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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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깻잎
남편 지인이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깻잎 쌈싸 먹었어요
마음그릇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
[내돈내산] 헬시딜 랩온랩 차전자피 식이섬유 바이오틱스 추천해요!
다이어트 성공에 크게 기여하는 부분은 식단과 시원한 배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식이섬유를 먹어보는데 헬시딜에서 구매한 랩온랩 차전자피 식이섬유 추천합니다. 가루 형태라서 물과 함께 빠르게 넘기면 장에서 차전자피가 팽창하면서 변을 밀어내는 원리입니다. 저는 아주 효과가 좋았구요. 환형태의 차전자피 보다도 가루가 잘 맞아서 추천해요!
안레몬
8월 5일 월요일 혈기챌 9기 1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5일 월요일 측정시간 오전 7시 34분(식후 2시간 후) 내용 직장에서 야간 업무를 마치고 사발면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후식으로 돼지감자차를 한 잔 마신 후에 집에 와서 혈당 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126이 나왔네요
도나도나도나
1만원의 행복 감사해요~ ^^
소소하게 통장에 꽂히는 재미가 있네요~ 감사해요 토스♡ 맛난 밥 한끼 잘 사먹을게요^^
리얼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5일 월요일 식후 1시간 혈당체크 하였습니다 점심으로 육개장에 밥말아 먹고 운동했어요 걷기 30분했습니다 식후1시간 혈당수치 이정도면 괜찮은거죠? 오늘도 힘냅시다
간장게
미역줄기 볶음
월요일 구내식당 미역줄기 볶음이 젤맛나네요 시원한 무국도 좋은데 역시 맛난것과, 건강한 맛 두루두루 있죠 분홍소시지 옛날맛~~ 뼈 건강, 관절염 예방 미역줄기에는 뼈에 바람직한 칼슘이 풍부해 아기들 성장에 영향을 주고 골다공증을 방지해 주었습니다. 미역줄기의 첨가되어 있는 칼슘은 시금치의 25배에 이르고 우유 보다. 13배나 더욱 많다고 하네요
뽀봉
염증으로도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
췌장은 혈당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슐린이 분비되는 장기입니다. 췌장염은 췌장의 분비샘이 파괴되거나 췌장에 국소적 혹은 전반적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췌장염이 만성으로 지속될 시 당뇨병이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췌장염의 가장 큰 원인 알코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금주는 필수사항입니다. 췌장염도 당뇨도 절주하며 조심합시다!
빠담소리
토스 만보
만보 걷고 토스 캐시 챙겼어요 쌍둥이버섯 득템했네요 복권은 10원 한장에 나머지른 2웟이네요
헤븐79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1인밥상 +1인밥상
1인 밥상 월남쌈에 야채만 가득 넣었어요 오늘은 두부는 생략 ~ 간장에 찍어서 먹음 맛도 좋아요 1인밥상 에어컨으로 감기 초기같아요 이분은 ~~ 밥이 보약이잖아요 나또 , 장조림, 김도 굽고(참기름 간장이면 딱) 계란후라이와 고구마 줄기 김치까지 저기 작은거 보이시죠 메츄리알처럼 생긴거 ㅋㅋ 이거 바로 양파 (농사짓는 곳만 맛볼수 있는 맛이죠 )
뽀봉
해물볶음밥
해물 볶음밥도 같이 점심겸 저녁으로 주문 해 먹었어요. 해산물이 풍부해서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맛간장에 살짝 뿌려서 먹으니 풍미가 더 좋았네요. 위에 전복도 올라가서 너무 좋았어요 .같이 나온 문어 꼬치도 맛났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스벅 커피가 이리도 작나요? 😱
저는 거의 쿠키나 샌드위치로 바꿔먹다보니 ㅎ 오늘 매장에서 먹는 커피... 양이 너무 작네요 벤티 사이즈는 먹어야겠댜:;; 다섯번 쭉 빨아당기니 크림만 남아있네요 ㅎㅎ 온통 땀 범벅이였는데 에어컨 빵빵.. 요긴 추워요
우리화이팅
"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오히려 악영향...칼슘·철분·섬유질 등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변비는 일반적으로 식단과 생활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부 보충제와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피해야 할 보충제를 소개했다. ♧장 운동성 늦추는 칼슘 보충제 = 칼슘 보충제는 장 운동성을 늦추기 때문에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 운동성은 음식이 소화관을 통과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칼슘은 또 장에서 분비되는 체액의 양을 방해해 대변을 딱딱하고 건조하게 만듬으로써 배출되기 어려워지게 할 수 있다. 고용량의 칼슘을 보충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거나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크다. ♧변비 유발하는 철분 보충제 = 철분 보충제는 일반적으로 변비를 유발하므로 철분 결핍증이 있는 경우 심각도에 따라 음식을 먼저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콩류, 잎이 많은 채소, 생선, 붉은 고기 등)과 비타민 C(감귤류, 과일, 잎이 많은 채소, 고추 등)의 섭취를 먼저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 철분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음식과 함께 복용하고 하루 종일 더 작은 용량으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변 빨리 늘리는 섬유질 보충제 = 섬유질 보충제는 상황에 따라 일부 사람들의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대부분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변비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섬유질 보충제는 대변을 너무 많이 늘리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불용성 섬유질이 많은 보충제의 경우 더욱 그렇다. 