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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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7월29일(월)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29일 아침 공복혈당(121) 어제 5시경에 큐브라떼아이스를 마셨고 좀 달았다ㅠ 저녁은 가지구이덮밥에 양파 ,오이 쌈장에 찍어먹었다~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다ㅠ
안개꽂한다발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츄러스 짱맛있네요 ㅠㅠ
3-4시간 기다려서 먹을 만합니다 진짜 개맛있네요 ㅠㅠㅠ초코에 찍어먹는 츄러스는 뭔들이지요 츄러스넘 맛있어요 🩷🩷
구룸구룸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들기름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앞서 내용에 언급된 영양소 외에도 들기름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을린, 비타민E, 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망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이러한 효능들이 좋아요 맛도 좋은거 아시죠 오늘 바로 만든 두부 5일장에서 사와서 부치면 뭐~~ 김장김치에 싸서 먹어요 들기름 보관방법 및 유통기한 1 - 개봉과 동시에 냉장 보관 2 - 들기름과 참기름을 8:2로 혼합 (참기름 속 리그난 성분이 기름이 쉽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3 - 들기름은 색이 짙은 병에 보관 4 - 들기름 뚜겅을 닫기 전, 입구에 비닐 랩 씌워 공기 차단 [출처] 들기름 효능 및 보관 방법 알려드려요!|작성자 소화청진기
뽀봉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뽀봉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제공: 헬스조선 탈모가 생기면 거울을 볼 때마다 괜히 한숨만 나온다. 노화를 막을 수도 없어 가발을 고민하는 때도 있다. 그런데, 평소 자주 먹는 음식들이 탈모의 원인일 수 있다. ◇기름진 음식 감자튀김이나 삼겹살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액 속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이는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고, 혈전을 생성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두피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생기기 쉽다. 혈관의 크기가 작고 얇은 말초혈관일수록 혈액순환이 안 되는데, 모발을 만드는 모낭 주위 혈관은 모두 말초혈관으로 이뤄져 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대 연구팀은 고지방 식이를 한 쥐에게 탈모가 생긴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 모낭의 재생을 차단해 모낭이 비활성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날달걀 날달걀을 좋아한다면 탈모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은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오틴은 비타민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호르몬 분비 등에 관여한다. 그런데, 날달걀의 아비딘 성분은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서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체내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 속 ‘셀레늄’ 성분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셀레늄은 적당량 섭취하면 노화를 예방하고 정력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셀로노시스’라는 셀레늄 중독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셀로노시스의 대표적인 증상은 머리카락 빠짐, 손톱 부러짐, 복통, 설사, 구토, 피로감, 피부발진 등이다. 따라서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셀레늄의 권장량은 하루 50㎍이며, 하루 상한 섭취량은 400㎍이다. 브라질너트는 한 알에 약 75㎍의 셀레늄을 함유해서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충분하다
뽀봉
오이의 효능이 "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을
샐러드 주 메뉴인 오이의 효능에 대해 알아 보았어요. 1.항산화제 풍부 오이에는 쿠쿠르비타신.글루코 사이스라그난 아피제닌생체 활성 화합물이 들어 있어 플라노보이드는 산화 스트레스로 부터 세포를 보호해 암 퇴치 작용을 도와 줍니다. 2.피부 건강 비타민 A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오이에 함유 되어 있는 이 소크 엘시 트린 성분은 얼굴이 부었을때 정상으로 되돌리는데 도움을 줘요. 3.머리카락 성장에 도움 이산화규소성분이 체내에서 비타민과 미네랄흡수를 원활하게 해서 머리카락이 자라는데 도움을 주네요. 이산화규소 성분은 오이 껍질에 풍부하게 있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어야 흡수가 더 잘 된다고 합니다. 4.장건강 개선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엄마 좀 쉬면 안될까? 물놀이장 대환장 ㅋ
