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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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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배우 김영옥(86)이 뼈 건강을 위해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들기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김영옥은 매니저와 함께 카페를 갔다. 주문을 마친 뒤 매니저는 엘리베이터로, 김영옥은 계단으로 3층까지 올랐다. 김영옥은 “3층 정도는 걸어 올라간다”며 “튼튼한 뼈로 오래 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틈틈이 운동한다”고 밝혔다. 계단으로 올라온 김영옥보다 엘리베이터를 탄 매니저가 더 늦게 도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영옥은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도 1주일에 1~2회는 7층까지 걸어 올라간 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며 “계단 오르기뿐 아니라 TV를 보면서도 까치발 운동하며 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뼈 건강 관리 비법인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운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 예방하는 계단 오르기,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  계단을 오르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심폐 기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는 전체적인 근육량을 키워 관절염을 예방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계단 오르기는 기초대사량 증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 등에 좋다.  걷기 운동처럼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해야 한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노약자가 계단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난간을 잡고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심장질환이 있거나 빈혈이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빈혈 환자의 경우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질 수 있다. 빈혈은 체내 적혈구 부족으로 산소 공급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계단을 오르면서 피로감이 지속되면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다. 게다가 정신이 흐릿해지면서 넘어지기도 쉽다. ◇종아리 근육 키우는 데 좋은 까치발 운동, 하지정맥류 막아  까치발 자세는 까치발을 하고 선 후 등을 곧게 편 채 천천히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이다. 이 동작은 5초 정도 반복하면 된다. 이때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효과가 반감되고 오히려 근육과 뼈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까치발 운동은 하체 근육 중 특히 종아리 근육 발달에 탁월하다. 종아리 근육을 탄탄하게 하면 다리 정맥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에 하지정맥류가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부위로, 혈액순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혈액을 펌프질한다. 종아리 근육 인근엔 정맥이 모여 있는데,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류는 비교적 약하게 흐른다. 종아리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해야 혈액을 원활하게 심장으로 밀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특히 다리 정맥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 ============= 저는 어제 저녁에 이 프로그램 봤는데. 이분 관리 대박이네요  골다공증도 6개월에 완치 되었다고 하시고, 작년에 꼬리며 골절이었는데, 지금은 다 완치.. 뼈건강도 관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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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공: 헬스조선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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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출근길 직장동료 대나무로 살해…광주 50대, 도주 3시간만 검거

세상이 정말 흉흉하네요  무슨 억하심정으로 저런짓을 저지르는지.. 아무리 증오와 미움이 가득하다고 해도.. 사람을 해치다니.. 정말 가슴 아픕니다 ㅠㅠ  [속보]출근길 직장동료 대나무로 살해…광주 50대, 도주 3시간만 검거 출근길 직장 동료를 대나무 등 흉기로 때린 뒤 찔러 숨지게 한 50대가 도주 3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구 풍암동 아파트 주민 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 서부경찰서는 9일 50대 남성 A씨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30분쯤 풍암동 한 아파트 단지 안 승강기 앞에서 직장 동료인 B씨를 미리 준비한 대나무로 두세차례 때리고, 목을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목 등을 크게 다쳐 중상을 입은 B씨는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다. 범행 직후 아파트 비상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온 A씨는 차를 타고 달아났다가 이날 오전 10시 55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씨가 범행에 사용한 대나무는 비상계단에서 발견됐는데, 끝자락에는 테이블 타이로 고정된 비닐이 감긴 상태였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도구가 더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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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출근길 직장동료 대나무로 살해…광주 50대, 도주 3시간만 검거

보말 칼국수 드셔보셨어요?

오늘은 성당 모임날이라 댄스도 30분만 하고 12시까지 부랴부랴 걸어서 도착했어요. 제주도 사시던 분이 올 봄에 개업한 국수집인데 보말 칼국수가 정말 맛있어요. 겉절이도 맛있고 오이 고추도 쌈장에 찍어서 칼국수랑 크게 한 입 베어 물면 아삭아삭 ㅎㅎ 배고파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회비로 안 먹고 손주 태어났다고 밥값을 쏘셔서 사이드 메밀만두는 못 시켜서 좀 양이 모자랐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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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보말 칼국수 드셔보셨어요?