섬유질 섭취량을 너무 빨리 늘리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비타민 D 보충제 = 지속적으로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비타민 D 보충제는 변비와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 D가 너무 많으면 혈액을 순환하는 칼슘 양이 늘어날 수 있으며, 체내에 칼슘이 너무 많으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 충분한 물을 마시고 다양한 통곡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세나 = 세나는 강력한 완하 효과로 인해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허브 보충제이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소화 문제를 일으키고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이 완하제 자극에 익숙해져서 그것 없이는 정상적으로 수축하는 능력을 잃기 때문이다. 세나에 너무 의존하면 체액 손실과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는 탈수로 이어져 사용하지 않을 때 변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핑크한울이
풋고추
쌈장에 고추가 최고네요 점심 먹고 있어요
수수깡7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MZ들이 편의점 갈 때마다 꼭 사 먹는 간식
MZ들이 편의점 갈 때마다 꼭 사 먹는 간식 SNS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젤리 유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시작됐던 젤리 열풍은 이제 유통가를 뒤덮고, 단순히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대세 먹거리의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다. 유소년층의 젤리에 대한 높은 선호도에 더해서,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된 것이다. GS25 동결건조 지구젤리, 동결건조 수박젤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차별화 상품으로 ‘동결건조 지구젤리’와 ‘동결건조 수박젤리’를 출시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에는 달콤한 젤리가 들어간 제품이다. 동결건조 지구젤리는 보기만 해도 흥미로운 모양과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동결건조 수박젤리는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수박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1,000원이다. CU 찍어먹는 마라젤리 편의점 CU는 소스에 찍어서 먹는 특이한 젤리 신제품인 ‘찍어먹는 마라젤리’를 출시했다. 마라의 매콤함을 그대로 담은 마라 소스와 말랑말랑한 젤리가 함께 제공되는 구성이다. 취향에 따라 소스를 부어서 먹을 수도 있도록 포크도 동봉돼 있다. 젤리의 식감과 함께 마라의 얼얼한 매콤함을 즐길 수 있는 특이하고 특별한 형태의 젤리다. 편의점 CU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2,000원이다. 이마트24 벌룬프렌즈 탱글탱글 황도맛 이마트24는 모바일 보안 앱인 ‘알약’, 캐릭터 브랜드 ‘벌룬프렌즈’와 협업한 캐릭터 상품 19종을 출시했다. 우유망고빙수, 크런키찰떡, 김치날치알밥, 에그함박버거 등과 함께 출시된 제품은 ‘벌룬프렌즈 탱글탱글 황도맛’이다. 촉촉한 과즙을 함유하고 있으며, 콜라겐 350㎎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맛은 같지만 패키지 디자인은 4종으로 구성돼, 골라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 가격은 2,000원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
완전 열심히 운동한 하루~~
오늘은 참가중인 다이어트 챌린지에서 5천보이상 걷기 미션이 있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걸어보았어여... 헬스장에서도 걷고~~ 근력운동도 하고... 저녁먹고 또 걸으러 나갔다왔어여 힛.. 정말 많이 걸었네요... 새끼발가락에 물집잡힌듯^^;; 오늘은 꿀잠잘 것 같네요
로사0712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속옷 브래지어
요즘 수영장에서 젊은사람들이 많이 입길래 저두샀어요 어깨끈도 안내려오고 와이어가 없어서 편해요 브래지어 가 이렇케 편하다니 추전 합니다 한건 입어보면 계속 살것같아요
KKK용식이22
8/3(토)단 음식 당긴다면… 탄수화물 아니라 '단백질' 부족하단 신호( ・д・)
단백질은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단백질은 세포와 조직의 기본 구성 요소로, 피부와 근육, 머리카락, 손톱 등은 모두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또한, 면역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체 역시 단백질로 이뤄져 있으며,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따라서 몸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 곳곳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럴 땐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 콩, 견과류 등 고단백 식품으로 적절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 음식 먹고 싶어져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하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적으면, 음식이 몸속에서 빠르게 소화돼 당이 혈류로 빠르게 방출된다. 이때 인슐린이 다량 분비되면서 올랐던 혈당이 빨리 떨어지면, 쉽게 배고파져 단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피부 탄력 떨어져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피부의 진피층은 90%의 콜라겐과 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콜라겐 단백질은 피부가 본래의 모양과 단단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진피층이 무너지면 피부 모양이 붕괴돼 깊은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푸석해지면서 탄력을 잃을 수 있다. ◇근육·관절 약화해 단백질은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한다. 