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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배달음식-브런치491-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배달음식-브런치 491-닭가슴살 샐러드 좋아요 브런치 491 매장 정보에서 다이어트에 좋은 메뉴중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선택해서 배달시켜 먹기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에 바나나 계란 콘 훈제 닭가슴살 영양 가득 부담없이 마음껏 먹기 좋은것 같아요 브런치 491 매장에서 또 다른 다양한 샐러드 메뉴들도 많아서 여러가지 선택해서 배달시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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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브런치491-닭가슴살 샐러드

한송이 장미꽃

산책하다가 담장에 한송이 장미꽃이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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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한송이 장미꽃

라떼랑 종로 산책^^~

오늘은 나 아침 먹고 어차피 우리 라떼 밥도 먹이고 약도 먹여야 되서 엄마랑 같이 나오긴 힘드니 그냥 집에서 천천히 쉬다가 11시쯤 나왔답니다.  우선은 우리 꽃가게에 그제 산 감자를 갖다 줘야 돼서 우리가게 들려서 감자 놔두고 아직 출근 시간이 안 돼서 라떼랑 산책하러 다시 나왔답니다. 이화 사거리에서 율곡 터널지나면 창덕궁이거든요. 거기서 산책 체크도 하고 안국역 지나 인사동까지는 직진해서 갔답니다. 이번엔 인사동으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빨간 날이라 인사동에 차도 안 다니잖아요. 그대신 사람은 평소보다 세 배는 많은 것 같더라고요. 특히 외국인들도 엄청 많고요 우리나라 말보다는 외국 말이 더 많이 들릴 정도였답니다. 가끔 단체로 온 사람들도 보였고 그 사람들 보니까 저도 외국에서 여행할 때 그렇게 보였겠다 싶더라구요. 물론 우리 라떼 귀여워하는 사람들도 제법 만난답니다. 사람이 많고 여러모로 신경쓰게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서 재미가 있거든요. 인사동은 좀 멀어서 그렇게 선호한 길이 아니고 평소에 이렇게 사람이 많을 때가 아니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더 신경을 썼네요.  지금 사진은 인사동인데 라떼는 밑에 있고 뭐 풍경이나 이런 것도 사람밖에 안 보이지만 이때 인사동 거리가 그런 풍경이었어요. 라떼도 라떼지만 다른 사람들 얼굴이 보이면 안 되니까 배경으로 찍는다고 이곳은 오히려  수월한 편에 속해요. 너무 많은 데서 사진을 못찍었거든요 인사동에서 조금 더 걸어서 익선동으로 왔답니다. 여기는 도로도 좁고 사람이 많은 곳인데 일요일 낮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원래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가게가 차진 않는데 확실히 일요일은 가계들도 거의 가득 차고 맛있는 냄새 많이 나고요. 여기서도 라떼를 찍어주긴 했는데 거의 사람 발만 보이죠 여기는 치즈 아이스크림 파는 데라 몇 무리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자연도 소금빵집이나 밀토스트 같은 데는 좀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오히려 그런 데는 너무 북쩍거려 위험했는데 여기는 한 서너 명 있으니까. 오히려 사진 찍기는 그나마 쉬웠답니다. 그래도 진짜 얼른 찍고 움직여야 했어요. 여기가 골목이 좁다보니 계속 차지하면은 민폐거든요. 이제는 서순라길 왔답니다. 종묘에서 들어가는 쪽인 시작이었는데 여기서도 한 컷 찍어줬네요. 여기는 외국인들보다는 우리나라 사람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요. 야장에서 많이들 맛있는 거 먹고 있더라요. 나도 저렇게 야장에서 라떼랑 앉아서 먹고 싶단 생각만 하고 걷고 있었네요. 오늘은 아침을 많이 먹은 게 더 이상 먹을 수는 없고 근무시간도 거의 다가와서 얼른 가야 했거든요. 오른쪽 담벼락 쪽에 저렇게 가을 분위기 나는 식물도 있고 많이들 사진 찍어서 우리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길이 1차로인데 평일에는 차가 다니는데 주말엔 안 다니거든요. 서순라길의 유명 타코집 앞이랍니다. 왜 널널하냐면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벌써 웨이팅 하려고 기다린 사람들은 옆에 있었답니다 저집시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저기가 금 토 일만 점심때 하고 평일은 저녁에만 하거든요 금요일날 점심을 벼르고 별려서 한 시간이나 기다려서 줄 섰었고 2명이서 술까지 마셔야 된다는 바람에 그냥 타코 두 종류 포장해 와서 엄마랑 먹었었어요. 난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다음에 가니까(나혼자에 나오고나서) 포장도 아예 안 되더라고요. 지금 또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타코는 정말 맛있답니다. 술이랑 먹으면 술을 계속 부르는 안주 같은 느낌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겠죠?ㅋㅋ 그때 엄마랑 먹었을 때도 다이어트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나는 나중에라도 또 사먹을 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인상이 확 남았던 집이랍니다. 이렇게 다 산책하고 1시 10분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만보 걷고 들어와서 라떼도 힘드니 라떼랑 같이 가게에 있으면서 저는 일하고 라떼는 쉬고 있을 예정입니다. 라떼 푹 쉬었다가  5시에 퇴근하면서 같이 산책 조금 하고 집에 들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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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종로 산책^^~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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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케일주스앤 바나나 or 키위

