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연복이 알려주는 업소용 짬뽕 내는방법

짜장에도 저게 들어가야 우리가 아는 맛이 남 ㅋ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연복이 알려주는 업소용 짬뽕 내는방법

올팜 맞팜해요

[올팜] 우리 맞팜해요! 서로의 농장에서 물과 비료를 받을 수 있어요.  링크: https://alwayzshop.page.link/5tAqoCVcszb2XsWV8

덤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덤이

꼬마김밥

저녁은 간단히 매장에서 꼬마김밥으로 해결했어요. 소문난 맛집이어서 주문이 끊임없이 들어오네요. 역시 매장에서 먹는 게 더 맛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꼬마김밥

아침러닝~

아침에 러닝 한시간 했어요 처음 시작할때 에어팟 한쪽이 없어져서 한참  찾았거든요 신발장에 떨어졌더라구요^^; 운동 하는 내내 신경이 쓰였는데 발견하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새로 산거 보다 더 기분좋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러닝~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명세빈(49)이 자신에게 필요한 과도한 운동량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한 명세빈은 새언니와 완경기와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명세빈은 2019년 건강검진표를 발견하자 당시 (내게)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고 해서 충격이었다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거야.  충격적인 게 운동을 주 2회 하면 안되대"라며 "주 5회를 해야 한다는데, 주 5회를 어떻게 해?"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새언니는 "완경되는 사람들은 힘들어 해"라며 "완경하면 얼굴도 못나진대"라며 운동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명세빈은 "나 요즘 좀 못나진 것 같은데"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새 언니는 다시 "못나지기 전에 남자를 만나는 게 어떠냐?"며 소개팅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 때문인지 명세빈은 29일 야외 골프장에 골프공이 놓인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열심히 골프에 집중하는 중임을 암시하는 SNS 게시물을 게재했다.  골프는 실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리면서 심폐기능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다. 골프 코스는 18홀 기준 7~8km 정도다. 걸어서 이동하면 1000~1500kcal를 태울 수 있다. 스윙 자세는 발끝에서 골반까지 체중을 실어 몸을 고정한 뒤 회전운동을 가하는 동작이다.  이때 하체, 척추, 상체 등 전신의 근육을 모두 쓴다. 특히 척주기립근, 복부 근육에 강한 자극이 간다. 스윙을 할 땐 순간적인 힘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이때 코어 근육이 단련된다. 골프는 정신 건강에도 좋다.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보이는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필드의 초록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햇빛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합성을 활발하게 한다.  하지만 골프는 한쪽으로만 스윙을 반복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한쪽 상체에 고질적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전신 근육을 정적으로 수축시키는 운동이다 보니 자세를 잘못 잡거나,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부상 당할 위험도 크다. 특히 허리를 다치기 쉽다.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골프를 치기 전 많이 사용하는 상반신을 중심으로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은 ▲어깨 ▲가슴과 복부 ▲몸 측면 ▲등 ▲다리 앞쪽 ▲손목 순서로 하는 게 좋다. 골프를 치는 중에는 힘을 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골프를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걸 권장한다.​ ======== 전 골프를 하지는 않는데, 제친구들은 시간한지 한 5년 되었나? 남편들하고 커플로 운동하긴 하는데, 전 운동 잼뱅이라서  골프던 뭐던 ㅋㅋ 걷는게 젤 좋아요 어쩌나요 ㅋ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시어머님 제사

시어머님 기일입니다 3주전 시아버님 기일이었는데 10월에 두번이나 제사가 있어요 대부분 음식은 시장에서 사고 간단히  제삿상 차려요 밥과 국만 끓였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시어머님 제사

두부부침

두부부침했어요. 제일 쉽고 편해서요 고소하게 양념장에 찍어 먹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두부부침

급 사과 부자네요~🍎

한창 비쌀때 금사과는 입에도 못댔는데.. 요즘은 가격이 괜찮아서.. 시장에서도 사먹고.. 온라인으로도 감홍사과도 시켜서 먹고 있어요 오늘 택배가 와서 보니.. 친구가 보내준 택배네요 멀리 있어도 이렇게 챙겨주니 고마워요 맨들맨들 너무 예뻐요 급 사과부자가 되었네요  나눠먹고 회사 갈때도 가져가고 해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급 사과 부자네요~🍎

