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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술안주

저녁  먹으러 가자는 남편 따라 왔더니 시장에 있는 실내포장마차네요. 벽면이 공포의 외인구단 만화로 채워져 있어 간만에 보는 까치와 마동탁이 옛 추억을 자극해요. 매콤한 닭똥집과 달걀말이를 시켜 술안주로 저녁을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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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저녁은 술안주

늦점

점심 시간 놓쳐서.. 좀전에 늦점 먹었어요~ 식빵 한장에 샐러드 올려서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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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늦점

8/14(수)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여에스더 글루타치온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것중에 하나!! 필름형이라 입천장에 붙이고 녹여먹기만 하면되니 편하네요. 💛글루타치온💛 아미노산 중합체의 일종으로 대표적인 항산화제 중 하나로, 글루타치온은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안전하게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효과•효능 ⭐️⭐️ ✅ 항산화 ✅ 항암제 부작용 감소 ✅ 미백 ✅ 면역증진 밀 염증 조절 ✅ 해독 ✅ 지방 대사 기능 ✅ 탈모 ✅ 뇌건강 맛은 레몬 비타민맛이 나고 오래 입안에 두고 있지 않아도 금방 녹아서 거부감이 없는 맛입니다. 또 구강청결제 한거마냥 약간 입안이 시원한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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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수)여에스더 글루타치온

8/13 만보걷고 pt도 받고~

오늘은 오전부터 아이 병원 두군데 다녀오느라 1만보를 넘겼네여... 더위에 지쳐있는데  저녁에 pt수업 잡아놓은게 있어서 헬스장에서 50분 운동하고~~ 집에 와서 홈트도 30분 해주었습니다. 수고했다 내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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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만보걷고 pt도 받고~

8월13일 화요일 혈기챌 9기 4일차

공복혈당: 115 오늘 아침식사는 추어탕에 귀리밥 메추리알 조림 오이지 감자볶음 가지나믈로 식사하였고 식후 40분정도 헬스장에서 걸었다. 점심은 김치찌게세 나물 위주로 식사후 지하철역 쇼핑몰에서 30분 산책함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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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 화요일 혈기챌 9기 4일차

44세 한국인 남성, 태국 강물에 현금 뿌리고 뛰어들어 사망

타지에서 뭔일이래유 ㅠㅠ 에혀... 참.. ㅠㅠ 사건.사고가 참 많습니다..  마음이 허하네요~   태국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강물에 뛰어들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방콕 포스트, 더 타이거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한국인 남성 A(44)씨는 지난 11일 핑강에 뛰어들었다. A씨를 목격한 어부는 A씨가 툭툭(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3륜 자동차)을 타고 현장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곧장 강둑으로 걸어가 속옷만 남긴 채 옷을 벗고 배낭에서 노트북을 꺼내 파손한 뒤 현금을 던지고 파손된 노트북을 손에 들고 강에 들어갔다. A씨는 배영으로 물속을 헤엄쳐간 이후 거센 물살에 휩쓸려 어부들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12시간 동안 A씨를 수색했지만 결국 찾지 못한 채 수색을 중단했다. A씨는 12일 오후 2시쯤 그가 뛰어들었던 곳에서 1㎞ 정도 떨어진 곳에서 현지인에 의해 시신으로 발견됐다. 부검 결과 상처나 몸부림친 흔적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경찰은 A씨가 스트레스와 개인적인 문제로 강에 뛰어든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현장에서는 A씨의 신발과 바지, 여권 등이 발견됐다. 당국은 한국 영사관에 이를 알리고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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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한국인 남성, 태국 강물에 현금 뿌리고 뛰어들어 사망

배 찢어질것 같아요

아들이 개학한 첫날저녁~~ 오랫만에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졌네요~~!! 소고기 삼겹살까지 구워구워~~ 맛있는 새김치와 맥주까지 곁들여 먹으니 어쩜 이리도 맛있는지...ㅋㅋ 계속 먹다보니 배가 너무 불러 일어나기도 힘들어서 겨우겨우 상 치우고 앉았네요 ㅎㅎ 내일 수영장에 가라앉게 생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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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설거지’ 잘못했다가 가족이 ‘간암’ 걸렸습니다… 충격 사연

