김치랑 상추 올리고 매콤 비빔장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면이지만 메밀이라 건강한 느낌입니다.
myjung9770
6/21(금)마트치킨도 괜찮네요🍗
오늘은 그냥 마트 두마리 치킨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매콤하니 맛있네요. 두마리라 양도 많고요~다 못먹고 남겼네요. 내일 또 먹어야겠어요~~^^
냥식집사
6월 21일 (금) l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6시 35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06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5시쯤에 먹었습니다. 갑자기 급 허기가 져서 닭강정 반마리 포장해와서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그리고 마트에서 바나나 세일해서 1송이에 1500원에 팔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바나나 2개도 먹었네요. 배가 엄청 부른 상태에서 혈당을 쟀는데도 생각보다 혈당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 중입니다 >ㅅ<
매화나무
애들 간식으로
응큼 떡볶이 라는데 ㅋ 처음구매했어요 매콤하니 아이들이 잘먹네요ㅋ
담율로
6월20일(목)혈당일기5기 7일차
날 짜: 6월 20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49mg/dL 내 용: 저녁식사에 현미등10여가지 잡곡밥과 닭도리탕에 감자,양파,마늘,당근 등 많이 넣고 매콤하게 끓여 먹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어디 나가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힘든하루였는 데, 든든하게 먹고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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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컵라면 1 + 어묵탕 한 그릇 = 2인분 어묵탕면
가끔씩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어묵탕이 한 그릇 남아 있었고 컵라면이 1개 있더라구요! 두 명이서 식사해야 할 때 어묵탕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컵라면 스프는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합니다. 절반은 어묵탕 국물, 절반은 끓는 물을 부어요! 채썬 파가 있어서 조금 얹구요. 3분 지나면 2인분의 어묵탕면 완성!! 전 오뚜기 육개장으로 만들었는데 국물이 달라요! 매콤한 어묵 국물 맛으로 훨씬 진해요! 요즘은 진짬뽕 컵라면 + 편의점 어묵탕 으로 먹기도 하더라구요! 초간편식으로 두명이서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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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9일(수)혈당일기5기 6일차
날 짜: 6월 19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39mg/dL 내 용: 저녁에 너무 더워서 밥을 할 수가 없어서 떡볶이와 어묵을 했다. 근데 이것도 요리하는데 굉장히 더웠다. 그래도 매콤하게 먹고 시원한 국물을 마시니 이열치열 시원하게 느껴진다. 너무 덥다고 계속 찬 것만 먹었더니 이렇게 뜨거운 걸로 먹으니까 이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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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맛] 숯불맛 바베큐 치킨!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맛도 매콤한게 파는것 못지않게 괜찮았어요 ~
숲속의나무
냉짬뽕밥
면보다 밥으로 먹었어요 면도 밥도 맛있어요 시원달달매콤 다하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6일차
6/18 13:50 혈당 잰 결과입니다. 브런치로 11시쯤 아점을 클린하게 먹어서.. 지금 공복? 느낌이 강하고 배가 살짝 고파질라고 하는 느낌이 들어요 메뉴는 양배추 찐거랑 쌈장 그리고 닭가슴살 소세지 넣어서 쌈싸먹었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어서 컵누들 작은컵 매콤한맛 하나 먹었고 스프는 반틈만 넣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클린식으로 조금 많이 먹엇더니 아직 더부룩하긴한데 클린식이라서 죄책감은 덜하네요 오늘 저녁도 클린식 성공하려구요..!
조콩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