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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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마늘과 양파
고추장에 마늘과 양파를 섞어서 두면 밥먹을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당근먹기
한층 로맨틱한 여름 제주도"... 8월 제주 해바라기 명소 BEST4
8월은 1년 중 가장 뜨거운 타오르는 달이지만 그만큼 자연의 생생한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달입니다. 무엇보다 휴가철이기에 설레이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요. 오늘은 휴가철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국내 여행지 제주도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4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월 가장 해사하고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도 떠나보길 바랍니다. 고흐의정원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56 - 매일 09:30-18:30 -입장료 성인 12,000원 소인 8,000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고흐의 정원입니다. 제주 고흐의정원은 미로정원, 파충류관, 3D 착시 아트관, 고흐의정원 카페, 해바라기 꽃밭까지 고흐에 관련한 작품들을 활용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파충류관에서는 파충류를 직접 만져보는 체험과 고흐의 작품들을 미디어 아트 AR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2시간은 훌쩍 흘러가는 제주 실내 명소로도 추천드리는 고흐의 정원입니다. 특히 해바라기 꽃밭은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큰 키의 해바라기 군락으로 곳곳에 포토스팟이 있어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데요. 고흐의 정원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인 예매처 바로가기) 할 경우 저렴하게 입장 가능하며 또 인근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면 좋은 8월 제주 가볼만한 곳입니다. 서우봉 -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169-1 유채꽃명소로도 잘 알려진 서우봉은 여름이면 유채꽃 뒤를 이어 해사한 해바라기꽃이 만개합니다. 서우봉 해바라기 스팟은 입구에서부터 불과 도보 10분정도 소요되어 부담없이 누구나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우봉에 해바라기 스팟에서는 만개한 해바라기와 함께 에메랄드빛 함덕해수욕장과 새하얀 백사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름철 가볼만한 제주 명소로도 추천드립니다. 또 일몰 명소로도 유명한 서우봉이니 핑크빛 제주 노을과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여유롭게 노을을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 - 제주 제주시 번영로 854-1 - 매일 09:00-19:00 - 입장료 : 개화시기 5,000원 / 개화 전,후 시기 3,000원 제주 대표적인 해바라기 명소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은 무려 1만여 평 농지에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해바라기 75만송이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에서는 해바라기 개화시기를 조절하여 1,2,4구역은 7월 중순까지, 3구역은 7월말-8월초까지 해바라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는 입장료를 지불하면 입장권과 함께 농산물 교환권이 함께 제공되어 해바라기 농산물 또는 아이스크림, 음료, 해바라기씨로 교환 가능해 눈과 손까지 든든한 제주 8월 가볼만한 곳입니다.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마지막까지 항전했던 삼별초의 흔적이 남아있는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제주 공항 인근 숨겨진 제주 꽃 명소입니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다양한 계절 꽃이 심어져 있어 제주의 4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길쭉한 해바라기들이 시원한 풍경을 연출해 멀리 보이는 제주 공항의 비행기와 함께 비행기 샷까지 남길 수 있어 특별합니다. 무엇보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유적지 내에 전시관과 기념비,토성등의 유적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제주 명소입니다.