오랜만에 헬스장 다녀왔어여~

9시반쯤 늦은 아침을 먹고~~ 12시 좀 넘어서 헬스장 출근햇습니다 ㅎㅎ 와~~ 간만이어서 그런가 어제 탄수화물을 좀 많이 먹어서 그런가 운동이 잘되더라구요💪😆 헬스장에서 원래 샤워 안하고 바로 집에 오는데 오늘은 샤워도 하고 나왔네여 ㅎㅎ 기분좋은 한주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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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오랜만에 헬스장 다녀왔어여~

운동하고와서 점저랑 후식...^^

ㅎㅔㄹ스장에 가서 열심히 운동하고와서 닭가슴살이랑 방울양배, 무피클 약간으로 식사를 하고 후식으로 동네맛집에서 사온 얼그레이 크로아상 1/2개 먹었습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와서 먹는 저녁과 후식... 꿀맛이고 행복하네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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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와서 점저랑 후식...^^

햇땅콩

재래시장에서 가을철 수확한 피땅콩4K 사들고왔네요. 수고롭지만  국산땅콩을 저럼하게 먹을수있어좋죠. 고지방.고단백,13종의 비타민과, 26종무기질등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여 콜레스테롤 감소시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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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햇땅콩

대하 껍데기 버터구이

대하 살은 발라서 초고추장에 찍어 맥주 한캔과 먹었고 껍데기 영양분 많아 버터구이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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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대하 껍데기 버터구이

팥빙수와 아아

여름철 다 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덥습니다. 광명시장에서 오징어보쌈과 녹두빈대떡으로 저녁 잘 먹고 근처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와서 디저트로 팥빙수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켜 먹고 있습니다. 빵빵한 팥을 넣은 팥빙수가 8,000원이고 아이스아메리카노 3,500원. 맛은 가격 이상으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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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먹고잠코자자

팥빙수와 아아

대하쪘어요

대하 쪄서 먹으려구요 초고추장에 이따 찍어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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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대하쪘어요

밑반찬 만들었어요

진미채볶음-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담가 주신 고추장으로 하니 훨씬 깊은 맛이 느껴지네요.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파프리카 양파 마늘을 볶다가 메추리알 소시지 넣어 양념고추장에 볶음이네요  ※고추를 직접 햇볕에 말린 태양초 고추장이라 더욱 맛있고 어머니의 사랑과 수고로움이 느껴져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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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밑반찬 만들었어요

점심으로 칼국수

남성사계시장에 있는 칼국수집 가서 점심식사로 칼국수 먹었습니다. 면이 쫄깃하고 맛있는데다 가격이 5,000원으로 싸서 가성비도 좋습니다. 사람들 붐비고 줄서서 기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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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으로 칼국수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오늘 어머니가 교회가 계신 날이라 좀 여유롭게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들 나갈 때 맞춰서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드리고  모처럼 라떼랑 단둘이 아침 산책했어요. 예전에  맨날 내가 라떼 산책 혼자 시켰었는데 요즘은 엄마랑 아침에 셋이 움직이니까 그때는 잘 따라오다가 오후 산책할 때는 자긴 힘들다고 거의 안 움직이고 20분 안쪽으로 대부분 들어왔거든요. 오늘은 처음엔 셋이 움직이다가 둘이 움직이는 거니까 만보는 채울려 맘먹고 코스도 맨날 엄마랑 가니 편한 2~3가지 코스만 다녀서 오늘은 안 가본 대로 가보려고 맘먹고 우선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네요. 오르막이고 햇빛도 나서 헉헉거리며 올라갔더니 제일 정상에 놀이광장에서 아직 3,600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래서 걷기 운동할 때 경사 높은 곳은 불리하다니까 힘은 훨씬 드는데 걸음 수는 안 나오고😅 물론 운동 효과는 좋죠. 여기서 동대문까지 가는 옆길로 간 적도 있고 다양한 길이 있었는데 오늘은 낙산공원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서 창신동 쪽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굉장히 급한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내려오면서 동네 산책 체크도 하고 안 가본 길로 가봐서 재밌긴 했는데 너무 햇빛도 비취서 라떼한테 미안했네요. 더워서 강아지 동방가능 카페를 열심히 찾아갔더니 분명히 오픈했다고 해서 간 건데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뭐 포기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죠. 잠깐 쉬고 사과 3개 챙겨서 집으로 얼른 돌아갔답니다. 다시 출근해야 돼서 여유를 부리면은 안 됐거든요. 집에 오니 11,000보 정도 걸었네요. 그래도 오늘 목표한건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게 조금 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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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아점은 샐러드