이런거보면 대나무 젓가락 쓰는게 불편하네요 ㅠㅠ 여러개 문지르고 했는데 하나씩 세척하라는거네요 금속 젓가락은 금속 젓가락대로 긁히지 않아야하고...;; 씻는것도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ㅋㅋ 세척도 잘해야겠습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이 한 번에 젓가락을 잡고 문질러 세척하는데 익숙하다. 그러나 독성학 전문가들은 이것을 완전히 ‘잘못된 세척법’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사눅(Sanook)에 따르면 대만 타오위안 시의 병원 린커우 창국 기념병원(Linkou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의 임상 독성학과 전문 간호사 Tan Dunci는 의학과 건강에 관한 프로그램에서 젓가락을 올바르게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연설했다. 그녀는 젓가락에 수평 홈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절개 부위를 따라 씻어야 한다. 그런 다음 모든 젓가락을 일직선으로 여러 번 문지릅니다”라며 “하나씩 씻는 것을 잊지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늬가 있거나, 금속 젓가락인 경우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해 젓가락을 세척하는 것을 추천했다. “무늬가 있으면 벗겨질 수 있고, 금속 젓가락이면 긁힐 수 있어 독소가 몸 안에 들어오는 원인이 된다”라고 전했다. 특히 중국의 한 사연에 의하면 평소 사용하던 대나무 젓가락이 쉽게 곰팡이에 감염되고 더러워져 가족 중 ‘간암’이 발생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나무 젓가락에서 곰팡이 등 독소 ‘아플라톡신’은 간에 매우 해롭고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플라톡신’은 ‘비소’보다 독성이 68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멜라민이나 플라스틱 젓가락은 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변형되기 쉽다. 이는 간과 신장에 해로운 물질을 방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멜라민 식기는 표면적으로 100도가 넘는 고온에 견딜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면 40~50도에서 분해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라며 “멜라민 식기에는 끓는 국물을 넣어서 안 된다”라고 알렸다. <출처 논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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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설거지’ 잘못했다가 가족이 ‘간암’ 걸렸습니다… 충격 사연

노란 파프리카 전

노란 파프리카로 전을 만들어 봤어요 당근, 가지, 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계란1개 넣고 속을 만들어요  약한불에 파프리카 넣고, 속을 채워 주면 간단하죠 속에 참치만 넣어도 참치전이되는  간단한 레시피죠 초간장에 찍어 먹음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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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노란 파프리카 전

혈당기록9기5차

날짜 =8월13일 측정시간 =점심식후  섭취식단 =야채샐러드 아침 점핑운동40분 하고 스쿼트120개 한다음 단백질쉐이크 한병마시고 점심으로 야채샐러드 한접시 먹었다 저녁에는 직장에서 나오는 식사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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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os

혈당기록9기5차

헬시딜 한국민속촌 바로 먹는 순살 통족발 추천드려요

더운 여름엔 요리하는 것도 곤욕이죠 아삭아삭 채소들 채썰어주고요 족발은 전자렌지에 1분 돌려 간단히 식사 준비해요 헬시딜에서 한국민속촌 바로먹는 순살통족발 구매했는데 200g씩 소포장에 실온보관이라 참 편해요 썰면서 살짝 맛보니 진뜩한 듯해서 비빔면도 같이 곁들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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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aaa