핑크한울이
걷기 운동 응용법,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기
매일 만보갇기 하세요?? 저는 매일 만보걷기 운동을 지킨지... 4년정도 되어가네요 이런 걷기 운동을 응용해서 다른 운동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하이니즈는 아침 운동에 하는거네요 ^^ 내심 반갑😀 정보 공유 합니다 ‘운동을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힘든 건 ‘시작하기’가 아닐까 싶다. 일과를 마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자신의 의지대로 일과를 마칠 수 없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운동을 하려면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지금껏 안 해왔는데 이제서야 시작한다고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의심도 든다. 어설프게 운동했다가 더 지쳐서 다음날에 지장을 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운동 하면 헬스장에서 땀 뻘뻘 흘려가며 뛰거나 무게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연상하는가? 하지만 시작하기도 전부터 그 모습을 상상하면 영원히 시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시작은 가벼워야 마땅하다. 아쉬울 정도로 짧게라도 운동을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은 크나큰 차이가 있다.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 스스로 운동을 하러 나설 수 있는 활력을 만들어줄 것이다. 식사 후 10분, 하이니즈 하이니즈(High knees) 운동은 글자 그대로 무릎을 높이 들어올리는 운동이다. 제자리에 서서도 할 수 있고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시간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점심식사 후 10분 정도만 투자해보면 충분하다. 동작도 간단하다. 양 발을 어깨 정도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무릎을 가능한 높이까지 최대한 들어올리면 된다. 코어 부위의 근력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속도를 빠르게 하면 전신 유산소 운동 효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고작 10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동작을 10분 동안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기에 민망하다고? 어디든 인적이 드문 곳 하나쯤은 있지 않던가.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해보면 된다. 무릎을 높이 들기 어렵다면 제자리 걸음을 한다는 느낌으로 가능한 선까지만 들어올리면 된다. 계단 오르기 직장이든 집이든 일상생활 반경의 주위에 계단이 단 하나도 없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는 건 시간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운동으로 꼽힌다. 종아리를 시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 뒤쪽까지 단련할 수 있는 만능 운동이기 때문이다. 식사 후 업무공간으로 복귀할 때, 혹은 귀가할 때, 10~20분 정도만 시간을 내서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보자. 처음에는 천천히 오르면서 워밍업을 해주고,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빠르게 올라가는 식으로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계단 수가 많지 않다면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을 몇 번 반복하는 식으로도 응용이 가능하다. 단, 계단을 내려갈 때는 무릎 등 관절에 부담이 가해지기 쉬우므로 자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발 한 발이 계단 한 칸에 뒤꿈치까지 완전히 닿도록 신경 쓰면서 내려가야, 체중이 고르게 분산돼 무릎 관절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바란다. 뒤로 걷기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뒤로 걷기 운동을 하는 중년 혹은 노년의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있을지 의심하는 경우가 있지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운동이다. 뒤로 걷게 되면 앞으로 걸을 때에 비해 보폭이 넓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야가 제한되므로 상대적으로 보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고,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 또 심리적인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발을 좀 더 멀리 뻗게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뒤로 걷는 것은 앞으로 걸을 때와는 다른 근육들이 사용된다. ‘걷는다’라는 행위 면에서는 같지만 사용되는 근육이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른 운동이 되는 셈이다. 만약 운동할 수 있는 경로 내에 가벼운 수준의 경사진 언덕이 있다면 뒤로 걷기의 효과는 배가 된다. 출처 헬스라이프헤럴드
주안맘0413
(혈당다이어트) 밀가루부터 너부터 정리해