이는 근육 약화, 근육량 감소, 관절 약화를 유발한다. 노인의 경우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감소증 위험도 커진다. 또한,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몸이 손상됐을 때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근육과 관절 통증도 증가할 수 있다. ◇머리카락 가늘고 푸석해져 머리카락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케라틴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아 모발 생장 속도가 느려지고 가늘어진다.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해지고 탈모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단백질이 면역세포를 생성하는 데 먼저 사용돼 상대적으로 필요성이 떨어지는 모발에 단백질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손톱 역시 쉽게 갈라지거나 깨질 수 있다. 단백질은 손톱의 세포 성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감기 등에 취약해져 단백질은 면역 세포를 구성하는 주성분으로, 감염과 질병에 대한 방어를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몸속으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취약해져 감기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출처:D헬스조선
냥식집사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몸의 혈관도 지켜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뇌혈관병이 많다. 왜 더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뇌졸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응급실 통해 입원한 사람들이..."혈전 빨리 녹여야 생명 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31일 종합병원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급성기(빠른 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적정성 평가(2022년 10차) 결과를 공개했다. 2022년 10월~지난해 3월까지 뇌졸중(뇌출혈-뇌경색)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불과 6개월 동안 3만 3354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9차 조사에 비해 6.9% 늘어난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 시설(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갖고 있는지 평가했다. 또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약물을 지체 없이 투여했는지 여부,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재활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 6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암(1위), 심장질환(2위)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5위다. 무엇보다 빠른 치료 및 재활이 중요하다. 생명 구해도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너무 무섭다" 뇌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혀 뇌세포가 죽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구해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치매(혈관성)도 뇌졸중 후유증이 30% 정도다. 50~60대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중 뇌졸중 환자가 꽤 많다. 한쪽 몸을 쓸 수 없어 혼자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든 사람이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뇌졸중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해 몸속 수분이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해진다. 피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혈압이 상승해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에어컨을 틀어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가 커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충격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이때 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정체되면서 혈전이 만들어져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있는 분 방심하지 마세요"... 평소 혈관 체크 필요 뇌졸중을 일으키는 요인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그리고 흡연 등이다. 평소 증상이 없어 방심하면 뇌졸중으로 진행한 것을 모를 수 있다. 극심한 두통, 한쪽 몸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나면 119에 연락, 혈전을 빨리 녹일 수 있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포화지방(고기 비계-과자 등), 정제 탄수화물(흰 밀가루, 쌀밥) 위주에서 벗어나 잡곡, 콩류. 생선, 채소 중심의 식사가 좋다. 여름에는 몸속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물도 더 자주 마셔야 한다.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하면서 심장 혈관, 뇌 혈관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살 빼고 싶지만 헬스장 부담된다면… ‘이 운동’ 추천