케일 쌈도 드신다고하던데.. 전 갈아서만 먹어보고 있어요 효능도 아주 좋죠~~ 하얀색이 감도는것은 바나나 1/2개를 넣었고 진한 녹색은 그린키위 1개 넣었어요 청과물시장에서 사온  그린키위 숙성이 잘되어서 이제 달아요  케일효능 향산화 성분이 풍부 비타민k의 훌륭한 공급원 디톡스와 체중감량 각종질병예방 면역력 강화 시력개선 유아의 두뇌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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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주스앤 바나나 or 키위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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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칼국수

재래식 시장에서 5000원에 줄서서먹은 홍두깨칼국수 아주 맛있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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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칼국수

저녁메뉴ㅡ닭다리살 데리야끼 덮밥으로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하고 나니 애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닭 요리 좋아하는 아들  직장에서 일 하느라 고생한 딸 이 좋아하는 덮밥으로 선택. 소금 살짝만 넣어서 밑간해 놓았다 소스 만들어 맛있게 조려놓았네요. 엄지척 해주는 딸의 미소에  활짝 웃게 되네요. 잘 먹어주니 고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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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메뉴ㅡ닭다리살 데리야끼 덮밥으로

2천원의 선물 🎁 잘 먹었습니다 😊

이번주 던킨 참 자주 사먹네요 ㅎ 고물가 시대에 좋아요 SKT T멤버십 고객에 한해 제공되는 쿠폰이예요 아메 + 도너츠 = 1천원  10월 31일까지 사용하시면 되요~ 신랑이랑 저랑 각자 쿠폰 쓰고..  2천원에 맛있게 먹었네요 매장에서 드셔도 되고 테크아웃도 가능해요 각각 커피 한잔. 도넛 하나 들고 산책 했네요 처음엔 커피만 마시자고 해놓고.. 둘다 걸으면서 아메 먹으니 도넛 먹고 싶지 않냐고 ㅋㅋ 결국 도넛도 먹었네요 즐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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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2천원의 선물 🎁 잘 먹었습니다 😊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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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새벽시장 보기

어제는 새벽시장에서 조기를 사왔어요 적당한 소금간을 했다가 손질해서 저녁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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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새벽시장 보기

가수 제시에게 사인 요청했다가 일행에게 폭행당한 18세 남학생

요약 1.남자애가 제시한테 사진 요청 2. 무슨 말이 오갔는지 모르지만 제시 일행중 한 명이 남자애 폭행, 제시는 말리려 함 3. 남자애가 경찰 신고하니 제시 일행 떠남 4. 경찰 오고 제시 일행을 술집서 찾음 5. 제시는 가해자 남자가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고 경찰에게 말함. 6. 경찰은 어쩔 수 없다하고 해산 7. 수사는 진행중 제시도 때리니깐 대충 말리는척에 가까운 행동만하고  현장에서 사라졌네  제시도 욕 좀 먹겠네 때린 애는 뭔 깡으로 때린걸까? cctv 제대로 찍허서 박살 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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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가수 제시에게 사인 요청했다가 일행에게 폭행당한 18세 남학생

10/11(금)고구마순 좋아하세요? 고구마순 먹으면 없어지는 질병 5가지!!

