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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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실제상황
저기는 암벽등반 신고하고 허가받고 올라가는거 등반중에 갑자기 몸상태가 안좋거나 부상을 당해서 등반이 불가능한 긴급상황 발생 구조요청 암장에서 홀드만 잡고 하다가 자연암벽 첨가서 멘탈도 터지고 전완도 터지고 그러는거지
야고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 품절 대란인 줄 알았더니 안내문 없이 리콜 논란
고기찍먹 양념세트 드셔보셨어요? 진짜 유용하더라구요 다이소에서 간편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먹기 좋았는데.. 이게 리콜된줄 이제야 알았네요 혹시 뭐 잘못 된것가 싶어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도드람 제조사에서 유통기한 오표기로 전량 회수한거였네요 제품 하자가 아니라 천만다행입니다 입으로 섭취하는 식품인데 이상이 있었다면 정말 큰일이죠 상품 하자가 아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전량 회수도 소비자가 불안해할수 있으니 미리 공지했으면 혼선이 덜 왔을텐데.... 아쉬움은 있네요~ “주말 캠핑 때 먹으려고 다이소 양념세트를 사러 왔는데, 소스·양념장 진열대에 없어서 전부 품절된 줄 알았다. 그런데 매장 직원이 전부 ‘리콜’됐다고만 할 뿐, 이유는 모른다고 하니까 나쁜 성분이 나온 건 아닌지 불안해졌다.” 23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의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대학생 최현석(25)씨는 “다이소몰에도 재입고 예정이라고만 돼 있길래 매장엔 한두 개라도 있을 줄 알고 왔다가 이제야 리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씨가 찾은 제품은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다. 쌈장·쯔란·후추 소금·간장 소스 등 고기에 찍어 먹을 각종 소스가 한 팩에 포장돼 있지만 가격이 1000원밖에 하지 않아 캠핑족(族)들 사이에서 유행·대란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현재 다이소 매장 진열대에서 사라진 상태다. 다만 다이소 품절·대란템의 경우 진열대 주변에 재입고 날짜나 안내문 공지가 있었던 반면, 전량 회수 조치된 해당 제품에 대한 안내문이나 공지는 없었다. 매장 직원 김 모씨는 “지금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제조사인 도드람의 요청으로 모두 리콜(전량 회수)된 상태”라며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재입고 날짜도 전달받은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제품이 제조사 도드람의 요청으로 전량 회수된 건 지난 2일이었다. 약 3주가 지난 이날까지 다이소 홈페이지와 자사몰에 올라온 해당 제품 관련 안내는 ‘재입고 예정’이라는 문구가 전부였다. 해당 제품이 전량 회수된 사실을 알게 된 일부 구매자들은 다이소몰 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에는 ‘오늘 이 제품을 사러 가니 회사에서 회수 조치하라고 했다고 한다.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있나’, ‘다이소몰에서 구매 후 캠핑가서 먹으려고 했더니 판매 중지라고 하더라. 안 좋은 성분이 나온 건가’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글은 전부 답변 대기 상태로 다이소 측의 설명이나 추가 공지는 없었다. 제조사 도드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를 한 건 제품 포장지에 적힌 유통기한 오표기 때문이다. 2025년으로 표기해야 하는 유통기한을 2205년으로 쓴 탓이다. 도드람 관계자는 “유통기한이 잘못 표기된 제품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전국 어느 매장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전량 회수하기로 한 것”이라며 “오표기된 유통기한으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결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도드람은 제대로 표기한 유통기한이 적힌 포장지로 마감한 제품을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이소 온·오프라인 매장에 납품할 예정이다. 다이소는 제품의 하자나 결함이 발생한 리콜 사안이 아니라 따로 안내하거나 공지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그간 다이소에서 판매했던 아기 목욕 욕조나 욕실 슬리퍼의 경우 해당 제품에서 발암 물질 등이 나와 교환·환불 등을 위해 리콜 공지를 해왔다. 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소비자 혼란을 염두에 둔 전량 회수 조치로 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는 소비자가 불안해하는 사안은 확인해 반드시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다이소가 판매처인 만큼 이곳에서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전량 회수 상황과 이유를 제대로 고지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적어도 소비자가 불안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다면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제품상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제조사의 요청으로 제품을 전량 회수한 상황이라면 그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해당 상황은 알렸어야 한다”며 “리콜 또는 회수 공지는 제조사·판매처가 소비자를 대하는 자세와 태도, 책임감 등을 보여준다. 작은 사안이라고 무시해선 안 된다”고 했다. <출처 조선비즈>