즐거운 화욜 아침입니다. 한번 웃고 가세요

즐거운 화요일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유머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 오셨다.  온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 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 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  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비아그라 병을~ 발견하고는, "한알 써도 되겠냐?"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할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이 대답했다.  "아부지?~ 한 알까지는 필요없을 걸요!."  "약효가요~~~ 무쟈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 원예요!."  "상관없어! 한 알 먹어보지 뭐! 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베개 밑에 약값을 놔둘게,"  "약값은 필요 없어요. 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날 아침~ 아들은 베개 밑에서 11만 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졌는가!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 한 알에 11만 원이 아니고, 1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   "안다! . . . . . . . . . . . " 10만 원은 네 엄마가 줬다 엄마가........."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미국에서 진짜 사이코패스 사건 발생

지난 주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 셋째 딸(11)은 월요일 새벽, 총소리를 듣고 잠에서 깸 열려있던 방문 밖을 쳐다보니 아버지와 넷째 아들(9)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음 방에서 같이 자던 다섯째 딸(7)도 잠에서 깨서 문 밖으로 나가는 순간, 다시 총소리가 들렸고 셋째는 다섯째가 쓰러지는 걸 목격 곧 범인이 셋째의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는 다름 아닌 첫째 아들(15)이었음. 첫째의 손에 들린 건 아버지의 글록 권총. 방으로 들어온 첫째는 2발을 발사했고, 셋째의 손과 목에 맞췄으나 치명상은 아니었음 이후 첫째는 가족들의 시체를 확인하며 생존 여부를 체크했고, 셋째는 고통을 참으며 죽은 척 연기함 셋째는 알지 못했지만 이미 어머니와 둘째 아들(13)도 다른 방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상태 첫째는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둘째의 손에 권총을 쥐어준 다음 화장실로 가서 911에 전화를 걸었음.  첫째는 숨을 헐떡이며 둘째가 집에서 총기난사를 저질렀으며 자신은 지금 화장실에 숨어있다고 신고함. 아마도 둘째가 전날 야동을 보다가 걸려서 혼날까봐 살인을 저지른 것 같다며 거짓 동기까지 진술했음 첫째가 통화하는 소리를 들은 셋째는 화재용 비상구를 통해 탈출한 후 필사적으로 옆집으로 뛰어가 이웃에게 911 신고를 요청함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첫째를 체포했고, 현재 살인 5건과 살인미수 1건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 이런 사람이 진성.사패 그동안 사패인걸 숨긴 진성사패 자신이 사패인지 알고있고 남들이 자신을 사패라고 생각하지않게 완벽히 정상인 코스프레를 함 그리고 사패가 사람을 죽일때는 이유가 있어서 죽이는게 아님 그냥 죽이는거임 가족이 죽은이유? 죽이기 쉽고 가까이 있으니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미국에서 진짜 사이코패스 사건 발생

운동하고 왔어요~

오늘부터 1일차 다이어트 시작해서 헬스장에서 상체& 하체 두루두루  워밍업하고 왔습니다.   체지방만  쏙쏙 잘 빼볼께요 그리고 출첵 100포인트 나왔어요 ㅋㅋ 

뿜뿜님의 프로필 이미지

뿜뿜

운동하고 왔어요~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비엔나 소시지와 생선가스도 맛나게 먹었네요

뜨끈한  들깨 미역국 맛이 좋죠  김치볶음도 밥도둑이고, 오랫만에 도토리묵도 기름장에 들기름을 넣었나봐요 아주 고소하네요~~ 비엔나 소시지와 생선가스도 맛나게 먹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엔나 소시지와 생선가스도 맛나게 먹었네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많아 몸 안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없애거나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먹기에 간편하고 맛도 좋다. 요즘 제철인 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은 숙성, 말리면 사라져   감은 떫은 감과 단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떫은 감은 그냥 먹을 수 없어 숙성시킨 연시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는다. 단감은 그대로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생으로 먹는다. 단감의 껍질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 때문인데, 숙성하거나 말리면 사라진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등 혈관병 위험 줄인다   감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와 불용성 식이섬유(셀룰로오스)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학술지 한국영양학회지). 고지혈증-동맥경화를 막아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변비는 어떻게?...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이 남아 있는 감을 많이 먹으면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탄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몸속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감은 탄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오히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떫은 맛의 덜 익은 감을 빨리 익히려면 상자에 넣고 작게 자른 사과를 넣으면 숙성에 도움이 된다.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잘 익은 홍시로 변한다. 타닌은 변비를 유발하지만 해로운 성분은 아니다.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의 종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돕는다. 몸속에서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알코올 섭취 시 흡수를 늦추고 숙취 해소에 기여한다.   곶감은 당분-열량 높아 당뇨 환자는 조심... 단감은 특히 눈 건강에 좋아   감을 말린 곶감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농축돼 노화를 늦추고 시력 보호,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도 237 칼로리로 단감(83 칼로리), 연시(56)에 비해 높다.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곶감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도 하루 1~2개 정도가 적절하다. 단감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아 시각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든다. 피부와 점막 건강도 돕는다. 감은 개인의 몸 상태를 살펴서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 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 단감 눈에도 좋은건가요? 당근만 좋은줄 알았는데 단감에 비타민 A가 가득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비타민 섭취