저도 고구마순 좋아하는데 요즘 시장에도 고구마와 같이 고구마순도 보이더라구요. 고구마순 알고보면 놀라운 음식 이라는데요~~ 고구마순을 먹으면 다음 다섯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고구마순은 노폐물 제거 능력이 탁월합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을 청소해 주는 일을 아주 잘하죠~~ 보리밥과 들기름을 고구마순과 함께 먹으면 일을 더 잘해 몸속 독소를 쫙~~ 빼줍니다. ^^ 2️⃣고구마순이 고춧가루와 궁합이 좋다는거 아셨나요? 고구마순은 고춧가루와 궁합이 아주 좋아서 함께 무쳐 먹으면 염증을 막고 항암능력을 길러 주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3️⃣고구마 순에는 폴리페놀 등 항상화 물질이 고구마보다 더 많습니다.  들깨와 함께 먹으면 이 성분이 더 강력한 효과를 보이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4️⃣고구마순을 두부와 함께 먹으면 암세포의 생성을 막아주고 암세포 사멸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5️⃣고구마순을 잘 데쳐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뻥 뚫어주며 심혈관 질환 예방에 정말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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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0/11(금)고구마순 좋아하세요? 고구마순 먹으면 없어지는 질병 5가지!!

올우ㅐ이즈 맞팜해요~!!

[올팜] 우리 맞팜해요! 서로의 농장에서 물과 비료를 받을 수 있어요.  링크: https://alwayzshop.page.link/YvYkTZQuTeincNw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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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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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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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회를 즐겨먹고 있어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참 많잖아요 특히 배달음식은 다이어트중에는 놓칠 수 가 없는것 같아요 배달음식중에 맛있는 음식이 참많지만 다이어트할때 허용되는 최애 배달음식이 있어요 바로 회! 입니다. 회는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식단입니다. 회는 저칼로리에 고단백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게다가 맛도 있고 최고!😘 다만 조금 주의해야할점은 회만 먹어야 하고 소스는 초장은 살찌니 저칼로리 초장 또는 간장을 찍어먹는걸 추천드려요 쌈으로 먹게되면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중에 이만한 배달음식은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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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회를 즐겨먹고 있어요😘

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저도 상체보다 하체가 더 발달되어있는데.. 다이어트해서 살 빠져도 종아리나 하체는 살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다리에 살이 많이 붙는 이런 이유들도 있었네요.. 지속적으로 하체가 많이 붓는다 싶으신 분들은..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다고 하니.. 내몸의 변화도 잘 체크해봐야겠어요~ 열심히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해도, 하체 살이 상체 살에 비해 유독 안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우리 몸은 상체보다 하체에 지방이 쌓이기 쉽다. 이유가 뭘까? 하체에는 지방 분해 억제 효소가 작용하는 ‘알파-2수용체’가 많다. 허벅지는 셀룰라이트가 많아 하체 중에서도 특히 살을 빼기 어렵다.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장애나 림프 순환 장애로 인해 지방조직과 체액 등이 뭉친 것을 말한다. 셀룰라이트가 생긴 곳은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진다. 체지방이 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체와 달리, 상체엔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 수용체’가 많이 분포돼 있다. 베타 수용체는 지방의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특히 얼굴은 지방 입자가 작아서 상체 중에서도 살이 가장 빨리 빠진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되기 때문이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감소한다.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이는 착시효과도 한몫한다. 하체 살을 빨리 빼고 싶다면 런지를 하는 게 좋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두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린 후, 오른발을 70~100cm 정도 앞으로 내딛고 왼발 뒤꿈치를 세운다. 정면을 보고 등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은 90도로 구부리고, 왼쪽 무릎은 바닥에 닿을 듯 닿지 않게 엉덩이를 내린다. 다시 올라올 때는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하체 힘만 써서 올라온다. 몸이 비틀거리지 않도록 천천히 동작을 따라 하며, 두 다리의 근육에 느껴지는 자극을 계속 의식한다.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 것도 도움된다. 한편, 다리·발 등 하체가 계속 퉁퉁한 65세 이상 노인은 병원에서 검사받아 보는 게 좋다.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어서다. 노인 하지 부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으로는 ▲암 ▲신부전(콩팥 기능 이상) ▲심부전(심장의 펌프 기능 저하)이 있다. 그중에서도 암일 위험이 가장 크다.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연구팀이 하지 부종을 겪는 국내 노인 226명을 조사한 결과, 암이 51.3%(116명)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암 환자는 혈관의 수분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단백질인 ‘알부민’ 생성이 적어져 부종이 잘 생긴다. 신부전이나 심부전 환자는 몸에 수분과 염분이 쌓여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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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목요일 운동

