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흑임자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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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프로틴 그리팅 프로틴 쉐이크 흑임자 맛 리뷰
제품명:그리팅 프로틴 쉐이크 흑임자맛 칼로리 :164kacl 단백질:14 그램 당류:3그램 추천엔비추천: (추천 합니다 ~비추천 이유 없음) 집에서 검은콩가루 만 먹다가 먹어밨는데 달지 않코너무 맛있습니다 안에 씹히는 압착귀리인지 씹히는게 너무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도 아침에는 벌컥 마시는건 혈당을 올린다네요 씹어서 섭취 하라던데 딱입니다 전 하루 두번 섭쳐할 예정인데~ 너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드네요~
미사마미
짤이 완전 저희 삼촌이네요
ㅋㅋㅋㅋ 삼촌 표정이 진짜.. 한잔하고 아침에 북어굿아니면 해장이 안되서 다안먹는다는 표정.. 그리고 나중에 엄마가 직접와서 잔소리 폭풍하면서 결국 끌려가는 비하인드 미래의 모습까지.. 뭔가 상상이되는 짤이네욬ㅋㅋㅋ (저희집 모습이 생각나서 가져와봤어요 ^^;;;;;)
구룸구룸

단백질쉐이크 추천합니다 -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를 갖고 다니면서 간단히 식단을 챙기는 편입니다. 사실 저는 유지어터라서요. 다양한 제품을 많이 먹어보았는데요. 최근 먹어본 제품중에 가장 맛있았던 제품은 바로 프로티원 파우치입니다. 그 중 흑임자맛이 고소하고 성분도 좋더라고요. 성분표와 외관 첨부합니다. 모두 다엿 화이팅!!!
앨리젼
'최초공개' 양준혁 "19세 연하♥아내 쌍둥이 임신"..하지만 '반전'
우와 양준혁님 아빠가 되셨네요 전 이제 기사보고 알았어요 쌍둥이였는데 한명은 유산되고 한명 잘크고 있나봐요 순산하시길!! 축하합니다. 동상이몽2’에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아빠가 된 깜짝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양준혁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93년 계약금 첫 1억으로 야구를 데뷔한 양준혁. 신인왕에 타격왕까지, 괴물신인으로 불렸다. 유일하게 양신이란 레전드를 시작했고, 지 기록은 아직까지 보유 중이라고 했다. 이후 지난 2021년 3월, 53세 나이에 늦장간 양준혁. 상대는 19세 연하 가수 박현선이라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내는 재즈가수에서 최근 트로트가수가 됐다는 것.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먼저 일어나 설거지와 세탁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한 양준혁. 스스로 자신에 대해 “아내 친구들한테 MZ 남편이라 불린다, 잔소리도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아내가 일어났고 양준혁은 “깼죠?”라며 애교를 폭발, 혀가 반토막이 난 애교 말투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양준혁은 아내에게 “팔팔이 잘 있냐”며 궁금, 베일에 싸인 팔팔이 정체는 바로 2세 소식이었다. 56세에 첫 아기가 생겼던 것.팔팔이는 태명이라고 했다. 양준혁의 눈가도 촉촉해진 모습. 그는 “나이가 50대 중반에 아기가 생기니 (울컥), 너무 기다렸다”고 했다. 사실 순탄치 않았던 시간이었다는 두 사람.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했다. 계속된 임신 실패에, 결국 시험관을 하게 됐다고 했다. 아내는 “감사하게 시험관 한 번에 됐다, 덕분에 덜 고생하고 아기를 갖게 됐다”며 “초음파를 보니 아기집이 두 개,심지어 쌍둥이란 소식이었다”며 뜻밖에 두 생명이 찾아왔다고 했다. 온 가족이 놀랐다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 생명을 떠나보냈다고 했다. 아내는 “임신 초기라 한 명 심장이 안 들리나 했는데 나중에 심장이 멈췄다”며 임산 8주 차에 한 명은 유산하게 됐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아내는 “내가 더 건강해서 지켰어야했는데 남편에게 미안해 한 명 더 낳아야겠단 생각으로 넘겼다”고 했고, 모두 “나이 어리니 둘째 낳을 수 있다”며 응원했다. <출처 OSEN>
우리화이팅
폭풍 수다
새우깡 남편의 수다가 밥상머리에 이어서 커피 타임까지 이어지네요. 평일엔 같이 식사하는 경우가 없어서인지 말이 고픈지 끊이지가 않아요. 아이와 함께 새우깡 남편을 공격 합니다 먹이고 잔소리 해야겠지요.