밀가루와 밀땅하기 2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커뮤에서 댓글로 소통하다가 유연찮게 밀가루를 안먹어 보기도 ㅋㅋ 50% 재미로 반 50% 건강을 위한 호기심 반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그럼 도대체 왜? 보기에도 좋아보이고, 입에도 맛난 밀가루 어디에 안좋은걸까요? 매일 먹는 음식들 중 많은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시고 몸에 좋다는 것도 드시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유발한다? 밀가루는 70% 이상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GI(당지수)가 높아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밀가루만의 문제라기보다는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단 자체가 문제입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주식으로 하는 쌀도 밀가루와 비슷한 탄수화물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배제시킨 글루텐프리 식품들이 밀가루 식품들보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이유는 밀가루의 식감과 맛이 좋아 다른 재료들에 비해 많이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밀가루가 식사 외 간식의 재료로도 많이 사용되는 것 역시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이 몸을 해친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밀가루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로 밀가루의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이 글루텐이 몸에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루텐에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환자부터, 소장에 염증과 복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셀리악 병까지, 글루텐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셀리악병은 통계적으로 미국에서는 유병률이 1%가 넘지만 국내에서는 1차례밖에 보고가 되지 않았을 정도로 드문 병입니다. 다만 셀리악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밀 혈액검사와 소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셀리악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밝혀지지 않은 셀리악병 환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밀가루를 조리하면서 많은 첨가물들이 들어간다. 밀가루는 많은 먹거리에 사용되는데, 주로 몸에 좋지 않은 첨가물들과 같이 사용됩니다. 라면, 빵, 과자 등 대부분의 밀가루 조리 식품들이 나트륨, 설탕, 과당, 보존제, 안 좋은 지방 등이 다량 첨가되어 조리됩니다. 또한 과자, 치킨 등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죠. 이는 밀가루가 원인은 아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면 몸이 건강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티스토리]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커뮤에서 게시글 댓글로 우연히 시작한 밀가루 안먹기1달 무사히 통과 이제는 덜먹기 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그렇게 좋아하는 라면은 아예 먹지 않고 있지 지금 한 2-3봉지 정도 먹었을까요 매주 1-2봉지 먹던 제가 2달정도에 2-3봉지 먹은건 ㅋ 남편도 정말 인정해 주던데요 빵이요 ? 과자요? 1-2개 먹었을까? 말까 정도죠 밀가루가 안먹기 좋은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다가 갈수 있겠죠? 아침은 가법게 클린하게 먹을려고 노력해요, 점심은 회사생활로 구내식당에서 좋은영양식으로 주니 걱정은 별로 안합니다. 간식타임과, 저녁에만 밀가루 안먹기 관리를 하면 충분히 혈당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을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제가 현실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어도 2주 이상 밀가루를 제한하여보고 건강의 변화를 살핀 뒤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계속해서 밀가루를 제한하길 추천드려요. 만약 평소에 밀가루가 원인이 되어 여러 증상이 나타났던 분이라면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추후에 밀가루를 제한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죠. 💌 TIP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살이찌는순서, 살빠지는 순서가달라요 살이 찌는 순서는 남녀의 차이도있지만, 부위에 따른 차이도 있어요 원하는 부위가 살이 안빠진다고 중도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뽀봉
100만 송이 해바라기, 80종 야생산바람 쐬며 꽃구경 어때요