주말이지만 아점으로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네요. 오늘은 시장에 가서 명절맞이 구경도 하고 야채도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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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은 샐러드

저녁은 닭도리탕으로

닭도리탕 해 먹었어요. 닭다리살만 넣고 감자는 넣고 떡복이떡은 못 넣구요.  그냥 정말 간단하게 고춧가루 고추장 양조간장에 매실액 넣고 난중 대파 넣어 끓였는데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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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은 닭도리탕으로

무덥고 찌찜한 날씨 그래도 만보완성

온도는 내려갖지만 무덥고 짜증나는 하루였습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 산소 벌초하는 소리들이 요란합니다  우리부부도 잔듸손질하고 나무가지치기 를 했습니다걸어서  동네 산책도 하고 코미디극장에서 전시회도 보고 집에 오니 1,5천보 고생은 했지만 뜻있는 주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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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무덥고 찌찜한 날씨 그래도 만보완성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엄마 친구분 보니까.. 항상 가방안에 초콜렛하고 사탕 넣어서 다니세요 헬스도 열심히 하시는데. 저혈당도 무섭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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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남대문 약쇼핑

어제 남대문 시장에 약 사로 다녀왔어요~ 이렇게 사고 온누리 상품권으로 결제하니  할인율 엄청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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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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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샘 해밍턴 다이어트 구라

1.제품 먹고 쉽게 15kg 뺏어요. 2.헬스장에서 죽을뻔 3.주작도 치밀해야 먹어서 살빠지는건 양배추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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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샘 해밍턴 다이어트 구라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제공: 헬스조선   자꾸 악몽을 꾼다면 잠을 자는 자세를 바꿔보자. 잠이 드는 방향에 따라 장기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으로 누워자는 게 편한 사람은 왼쪽보다 오른쪽을 보고 자야 악몽을 꿀 확률이 줄어든다. 수면과 최면(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바실라스 메디폴 메가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메흐메트 유셀 아르군(Mehmet Yücel AĞARGÜN) 교수팀 연구에서 왼쪽에서 자는 사람들은 악몽을 꿀 확률이 40.9%나 됐지만,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나쁜 꿈을 꿀 가능성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사람은 주관 평가에서도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꿈을 꿨다고 답했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2018년 한 연구에서 돌아누워 자는 게 심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 놨다. 연구팀은 왼쪽으로 잘 때와 오른쪽으로 잘 때 실험참여자의 심장 활동 변화를 관찰했는데, 왼쪽으로 잘 땐 심장이 살짝 눌리면서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도피 모드로 바뀌어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잘 땐 심장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임산부는 왼쪽으로 누워자는 게 안전하다. 오른쪽에 태아에게 피를 전달하는 하대정맥이 흘러,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하대정맥이 압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숨을 5초 정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천장을 바라보고 자는 게 편하더라도 옆으로 누워 자야 악몽을 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똑바로 누워자면 목젖이 기도를 막아 호흡이 힘들어진다. 결국 뇌가 주기적으로 깨 깊은 잠에 들 수 없다. 이때 불안, 걱정을 주제로 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의식만 깨면서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불리는 수면마비 증상도 경험할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것도 악몽을 꿀 가능성을 높인다. 홍콩 수연대 연구팀이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한 결과, 엎드려서 잘 때 학대,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엎드려서 자면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몸이 위협을 느끼면서 꿈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수면의 자세만큼 수면 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수면은 우리 몸의 수많은 생체리듬 중 하나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다음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면 그만큼 깊은 잠인 서파 수면을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잠들 땐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해야 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생각이나 독서 등의 활동은 피하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등을 마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 똑바로 자긴하는데.. 오른쪽으로 자면 역류성 식도염도 생길수 있다고해서 전 되도록 왼쪽으로 자던지. 아니면 똑바로 자거든요.. 오른쪽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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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근육량을 늘릴 겸 끼니를 간편하게 해결하려 프로틴바를 먹을 때가 잦다. 그러나 끼니를 프로틴바로 대신하는 일이 잦아지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과도해진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한다.  단백질이 분해돼 생기는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해야 하는 양도 그만큼 늘어나므로 다른 곳에 쓰일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도 커서 변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를 덜 먹게 하는 경향이 있다. 콩팥이 안 좋은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단백질은 질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분해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다량 생성된다.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콩팥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이 상태가 오래가면 콩팥 질환이 생겨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커진다. 콩팥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게 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진 질소화합물과 유기산, 인산 등도 원활히 배설되지 못한다. 체내에 축적되며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인 요독증 역시 겪을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통풍 발병 위험이 커진다.  통풍은 최종 대사 산물인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 조직에 결정으로 축적되는 질환이다. 고단백 음식에는 퓨린(질소 화합물의 일종)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며 생기는 요산이 바로 통풍의 원인이다.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요산이 관절에 쌓이는데, 면역체계가 요산 결정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고 공격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한편, 하루 단백질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단련하는 중이거나 근육량이 적은 노인의 경우 건강 상태에 따라 체중 1kg당 대략 1.2g까지 늘릴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려면 프로틴바를 통해 섭취하는 단백질량을 권장섭취량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 고기많이 먹으면 통중 유발한다고들었죠. 단백질바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네요 .. 변비도 생길수 있다니.. 혹시 아침에 단백질바 챙기시는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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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지만 몸에 좋은 콩… ‘이 식품’ 함께 먹으면 영양소 흡수 안 돼