횡성장에서 사온 사과에요  가을부사라던데 시나노 골드인가요?? 그건 신맛이 강하고 이건 단맛이 강하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지난번 히로사키 사과보다는 별로인거같아요달기는 한데 좀 딱딱한??  아침 과일로 비타민 섭취했어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비타민 섭취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애들하구 키즈카페 💗

애들이랑 키즈카페 왔어요ㅡ🤣🤣🤣 역시나 비가오니 주차장에 차댈대가 없더라구요  다들 키카나들이 오신듯. 신랑은 주차장자리 보고 저희먼저 올라왔어요 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애들하구 키즈카페 💗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신수정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하지 않는 이유는 힘들고 고된 운동을 몇 시간씩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의욕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은 어렵거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 2014년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평균 연령 44세 5만513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여가 시간 달리기는 모든 원인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가 시간에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관련 사망률이 45% 정도 낮게 나타났다. 특히 이 연구의 핵심 내용은 달리기의 시간으로 주당 51분 미만, 하루에 5~10분 달리기를 하는 것이 주 80분·주 119분·주 185분 달리기를 하는 것과 긍정적인 효과 면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다시 말해 하루에 10분 시속 9㎞로 매일 달리기만 하면 건강을 지키는 운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오래, 빨리 뛸 필요도 없다. 다만 이 결과는 연구 기간 달리기를 중단한 사람을 제외하고 일관되고 규칙적으로 달리기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 관찰됐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달리기의 장점은 많다. 고제익 비교의학과 의사 겸 작가는 과거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하루에 10분 달리기를 꾸준히 할 경우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지고, 근육도 발달해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자율신경계 역시 단련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1시간, 2시간을 달리고 하루 종일 시달린 몸을 헬스장에 끌고 와 쇳덩이를 들어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도 된다. 하루에 10분 달리는 습관을 들여 무병장수의 첫걸음을 내디뎌보자. ============= 하루 10분의 달리기 무병장수의 첫걸음인가요  많은시간의 달리기를 안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저녁에 만보달성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먹고 자고 뒹굴다가 6시 조금전에 헬스장에 가서 걷고 자전거 타고 집에 걸어오니 만보도 달성했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저녁에 만보달성했어요

생신 잔치에 초대 받았어요 🎉

오늘 점심은 경로당 어머니의 90번째 생신이라고 초대해 주셨어요. 늘 드린 것 보다 많은 것들을 받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네요. 멀리 있는 자녀분들이 음식을 해서  가져오셨다고 합니다. 약밥에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양념콫게장에 고사리나물 죽순나물  코다리찜 홍어와 돼지 수육 누군가를 위해서 음식을 마련해  대접하고 함께 나누는 마음을 또 배워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생신 잔치에 초대 받았어요 🎉