해수욕장 말고 서늘한 고원 지대로 피신하는 것도 좋겠다. 등산이 아니라 자동차 몰고 휘파람 불며 찾아갈 수 있는 고원지대 말이다. 이를테면 강원도 정선, 태백 같은 곳. 함백산 만항재 자락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졌고, 구와우마을에는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지난 25~26일 두 지역을 방문했다. 선선한 산바람 쐬며 꽃구경을 하니 열대야가 기다리는 서울로 돌아가기가 두려웠다. 200종 야생화 사는 산상의 화원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에 걸쳐 있는 함백산 만항재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백두대간 자락 함백산(1573m)은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함백산 팔부능선 자락 만항재(1330m)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다. 바로 이곳이 약 200종 야생화가 자라는 천상의 화원이다. 여름에만 70~80종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더위에 지친 사람을 반긴다. 만항재 산상의화원에서 꽃을 보는 사람들. 동자꽃, 노루오줌, 말나리, 둥근이질풀 등이 한 데 어우러져 있다. 방문객이 많이 찾는 야생화 군락지는 하늘숲정원과 산상의화원이다. 하늘숲정원은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함백산 야생화축제’의 주 무대다. 쉼터를 넓게 조성했고 포토존도 많다. 그래서인지 조금 어수선하다. 2차선 도로 건너편 산상의화원으로 가면 딴 세상이 펼쳐진다. 일본잎갈나무가 가지런히 도열한 산기슭이 온통 꽃밭이다. 기역 자로 허리를 구부리고 꽃송이에 눈을 맞춘 사람들은 꽃에 감탄하느라 바쁘다. 꽃만큼 화려한 사향제비나비와 뒤영벌이 분주히 쏘다니며 숲의 활기를 더한다. 산림청 김명호(62) 숲 해설가는 “산상의화원은 과거 무연탄을 캐던 곳”이라며 “폐광 이후 1970년대에 침엽수를 집중 조림한 뒤 온갖 야생화가 피었다”고 설명했다. 만항재 야생화 군락지에는 화려한 곤충도 많다. 말나리꽃에 앉은 사향제비나비. 가지 하나에 수많은 꽃송이가 핀 개구릿대. 긴 장마와 기후 위기 탓에 개화 상태가 예년만 못하고, 난초과 식물을 무단 채취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단다. 그래도 산상의화원은 꽃 대궐이라 할 만했다. 주홍빛 동자꽃과 말나리, 보랏빛 노루오줌, 분홍빛 둥근이질풀, 하얀색 까치수염과 개구릿대가 많이 피어 있었다. 이왕이면 각각의 꽃과 만항재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자. 산림청 숲 해설가 3명이 상주한다. 야생화는 자세히,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100만 송이 해바라기 만개한 마을 만항재를 내려와 태백 구와우마을로 이동한다. 백두대간 줄기에서 낙동정맥이 갈라지는 해발 850m 구릉에 자리한 마을이다. 고 김남표 고원자생식물원 대표, 황창렬 해바라기문화재단 대표 등 태백 토박이가 만든 축제가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은 반려견의 모습. 해바라기 축제는 요란하지 않다. 6만6000㎡에 달하는 밭을 거닐며 꽃을 감상하면 된다. 아이 얼굴만 한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일제히 동쪽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든 모습 자체가 장관이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꽃밭을 가꾸는 황창렬(62) 대표는 “아이들에게 노란 세상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큰 선물을 주는 셈”이라며 “자연에서 좋은 기억을 얻은 아이들은 살면서 어려움을 만나도 뚫고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올해는 개화가 빠르다. 7월 19일 시작한 축제가 8월 15일까지 이어지는데 8월 첫째 주까지 꽃이 가장 화사할 전망이다. 지난 25일 축제장에서 만난 최다은(24)씨는 “3년째 축제를 찾았는데 올해 꽃이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구와우마을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꿈꾼다. 꽃밭 곳곳에 거대 조각품을 설치했다. 서용선, 이태량 등 유명 작가가 구와우마을에서 지내며 조각품 12개를 만들었다. 입장료 어른 5000원.
핑크한울이
8기 7일차인증
공복혈당 이침에 주말농장에 콩 심으러 갔다가ㅈ측정시간이조금 늦었다. 괜찬은편. 식사는 김치찌게와 잡곡밥. 아침을 찌게로 먹어서 식후 걷기운동은 필수. 식후 걷기운동의 효과가 미미하게 나타나고 있다.
김정미9y7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주는 탄수화물 식품은 체중 조절에 도움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수화물 식품을 정리했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특히 익힌 감자를 식혀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져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탄수화물이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통밀빵=통밀빵 한 조각에 들어있는 열량은 약 110~120칼로리다. 통곡물은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통곡물을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고 관리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대기 해놨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대기줄브터 하려구요👌 현장에서 대기만 가능해서 캐치테이블로 넣어놨어요 5시간대기? 라는데 될찌 ㅋㅋㅋㅋㅋ 시간 넘 오래걸림 집에가야듀 암튼 대기넣었어요~
자스민꽃
화상연고
어제 다리 쪽에는 선크림 안 바르고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 복 입고 수영 했는데 다리가 빨갛게 화상 입은것처럼 달아 올랐네요 .약국 가서 화상 연고 사왔어요
로블ㅎ
버섯 ‘이 부위’,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ㅡ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양파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ㅡ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이다.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으면 도움이 된다.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ㅡ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ㅡ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쿄쿄84