맛없지만 몸에 좋은 콩… ‘이 식품’ 함께 먹으면 영양소 흡수 안 돼   맛없지만 몸에 좋은 콩… ‘이 식품’ 함께 먹으면 영양소 흡수 안 돼© 제공: 헬스조선   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항암 물질이 풍부하다. 콩 특유의 맛을 싫어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참고 먹을 만하다. 그러나 같은 콩이라도 무엇과 함께, 어떻게 조리해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콩은 치즈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치즈에는 칼슘이 풍부하고, 콩에는 인산이 풍부하다. 콩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인산과 칼슘이 만나 인산칼슘을 생성하는데, 인산칼슘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몸 밖으로 빠져나가 버린다. 또 치즈, 우유 등 유제품과 콩은 둘 다 방귀를 잘 만들어내는 식품이다. 이들을 함께 먹어 소장 내에서 소화가 덜 된 채로 대장에 도착하면, 대장 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다량의 가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콩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조류와 함께 먹는 게 좋다. 콩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지만, 많이 섭취하면 체내 요오드를 몸 바깥으로 배출한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아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를 조금 곁들이는 게 좋다. 과다섭취는 금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일반 성인의 요오드 일일섭취량은 150μg이지만, 말린 미역을 1회 섭취량(10g)만큼만 먹어도 요오드를 1160μg이나 섭취하게 된다. 생으로 먹기보단 볶아 먹는 게 권장된다. 콩에 든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의 함량은 콩을 볶았을 때 가장 많아진다. 숙명여대 연구팀이 검정콩의 한 종류인 쥐눈이콩을 볶고, 삶고, 찌고, 압력 가열하는 네 가지 방법으로 조리한 결과, 볶은 콩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가장 많은 게 확인됐다.  볶는 조리법은 콩의 단백질 함량을 높이기도 한다. 콩을 삶으면 생콩일 때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볶으면 2~3%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가열한 콩은 세포벽이 깨져 생콩보다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 콩을 건강하게 먹기. 생으로 먹기보다 볶아 먹기 미역이나, 다시마등 해조류랑 같이 먹기.. 그럼 어떤 요리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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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외벽에 숨은 알몸 남자, 왜?"…남편 조기 퇴근에 내연남 결국