핑크한울이
아침밥 챌린지 헤프닝
캐시워크 팀워크 아침밥 챌린지를 3일차 하고 있는데 남편이 저를 캐시워크에 민원을 제기 한다고 하네요.ㅎㅎ 평소엔 아침밥을 먹지도 않으면서 캐시 때문에 사기로 먹는다고요. 잠에 취해서 부숭숭한 눈으로 아침밥을 차리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고 하면서 놀리네요. 도대체 얼마나 주길래 소란법석을 띠냐고 주말 아침부터 잔소리 들었어요.
핑크한울이
오늘은 맥주 안먹고 두유 먹어줘서 고마워
별게 다 고맙지요? ㅋㅋ 저희신랑은 술을 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금방 곯어떨어져요 맥주 한캔 먹고 30분 있으면 꾸벅꾸벅 졸아요 졸다가 결국에는 잠드는데 그래도 맥주를 너무 좋아합니다 2~3캔 먹으면 혼수상태 ㅋㅋ 술 먹는거야 괜찮은데 건강도 걱정되서 잔소리 좀 했더니 오늘은 두유 먹네요 ㅋㅋ 애들은 우유..ㅎ저는 물 ㅎ
우리화이팅
시스템에어컨설치
아들가족이 우리집만 오면덥다고 난리에요. 집에 에어컨이 없는 것도 아닌데 더워서 오기도 힘들다고 잔소리를 냅니다. 저는 안오면 내가 편하니까 좋아요..ㅠㅠ 그런데 요즘 넘 더워서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려고 계약했네요.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네요.
로니엄마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씨
저희는 계속 폭염 주의보 문자 와요 34도 라네요 애들 물 자주 먹으라고 잔소리 중이에요
현유리
7.22 만보걷기
방학시작이니 이것저것 잔소리 할것들 많이 생길듯요 하지만 ㅋㅋ 싫고 귀찮은 감정이 규칙을 어기는 근거가 될 수 없어요.!! 감정이 모든 것에 우선이 아니에요. 규칙 과 약속을 지키는 것이 감정보다 우선이 라는것을 알자!!
워니뚱
조개구이 먹고 빵집
살찌라는 잔소리만 듣고있음.
야고
신다은(85년), 아들 육아 간섭에 불쾌 “왜 딸처럼 키우냐고, 나 좀 내버려 둬”
아이가 예쁘게 생겼네요 아들이면 아들같이 키우고 딸이면 딸같이 키워라..요즘 말도 많지요 ㅎ 전 그냥 알아서 하시는거라 뭐라고 말은 안해요 좋으면 좋은데로 남자애들도 핑크색 많이 입잖아요~ 저도 블루 좋아합니다 ㅎ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육아를 간섭하는 이들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했다. 신다은은 7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의 사진과 함께 "홀리의 26개월~27개월"이라고 밝혔다. 신다은은 "걸어 다니는 걸 까먹은 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걷는다! 그동안 손도 안 잡고 혼자 뛰어다니는 걸 잡느라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보상받는 것인가. 독립적이어서 혼자도 잘 놀고 어딜 가도 나 없어도 잘 노는 신기한 홀리"라며 "호기심 천국은 더욱 커져서 자동차, 비행기에 이어 이제 곤충, 우주, 공룡까지. 여전히 궁뎅이는 매우 가벼워서 한 자리에 오래 있지는 못하지만, 대화가 조금 되기 시작하면서 나의 체력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그래.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다은은 "우리 홀리는 아들이에요. 긴 머리 때문인지 지나가다 잔소리 많이 들어요. 애를 왜 딸처럼 키우냐는 분도 있고, 딸이라고 하면 쟤가 왜 딸이냐고 화를 내시는 분도 있고, 더운데 머리 잘라주라고 하시는 분도"라고 토로했다. 이어 신다은은 "근데 앞머리 있으면 더 덥지 않아요? 난 그렇던데. 머리 긴 남자 좋아하는 엄마 취향 왜 그렇게 뭐라고 해요. 흥"이라며 "얘 어차피 조만간 몇 년 후에 지 맘대로 다 할 텐데 나 좀 내버려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마트 간다 vs 마트 안간다
걷다가 마트를 갈까 말까... 가면 또 살것이고 먹을것이고 아이들 간식도 살것인데.. 참고로 어제 과자가 다 떨어져서 큰애가 자기 용돈으로 편의점을 갔더라구요 후덜덜 비싼걸 사와서 먹길래 폭풍 잔소리 했는데... 저렴이로 사올까? 아님 사지말까? 고민 또 고민... 장 일주일에 몇번 보시나요? 그나저나.. 어제 초복의 후폭풍일까요? 살은 더 쪘네요 에잇!!!