모닝망고
어제 야시장에서 구매한 망고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망고 먹었어요. 역시 현지에서 먹는 망고라서 달달 하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많이 먹고 가야겠어요 ㅎㅎ
로블ㅎ
혈당일기8기8일차
새벽까지 못자고 뒤척여서 공복혈당이 좀 걱정되기도했는데 어젯밤 헬스장에서 1시간넘게 런닝머신에서 땀을 비오듯흘리고 온덕분인지 공복혈당은 양호하네
복숭아사랑
휴가 시작~🎈진도 가계해수욕장
어제 오후 12시 30분쯤 출발해서 저녁 6시쯤 도착한 진도 가계해수욕장 입니다~^^ 집앞에서 커피랑 빵사고 대천휴게소 한군데만 들러서 열심히 달려온 터라 배가 고픈 신랑위해 해수욕장 야장에서 닭볶음탕에 소주를 마시고 해수욕장을 거닐었는데 차 에어콘보단 못 하지만 바닷바람에 맨발로 걷는데 모래가 너무 고와서 느낌이 새롭더라고요~^^ 화장실이 깨끗하고 좋아서 차박으론 좋네요~^^ 밤에 구름사이사이로 별이 너무 많아서 사진도 찍어봤답니다ㅎㅎ 근데 흐리게 나란히 세개만 나오네요 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의 우리 숙소랑 주위를 보여드릴께요~^^ 그동안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들~ 잠깐의 여유로운 생활을 만끽해봅니다~^^
나쁜엄마
7월30일_혈당일기8기_7일차
날짜_7월30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국+콩나물비빔밥 저녁으로 오랜만에 콩나물비빔밥 한그릇 비움. 너무 많이 먹었나ㅜ 먹고 헬스장에서 러닝머신40분 걷기하고 왔는덷ㆍ 생각보다 수치가 높네. 앞으로는 양조절이 필요할것같다
만캐쉬원해요
혈기챌8일차
7월 30일 오후4시 아침 식빵 2쪽 토스트해서 우유랑 같이 먹고, 점심은 청국장에 함박스테이크 먹고,아이스라떼 1잔,인절미 조금 먹음.저녁은 순두부찌개 먹음.
씬아
담장이 모두 무궁화
담장에 온통 무궁화네요
마음그릇
""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더위에 장시간 투석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vs "신장 이식을 할 수 있을까?"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너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30만명(29만6397명)에 육박한다. 2012년(13만7003명)에 비해 2배 넘게 늘었다.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증가세는 가파르다. 2018년 22만6877명, 2020년 25만9116명, 2022년 29만6397명으로 7만 명가량 증가했다.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고 치료에 돈도 많이 드는 만성콩팥병을 어떻게 예방-조절할까? 만성콩팥병은 콩팥(신장)이 오랫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병이다. 심혈관질환, 암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치료 과정이 어렵고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관리가 가능하다. 일찍 발견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 원인 질환을 치료-조절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없애고 수분 균형 등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병이 생겨도 '침묵의 장기'로 불릴 정도로 자각증상이 없는 게 문제다. 뒤늦게 발견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당뇨병, 고혈압 꼭 예방-관리하세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다낭콩팥질환, 신장 및 요로 결석, 전립선 비대, 반복적인 신우신염, 신장 결핵 등이다. 신장에 독이 되는 일부 소염진통제-추출물-일부 항생제-항암제 등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심혈관계 합병증 및 그로 인한 사망-총 사망률이 모두 높아진다.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하면 심각하다. 우리나라 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 정도로, 암 환자보다 낮다.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54% 정도로 매우 낮다. 사망 위험은 질병이 없는 정상인에 비해 7.2배 높다. 초기엔 증상 없어 방심... 얼굴 손발 붓는 부종, 고혈압, 숨 찬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건강 검진에서 혈장 크레아티닌의 증가나 단백뇨 검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해 방심하기도 한다. 진단 후에도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내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콩팥 기능이 감소하면 몸이 붓는 부종과 고혈압이 나타난다. 콩팥은 몸의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 염분 및 수분이 쌓이기 때문이다. 부종은 대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고,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는다. 아침에 잘 맞았던 신발이 오후에는 꼭 끼거나 양말 자국이 나기도 한다. 숨이 차는 증상도 나타난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면 운동 부족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똑바로 누워 있을 때도 숨이 찰 수 있다. 콩팥이 망가지면 몸속 체액량 과다 및 부종이 악화되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해 숨이 차는 증싱이 나타난다. 