휴~~ 맙소사  중국에 저런일도 있었다네요 실외기..헐.. 저런 사람들이 있다니..별일이 다 있네요 ㅠㅠ 저런 사람이랑 어찌 더 살겠어요.. 고민할것도 없다 ㅠㅠ  중국 광둥성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불륜 사건이 지역사회를 발칵 뒤집었다고 베트남 매체(docnhanh)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 3일 남편의 부재를 확인한 30대 여성이 내연남에게 연락해 집으로 초대했다. 두 사람은 여성의 자택에서 은밀한 시간을 보내던 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여성의 남편이 갑작스럽게 조기 퇴근해 귀가한 것. 당황한 여성은 급히 내연남에게 창밖으로 나가 숨을 것을 다그쳤다. 내연남은 위험을 무릅쓰고 팬티 차림으로 창밖 에어컨 실외기 위로 기어나갔다. 남편은 집에 들어와 특별한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한 채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하는 여성과 대화를 나눴다. 이 시간 동안 내연남은 좁은 실외기 위에서 극도의 긴장감 속에 숨죽이고 있었다. 하지만 아파트 주민이 우연히 창밖을 보다 실외기 위에 있는 내연남을 발견했다. 주민은 처음에 갇힌 아이로 오인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10분 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구조 작업에 착수했다. 소방대원들이 여성의 집 문을 두드리자 상황은 급변했다. 남편은 처음으로 자신의 집과 관련된 사건임을 인지하게 됐고, 여성의 불륜 사실을 알게됐다. 내연남은 소방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으나 그의 정체와 사건의 전말이 동시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사건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이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단지 채팅방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팬티 차림의 남성이 실외기 위에서 구조되는 모습과 충격에 빠진 남편의 모습 등이 여과 없이 공유됐다. 이번 사건으로 이들 부부의 결혼 생활은 파국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과 내연남은 지역 사회의 지탄을 받으며 심각한 명예 훼손을 겪게 됐다.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남편은 극도의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이혼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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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외벽에 숨은 알몸 남자, 왜?"…남편 조기 퇴근에 내연남 결국

올영 방문

오늘 올리브영 마지막 세일이라고 해서 다녀왔어요. 남편이 접이식 휴대용 빗을 부탁을 했는데 매장에는 입점 안 되어 있있어서 구매는 못 하고 구경만 했어요ㅎ다이소 가서 구매 할 것 같아요. 구경하다 보니 와인 종류도 이제 판매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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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로 ‘이 부위’ 툭툭 차기, 장독소 빼는 데 효과