우리화이팅
식구를 데려 왔네요😱
딸이 알뜰장터에서 새 식구들을 데리고 왔네요ㅋ 인...인형은 처치 곤란인데......😭😭 엄마 코알라와 새끼 코알라... 2..2마리네 🤣 인형이 너무 많아서 처치곤란이라 나눔도 하고 버리기도 했는데 또 사서 왔네요.. " 엄마 너~무 귀엽지? 이쁘지?" " 그..그래..." 으하하하하... 저렇게 좋아하는데 나쁜 말 또 못하죠 기분 좋은 금요일인데 잔소리를 하지 않겠어!
우리화이팅
지지 샀구만~
자기 용돈으로 산다고 하니 뭐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또 지지 샀네??? 😨 하루만 만치고 버릴꺼 왜 사는건지.. 잔소리 수천개 떠오르는데 꾹 참았네요
우리화이팅
문자 한방에 피곤도 싹 날라감ㅋ 매일 받았으면 좋겠네요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 최고 절정 제멋대로. 문 쾅쾅 말시키면 세번은 모른척하고 답변하는 아이 속마음을 도통 알수없는 아이 분명히 내가 낳았는데 내가 잘 파악이 안되는 아이 다른 엄마들도 그런가요? 엄마들끼리 모이면 애들마다 성향이 다 틀리더라구요 소통왕 발표보다 더 기쁜 소식이네요ㅋ 아침에도 피곤하다고 아침도 안먹고 대꾸도 안하고 홀연히 사라진 첫째 휴....하... 한숨이 절로 나는 요즘입니다 아이가 상점을 받아서 기쁜것보다.. 학교에서 생활은 잘하는지 공부는 따라가는지.. 걱정스럽지만 잔소리같아 아는척 안했는데 그래도 잘하고 있구나.. 벌점이 아니라 상점이라 다행이다.. 이런 마음이네요 ㅋ 박카스같은 문자! 감솨합니다 ㅋ
우리화이팅
기분좋은 책 선물
도서관에 항상 이 책이 없어서 허탕 쳤는데 매번 그러지 말고 사라고 잔소리하던 큰딸 오늘 서점에 책구경 간다더니 제 책까지 선물 너무 행복한 하루입니다.
루시안
텀블러 선물
친구가 커피 사준다고 해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텀블러까지 선물로 주고 갔네요.. 오래된 텀블러 그만 쓰라는 잔소리와 함께^^;
헤븐79
이거 진짜 명언이네요
와닿네요 ㅋㅋㅋ 애들한테 잔소리 좀 짧게 하고 작작해야 겠어요
현유리
매일 만보걷기로 나만의 혈당관리하네요
운동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젊었을 적엔 운동할 시간에 쉬는걸 선택하고는 했네요.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성인병에 감수해야함을 깨닫게 되었네요. 더구나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을 하시다보니 운동은 필수사항이 되었네요. 그래서 선택한 운동이 걷기네요. 토마스 제퍼슨도 말했죠. 걷기는 최고의 운동이다. 멀리 걷기를 습관화 하라. 라는 명언을 남겼죠. 만보걷기 생각보다 힘들죠. 매일 만보를 한다는것은 정말 힘든 일이죠. 그럼에도 어떻게든 무조건 만보는 채우고 보네요.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는 안정권에 있네요. 주말인 오늘도 아침 일찍 움직여 만보걷기를 하고 왔네요. 별다른 운동법이 없다면 만보걷기를 권해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할 말
불혹을 넘긴 딸이 시집도 안가고 결혼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딱히 잔소리는 없으시지만 내심 걱정하시는건 알아요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 할 말 엄마!! 나 오늘 집에 안들어가!!! 나 오늘 집에 안갈래~~
2민트홀릭
오늘은 소통을 줄였더니..