부종이 악화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혈압약으로 조절되지 않을 정도로 고혈압이 악화될 수 있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콩팥 기능이 떨어져 몸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요독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의 대사 산물인 질소, 인, 황 화합물들이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독성 물질로 작용한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경련, 의식 변화 등이 요독증 증상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핏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는 능력도 저하된다. 칼슘, 인, 칼륨과 같은 전해질의 농도 균형이 깨져 근무력증, 저림은 물론 부정맥도 생길 수 있다. 이밖에 피로감, 호흡 곤란 등 다양한 빈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먼저 콩팥 기능을 대변하는 사구체 여과율을 측정하기 위한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와 소변 검사가 필요하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를 쉽게 측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사구체 여과율을 계산할 수 있다.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만성콩팥병을 진단할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 혹은 혈뇨가 확인되는 경우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이상이어도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콩밭 어떻게 망가지나?..."간병하는 가족도 큰 고통" 만성콩팥병의 가장 큰 원인 당뇨병·고혈압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면 더욱 중요하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콩팥을 더욱 망가뜨릴 수 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해서 당뇨병 예방-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흡연, 비처방 약물 사용 등 콩팥 손상 위험 요인도 최소화해야 한다. 금연은 필수이고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함부로 복용하면 콩팥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장이 나쁜 징후가 보이면 저염식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소금 섭취를 하루 5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염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체액량 과다 및 고혈압은 그 자체로 콩팥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정기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찾아야 한다. 콩팥 기능이 계속 떨어져 정상 기능의 15% 미만에 해당하는 말기 신부전이 되면 투석과 신장 이식이 필요하다. 이 무더위에 일주일에 3~4차례 병원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힘들까? 가족도 이들을 간병하느라 고생한다. 가족의 신장을 이식받는 방안도 검토하면 고민이 깊어진다. 콩팥이 나빠지면 초기에 비상을 걸어야 한다. 담배 끊고 저염식, 혈압-혈당 조절은 기본이다.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장병을 예방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가오리찜 먹고 왔어요
즐점하셨지요? 점심엔 가오리찜 먹으러 갔어요. 김 한장에 밥과 가오리와 콩나물 올리고 오징어젓갈 올려서 싸 먹으니 맛있네요.
러브복동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은평구 아파트 일본도 사건 지금까지 나온 정보
1.30대 남자. 대기업 다니다가 사람들하고 트러블있어서 정신병 발병 2.퇴사하고 이상해짐 3.아파트 헬스장에서 주민들한테 나오라고 소리지름 칼로 소동 몇번부림 4.장검 들고다니면서 놀이터에가서 애들한테 칼싸움 하자함 5.그냥 아파트 입구에서 일면식없는 40대주민 칼로 난자 6.경비아저씨도 보고 큰충격받음 이번에 영국에서도 어린이 문화센터같은데 가서 어린이 11명한테 칼부림해서 2명죽고9명다쳤다는데 놀이터에서도 위험했을뻔함; 원한관계 아닌 사건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대비는 전혀 안되어있고 엄한곳에 화풀이 해서 한 가정이 무너짐
야고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펜싱 전하영과 싸운 이집트 선수, 알고보니 임신 7개월
우와... 여러분 이거 기사 보셨나요? 정말.. 대단합니다.. 나라를 떠나 이 운동선수분 대단하시네요 임신 7개월이면 정말 힘든시기예요. 몸도 무겁고 내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펜싱은 날렵해야하고 운동량도 많을텐데.. 초기엔 정말 몸 조심해야했을텐데.. 중기때는 몸도 무겁고 내뜻대로 움직이기 힘들었텐데.. 