오늘 아침엔 비 온다고 갑자기 라떼랑 산책 간다고 홈트 하나밖에 못했어요. 근데 정작 비는 안 왔답니다. 스트레칭 하나 했네요. 기껏 나갔더니 라떼가 별로 안 걸어서 겨우 천보 걷고 들어왔어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는 얼른 해놨답니다. 동작수업 다녀오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왔더니 만보했네요. 저녁에 50분 정도 라떼랑 산책 더하고 오늘은 13,000 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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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점심은 샐러드와 요거트볼

동작 수업 듣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가 돌아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시리얼 토핑은 뺐답니다. 스프링치즈가  국수 같아 보이지 않아요? 덜 짜고 씹히는 맛도 살짝 국수 같은 느낌도 들어요😆 요거트볼은 그냥 요거트와 오트밀을 밑에 깔고 위에 그릭요거트를 한스쿱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그리고 냉동바나나를 위에다 잔뜩 올렸어요. 먹고싶은 만큼~~ 요거트는 당분이 전혀 없지만 바나나나 시리얼들이 적당히 달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외출하고 들어왔을 때가 벌써 1시 30분이었는데 이때 만보를 조금 넘겨 들어왔네요. 오늘 비는 안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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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요거트볼

개빡친 흑백요리사 우승자 실시간

예약열렸는데 바로 번장에 올라온거보고 빡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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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개빡친 흑백요리사 우승자 실시간

만보걷기

오늘은 축제장에서 만보걷기 완주했어요 즐거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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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만보걷기

10/9(수)저녁은 🦀꽃게와 🦐새우 찜으로~🤤

오늘 강화도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에서  꽃게랑 새우 구입해서 친정엄마 집으로 가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을 꽃게철이라 그런지 넘 맛나더라구요🤤 엄마가 맛있게 드셔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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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수)저녁은 🦀꽃게와 🦐새우 찜으로~🤤

오 신장에 마늘이 좋대요!

설명을 쉽게 해서 좋아하는 오징어약사님이신데요. 우리몸의 정수기 역할을 하는 신장을 위해 마늘을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 보면 좀 더 자세한데, 결론은 마늘이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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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장에 마늘이 좋대요!

고구마 ...솥밥

저녁에는 고구마 넣고 솥밥 했지요 맷돌호박은 새우젖으로만 넣고 볶아주고, 진미채는 간장베이스 김장김치과. 폭싹 익은 부추김치.. 빨간 고추 된장에 푹~ 찍음 아주 맛나죠  돌김은 참기름만 넣은 간장에 콕 콩탕.. 뜨끈하게  단백질로 보충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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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솥밥

혼자서도 잘 놀기~🤭

까르륵 까르륵 키카오면은 볼풀장에서 놀기 참으루 좋아하는 둘째에요~~~😍😍 없다놀이 한참하다가 ㅋㅋㅋㅋㅋ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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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놀기~🤭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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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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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오후 간식은 사과와 배 💛