헬시딜 한국민속촌 바로 먹는 순살 통족발 추천드려요

제주도 협제해수욕장

가족나들이 협제 해수욕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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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제주도 협제해수욕장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다. 걷기나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장을 강하게 만들고, 신체가 산소를 더 잘 사용하도록 만든다. 아령이나 덤벨, 역기를 들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근력 운동은 근육을 만들고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돕는다. 두 운동 모두 다른 방식으로 전반적인 건강에 좋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이어트 등을 할 때 유산소 운동에만 전념을 하고, 근력 운동은 거들떠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근력 운동을 안 하는 것은 큰 실수”라며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금세 열량 소모가 많아져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근력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을 태우는 등의 효과를 놓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근력 운동의 이점을 정리했다. “체중 줄이고, 지방 대신 근육 만든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이 생기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21파운드(약 9.5㎏)를 감량한 사람 중 유산소 운동만 한 사람들은 6파운드(약 2.7㎏)의 근육이 감소된 반면, 근력운동을 한 사람들은 지방이 없어진 대신 근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이 3파운드(약 1.4㎏) 늘어나면 매일 120칼로리를 더 소모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체중 조절을 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 지방을 없애고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뼈를 튼튼하게 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근력 운동을 뼈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권장한다.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매년 뼈의 양의 2%가 감소한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1년 동안 근육 강화 운동을 한 결과 척추 뼈의 양이 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근력 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악화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는 질병이다. 근력 운동은 뼈를 형성하는 세포의 활동으로 촉발한다. 엉덩이, 척추, 손목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이런 부위는 또한 골다공증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기도 하다.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해진다” 운동을 하면 자신감이 증강된다. 또한 근력 운동은 기분을 조절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엔도르핀을 꾸준하게 나오게 한다. 솟구쳐 나오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감을 높이는 최고의 자연적인 방법 중 하나다.   “몸의 균형과 안정성이 향상된다” 근력 운동은 몸의 균형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좀 더 나은 자세를 갖게 한다. 신체의 모든 근육이 더 강해지고 효율적이 되면 바른 자세를 갖출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하 돼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해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등으로 하반신을 더 강하게 만들면 낙상과 골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를 튼튼하게 하면 균형도 향상된다.   “당뇨병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있어 근력 운동은 유산소 운동에 밀려 뒷전으로 물려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근력 운동은 신체가 포도당을 처리하도록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과 같은 당뇨병과 관련된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심장마비 위험이 낮아진다” 덤벨이나 역기를 들어 올리는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생할 확률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한 번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20분씩 세 번에 나눠서 하면 된다. =================== 만보걷기를 통해서 걷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근력의 중요성은 계속 나오는 이슈거리군요  집에있는 아령이라도 들어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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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마음이 아픈날

아이가 아파서  일찍 자네요 항상 늦게 자서 나랑 말동무도 해 주는데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놓으니까 새벽인데도 매미가 구슬프게 우네요. 오늘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가 하늘 나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마음이 찢어지네요.바쁘다는 핑계와 가족들 챙긴다는 핑계를 댔던게 후회가 되어요 저멀리 하늘나라로 떠나는데도 배웅을 못해주었네요. 카톡을 확인하지 못해서 오늘 발인이었네요 머나먼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노래 실컷 듣고 부르렴 사랑했고 너를 만나서 행복했다 친구야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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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로서 차량 뒤집혀…핸들 잡은 고교생은 운전자 바꿔치기

아니..이게 뭔일이래요... 렌트해준 어른도 처벌 받아야하고.. 아이들도 경각심을 일깨워줘야하는데.. 또 촉법이라 적용 안되는건가요? 하.... 전복된 차량 (전주=연합뉴스)  지인 명의로 빌린 렌터카를 몰다 사고를 낸 10대들이 운전자 바꿔치기를 하려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2일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께 전주시 덕진구 장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됐다. 차량 내 자동 신고시스템을 통해 경찰관들이 출동했고, 현장에 도착해보니 A군 등 고등학생 4명이 도로에 있던 상황이었다. 이들은 음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가 누구냐고 묻는 경찰관의 질문에 이들은 현장에 없던 B씨를 운전자로 지목했다. 이들은 "이름만 알고 있는 형이다.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에 갔다"고 진술했다. 20여분 뒤 현장으로 온 B씨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다"며 자신이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교통사고가 났는데 화장실을 갔다는 사실에 이상함을 느낀 경찰관들은 B씨에게 "거짓말일 경우 범인 도피 혐의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추궁했다. 결국 B씨는 자신은 운전자가 아니라고 번복했고, A군은 자신이 운전했다고 실토했다. 경찰은 A군을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B씨는 이들에게 렌터카를 빌려준 지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B씨는 A군 일행의 연락을 받고 급히 현장으로 온 것으로 확인됐다"며 "렌터카 이용 기록과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인해 B씨의 입건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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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전주 도로서 차량 뒤집혀…핸들 잡은 고교생은 운전자 바꿔치기

