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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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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가지무침

가지 구워서  양념장에 무쳤어요~~ 큰거 4개 했는데 양이 많이 나오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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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가지무침

일가족 명절 참변

자동차가 인류에게 엄청난 편의를 제공해주지만  교통사고로 허망하게 인류의 인생을 앗아가기도 함 터널 역주행에 30대 가장 사망... 일가족 참변 20대 남성 A씨가 몰던 셀토스 스포츠유틸리티(SUV)차량이 마주 오던 카니발 승합차와 충돌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승합차 운전자인 30대 남성 B씨는 심정지  B씨와 함께 카니발에 타고 있던  아내와 두 자녀, 장인•장모 등 일가족 5명은 크게 다침 운전은 한눈팔면 안됨 자만해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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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명절 참변

점심 먹고 윷놀이 😆

오전에 어머님하고 아들네하고 막내딸의  전 부치기가 다 끝나고 점심으로 쟁반 짜장에 탕수육 시켜 먹고 손주 재롱 좀 보고 웃으며 소화시키고 어머님하고 막내딸, 아들네, 우리 부부 세팀으로 나눠서 윷놀이를 했어요ㅎㅎ 어머님의 윷 던지기는 이길수가 없어서 어머님과  막내딸이 일등 아들네랑 우리 부부의 막상막하였는데  아들네가 이겼네요 ㅎㅎ 그래서 우리 부부 20,000원 아들네 10,000 모아 났네요~^^ 한판 더 하려했는데 손주가 울어서 달래느라 못 하고  모아논 돈은 내일 맛있는거 먹는데 쓰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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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윷놀이 😆

납작만두

대구 서문시장에서 공수해온 납작만두랑~ 떡볶이 만들어 늦은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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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납작만두

닭볶음 똥집 탕🐔

오늘은 야채와 과일 고기등 장보고  겉절이 담고 닭볶음탕 했어요~^^ 5일장에서 닭을 사면 크기도 크고 닭똥집도  같이 사서 하면 특별한 닭볶음탕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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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 똥집 탕🐔

(당뇨) 당뇨에는 1등 (도깨비 방망이) 여주 수확했어요~~~

1등은 당뇨에 좋은거죠. 하지만, 도깨비 방망이를 닮은 여주는 당뇨 뿐만 아니라 좋은 것이 아주 많아요  부모님의 농사로  ... 올해는 조금 늦게 심어서 지금 막~~~ 열리고 있어요  열릴때마다 바로바로 얇게 썰어 햇살좋은날 말리고 있죠~ 건강에 좋은건.. 겨울내내 차로 마실 예정이네요  1. 당뇨에 좋습니다. 여주는 뭐니 뭐니 해도 당뇨에 좋다는 것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여주에 풍부하게 함유된 ‘카란티’과 ‘P-인슐린’은 천연인슐린이라 불리며 당뇨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주의 식물 인슐린은 우리 몸속의 인슐린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펩타이드’의 일종으로 열매와 씨에 풍부합니다. 따라서 혈당수치를 낮춰주는 탁월한 효능이 있어 당뇨 예방 및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2. 고혈압에도 좋습니다. 나트륨은 신장에서 약 90% 정도가 소변으로 배출이 되는데,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여주에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 성분이 풍부하여 고혈압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충분한 ‘칼륨’ 섭취는 사망률을 최대 32%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항암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여주에는 암세포의 성장을 막아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암 예방과 항암치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 팔라틴, 폴리페놀, 베르베린 등의 성분들은 항산화 물질로 유방암, 전립선암, 췌장암,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여주의 추출물을 사용하여 실험한 결과 암세포의 확산을 막아주는 효능을 보였다고 하였습니다.   4. 콜레스테롤 감소에 좋습니다. 여주에는 ‘모모르데신’과 ‘차란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도쿄대학교 약학대학과 연구에서 여주에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하였는데요. 임상실험 결과 여주를 한 달 동안 섭취한 사람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최대 37%까지 떨어졌다고 하였습니다.   5.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여주에는 ‘공액리놀레산’과 각종 ‘비타민’ 그리고 ‘필수아미노산, 미네랄,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이 영양소들은 면역력 증진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사포닌 계열의 ‘모모르데신’과 ‘카란틴’ 성분도 풍부하여 체내 항체 생성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강화하여 우리 몸을 보호해 줍니다.   6. 눈 건강에 좋습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피로를 빨리 느끼는 곳이 바로 눈인데요. 여주에 풍부하게 함유된 ‘베타카로틴’ 성분은 항산화 물질로 눈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해소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눈 망막세포를 구성하는 ‘로돕신’이라는 성분의 합성을 촉진하여주므로 손상된 눈을 재생시켜주고 안구 건조증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7. 식욕 증진에 좋습니다. 여주는 아주 쓴 맛을 가지고 있는데요. ‘모모르데신’ 성분은 쓴맛을 내는 성분으로 위를 자극하고 소화액을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이 성분은 위 기능을 강화해 주어 평소 위가 좋지 않아 고생하시는 분들이 여주를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8.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여주에는 ‘결합 리놀레산’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체내의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주는 100g당 17㎈로 매우 낮은 편이며,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여주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9.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여주에는 우리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지만, 특히 피부미용에 뛰어난 ‘비타민 C’가 레몬보다 3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베타카로틴’ 성분 역시 풍부하여 피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피부에 착색과 기미, 주근깨 등을 예방해주고, 피부 미백에도 좋으며 피부 노화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10.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여주에는 뼈 건강에 좋은 ‘칼슘, 칼륨, 마그네슘, 인, 이소플라본’ 등을 많이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뼈의 고밀도를 높여주어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좋으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출처] 여주효능 10가지/ 여주먹는법/ 여주부작용|작성자 바로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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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당뇨에는 1등 (도깨비 방망이) 여주 수확했어요~~~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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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이번에는 쪄요