정말 대단하네요 임신을 알고도 연습을 하고 올림픽이란 큰대회에 나왔네요 올림픽 대회 결과를 떠나 너무 대단한 분이라는.. <이집트 펜싱 국가대표 나다 하페즈>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전하영(22)과 2024 파리 올림픽 16강에서 맞붙었던 이집트 선수가 임신 7개월차의 몸으로 출전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펜싱 국가대표 나다 하페즈(26)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임신 7개월의 올림픽 선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경기장에 두 명의 선수가 올라간 것처럼 보였겠지만 사실은 3명이었다”며 “나와 상대 선수, 그리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내 작은 아기가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와 아기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과정을 겪었다”며 “임신이란 롤러코스터 자체로도 힘든데 삶과 운동의 균형을 맞춰야 했고, 많은 상황과 싸워야 했다. 하지만 올림픽은 그런 상황을 겪고도 출전할 가치가 있는 무대였다”고 적었다. 이어 “16강에 진출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껴 이 글을 올린다”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남편과 가족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그는 “올림픽에 세차례 출전했지만 이번 무대는 달랐다. 파리 올림픽에서는 작은 올림피언을 품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이집트 카이로 출신인 하페즈는 2016 리우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에 이어 2024 파리올림픽까지 3회 연속 출전했다. 앞선 두차례 올림픽에서는 32강에 들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16강까지 진출했다. 하페즈는 이번 올림픽 32강에서 미국의 엘리자베스 타르타코프스키를 15-13으로 꺾었지만 16강에서 한국 전하영에게 15-7로 패해 탈락했다. <기사.사진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간장게장 밥
이제 간장게장도 마무리 ㅎㅎ 너무 아쉽네요 전복간장하고 간장 게장에 간장을 1:1로 풍미가 더 좋아요~ 전 진한 짠맛보다는 이렇게 국물 좀 있게 해서 밥알에 스며드는 달콤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 참기름도 빠지면 안되죠
뽀봉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제공: 헬스조선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뽀봉
런닝머신🚶♀️
헬스장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하고 홈트했어요~^^ 몸 비틀기하고 윗몸일으키기 했어요~^^ 런닝머신 1시간쯤 빠르게 걷다가 뒤 돌아서 걷고 있는데 깜짝 놀랐네요😲 런닝머신이 멈춰버렸네요 ㅜ.ㅜ 놀래서 앞으로 몸을 돌려서 보니 으악!! 거리 칼로리 시간이 리셋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하던 런닝머신에 사람들이 있어서 다른 런닝머신으로 했더니 1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멈춘거였나봐요😐 놀람과 땀범벅을 하고 벨트로 몸풀고 종아리랑 발바닥도 풀어주고 헬스장에서 나왔네요🙂
나쁜엄마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건강에 좋은 달걀, ‘이렇게’ 즐겨 먹다간 머리카락 우수수 빠진다고?
건강에 좋은 달걀, ‘이렇게’ 즐겨 먹다간 머리카락 우수수 빠진다고? 건강에 좋은 달걀, ‘이렇게’ 즐겨 먹다간 머리카락 우수수 빠진다고?©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달걀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날달걀을 풀어 간장달걀밥을 만들어 먹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날달걀을 과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비오틴 결핍 유발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 성분은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오틴은 비타민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한다. 그런데, 날달걀의 아비딘 성분은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하는 특성이 있어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이로 인해 비오틴이 심하게 결핍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긴 소화 시간 날달걀은 반숙 달걀에 비해 소화 시간도 오래 걸린다.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사람이 날달걀을 소화하는 데 약 2시간 30분, 반숙 달걀은 약 1시간 30분이 걸린다. 날달걀은 소화 시간을 늦출뿐더러 단백질 수용도 어렵게 한다. 날달걀에는 체내 단백질 흡수를 돕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함유됐기 때문이다. 소화 기능이 좋은 사람은 어떤 형태로 달걀을 먹어도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해 다시 흡수시킬 수 있다. 다만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날달걀을 먹으면 장내에서 달걀의 단백질이 제대로 흡수되기 힘들다. 따라서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반숙 달걀을 추천한다. ◇식중독 감염 위험 날달걀을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위험도 있다. 장으로 들어간 살모넬라균은 18~36시간 후 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식중독과 장염을 일으킨다. 특히 달걀 껍데기에 살모넬라균이 있기 때문에 씻지 않은 달걀을 쪼개거나 구멍을 뚫어 입에 대고 먹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세척된 달걀의 경우 천연 보호막인 큐티클층이 파괴돼 쉽게 상할 수 있어 냉장 보관하도록 한다. 식중독에 걸리지 않기 위해선 달걀을 익혀 먹을 필요가 있다. 살모넬라균은 65도에서 20~30분, 75도 이상의 고온에서는 1분 이상만 가열해도 없어진다.