8/12(월)깻잎·들깨·들기름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저는 상추보다 깻잎을 더 좋아하는데 깻잎의 향이 참 좋아요~^^ 깻잎은 들깨의 잎, 들기름은 들깨에서 나온 기름 입니다. 모두 몸에 좋은데 한번에 과식하지 않고 적절하게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 성분이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이 핵심 영양소 입니다.  💢염증 예방, 장 건강, 노화 억제…  깻잎이 의약품에도 쓰이는 이유? 깻잎은 베타 카로틴, 루테올린, 퀘르세틴, 로즈마린산 등의 안토시아닌 계열 및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식용 뿐만 아니라 의약품 원료로도 사용되는 이유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깻잎은 염증을 방어하고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고지혈증 및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대장에 생기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기관지 염증, 피부 미용에도 기여…  냉동–냉장 등 보관에 신경 써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해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등 피부 미용에도 기여한다. 들기름은 고소한 맛의 상징이다. 나물, 비빔밥, 볶음 등과 어울린다. 다만 섭취량이 과다할 경우 살이 찔 우려가 있어 적절하게 먹는 게 중요하다.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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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깻잎·들깨·들기름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8/12(월)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견과류의 지방은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른 불포화 지방산이 더 많다고 하지요~~저도 견과류는 하루에 한봉씩 꼭 챙겨먹고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촉진하여 다른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고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은 심혈관질환 예방, 인지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  과식은 비만 vs 깐 호두 한 줌 정도 위의 연구결과와 별도로 대부분의 건강 전문가들은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에 동의하고 있다. 일부에서 견과류의 높은 열량과 지방 성분으로 인해 살이 찔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과식을 한 경우다. 깐 호두의 경우 하루에 한 줌 이내로 먹으면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호두 제품 겉포장에 “매일 호두 1온스(한줌의 양)를 섭취할 경우 칼로리 섭취량이 줄고 관상동맥 심장질환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문구를 표시하도록 허가했다. 🔸️견과류의 지방?…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르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견과류의 지방은 고기 비계 등에 많은 포화지방과 달리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70% 이상을 차지한 경우가 많다. 혈관 속에 쌓여 심장-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혈액의 흐름을 도와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주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  아침에 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매일 오후 출출하다고 단 가공식품을 먹으면 최악이다.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를 한 줌 먹어보자. 양이 적어도 배고픔을 줄이고 저녁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는 요구르트에 넣어 먹는 조합이 좋다. 요구르트는 저지방-칼슘 강화 제품을 고른다. 다시 강조하면 견과류도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요즘 너무 더워 거실에 두면 산패하기 쉽다. 냉장-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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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8월 12일 월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2일 pm:5:07 식후 4시간 측정결과 100mg/dl 점심으로 곤드레밥해서 양념장에 비벼 먹었어요. 3시  쯤에 간식으로 초콜릿 2개 먹었고 4시쯤 아메리카노 마셨구요 그래도 100 나와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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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월 혈기챌 9기 6일차

산초나무 꽃

산초는 향신료로 사용하는 초피(제피)와 다른 거에요. 얼마 전에 시장에서 초피가루를 샀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산초가루라면 파시더라고요.  지난 주에 산에서 본 산초나무에요. 가시가 초피나무는 마주나 있는데 산초나무는 어긋나 있어요. 꽃도 피어 있었는데  눈에 잘 띄지 않아 일부러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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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나무 꽃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이상신호 7

