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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카페음료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제가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더리터 카페라떼 입니다^^ 사실 여기저기 너무나도 다양한 카페들의 커피들을 다 먹어보지도 못했고 늘 먹던 곳들만 다니면서 먹다보니 커피 경험이 다소 부족하네요 ㅎㅎ 제가 요즘 날이 서늘해지면서 자주 마시고 있는건 더리터 매장의 따뜻한 카레라떼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하는 이유는 일단 더리터 매장 답게 가성비도 좋고요 그리고 맛도 좋아서에요 단순한 이유이지만 가성비와 맛이 좋으니 일단 자주 가게 되네요 비싼곳은 사실 잘 안다니고 원래 평소에는 집에서 원두커피를 내려 마시고 걷기운동하러 갈때도 따뜻한 커피를 텀블러에 타가서 나가다 보니 사실 잘 사먹진 않아요, 그래도 사먹을땐 근처에 있는 더리터를 방문해서 따뜻한 카페라떼를 주문해서 먹어요.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칼로리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칼로리는 192칼로리에요. 아이스로 먹으면132칼로리 고요 물론 정말 다이어트를 위하려면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겠지만 고소함도 맛보고 싶은 마지노선으로 카페라떼를 마시고 있어요  마끼아또나 바닐라는 아주 가끔 달달함을 너무 느끼고 싶을때 마시고 평소에는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어요 ㅎㅎ 어느 카페를 가더라도 아메리카노나 라떼, 카푸치노 정도가 칼로리가 낮은편에 속하는것 같긴 해요 커피를 매장에서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소개해주는 글들 보면서 저도 참고해서 다른 커피맛도 맛봐야겠어요 ㅎㅎ 이상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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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카페음료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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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러닝화 계급도 2025 최신판🔥 입문자 러닝화 추천 브랜드까지 총정리

요즘 러닝화 계급도 검색해본 분들 많죠? 브랜드는 많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뭐가 진짜 괜찮은 건지 모르겠을 때 딱 필요한 정보! 특히 러닝 입문자 분들, 처음 러닝화 고를 때 진짜 헷갈리잖아요? 최근에는 노스페이스도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이제 러닝화는 그냥 운동화가 아니라 패션 + 기능 + 성능 다 잡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2025 최신 러닝화 트렌드와 러닝화 계급도 완전 분석! 🏃‍♂️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노스페이스, 아디다스·나이키·뉴발 따라 러닝화 시장 진출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부상 “러닝화 계급도”처럼 커뮤니티 중심으로 줄 세우기 문화 활성화 📌 요즘은 러닝화가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로 보는 분위기예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 하나!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월드클래스 국가대표 지역대표 동네대표 마실용 까지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게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 가격대 20~30만 원대 카본화는 ‘레이싱’, 🔥 입문자용은 ‘데일리~슈퍼트레이너’ 라인으로 분류되며 💬 커뮤니티마다 의견은 달라도 큰 흐름은 비슷합니다. 👟 입문자 러닝화 추천 리스트 달리기 처음 시작한다면? 이 라인업 보세요! 브랜드 제품명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무난한 착용감, 초보 러너 추천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안정성 GOOD 호카 클리프톤 9 푹신하고 발목 부담 적음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용 발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 따라 달라지니 직접 신어보는 게 제일 중요해요! ✅ 러닝화 선택 팁 (5단계 가이드) 발 모양 체크하기 평발? 요족?  → 아치 구조에 맞는 신발 선택 핏으로 고르기 사이즈보다 핏! 오후에 신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 쿠셔닝 vs 지지력 초보자는 쿠셔닝 우선 / 평발·무릎 약한 분은 지지력 필수 교체 주기 확인 500~800km 주기로 교체 권장 / 오래 신으면 관절 부담 목적별 브랜드 비교 마라톤용? 워킹용?  → 사용 목적에 맞춰 선택해야 오래갑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정말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비싼 신발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내 발에 맞는 게 최고라는 거!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2026년 최신 트렌드와 카테고리별  심층 해설까지 담은 업데이트 버전도 확인해보세요 😊  👉 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 🔥 여러분은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러닝화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 >>> 지니어트 운동복&운동도구 리뷰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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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계급도 2025 최신판🔥 입문자 러닝화 추천 브랜드까지 총정리