‘유흥업소 출입 의혹’ 최민환, 활동 중단하며 밝힌 입장

와.. 진짜 부부사정은 둘이만 안다고 하는데.. 최민환님.. 그럴줄 몰랐는데 유흥업소 출입했다네요 ㅠㅠ 가정도 있고 와이프도 있고 애들도 있는데.. 그럼 안돼죠.. 율희가 밝히기전에는.. 사교육비 과다지출에 가출해서 율희가 귀책이 있어서 이혼한줄 알았는데.. 율희 입장에서는 신랑이 유흥업소 출입했으니.. 그걸로 큰실망을 했네요 하.. 유흥업소라니..  결국 슈돌하차네요  최민환, 유흥업소 출입 논란...활동 중단 그룹 '라붐' 출신 율희와 최근 이혼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유흥업소 출입 논란에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민환, 율희) 부부 문제와 관련된 사생활에 대해 당사가 상세히 파악하긴 어렵다"면서도 "최민환은 많은 대중과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께 불편함을 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율희, 유튜브 통해 녹취록 폭로..."업소 사건 알게 돼" 이후 온라인 상에서 이혼 책임이 율희에게 있고 양육권과 관련 각종 루머가 퍼지자 율희는 반박에 나섰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최민환이 결혼 생활 당시 유흥업소에 출입했다고 폭로하며 이것이 결정적 이혼 사유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율희는 "이혼 1년 전쯤 큰 사건이 있었다. 육아로 힘든 거나 남편과 싸우고 이런 것은 괜찮았다. 그런데 그 사건 이후로 집에 있기 싫고 괴로웠다"며 "업소 사건을 알기 전 가족들과 있는데 갑자기 돈을 제 잠옷 카라 가슴에 끼웠다. 또 제 중요 부위를 만지고 가슴을 쥐어뜯었다"고 주장했다. 영상 말미엔 2022년 7월과 8월 여러 차례 녹음된 녹취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녹취록엔 성매매 정황으로 의심되는 대화를 다른 남성과 주고받는 최민환 추정 음성이 담겼다. '2022년 8월 14일 오전 3시'에 이뤄진 녹취에서 이 남성은 "놀러 가고 싶다. (그 가게는) 아가씨는 없대요"라며 "앉히는 거야 알겠는데 주대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또 다른 날엔 "오늘 (서울 강남에) 여기 아가씨가 진짜 없다네. 다른 데도 없겠죠?"라고 물었다. 두 사람의 대화에선 '가라오케(유흥주점)' '텐(텐프로)' '초이스' 등 유흥업소 관련 단어나 은어가 종종 사용됐다. "지금 몰래 나왔는데 예약 좀 해달라", "지난번 230만 원 결제해야 하는데 계좌번호 보내 달라" 등의 이야기도 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다.  아래는 최민환 소속사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민환 관련 공식입장 드립니다. 부부 문제와 관련된 개인 사생활에 대해 당사가 상세히 파악하긴 어렵지만, 최민환은 많은 대중과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유흥업소 출입 의혹’ 최민환, 활동 중단하며 밝힌 입장

운동장 악기연주

아침에 악기 연주소리가 들려서  밖을 보니 음악회 합주 연습하나봅니다 추운데 운동장에서 열심히 연주하고 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운동장 악기연주

아름다운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소에 같음 출근한다고 아침이 정신이 하나도 없이 바쁘고  내정신은 오르지 직장에만 가 있었지만 요즘은  나의 마음은 아주 평온한 상태입니다. 오늘도 난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아침에 아뜨를 마시고  강아지들과 대화를 하면서 하루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지낼까 생각하고 기도 하네요. 오늘 창문밖을 솓아지는 햇살을 통해 오늘도  난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비가 오면 밖에 나가는 것이 어설프고 나가기 싫겠지만  지금은햇살이 들어오는 날이라 정말 밖으로  그냥 나가고 싶어지는 날이입니다. 오늘은 어떤 것들이 나를 감동 시킬 수 있을지 기대합니다.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식당에 물건 팔러 오는 분들 좀 민망하죠

오늘 저녁에 흑태찜 먹고 남아서 포장해 가려고 용기 기다리고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와서 찹쌀떡과 호박엿을 좀 팔아달라고 애원하셔서 보통 때는 외면했는데 오늘은 연세도 좀 있으시고 해서 호박엿 하나 팔아드렸어요. 식당 측에서는 못 오시게 할 수는 없나 봐요. 손님입장에서는 과일부터 휴지나 껌‥ 필요하지도 않은데 참 그 시간이 불편하고 난감한 경우가 많지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식당에 물건 팔러 오는 분들 좀 민망하죠

성공한 인생

성공한 인생   10대 : 성공한 아버지를 뒀으면 성공   20대 : 학벌이 좋으면 성공   30대 : 좋운 직장에 다니면 성공   40대 : 2차 쏠 수 있으면 성공   50대 : 공부 잘하는 자식 있으면 성공   60대 : 아직 돈 벌고 있으면 성공   70대 : 아직 건강하면 성공   80대 : 본처가 밥 차려주면 성공   90대 : 전화오는 사람 있으면 성공   100대 : 아침에 눈 뜨면 성공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중환자실 면회