 1.누렇게 뜬 얼굴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입니다. 소화에 관하여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됩니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습니다. 2. 거무스레한 얼굴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습니다. 3. 붉은 얼굴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납니다. 심장 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시면 좋습니다. 4. 창백한 얼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차백한 얼굴이라면,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 입니다. 5. 검고 푸르스름한 얼굴 검푸른 색을 띄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듭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을 하면 좋습니다. 6. 다크서클  눈 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집니다. 이럴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주스, 상추 등을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 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좋습니다. 7. 자주 트는 입술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됩니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다크서클이 심할 때도 있었고 검고 푸르스름할 때도 있었고 많이 창백할 때도 있었어요.  빈혈이 쪼금 심한 편이어서요  건조함이 심해서 입술도 자주 트곤했는데  쫌 관련되는 증상이 있는 것 같아서 참고해 봐야 될 정보인 것 같아요.  필요 있는 부분이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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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나타나는 건강이상신호 7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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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김용재 님의 스토리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여름에 흔한 냉방병인 줄 알았는데, 저번 코로나19에 걸렸을 때보다 몸이 더 아프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출근하려니 몸도 힘들고 주변에도 민폐라 걱정입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공연장에 놀러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함께 놀러 갔던 일행 6명 중 5명이 집단으로 감염됐다. 박 씨는 개인 약속을 줄줄이 취소했지만, 코로나19 감염시 재택근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탓에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을 찾는 사람들도 다시 늘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875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오미크론 계열 변이종인 ‘KP.3’이다. KP.3는 다행히 감염증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지만, 면역회피능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을 접종받았거나 감염으로 자연히 면역력을 갖게 된 사람도 다시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재유행하는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초기에 발열, 근육통과 인후통으로 시작되고, 이후 기침 등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 추세다.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7월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에서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4주 새 6배 가까이 늘어났다. 의료 현장에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와 진단키트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이미 치료제의 주간 사용량은 6월 넷째 주 1272명분에서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33배 급증했다. 경기도 하남시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이 찢어질 듯이 아파서 진단키트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다”라며 “역대급으로 아픈데, 가족들에게 옮길지 몰라 약국과 편의점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를 사서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황모(31) 씨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해 인근 약국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라며 “이곳저곳 알아봐도 치료제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했다.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올여름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찾은 수요도 크게 늘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자가진단키트. [연합] 이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가 없어졌다. 원칙적으로는 확진이 되더라도 정상 출근을 해야 하지만,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험 등을 들어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고 있다. 반대로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업무로 인해 그조차도 쓰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직장인 이모(30)씨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고 인후통·두통에 마른기침도 계속됐지만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며 “머리가 멍하고 약을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쉴 수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협에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는 곳도 있다. 직장인 정모(27)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마스크 착용 후 정상 출근을 하려고 했지만, 상사 지시에 따라 개인 연차를 소진했다. 정 씨는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휴가를 강제로 쓰라는게 말이 되느냐”라며 “예전처럼 재택근무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규정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다. 전문가는 8월 말 대유행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엄중식 가천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8월 셋째 주 넷째 주를 정점으로 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그 이후로 중환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또 하위 변이인 KP3로 면역 회피 능력이 있어 유행을 가속화하고 유행 진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연령이 높거나 면역 질환,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체적인 유행을 줄여주는 데 기여한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다만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9월 공개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KP.3 변이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외 기관이 분석한 결과 중증도와 치명률이 이전 변이와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민들께서는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했다. =========================== 냉방병인지알고 두었다가 코로나로 확진 요즘 다시 돌아온 코로나로 몸살이네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랑 만나고 3일뒤 , 직장 동료들과 점심후 코로나 걸렸다고  그런데 정말 독한코로나 온건가요? 6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6명 전부 코로나 확진 예전만큼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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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은 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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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농장에서 수확한  먹거리 입니다 사진에 찍힌거 말고도 오이고추랑 복분자등 몇가지 더있는데 어제 저녁에 이미 뚝딱 해치워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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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 사고에 코레일 사장 "막 덤벼들어서…"

1.코레일 사장 "몸 잘 아끼고 하라는 얘기를 해도 일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눈에 일이 보이면 그걸 막 덤벼들어서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지 말아야 되는데 2.유족들은 "사고 책임이 숨진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이냐  코사장 저말은 최대 출력으로  어쩌다 나온 말이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주판알 팅겨서 나온 말 전형적인 면피성 발언임 너도 공천은 물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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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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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사과는 없으면 안될 정도로 자주 먹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과 정말 장에도 좋다고 금사과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름엔 아오리가 좋아서 먹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나 사과는 가격이 비쌀거라 하네요 꿀은 겨울에 추운날 꿀차로도 아주 좋죠 그래도 종종 마시고 있고, 토마토, 미숫가루 먹을때 설탕보다는 꿀을 선호하거든요 꿀이 장에 좋다는것은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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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두부

오랜만에 시장에 갔어요 직접 만든 두부를 팔고 있더라구요 한모에 3000원 괜찮죠 뜨끈뜨끈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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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가지 말리기 🍆

신랑이 주말농장에서 가지를 따온걸루 가지 카레 가지볶음 덮밥 등등 열심히 먹다가 남은  가지 두툼하게 잘라 베란다 채반에 널어놓고 말렸더니 바짝 말랐네요 이걸루 물에불려서 가지튀김 해먹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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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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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7일차

일 자.   2024년 8월 11일 (일)              점심식사후 2시간뒤 식 단.    불고기와 된장찌개 오늘도 역시 더운 날씨지만 휴일이라 오전에 북한산 둘레길을 나서본다. 점심때 홍인시장에 도착해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 혈당체크를 하니 109라는 수치가 나와 오늘 운동하는 것이 효과가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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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7일차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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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도매시장

집에 가는 길 과일하고 수산물 도매시장에 들렸어요 샤인머스켓 올해 처음으로 맛보게 되는데 역시 김천이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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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도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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