저녁은 닭갈비로 간단하게~

닭직매장에서 뼈없는 닭갈비 부위 사와서 카레가루,우유,간장,황설탕,참치액젓,고추가루,고추장에 재워서. 로메인상추 곁들여서 간단하게 저녁식사 맛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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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닭갈비로 간단하게~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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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며칠 전, 마카오 워터밤 2025 공연 보다가 소름 돋았어요.  현아가 '버블팝!' 부르다가  무대 위에서 갑자기 실신한 거예요😨   댄서들이 부축해서 바로 내려가긴 했는데,  팬 입장에서 너무 충격이었어요...ㅠㅠ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 현아 실신, 왜 일어난 걸까? 현아는 최근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게 무리한 다이어트였던 걸까요?  과거에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도 받았다고 하니까 더 걱정되더라고요.  이 증상은 스트레스, 과로, 저혈압,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뇌 혈류 감소가 원인이라더라고요. ⚠️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어지럼증 및 식은땀  실신 전 전조증상이에요 저혈압 또는 심박수 감소   심각하면 쓰러질 수도 있어요 과도한 체중 감량   전해질 불균형과 영양실조 유발 가능 요즘 연예인들처럼 급하게 살 뺄 필요 전혀 없어요.  특히 현아처럼 한 달 만에 10kg 감량은 진짜 위험한 수준이에요. 🧘‍♀️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려면 1~2kg씩 천천히 감량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와 영양소 챙기기 저염식보단 균형 잡힌 식단 위주로 주 3회 이상 유산소+근력 운동 병행하기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멋진 무대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 이해하지만, 건강이 우선이에요💔  우리도 다이어트 할 땐 연예인 방식 말고,  나에게 맞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해야 해요! 💬 혹시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  실신이나 어지럼증 겪어본 적 있나요? 또는 건강하게 살 뺀 노하우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부터 증상·치료까지 한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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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항상 엄마가 해주시는 가자미 조림이였는데, 이번에는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어요 칼로리 걱정없는 무를 조림같은 요리에 듬뿍 추가하면  밥이랑 비벼 먹기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가자미,두껍게 썬 무 조각, 대파, 청양고추, 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연두,후춧가루,참기름 레시피: 가자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줘요~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다진 마늘을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고루 넣어줘요 양념장에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계속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와 가자미가 잘 조리될 수 있도록 30분정도 은근하게 졸여줘요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밥이랑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는데 가자미보다 양념 깊게 베인 무가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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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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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다이어트카페음료)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뭐니뭐니해도 아메리카노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약속 있거나 직장에서 식사 후 음료까지 헤비하게 먹기 좀 그렇잖아요  그럴 때 열량도 낮고 피로도 풀리는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더라구요 다만 전 카페인에 좀 민감한 편이라 연하게 마셔야 해서 이왕이면 가격도 저렴하면서 진한 맛이 아닌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는데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1800원으로 정말 저렴해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가노의 맛은 살짝 산미가 느껴지면서 진하지 않아(물론 점바점이겠지만요) 1800원이라는 가격에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칼로리는 15kcal로 다이어터들에게 딱입니다! <아메리카노 효능> *적당한 양의 카페인 섭취는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해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특히 지방세포의 산화를 촉진시켜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합니다 <부작용>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 시, 불면증이나 심장박동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며 공복섭취 시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사람마다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당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참고로 건강한 성인 하루 카페인 권고 섭취량은 400mg) 저는 공복에는 절대 마시지 않고 되도록 연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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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카페음료)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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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찹쌀도너츠

재래시장에서  구매한  찹쌀 도너츠가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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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찹쌀도너츠

살이 꽉찬 간장게장에 쓱쓱 비벼요.