사과랑 배 먹어요.. 배가 참 수분도 많고 달아요. 시장에서 구입한 사과도 이제 다 먹었네요~ 냉장고 채움해야하는데..  과일사러 조만간 가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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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간식은 사과와 배 💛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면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면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면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면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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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미모"…원빈 아내 이나영, 45세에도 여전히 놀라운 근황

좀처럼 얼굴 보기 힘든 이나영 최근에 행사장에 모습입니다 이나영, 원빈 모두 광고 아니면 얼굴 보기 힘드네요~ 아이고.. 저 다리는 타고난 거겠죠? 종아리살 하나도 없어서 부럽네요 연예인들은 나이도 거꾸로 먹나보네요 열심히 관리하는 덕분이겠지만.. 예쁘네요~  원빈의 아내 이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휴젤에 따르면 서울 성수동 인포멀스퀘어에서 4일~5일 이틀 동안 열린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히알루론산(HA)' 팝업스토어에서 이나영은 팬들과 만났다. 이 행사에는 무려 13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고, 이나영은 팬 사인회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서 이나영은 숏 팬츠와 재킷을 입고 나타났다.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긴 다리와 작은 얼굴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이 없었던 만큼, 팬들은 이나영 근황에 매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너무 비현실적이다.", "진짜 마른 인형 같다.", "얼굴이 정말 작다.", "같은 종족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졌다. 이나영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만 45세다. 데뷔 초 신비로운 외모로 알려진 이나영은 광고 활동을 주로 하며 'CF 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연기보다 모델로서의 활동이 두드러졌고, 초창기에는 '예쁘지만 이상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커리어 전환점은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였다. 이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이후 영화 '아는 여자'에서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 작품에서는 미모와 연기력이 빛을 발하며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에 이른다. 한편, 원빈 근황은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다. 14년째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출연 이후로는 주로 광고와 CF만 촬영하고 있다. 여러 영화 출연 제안을 고사한 원빈은 지나친 신비주의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의견이 많다. 시간이 지나면서 공백기가 길어지며 부담감이 커진 상황이다. 원빈과 이나영의 자녀는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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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미모"…원빈 아내 이나영, 45세에도 여전히 놀라운 근황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며 온수를 자주 쓰게 된다. 수도꼭지를 온수에 돌려놓고 물을 틀었더니 뿌연 물이 나오는데, 수질에 문제가 있는 걸까? 따뜻한 물이 뿌옇게 나오는 것은 ‘백수현상’ 때문이다. 물에 공기가 들어간 것으로 수질과는 관련이 없다.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이어지는 배수관에 유입된 공기는 강한 압력에 의해 작은 기포로 변한다. 잘게 부서진 기포가 온수와 만나면 쉽게 녹는다. 이렇게 물속에 녹아든 작은 기포가 난반사 되며 물이 뿌옇게 보이는 것이다.  수질이 나빠진 것은 아니므로 샤워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마셔도 된다. 물을 받아놓고 시간이 지나면 기포가 물 위로 올라오며 물이 다시 투명해진다. 차가운 물이 뿌옇게 보이는 건 문제다. 오래된 배관에서 나온 아연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다.  아연은 다른 중금속과 달리 물에 녹으면 뿌예진다. 영양소로 섭취하면 면역력이 강화되지만, 중금속 상태로 오랜 기간 과다 노출되면 중독되거나 만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지난 1994년부터 배수관에 아연도강관 사용이 금지됐으나 노후된 상하수도에는 아직 남아있다. 수질이 걱정이라면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 ‘물사랑누리집’에 들어가서 수질 검사를 신청하면 해당 지역 담당공무원이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수질 검사 기관에 검사를 의뢰한다.  1차로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아연 수치를 검사하고, 기준치를 넘은 항목이 있을 땐 2차 검사를 시행한다. 이때는 1차 검사 항목에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망간 ▲색소 ▲경도 등 항목이 추가된다. =========== 집을 방문해서 수질검사로 의뢰 할수 있는건가보네요 찬물에 뿌옇게 보이는지  확인부터 해보세요  온수는 괜찮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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