우리화이팅
맘터 버거
맘터 내일 부터 가격 인상 기념 ㅋㅋㅋ 버거 먹었어요 인크레더블버거 싸이플렉스 버거 완전 푸짐하죠 매장에 포장하러 갔는데 사람 많더라고요
현유리
한강 산책로 발차기 빌런
가해자는 여의도 -> 한강철교 -> 동작대교로 이동하며 총 3명을 폭행함 경찰에서 폭행신고 받고 조사중 발차기 맞은 사람은 쇄골 골절로 6개월~1년동안 팔 못 쓰게됨 이로 인해 요리사였던 피해자가 직장에서 짤릴 위기 자전거 탄사람이 찍은 영상이 있어서 다행이다 바디캠 하나 사야겠음
야고
올먹장에서 우유 받았어요
올목장으로 우유 받았어요 소한테 밥주고 우유받는건데 저는 바나나 우유 받았어요 ㅎㅎ
주안맘0413
헬시딜 꼬치어묵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월욜 주문한 꼬치어묵이 오늘 도착해서 멸치ㆍ다시마에 무 넣고 육수 내 꼬치어묵 만들었어요. 동봉된 소스는 반만 넣고 반은 양념장에 넣었어요. 연육이 75% 이상이라 쫄깃하고 맛있네요. 점심 때도 8개 먹고 저녁엔 3개 먹고 김밥과 반숙 한 개 먹었어요. 길거리에 꼬치어묵 파는 것 먹고 싶어도 이젠 애들 핑계로 사 먹을 수도 없고 창피해서 혼자선 못 먹었는데 오늘 저렴하게 사서 실컷 먹었어요.
러브복동
헬시딜 구매 중독 😅😅
와 이거 중독성 있네요 ㅋㅋㅋ 진짜 헬시딜, 캐시딜에 없는게 없어서 하나씩 사는 재미에 빠져서.. 너무 좋네요 집에서 반숙 삶다가 후기가 괜찮길래 시켰는데 총알배송이네요~ 꼼꼼포장에 하나도 안깨졌고.. 반숙 너무 짜지도 않고 어쩜 이리 맛있을까요... 편의점에 파는 감동란은 비싸서 못먹고 요걸로 갈아타야겠어요 벌써.. 2개째..ㅎㅎ
우리화이팅
고구마로 맛탕~고구마 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를 많이 쪄서 못먹고 냉장고에 들어갈 경우 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른 달군팬에 살짝 구워줍니다. 사실 고구마는 그냥 먹는게 맛있는데... 요렇게 돌아다닐때는 살짝 구운후 꿀을 발라서 먹어줍니다. 시중에 파는건 설탕과 물엿이겠지만 집에서는 꿀을 찍어먹는게 다이어트에 좋겠네요
파인호랭이
운동하러 출발
오늘은 비도 개이고 날씨가 조금 쌀쌀한 듯 하지만 따뜻하게 입고 나오니 상쾌하고 맑아서 좋네요. 헬스장에 댄스수업하러 가는 길이에요.오전에 운동하고 1시쯤 집에 와요
러브복동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뽀봉
유산균 섭취하네요
유산균 섭취하네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어서 면역력을 높이는 유산균이 꼭 필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순희네 빈대떡
광장시장에서 유명한 순희네 빈대떡을 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니 좋네요 시장에서 먹는거랑 맛이 거의 흡사해요 . 비오는 날에 생각 나서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
속옷 벗기고 손 묶고 "빨리 찍어"…초등생이 벌인 끔찍한 짓
무슨 이런일이 있는걸까요..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되는 나이인데.. 요즘 참으로 무섭네요 잘못된줄 모르고 계속 이런 나쁜 행동을 하는데도 학교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시키지 않았네요 기해학생의 부모는 이런일이 또 생겼는데 뭘 가르킨건지.. 도대체 죄책감도 없이 왜 그런짓을 한건지.. 출석정지 10일이면.. 다시 또 만날텐데.. 이게 무슨 경우인지.. 피가 거꾸로 쏫네요.. 강원 춘천에서 초등생 사이에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4월 피해 학생 A군은 가해 학생 B군 초대를 받고 집에 놀러 갔다가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 당시 B군은 집에 온 A군 바지와 속옷을 벗겼고 이 과정에서 저항하자 마스크 스트랩으로 손을 묶고는 흉기를 들고 "도망가면 손가락을 잘라 버릴 것"이라며 위협을 가했다고 한다. 또 화장실로 끌고 가 "안 찍으면 집에 안 보내준다"며 A군 주요 부위 등을 찍었다. B군 휴대전화 속 영상에는 흐느끼고 있는 A군을 향해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끝내. 아직 안 보여줬잖아"라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A군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경계성 지능 장애를 앓고 있는 점을 노리고 B군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주장했다. 해당 피해 사실은 학교 측에도 알려졌고 6일간 물리적으로 마주치지 않도록 분리 조처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6월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가 열려 B군에 대해 '출석정지 10일' 처분이 내려졌다. 심각성과 고의성은 높다고 판단했으나 지속성은 없다고 보여 이런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의 폭행은 과거에도 한 차례 있었다. 약 1년 전 B군은 A군이 닫은 문에 부딪히자 깁스를 해야 할 정도로 A군 팔과 손목을 꺾었다. 해당 사건은 학교장 자체 의결로 가해 학생에게 상담 치료를 권고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A군 부모는 "가해 학생 부모는 학폭위 전 사과하며 '전학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는데 출석정지 10일이 나오자 쏙 들어갔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현재 A군은 가해 학생과 마주치면 화장실로 숨는 등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 피해 학생 부모는 교육청에 행정심판을, B군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흡연장 살인 최성우 "살해 의도 없었다…구치소서 성폭행 당해"