속이 꽉찬 간장게장이 슴슴하게 간해서 좋네요.  살 꽉꽉 짜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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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살이 꽉찬 간장게장에 쓱쓱 비벼요.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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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다이어트는 나와의 싸움입니다

여러분들 다이어트 하고계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항상 하고 있답니다 대장에 쌓이는 노폐물도  제거하는 식품도 꾸준히 먹어요 지방분해하는 식품도 챙겨먹구요 무엇보다도 탄수화물을 잘 조절해서 먹구요 고기는 잘 안먹어요 지방이 쌓여서 좋을건 없어요 그대신 계란을 하루에 두개 꼭 챙겨 먹는답니다 물론 운동도 수시로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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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00760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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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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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무요리 육개장에

무뽑아서 씻어놨는데 무생채는 싫다하고 ㅋㅋ 마침 냉장고에 육개장이 있어서 거기다 무 잘라넣었네요 내용물이 부실했는데 꽉찬 느낌이 좋아부러요 무많이 먹고 건강합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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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a8f

무요리  육개장에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손바닥만한 것 한 점 구어 허브솔트 뿌려 놓고 쌈장에 견과믹스와 자색양파 섞어 놓고 상추 사과 당근 방토 계란 참마로 아침 먹어요. 1년 한 번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데 수치가 낮아졌네요. 과일을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과일은 줄이고 고기 한 점으로 대체하고  체중부하운동 열심히 하다보면 고밀도 수치가  올라가겠죠. 체중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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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홍가리비

농수산물시장에 가서 홍가리비 1k만원에 ~ 양이 많네요.  찜기에 쪄서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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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홍가리비

후식으로 귤🍊

후식으로 귤 먹어요 아파트 장에서 한봉지 구매했어요 신맛없이 달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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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후식으로 귤🍊

마운자로 직구 괜찮을까? 인도 직구 실상부터 보관 문제까지 현실 후기

최근 마운자로 품귀 현상 때문에  마운자로 직구 검색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졌죠. 특히 인도에서 마운자로 직구하면  가격이 확 낮아진다는 얘기에 혹하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제가 실제로 인도 현지에서 직구 과정을 겪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가격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관 상태, 그리고 실제 유통 환경이에요. ⚠️ 마운자로 인도 직구… 생각보다 위험한 이유 단순히 "항공배송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문제는 그 전에 시작됩니다. ❌ 마운자로 직구 사이트가 숨기는 현실 대부분 중소규모 소매상 콜드체인(냉장 유통망) 관리 미흡 인도는 한낮 기온 35도 이상, 창고 내부는 40~50도까지 상승 송장 출력 후 수거까지 수시간 외부 방치 "냉장배송이라고 했는데요?" → 그건 해외 항공 발송 이후 얘기고, 포장 전까지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 실제 경험자 입장에서 본 인도 유통 환경 제가 인도에서 직접 직구를 해보고, 주변 지인들도 배송 받는 걸 보면서 느낀 건 현지의 약 배송 환경은 너무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택배 물류 창고에는 냉장 설비 없음 주사제든 뭐든 땡볕에 그대로 쌓여 있음 냉각젤 포장도 실온에서 의미 없음 배송 과정 중 온도 40도 이상 유지되는 시간 다수 실제로 제 주변에선 냉장 보관해야 할 유산균이나 연고도 변질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GLP-1 치료제, 왜 보관이 중요한가? 마운자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섭씨 2~8도 사이 냉장 보관이 원칙이에요. (식약처 및 FDA에서도 동일하게 권고) 보관 온도가 유지되지 않으면 약물 효능 저하 주사 시 자극 심하면 위해성 우려 이런 부작용까지 생길 수 있어요. ✅ 인도 현지에서 제가 내린 결론 전 인도에 거주 중이라, 오히려 더 저렴한 가격에도 구매할 수 있지만 무조건 대형 체인 약국 방문 수령만 합니다. 왜냐고요? 약국에서 직접 냉장 보관 포장 시에도 냉장팩 사용 직원도 보관 기준 인식 有 결국 직구는 싸지만 위험, 믿을 수 있는 오프라인 구매가 훨씬 안전합니다. 마운자로 직구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 지금 싸다고 사놓고, 약효 떨어진 걸 주사하는 게 더 큰 손해예요. 안전하게 관리된 정품을 쓰는 게 진짜 효율적인 소비입니다. 혹시 마운자로 인도 직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배송 상태, 구매처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 >> 식약처, GLP-1 비만치료제 ‘위고비’ 해외직구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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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마운자로 직구 괜찮을까? 인도 직구 실상부터 보관 문제까지 현실 후기

소불고기 볶아서 🥩🫑🥕

양념장에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에  양파,당근, 피망 넣어서 볶아서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소불고기는 고단백,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해  근육량 증가,면역력 강화,피로 회복에도 효과 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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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볶아서 🥩🫑🥕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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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쫄깃쫄깃한 문어 데쳐서 🐙🐙🐙

