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정말 기분좋은 문자네요 즐건 하루가 되겠네요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 최고 절정
제멋대로. 문 쾅쾅
말시키면 세번은 모른척하고 답변하는 아이
속마음을 도통 알수없는 아이
분명히 내가 낳았는데 내가 잘 파악이 안되는 아이
다른 엄마들도 그런가요?
엄마들끼리 모이면 애들마다 성향이 다 틀리더라구요
소통왕 발표보다 더 기쁜 소식이네요ㅋ
아침에도 피곤하다고 아침도 안먹고 대꾸도 안하고 홀연히 사라진 첫째
휴....하... 한숨이 절로 나는 요즘입니다
아이가 상점을 받아서 기쁜것보다..
학교에서 생활은 잘하는지 공부는 따라가는지..
걱정스럽지만 잔소리같아 아는척 안했는데 그래도 잘하고 있구나..
벌점이 아니라 상점이라 다행이다.. 이런 마음이네요 ㅋ
박카스같은 문자! 감솨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