발뒤꿈치로 ‘이 부위’ 툭툭 차기, 장독소 빼는 데 효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장독소는 장 내의 미생물에 의해 분비되는 독성 물질이다. 장 내의 어느 부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구토, 설사, 복부 통증 등을 유발한다. 특히 밀가루, 패스트푸드 등 글루텐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장독소가 잘 생성된다. 이런 장독소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엉덩이 차기 운동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를 세워준다. 상체를 세우면 폐가 자극돼 독소와 가스를 배출할 수 있다. 이후 엉덩이를 차는 느낌으로 양발을 번갈아 가며 올렸다 내린다. 이때 발끝과 다리가 엉덩이에 닿아야 한다. 이 운동은 장에 좋을 뿐만 아니라 코어 근육 강화에도 좋다. ▷가스 빼기 운동   이 운동은 장을 이완해 배 안에 있는 가스를 배출해 주는 운동으로 수건을 이용한다. 먼저 평평한 바닥에 앉는다. 수건을 길게 말아 발바닥에 걸친 후 양손으로 수건 끝을 잡아 준다. 이때 허리가 굽혀지지 않고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중심을 잡고 무릎 높이까지 발을 올린다. 다만 발을 과하게 올리면 뒤로 쓰러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다리를 올린 상태서 시선을 위로해 허리를 편다.   ▷잠들기 전 10분 배 마사지 운동뿐만 아니라 배를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자기 전에는 10분 동안 배를 마사지해 주자. 배를 어루만지는 복부 마사지는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을 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배 위에 양손을 겹쳐 얹고 손바닥에 힘을 주어 배를 위아래로 마사지하면 배가 따뜻해지면서 부드러워진다. 다음으로 배꼽을 중심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듯 누르고, 옆구리 쪽도 꾹꾹 눌러준다. ​​ 운동 외에도 장독소를 제거하기 위해서 식습관도 개선하는 것이 좋다. ▲곤약 ▲마 ▲미역 ▲낫또 등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보자. 이 음식들은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만든다. 또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줄이고 ‘차’를 마셔보자. ▲허브차 ▲카모마일차 ▲페퍼민트차는 배의 더부룩함을 해소하고 복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 엉덩이 차기운동 독소와 가스배출 에 좋다고 하네요.. 또한 식이섬유 음식을 같이 먹어주면 장운동이 더 활발 하겟네요. 찬바람 부는 계절이죠.. 차와함께 여유로운 시간 갖는것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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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로 ‘이 부위’ 툭툭 차기, 장독소 빼는 데 효과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먹는 방법도 신경 써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봤다. ◇과식 예방, 소화에    도움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과식을 예방해준다. 천천히 오래 씹으면 음식을 잘게 부술 뿐 아니라 다량의 침도 분비한다. 침 속 아밀라아제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있다. 이 효소는 전분을 빠르게 분해해 당분으로 만든다. 혈중 당분 농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뇌의 만복 중추에 전달된다.  따라서 많이 씹을수록 배불러지고, 덜 씹을수록 쉽게 배고픔을 느낀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아몬드를 25~40회 씹는 것이 10회 씹었을 때보다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영양분 흡수도 더 잘 된다. 천천히 오래 씹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아밀라아제는 약알칼리 성분으로, 위와 십이지장의 산성 정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따라서 위에서 분비되는 산도 높은 위산이 식도나 십이지장에 영향을 미쳐 식도염이나 궤양, 위염을 유발하는 것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치매 예방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턱을 움직일 때 뇌로 가는 혈류가 늘어난다. 이때 뇌에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할 수 있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돼 치매가 예방된다. 실제로 일본 규슈대 연구팀은 음식을 잘 씹지 않는 습관이 뇌의 혈액순환을 더디게 해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음식을 씹을 때는 입술을 다물고 충분히 씹는다. 가능하다면 음식을 한 입 먹을 때마다 최소한 32회 이상 천천히 씹는 게 좋다. 음식의 종류에 따라 더 많이 씹어야 할 수 있다. 음식의 질감이나 형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충분히 씹었다고 판단되면 그때 음식을 삼킨다. ============= 어떤분을 보니까.. 정말 계속 꾸준히 씹는것 tv에서도 많이 많는데.. 전 이건 과식이나, 소화에 .. 다이어트에만 연관이 있을줄 알았는데. 치매예방이요??  이건 처음보네0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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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제공: 헬스조선   김밥에는 밥과 함께 당근, 오이, 달걀, 우엉 등 여러 가지 채소가 들어간다. 각종 채소가 들어간 탓에 다이어트 중에도 맘 놓고 먹어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맘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기름 많아 생각보다 열량 높아 김밥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열량이 달라진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 김밥은 체중 관리를 할 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밥에 맛소금이나 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 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기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평균 열량은 460~600kcal로, 햄이나 어묵, 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까지 더하면 폭발적으로 열량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 ◇밥 양 줄이거나 곤약밥으로 바꿔야 김밥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속 재료인 만큼 이를 조절하면 열량도 자연스레 줄일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밥을 이용해 곤약밥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적정량 섭취하면 혈당이 낮아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곤약에 든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키고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장내 지방이 곤약에 붙어 함께 배출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도움 될 수 있다.  ============= 예전에 곤약쌀을 구매해서  밥을 했는데, 곤약쌀은 물에 담궈서 포장해서오더라고요.. 김밥 열량이 은근히 많다도 하는데.... 곤약밥을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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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궁금해요!>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혈당이 걱정된다면 운동 후라도 음료수보다는 물을 마셔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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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미국 총격현장에 투입된 로봇견