뽀봉
다이어트 과자 XS 푸로틴바
제품명 - 암웨이 XS 푸로틴바 칼로리 - 175 kcal 단백질 - 13 g 당류 - 8 g 추천하는 이유 - 삶은 계란 흰자 2.8개 분량의 단백질을 푸로틴바 하나로 해결! 일단 맛있구용 ㅎㅎ 초코 브라우니 맛인데 죄책감 없이 단백질 섭취 가능하니까 좋아용 꾸준히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는 과자에용 (낱개 포장에는 성분이 안나와서 홈페이지 참조 ^^)
akdongee7
요즘 버스정류장에도 무선충전기가있네요
와 너무 좋네요 세상이 좋아지는 것 같네요😄 에어컨도 빵빵하구..! 근데 이거 다 세금으로 이용되는거겠지요?🤣
구룸구룸
7/29(월)배고플때 꼬르륵 소리 왜날까요?
💥바로 위장의 연동운동에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통해 위로 들어가요. ➡️ 위에서는 수축운동이 일어나면서 위액과 음식을 섞어요. ➡️ 일정부분 소화 된 음식물은 소장과 대장으로 이동해요. ➡️ 위,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음식물의 영양분은 몸속으로 흡수되고 찌꺼기는 항문으로 배출되는 겁니다!💩 몸속에 음식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연동운동은 계속되고 꼬르륵 소리도 여기에 원인이 있는거죠. 위장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음식물이 별로 없을때 잘 나요. 연동운동이 계속되는 동안 공기나 가스가 장들 사이를 이동하면서 소리를 냅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없을때 위산이 분비되면 위가 수축되면서 꼬르륵 소리를 잘 나게 만든다고 합니다. 공복에서 나오는 꼬르륵 소리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29(월)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양배추=비타민 A, K, U가 들어있어 장 건강을 지켜준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는 특히 위 기능을 향상시켜 장염으로 인해 약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다. 식이 섬유도 풍부해 음식물 영양분 흡수를 도우며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보리차=미지근하게 데운 보리차는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열을 내려 주기는 기능이 있어 미열이 있을 시 생수나 그냥 물 대신 마시는 것이 좋다. 🔹️두부=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포화 지방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많이 들어있다. 장염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 완화에 도움을 주고, 약해진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돼 식사대용으로 좋다. 🔹️바나나=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활동에도 도움을 주면서, 포만감을 유지시켜 장염으로 잘 못 먹을 때 안성맞춤 식품이다. 식물성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천연 지사제 역할을 해 설사가 심할 경우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좋다. 🔹️감자=염증을 소독해주는 기능이 있고, 위장을 보호해 경련을 완화시킨다. 장염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 성장을 촉진하여 장을 편하게 다스리는데 효과적이다. 🔹️콩나물=예로부터 콩나물은 염증을 억제하며 열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온몸이 무겁고 저리거나 근육이 쑤실 때 콩나물을 사용하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을 덜해 맑게 끓인 콩나물국은 장염으로 인한 탈수를 막고 지친 속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