계속 가지볶음해먹었는데 이번에는 쪄서 양념장에 무침으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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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이번에는 쪄요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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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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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은 나름의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시중 초콜릿 대부분은 열량이 높고 설탕 함량이 많아 자주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항산화 효과 등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다량 먹어야 하는데, 일반 초콜릿보다 비싸다. 이럴 땐 카카오닙스로 초콜릿을 대신하는 게 좋다. 카카오닙스는 중남미 열대지역을 비롯한 서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 카카오나무 열매의 씨앗인 카카오콩을 발효, 건조한 다음 잘게 부순 것이다. 카카오닙스는 아로니아, 강황과 함께 세계 3대 항산화 식품으로 꼽힌다. 실제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녹차와 홍차의 8배 이상이며, 혈관 탄력성을 높이는 카테킨까지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호흡 과정에서 체내로 들어온 산소가 대사되며 만들어진 유해 물질이다. 카카오닙스의 항산화 효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에서 건강한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카카오닙스를 6주간 먹게 했다. 그 결과, 혈중 산화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산화 LDL-지질산화물 등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지질산화물은 체내 콜레스테롤이 대사되며 발생하는 찌꺼기다. 몸속에 지질산화물이 많을수록 세포나 장기 등이 산화돼 각종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영국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쥐의 혈장에서 카카오 분말의 항산화 작용 수준’ 논문에 따르면, 카카오 분말을 1g/kg 경구 투여한 결과, 혈중 지질산화물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닙스는 원래 상태 그대로 씹어 먹으면 된다. 단맛이 나는 초콜릿과 달리 떫고 쓴맛이 날 수 있다. 이 맛이 거북하다면 요거트에 뿌려 먹거나 뜨거운 물에 차로 우려 마시는 것도 좋다. 다만, 카카오닙스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으므로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카페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건강 관리 목적으로 카카오닙스를 먹는다면 티스푼으로 하루 2~3숟갈 정도가 적당하다.   =============== 카카오닙스 남동생 때문에 한참을 먹었는데, 정말 맛은 없어요.. 오도독 씹어서 먹긴 했는데,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맛없어도 건강에 좋은것들은 정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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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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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브로콜리는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좋은 식재료다.  맛과 영양이 좋을 뿐 아니라, 간단하게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 등 활용도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색감도 좋은 브로콜리는 다른 식재료들과 함께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은 음식들이 있다. 어떤 게 있을까? 우선 브로콜리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브로콜리는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화합물과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로라판과 인돌 화합물 역시 항암작용을 한다. 특히 인돌은 에스트로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칼륨이 100g당 370mg이나 들어 있다. 빈혈과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는 엽산도 풍부하다. 특히 브로콜리는 훌륭한 비타민C 급원 식품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귤의 6~7배에 달한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좋고, 감기도 예방한다. 브로콜리를 삶을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부터 넣어 삶으면 비타민C의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로콜리를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 감기에 발생하는 두통과 오한에 효과가 있다. 다만, 동맥경화약을 먹는 중이라면 브로콜리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브로콜리의 비타민K가 동맥경화약 성분인 와파린나트륨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 브로콜리 양파와 오징어~~ 궁합이 아주 좋네요  그럼. 볶음으로 즐기면 되겠어요. 반찬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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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슈퍼말차 🤭

슈퍼말차 남은거에 얼음부어 양늘리기🤣🤣 쨋든 제가 조아하는거라  머든 행복입니다 💕 이래서 저희 직장에서 제가 젤 얼음 많이 마시게되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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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슈퍼말차 🤭

