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는 내려갖지만 무덥고 짜증나는 하루였습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 산소 벌초하는 소리들이 요란합니다 우리부부도 잔듸손질하고 나무가지치기 를 했습니다걸어서 동네 산책도 하고 코미디극장에서 전시회도 보고 집에 오니 1,5천보 고생은 했지만 뜻있는 주말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