지난 일주일 달렸는데.. 오늘은 많이 농땡이 부렸지요 ㅎ 약속도 있었고 딸 생일이라 바쁘기도 했어요 소통 쪼매 줄였더니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ㅎ 오늘은 "엄마 휴대폰 좀 그만해" 막내 잔소리도 안듣구요 ㅋㅋㅋ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용^^
우리화이팅
책대여
오늘도 의무적으로 책대여했어요. 한동안 소통에 빠져서 책을 너무 멀리했는데 큰딸의 잔소리로 이제는 매일 조금씩 읽네요. 꿈이 누가 서점 차려줬으면 좋겠다는 큰딸 참 꿈이 야무집니다. ㅋㅋㅋ
루시안
알리 지옥에 빠지신 분ㅋ
우리집에도 한명 있네요 ㅎ 싸긴 하지만 고장도 잘나고 그래서 전 달갑지 않네요 잔소리 했더니 눈치 슬금슬금 보더니 오늘 짠~하고 택배 왔다며 또 보여주네요 부들부들 😮💨😮💨😮💨 애들이 좋아할꺼 같지 않냐고 ... 스타 마스터라는데 미러볼처럼 그렇네요;; 그만 사라고 말리고 싶다....;;
우리화이팅
혈당 컷! 2회차.혈당 관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위해 딱 기본만 지킵니다. 1.식사 순서 지키기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합니다. 최근에보니 양배추가 식전에 먹을때 효과가 좋다네요. 2.단순당 줄이기 두말하면 잔소리라 ㅋ 저칼로리 음료인 홍초랑.에소를 먹습니다. 3.꾸준한운동 유산소 운동 꾸준히 하기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식사시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야고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아메리카노 계통이 다이어트할때 좋다는건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 저는 그중에서도 스타벅스에 가면 오늘의커피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드립커피다보니까 필터로 한번 걸러져서 콜레스테롤이 샷으로 추출한 아메리캌노에 비해 적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스타벅스 시즌마다 달라지는 원두를 마셔볼수 있는 기회라서 좋아요 오늘의 커피를 운영하는 매장은 주문대에 칠판으로 오늘의 원두 종류가 무엇인지 적혀있기 때문에 원두 종류를 확인하고 주문할수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깨개갱
다이소표 네일 붙인 딸 손 ㅋ
꾸미기 좋아하는 딸. 사실 쓸모 없어 보이는데 굳이 다이소에서 사와셔 네일 붙였네요 잔소리하면 싸울까봐 참았어요 오늘 많이... 참네요 ㅋㅋㅋ 돈 모으면 네일샵에서 실제로 네일 받게 해줘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생라면 부셔먹기
몰래 방에서 먹다가 걸림ㅋㅋ 입이 심심해서 먹었는데 한번씩 먹으면 과자보다 더 맛나는데 옆에서 잔소리 잔소리 😂
루시안
4월 24일 수 혈당일기 7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공복 어제저녁 운동후 간단히 방울토마토와 바나나로 져녁을먹었다 체중이 정체기인지 헤이해졌는지 계속 제자리걸음이라 쌤한테 잔소리를 듣고 간단히 먹었다 이제 옷도 앏아지는데 몸땡이도 혈당도 제대로 관리해야겠다 ㅜㅜ
두부닷
[내돈내산 저당간식] 널담 고단백 배꼽 베이글 흑임자맛
저는 밤에 배가 고프면 잠을 못 자서 조금이라도 허기를 채우고 자야 하는데 밥 먹기도 단 간식을 먹기도 좀 그러면 이 베이글 전자레인지 30초 돌려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그냥 먹으면 고소하고 맛이 있도 있고 포만감도 느껴지고 좋더라구요 당뇨 있는 분들이 일반 빵 대신 많이 드신다는 후기보고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단 단점이 있다면 간단히 혼자먹기에는 크기가 크고 가격이 좀 많이 비싸다는게 있지만 냉동실 보관하고 해동해서 그때그때 먹을 수 있단는 점이 좋아요 단 재해동 하지 말라고 쓰여져 있어요ㅠ 하지만 빵 좋아하는 저는 혈당도 지키고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노란장미
쥐 잡아라~
엄마 졸졸 따라다니는 고양이들 길냥이들은 시골에는 도둑고양이라 그러는데 이제는 터잡고 살아요. 엄마 쥐도 안잡고 따라다닌다고 잔소리합니다. ㅋ 예전에는 쥐 잡아서 계단에 두고 그랬는데 이제 배가 불렀다고 잔소리하시면서 밥 챙겨주시네요. ㅎ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