조카 사위가 가져 온 문어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넣고 데쳐서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 식초는 문어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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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한 문어 데쳐서 🐙🐙🐙

음식

부산 여행갔다가 자갈치시장에서  생물오징어 사서  매운 청량고추 넣은  매운오징어덮밥  싱싱해서그런지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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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양배추찜

양배추도 맛있게 쪘어요 쌈장에  멸치조린거랑 저녁에 밥 싸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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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양배추찜

구절초

산스장에 구절초가 예쁘게 활짝 피었어요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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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구절초

계단오르기

헬스장에서 근력운동하고  계단오르기로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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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계단오르기

계란 가득한 김밥이랑 뜨끈한 어묵국으로

결혼식장에 가야해서 이른 점심으로 계란지 단과 당근 듬뿍 넣은 야채김밥이랑 뜨끈뜨끈 한 어묵국에 삶은 계란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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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계란 가득한 김밥이랑 뜨끈한 어묵국으로

스타벅스다이어트음료추천후기-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식단하면서 정말 단거 땡기고 다른 무언가가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저도 독하게 할때 아아만 마시니깐 죽겠더라구요 배우 진서연 님과 헬스 트레이너 아놀드홍 님도 다 이어트 음료로 즐긴다고 알려진 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답니다. 우선 가까운 스타벅스 매장에 들려주었는데요. 달다구리 스타벅스 초코쿠키, 케이크, 디저티 종류 에 눈이 돌아가도 꼭 참고 말차 프라프치노를 주문했어요 무료옵션이나 추가비용을 내고 우유종류를 선택하거나 에스프레소샷, 시럽, 얼음양, 휘핑크림양, 드리즐, 유기농말차를 추가하거나 양조절을 할 수 있어요 휘핑&크림 베이스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확 줄고 말차 파우더와 샷 추가로 풍미는 더욱 진해져요 시럽을 없애고 저지방, 두유로 바꿔서 드세요 오트로 바꿔도 바로 다이어트 음료로 변신해요 결론적으로 이렇게 추천해요 그란데 사이즈 클래식 시럽 없이 프라푸치노용 시럽 라이트 우유는 저지방이나 두유로 변경 자바칩 반반(선택사항) 휘핑 많이 말차 가루 4(+1)번 엄청 달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음료예요 말차의 맛이 엄청 강하지 않아서 초심자가 먹기에도 괜찮은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이마저도 강하다고 하면 휘핑크림 살짝 섞어서 드시면 충분히 부드럽게 풀어지니까 말차 맛이 너무 강하지 않지만 말차 맛이 은은하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프라푸치노 음료입니다 저는 재구매의사 높은 메뉴고 맛있게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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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스타벅스다이어트음료추천후기-말차 프라프치노

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헬스를 꾸준히 하다 보면 운동복의 중요성을 정말 실감하게 돼요. 처음에는 아무 반바지나 입고 운동했는데, 자세가 무너지고 땀 때문에 불편해서 결국 운동용으로 제대로 된 옷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바로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예요. 이 제품은 겉으로 보기엔 일반 반바지처럼 깔끔한데, 안쪽에 3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어서 정말 편해요. 따로 레깅스를 입을 필요가 없으니 갈아입을 때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허벅지와 골반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할 때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또한 땀 흡수나 통기성이 좋아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헬스장에서 땀이 많이 나도 금방 마르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서 운동 중에도 거슬리지 않아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 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컬러가 제일 무난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헬스뿐 아니라 러닝이나 홈트할 때도 이 반바지를 자주 입고 있어요. 허리 밴드가 탄탄해서 움직임이 많아도 흘러내리지 않고, 주머니도 있어서 에어팟이나 카드 정도는 간단히 넣고 다니기 좋아요. 운동복 하나로 편안함, 실용성, 스타일 세 가지를 다 챙기고 싶다면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는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이에요. 운동할 때 불편함 없이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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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진미채 볶음이네요.

진미채 맛술로 잡내를 제거해주고  고추장에 간장,마늘로 볶아 주고  올리고당과 검은깨 뿌려서 볶아주었네요. 내일은 진미채 김밥으로 돌돌 말아서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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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 볶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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