얼음이 아직 필요해요^^

이힛 출근완료용~ 아직은 날이 덥고 하니 아이스가 땡기잖아요~ㅎ 글서 제가 미리 얼음도 얼려뒀어요~😄 저희 직장에서 제가 젤 얼음 많이 마시는거같기두 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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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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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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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쌀국수

저녁으로 베트남쌀국수하고 볶음면 먹었습니다. 남성사계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장근처 베트남음식점에서 음식  먹었습니다. 베트남소고기쌀국수도 볶음면도 각각 6,500원인데 가성비 참 좋습니다. 비쥬얼과 맛도 정말 좋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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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제공: 헬스조선   술을 거나하게 한 잔 한 뒤 집에 가서 꼭 라면을 끓여먹는 사람이 있다. 허기가 지기 때문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일시적 저혈당 때문이다. 위와 장에서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된다. 간은 본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변환시켜 몸에 필요한 에너지 (혈당)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간이 알코올 해독에 매달려 있으면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변하는 양이 줄어든다. 이러면 혈당이 낮아지고 이를 필요로 하는 우리 몸의 여러 기관들은 뇌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낸다. 공복감이 심해지는 이유다. 알코올이 식욕중추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실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이 술을 마신 참가자들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를 통해 확인한 결과, 술을 마시기 전과 비교해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며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면 평소 먹는 양보다 10~20% 더 많이 먹는다는 영국의 한 실험 결과도 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술 마신 뒤 매번 라면을 먹다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적할 수 있다. 간 등 우리 몸의 기관들은 알코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대사 활동을 잠시 미뤄둔다. 에너지 연소도 마찬가지다. 알코올에 대응하는 만큼 에너지 연소가 지체되고 남은 에너지가 체지방 세포에 축적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몸에서 열이 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는 단지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다. 저혈당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꿀물처럼 달달한 음료를 조금 섭취한다. 또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콩나물, 토마토, 녹차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야식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혈당 일수도 있다는 거죠 .. 저혈당 회복에는 꿀차... 조금섭취가 좋네요  숙취해서 토마토 스프도 좋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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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나가는 것도 많고 들어오는 것도 많고 ㅋ

명절이라 체크카드 통장이 간당간당(?) 하네요 나가는것도 많고 ㅋ 들어오는것도 많고.. ㅋ   다들 그렇죠? 명절 앞두고 또 먹부림 시동도 걸리고 ㅋ 오늘은 한우랑 이것저것 직장에서 신랑이 받아왔네요 ㅎ 명절전에 굽굽해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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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나가는 것도 많고 들어오는 것도 많고 ㅋ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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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크크크

저녁 겸 야식으로60계 치킨 매장 가서 크크크 치킨 먹었어요 ㅎ 역시 치킨은 매장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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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크크크

송편과 수제두유

아들래미가 직장에서 송편,흑임자 떡을 가져왔네요. 두유(병아리콩,흰콩,검정콩,땅콩)만들어서 같이한잔. 미리 송편떡 맛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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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과 수제두유

수요일 만보걷기 완료

저녁먹고 만보걷고 왔어요 비가와서 헬스장에서 걷고 왔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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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수요일 만보걷기 완료

뉴진스 기습 라이브 한 목적

1.욕먹고 끈떨어진 피프티 피프티도 데려가는 회사가 있음 2.끈떨어진 뉴진스도 갈곳있음 3.민희진과 공모중인 투자처가 있음 4.뉴진스 위약금 대략 6000억대 5.공모중인 투자처 입장에서 액수 낮출려고 작업들어감 6.하이브 공격하고.뉴진스 멤버들도 난리치고 여론조성 7.위약금 10%로만 깍아도 600억 8.이판사판 할만한금액 9.앞으로 더 씨끄러울 예정 10.나가서도 6000억 벌어야 본전인데  11.고난의 행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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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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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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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도토리 묵 무침

도토리 묵 무침 하나 만들었어요~~ 집간장에 들기름 듬뿍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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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도토리 묵 무침

아침은 포도요~^^

애들이랑 등원 고고해봅니다 🥰 오늘도 날이 화창하네요 둘째 신났는지 지하주차장에서 막 뛰어가다 혼나서 잉~하고 차타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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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포도요~^^

전어회

농수산물시장에서 국내산수산물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에 참여하고  전어 한마리에 깨가서말이라는  ~가을전어회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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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전어회

오늘의 만보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이 더위에도 운동장에서 러닝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네요. 지난 번에는 몇 바퀴 따라 뛰었는데 오늘은 한바퀴 걷기만 했어요. 어쨌던 오늘도 만보는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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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오늘의 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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