왜 대한민국 법은 정신병이라는 이유로.. 심신미약이라는 이유로.. 범죄자의 죄를 감형하는걸까.. 피해자는 가해자를 용서하지 못하는데.. 아프다는 이유로, 술을 먹었다는 이유로, 정신병이 있다는 이유로.. 제대로 처벌 받지를 못하네요 ㅠㅠ 우연히 마주친 70대 이웃 주민을 죽여놓고..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하고 양형에 참작해달라고 요청하는건 참 뭔일인지.. 눈빛만 봐도 참 소름끼치네요 ㅠㅠ 제대로 된 처벌을 꼭 받길.. 바래봅니다 ㅠㅠ 아파트 흡연장에서 이웃 주민을 폭행해 숨지게 한 최성우(28) 측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는 없없다고 주장했다. 22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이태웅) 심리로 열린 살인 혐의 첫 재판에서 변호인은 최씨의 혐의가 살인이 아닌 상해치사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이같이 말했다. 또 변호인은 최씨가 심리분석 전날 구치소에서 심한 폭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전하며 양형에 참작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씨는 지난 8월 20일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 흡연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70대 이웃 주민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수십차례 때리는 등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최씨는 피해자가 자신과 어머니에게 위해를 가할 것이라는 망상에 빠져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다며 지난달 12일 최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우리화이팅
와~ 비 많이오네요😭😭
가는길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야외로 나가야해서 험난 등원길 예상됩니다~
자스민꽃
아침상
아침밥챙겨 먹기챌린지도 있었죠. 아침 꼭 챙겨 먹는 한사람입니다. 오늘은 채식주의자 처럼 챙겼네요. 비름나물 고추장에무치고 가지찜,호박잎,무우청된장지짐.
쉬리107
이번주 먹부림 시작
오늘 점심으로 중국음식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간짜장이나 짬뽕에 탕수육을 먹는데요 오늘 간 집은 잡채밥을 잘한다해서 시켰어요 보통 잡채밥은 한식 잡채를 떠올렸는데요 여기는 짜장에 잡채 비비는 한식 잡채가 아니더라구요 중화풍 불향에 매운 잡채밥 냄새부터 자극적이고 입맛을 당기더라구요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잡채밥이 당연 일등이었네요
깐징짱
인테리어 업자한테 돈부터 주면 안되는 이유
요약 인테리어업자한테 돈주고 도와주고 밥도사줬는데 견적보다 작은거 설치해서 뒤통수침 견적서에 제품명이나 코드명 확실히 적어달라고 해서 받고 제품 들고오는 박스에서 1번 확인하고 박스 밀봉 안되있음 제품 까고 제품에 붙어있는 스티커로 2번 확실히 체크할것 타일이나 도배지 같은거도 샘플 꼭 챙겨서 현장에 오는거랑 대조 해봐야 하구요 색상체크해야하는것들도 그렇구요 그렇게 깐깐하게 해야 업자도 대충 못하고 제대로 준비합니다. 왜냐하면 샘플 챙겨가는거 봤으니까 잘못 준비하면 우기지도 못하고 다 자기 잘못 되어 자기 인건비 한번 더 깨지니까요 대충대충 좋은게 좋은거다 같은 고객 같아 보이면 자기 재고 많은 거나 더 저렴한거로 대충해요 현장에서 뭐라고 해도 우길수 있을 법한 고객들이요 그리고 식사나 음료수 제공같은건 솔직히 안해도 됩니다. 견적서 받아보면 기타잡비로 5% 추가해놔요 보통 그게 식비랑 간식비 등입니다. 견적에 다 잡아는거에요 옆에서 도우기 보다는 약속데로 작업을 하는지 보셔야 합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으나 인테리어 업자랑은 상종하지 말자 라는 말도 있음
야고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뽀봉
요새 배에 가스가 자주 차요ㅠㅠ
자꾸 속이 더부룩하고 배에 가스가 차서 찾아보니 고포드맵 식단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참, 신경쓸수록 수렁으로 빠지는 느낌이네요 잡곡류 유제품 양배추 양파 브로콜리 커피 차류 대체당 등등... 좀 양을 줄여보려고요. 아예 신경쓰지 말고 대충 살까... 양배추는 위에는 좋고 장에는 안 좋은데 위장이 둘다 나쁜 나는 양배추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문득 궁금해지네요
더달달
귤
작년까진 귤 그닥이었는데 올핸 벌써부터 시장에서 사먹고 있어요 새콤한 거 좋아하는데 새콤한 귤은 잘 없어서 새콤달콤으로
현유리
땅버가 요즘 유행임
당뇨 때문에 유행+아이돌들 사이에서 아침에 사과를 땅콩버터에 찍어먹는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신제품 나옴
야고
일론 머스크: “추첨을 통해 매일 14억 드립니다”
1.수정헌법 1조(표현의 자유)와 2조(총기 소지 권리 보장)에 대한 지지를 서약하는 내용 2.머스크는 트럼프 전 대통령 지원을 위해 서명을 진행 3.유세 행사장에서 청원 서명자 중 선정한 1명에게 100만 달러를 지급 현재 미국 연방법상 매표 행위는 범죄로 규정돼 있지만 청원 서명자 또는 서명 권유자에게 돈을 지급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라네요.