ㅡ줄넘기, 칼로리 소모 뛰어나 줄넘기는 혼자서도 할 수 있고 칼로리 소모가 뛰어난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 줄넘기를 꾸준히 해주면 심폐기능, 지구력, 평형감각 등을 향상시키는 데도 좋다. 줄넘기는 에너지 소모가 커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1분당 125~140회 줄넘기를 하면, 체중 72kg의 경우 1분에 7kcal, 15분이면 150kcal가 소모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양발 뛰기를 했을 경우고 달리기를 하듯 두 발을 번갈아서 뛰면 열량 소모가 훨씬 커진다. ㅡ무릎·손목 무리 줄 수도 줄넘기는 비교적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근육과 관절 상태에 따라 손목, 무릎 등에 무리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줄을 넘을 때 너무 높게 뛰면 그만큼 발바닥과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커진다. 비만한 사람은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커 줄넘기를 할 때 무릎 관절 충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줄넘기를 할 때 발바닥 전체가 아닌 발바닥 앞쪽으로 착지하면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하다. 착지 쿠션 있는 신발을 신거나 바닥에 쿠션을 깔고 줄넘기를 하면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 손목을 너무 무리하게 돌리면 손목터널증후군도 발생할 수 있다. 줄넘기 전에는 5~10분간 준비 운동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인대를 풀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든다. 줄을 넘길 때는 부드럽게 손목을 움직이는 게 좋다. 줄넘기 후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ㅡ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제대로 된 줄넘기 다이어트의 효과를 보려면 1주일에 3일 이상, 최대 30분씩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뛰는 시간과 휴식 시간의 비율은 1대 2로 하고 점차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줄넘기 운동에 익숙해지면 10~15분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줄넘기 시작 전에는 준비운동, 끝난 후에는 정리운동을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ㅡ성장판 자극 효과적 한편, 줄넘기는 성장판 자극에 효과적이다. 하체를 많이 사용하고 골반과 무릎의 성장판을 위아래로 자극해 세포 분열을 왕성하게 만든다. 줄넘기만 매일 거르지 않아도 운동 자극 효과를 높여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 또 소아비만을 방지해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지방세포에서 분비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성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 사춘기를 앞당기기 때문이다.
쿄쿄84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8/3(토)두유 슬러시에 견과류~(^^)d
아침부터 찬거먹음 안되지만ㅠㅠ 너무 덥네요. 오늘도 두유슬러시~~ 그리고 견과류도 같이 먹어요~ ㆍ ㆍ [두유의 효능] 🔸️치매 예방 두유를 주기적을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의 원인 질환을 예방 🔸️동맥경화 예방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덕분에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 🔸️신장 건강 강화 두유는 이뇨작용을 활성화시켜 세포 내의 불필요한 물질을 외부로 배출 간의 지방변성을 억제해 장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비만 예방에도 효과. 🚫퓨린 성분이 들어있어 통풍 환자는 섭취에 주의!!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 두유를 많이 마시면 소화에 문제가 발생!!
냥식집사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생태공원의 족욕장
선선할때 자주 찾던 족욕장에 많은 사람이 와서 활력이 넘치네요
차칸청춘
손자들 놀이방 이제야 정리했네요.
어제 손자들이 집에 와서 놀이방을 놀다가 갔는데 아이들이 정리했다고 해도 정리가 마무리 안되어서 아침부터 제 노동력을 투자했네요. 지금은 투자한들 뭐 제게 건덕지라도 나오지 않겠지만 그냥 물빠진 통장에 저축증에 있네요. 그래도 할머님집에 오면 아이들이 놀거리가 있으니 좋구 저는 놀이방.제겅해주어 다른 곳은 나름 덜 정리해도 되서 아이들.놀이방을 꾸며서 아이들 오면 놀게 해줍니다. 이러니 제가.손자들에게 인기가 쨩이네요. 전공이 아이들과 함께한지 30년 넘었으니 제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이렇게 교육시켜주는 길이 아이들 성장하는데 큰 밑걸음이 될꺼라 믿고 그저 투자만 하고 있어요. 수익은 후손들이 받겠죠?
로니엄마
혈당일기 8기 5일차
8월2일 금요일 아침공복 121 간만에 저녁을 먹었다ㅜㅜ 갑자기 너무 배가 고파서 청국장에 밥 비벼서 한그릇 가득먹고ㅠ 복숭아까지 한 개 뚝딱 먹었더니 소화가 안되서 잘때까지 배부르더니만 아침에 측정해보니 역시나...ㅠㅠ 반성하고 있다 정제 탄수화물의 위력이란...무섭다...
뾰로롱v
신랑 휴가라 같이 맛있는 브런치 먹었어요😍
휴가인데.. 아이 스케쥴때문에 며칠씩 여행은 못가고 집에서 쉬고,, 하루 당일로 다녀오려는 계획이라 오늘은 아이와 함께 세식구가 느지막히 브런치 먹으러 다녀왔네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거 먹으니 행복~~~ 맛있게 먹고 아이와 인사이드아웃2를 보고 헬스장에 운동도 다녀오고~ 저녁으론 연어회덮밥을 먹었어여.. 여름휴가 둘째날 맛있는 음식과 영화와 운동으로 알차게 보냈습니다~~
로사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