요즘은 오빠랑 매일 엄마가 계신 병원 중환자실로 출.퇴근하네요 11시부터 30분간 오빠랑 둘이서 교대로 엄마 면회하고 오고 있거든요 인천집에서 9시에 버스타고 화곡역에서 전철환승하면 병원까지 2시간이면 넉넉히 도착 오빠랑 면회끝내고 같이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 병원까지 걷고 전철역 계단 오르락 내리락 집에와서 헬스장에서 사이클 40분하고나니 1만8천보 걸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중환자실 면회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도 정말 중요하죠 무조건 굶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저도 이제 아침은 조금씩 챙겨먹고 있어요 오히려 굶으니 점심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 운동할때와 저녁 운동할때의 추천 식단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건강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요요도 크지 않을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개개인의 생활패턴, 선호도, 기대효과 등에 따라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과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운동 일정에 따라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영국 공인 영양학자 제임스 콜린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운동 시간대별 식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이라면 운동 전 빠르게 소화되는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고 운동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바나나 ▲고구마 ▲저지방 요거트 ▲시리얼 한 그릇 ▲스무디나 우유 한 잔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을 고르는 게 좋다. 지방이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 중 위장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만약 아침 운동의 강도가 낮거나 한 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간식을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침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돕고 소모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 섭취를 가장 신경 써야한다. 우리 몸의 근육은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데 글리코겐은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체중 1kg당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단백질,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토스트에 콩, 토마토를 곁들여 먹거나 오트밀 죽과 사과를 먹는 식이다. 저녁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만약 운동이 한 시간 이상이거나 35~40분간 지속되는 중등도에서 고강도 운동이라면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1/3 ▲탄수화물 ▲1/3 ▲채소·과일·건강한 지방 1/3로 채우면 된다. 운동이 한 시간 미만이고 저강도 운동인 경우,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3/8 ▲채소 3/8 ▲건강한 지방 1/4로 채우면 된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야 음식이 소화된 후 에너지로 쓰인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물에 섞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흡수가 빠른 액체 형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비행기 에어쇼

사천 비행기장에서 에어쇼를 햇다 너무 멋졌다

뇌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뇌순이

비행기 에어쇼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요즘 혈당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 중 한가지가 바로 혈당관리 입니다.  혈당은 공복 혈당,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요. 식후에 측정하는 혈당이 혈당 스파이크가되지 않게   잘 관리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당 낮추는 법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매일 걷기를 하시거나, 러닝하는 이유가 혈당과 일맥상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받춰 주는것이 건강한 식습관 일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엉차를 즐겨 마시는데, 이 차또한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 7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자몽 자몽은 혈당부하지수인 GL수치가 낮은 대표적 인 과일로 먹는양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속도 가 매우 낮습니다 자몽의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은 나게린이라는 성분으로부터 나오는 것 인데 나게린은 체내에 인슐린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슐린의 민감성을 높여줍니 다. 또한 나게린의 지방억제작용으로 2형 당 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자몽 한 개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기보다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 한 뒤 과일 채로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딸기 딸기에는 파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당뇨병의 증상 완화에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맛이 달달하기 때문에 당분이 높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GL수치가 1로서 굉장히 낮은 과일입니다. 그만큼 섭취시 체내 혈당이 가장 느리게 올라가기 때문에 당 뇨 질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 양을 섭취해 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무엇보 다 임신당뇨를 앓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당뇨질환자의 경우 하루 18개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5.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혈당 낮추는 음 식입니다 미역, 다시마 등은 대체로 혈당부하 지수인 GL수치가 낮습니다 해조류는 체내에 들어온 해로운 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바다에 서 건진 해독제라 불립니다. 특히 해조류의 끈 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다당류가 함유돼 있어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6. 우엉차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위 속에 음식 이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음식물 속에 있 는 당질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우엉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당과 지질 성분을 체내로 흡수되지 않게 막아 주고 이뇨 작용으로 혈당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당 뇨질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 효과적이지만 차가운 성질을 띠고 있 으므로 아랫배가 차거나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은 주의 하는게 좋습니다. 땅속의 보석이 라 불리는 우엉을 껍질채 말려 차로 마시거아 갈아서 먹으면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아주 좋 습니다 7. 단호박 단호박에 들어 있는 자연당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먹은 양에 비해 열량이 높지 않습니 다. 게다가 단호박에는 당뇨 완화에 도움 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코발트 성 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수치를 낮 춰줍니다. 단호박은 잣과 궁합이 좋은데 잣의 오메가 3가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흡 수율을 높여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 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 신장질환 이 있는 경우 하루 단호박 1/4개, 일반인은 하 루 1½2개가 적당합니다. 출처 인플루언서 땡큐 블로그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커피 한잔 마셨어요

집에 볼일 있어 갔다가 볼일 후다닥 끝내놓고 캡슐커피 한잔 내렸어요 다 못마시고 텀블러에 담아와 직장에서 마저 마셨어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커피 한잔 마셨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