이미 드론만해도 대응하기 개빡세더만  지상까지 저런거 기동성 개선한 수백마리가 막 뛰어다니면서  오토 타겟팅으로 정밀타격 존나게 하면  도대체 어떻게 대응 할런지 생지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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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결국 실종자를 찿지 못했네요 ㅠㅠ 한국도 싱크홀 사건.사고 요즘 많던데 진짜 무섭네요 ㅠ 이런일이 많이 생기니 땅도 걷는게 무섭다는;;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싱크홀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발생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실종된 인도 관광객 수색을 9일 만에 중단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각) AP 통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타임스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싱크홀에 빠진 48세 인도 국적 여성 관광객 수색 및 구조 작업을 2일 종료하고 복구 작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자리아 무스타파 말레이시아 총리실 장관은 “구조 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걷다 싱크홀에 빠지는 모습. /AP 연합뉴스 실종된 관광객은 지난달 23일 오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 당왕이 지역 인도를 걸어가던 중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8m 깊이의 싱크홀로 추락했다. 사고 영상이 담긴 감시카메라(CCTV)를 보면 여성이 발을 딛자 순간 보도블록이 꺼지면서 커다란 구멍이 생겨났고, 여성은 그대로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인근에 앉아있던 남성도 구멍으로 떨어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땅을 짚고 올라올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경찰과 소방국, 민방위대 등 수색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투입된 수색대원만 11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굴착기를 이용해 사고 구역을 파헤치고, 고압 물 분사기로 도심 하수관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실종자를 수색했다. 탐지견과 원격 카메라, 지면 투과 레이더까지 동원했다. 그러나 슬리퍼 한 켤레 외엔 실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루스디 모하마드 이사 쿠알라룸푸르 경찰청장은 싱크홀 밑에 지하수가 거세게 흐르고 있어서 실종자가 쓸려 내려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땅 속 흙이 쓸려 내려가 복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 친구 등과 두달 전 이곳에 와서 휴가를 즐기던 실종자는 귀국 하루 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난 1일 사고 현장에서 힌두교 종교 의식을 거행한 뒤 같은 날 오후 인도로 떠났다. 이번 사고로 쿠알라룸푸르 관광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사고 발생 지점과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도 도로 침하가 발견되는 등 추가 위험 가능성도 제기됐다. 싱가포르 공영 CNA 방송은 “땅꺼짐 발생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지만 사고로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다”며 “주변 상점 매출이 최대 90%까지 감소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사고 발생 지역과 수색 장소를 복구하는 데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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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문영미는 “날아갈 것 같다”며 “식습관을 바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암을 막기 위해 바뀐 식습관으로 채소를 꼽았고, 언니와 함께 직접 따온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그래도 언니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 보내줘서 평생 먹을 채소를 지금 다 먹고 있다”며 “제철 채소도 잘 먹으니까 (언니 덕분에 대장 건강이 좋아졌어)”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 실제로 대장암과 어떤 관련이 있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대장용종,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돼 장의 안쪽으로 도출된 상태를 말한다.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나뉜다. 대장용종을 뗄 때 용종 속에 암이 있을 것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은 예방이 꼭 필요하다. 대장용종은 20% 정도의 유전적 요인과 80% 정도의 식생활 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류, 당분,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대장용종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다. 그만큼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채소‧콩‧견과류 섭취 도움 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채소=채소는 대표적인 대장암 예방 식품이다. 대장암은 대장의 담즙산 농도가 높으면 그 위험이 올라간다. 담즙산이 대장으로 가서 장내세균 등에 의해 독성물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변의 양이 증가해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해준다. 실제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최대 52% 낮았다. ▷콩=종양성 용종이 걱정된다면 콩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부, 콩나물 등 콩류를 105g 이상 섭취한 남성은 40g 미만으로 섭취한 남성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3%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역시 콩류를 하루에 113g 이상 섭취하는 경우 42g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견과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 826명을 대상으로 견과류 섭취의 효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번 먹을 때 약 28g의 견과류를 먹은 환자는 먹지 않은 환자보다 대장암 재발률이 평균 42% 줄었고, 생존율은 57% 증가했다. 이어 땅콩류보다는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잣,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피칸 등)의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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