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의무적으로 책대여했어요. 한동안 소통에 빠져서 책을 너무 멀리했는데 큰딸의 잔소리로 이제는 매일 조금씩 읽네요. 꿈이 누가 서점 차려줬으면 좋겠다는 큰딸 참 꿈이 야무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