야고
사과
근처 시장 들렀어요 사과 가격이 그래도 많이 내렸네요 큼직한 사과인데 7개에 만원이면 먹을만 하죠 금사과라서 잘 못사먹었는데 다행이네요 역시 과일은 시장에서 사야하나봐요
훔훔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한국 소비 근황
요즘 좀 사그라 든것 같은데 맞나요? 세계 명품시장에서 별처럼 빛나는 곳이래요
수수깡7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면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면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뽀봉
(혈당측정)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혈당은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식후혈당 측정 기준은 ‘식후 두 시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보다 식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측정하는 때가 달라질까요? 한 독자분이 식후혈당에 대해 궁금한 점 물어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보통 30~40분 걸리는데 가끔 더 오래 식사할 때도 있습니다. 식후혈당을 잴 때 첫 술을 뜬 시간을 기준으로 재나요? 아니면 식사를 전부 마친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해야 하나요?” Q. 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A. 식사 ‘시작’ 두 시간째에 측정해야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 식사 시작이군요 저도 요즘 혈당 측정하면서 이거 궁금했는데, 밥을먹는 시간도 포함이 되네요
뽀봉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음식, 공기 중, 각종 플라스틱 제품 등 생활 곳곳에 함유돼 있다. 체내에 유입되면 세포 손상, 생식 문제, 암,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며 유해성이 알려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도 일으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 크리스토퍼 톰슨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 각종 호르몬을 모방해 내분비 호르몬 수치에 교란을 일으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코르티솔이 필요 이상으로 몸에 쌓이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인다. 톰슨 박사는 “코르티솔 증가는 일반적인 체중 증가 외에 질환에 의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은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에 살이 쪄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목·어깨·허리 위주로 지방이 축적되는 등 급격하게 살이 찌는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로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이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 및 체지방을 증가시켰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되도록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전자레인지 사용 등 열을 가하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미국 네브레스타-링컨대 연구 결과,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장기 보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다량 배출됐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플라스틱 용기 한 개에서 47만1000개~87만3000개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페트병에 든 생수를 마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피하고 물을 얼려서 마시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중국 저장대 연구 결과, 동결과 해동을 반복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보다 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용출됐다. 일회용 포장에 담긴 식음료 섭취를 줄이고 천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한편, 국내에 아직 미세플라스틱 유해성과 허용 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기준과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며 미세플라스틱 유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미세프라스틱이 지난번 보니까 고혈압을 유발시킨다고 했는데 퉁퉁 붓는 얼굴도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뽀봉
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저녁밥상은 친정집에 다녀오면 엄청 거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된장에 무우시래기 멸치육수에 바글바글 꿇였네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이 세포 노화를 예방해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인병도 예방합니다.》 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알맞게 익어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토욜 주말을 먹는 것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중국 스타벅스 근황
스벅에서 바둑 두는 게 유행 원래는 공원에서 두던 사람들이 스벅 와서 하루 종일 바둑 둔다 고 하네요. 어쩌다보니 기원이 되어버린 중국 스벅 스타벅스 철학은 복합적인 문회공간을 제공하는 거고, 저분들도 그 방식에 맞게 접근한 것 같으니 문제가 딱히 없어 보이기도 함 ㅋ 중국인 입장에선 한잔에 3만원 짜리 커피일 텐데. 뽕 뽑고 싶겠지
야고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