이 더운날.... 괜찮겠니?? 어제 하루종일 서울 구경하면서 걸었는데.. 애들 체력은 대단하네요 막내랑 막내 친구들 픽업해서 물놀이장에 넣어주고.. 먹을꺼라도 포장해서 가지고 와야겠죠? 몇시간 실컷 놀고 가면 시꺼매지겠어요
우리화이팅
7월27일 토요일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공복혈당: 113 오늘 아침식사는 콩나물 무침 버섯볶음 김치찌게 오이고추 오뎅볶음으로 하였고 식후 1시간정도 걸었다. 점심은 메밀 막국수먹고 헬스장에서 40분 운동함. 오후부터 계속 비도오고 운동하러가기 싫은 날이지만 세끼 먹고 다 운동함.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이스크림언니
파리에서 인도에게 팽당한 한국인양궁감동
기사퍼옴 스압주의 올림픽 감독의 역할에서 제외됐으니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세요.” 백웅기 인도 양궁 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파리올림픽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뒤 인도양궁협회로부터 들은 말이다. 23일 인도 매체는 백웅기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백 감독은 “중요한 시기에 올림픽 코치 역할에서 제외됐다. 굴욕적이고 모욕적”이라며 “계약을 연장하자 그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황당했던 그는 인도양궁협회에 따져 물어도 소용없었고, 결국 비행기표를 들고 지난 20일 인도로 돌아와야 했다고도 했다. 선수, 감독 등이 올림픽 경기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AD(Accreditation) 카드’가 있어야 한다. 협회는 각 국에 일정 수량 주어지는 AD 카드를 선수, 감독, 의료진, 행정 직원 등에게 분배한다. 인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 양궁 대표팀에는 코치·지원 스태프들에게 4장의 AD카드가 분배됐다. 대표팀 감독에게 가장 먼저 AD카드가 돌아갔어야 했는데, 백 감독을 5번째로 올린 탓에 파리에 남지 못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감독에게 AD 카드가 5번째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선 인도양궁협회가 백 감독이 제외된지 하루만에 한 물리치료사를 인도 대표팀에 합류시켰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해당 물리치료사가 협회 사무총장과 친분이 두터운 덕분에 백 감독 대신 들어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양궁협회장은 “선수들의 편안함을 협회는 최우선했다. 협회는 이에 일절 개입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이번 일에 대해 백웅기 감독은 “나는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인도 대표팀과 2년 동안 훈련해 왔다”면서 “인도는 12년 만에 남자, 여자, 혼성 3개 팀이 참가권을 따냈다. 메달을 따기에 좋은 기회였다”라며 아쉬워했다 한국 양궁은 오랫동안 세계 최강 자리에 군림해 있었다. 그러자 각국 양국협회가 너도나도 한국인을 사령탑에 앉혔다. 이들은 각자 맡은 팀을 강하게 만들어서 올림픽 본선까지 올라왔다. 중국 대표팀의 권용학 감독, 인도 백웅기 감독, 말레이시아 이재영 감독 등이 대표적이다. 개최국 프랑스를 이끄는 오선택 감독도 있다. 덕분에 파리에서 때아닌 ‘한인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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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속 쉬원한 팥빙수
날이 덥고 습하니 팥빙수가 생각나더라구요. 설빙 같은 브랜드 팥빙수 말고 옛날 시장이나 분식집에서 팔던 팥빙수가 먹고 싶어 시장에 갔죠. 하지만 시장 제과점은 문 닫아서 구매 실패 후 롯데리아에 왔습니다. 가격은 5,500원으로 생각보다 저렴하죠!? 가격 대비 맛도 나쁘지 않답니다. 위에 올라간 달달한 아이스크림과 딸기잼이 팥빙수와 잘 어울려요. 시원하고 내용물도 풍부해서 말 그대로 속 쉬원하게 먹었네요. 하지만 해가 내리쬐던 하늘에서 어느덧 비가 떨어지네요.. 날씨 정말..
평송가성
요실금 먼훗날 이야기가 아니어요.
노인 움츠리게하는 요실금은 ‘사회적 癌’…이 운동으로 떨쳐내세요 자기도 모르게 찔끔… 女가 많아 -골반.방광 근육 약화가 주 원인 부끄러워 치료시기 놓치기 일쑤 - 케겔.스쿼트 운동 등 개선효과 - 플랭크.요가 등도 예방 큰 도움 60대 A 씨는 최근 도시철도 승강장에서 망측한 경험을 했다. 갑자기 터져나온 재채기 탓에 그만 소변을 흘리고 말았다. 비슷한 일이 여러 차례 생겼지만, 이번엔 속옷이 축축하게 젖을 만큼 양이 많아 당황스러웠다. 결국, A 씨는 비뇨의학과를 찾았고, 요실금 진단을 받았다. 온종합병원 요실금센터 김지연 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이 환자와 상담하고 있다. 요실금이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방광에서 소변이 새어 나오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므로, ‘사회적 암(social cancer)’으로도 불린다.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 60세 이상 요실금 진료 인원은 17만 명. 이 중 여성이 76%를 차지했다. 하지만 요실금 환자의 상당수는 증상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한 나머지 치료 시기를 놓치는 예가 많다. 환자의 25%만 의료기관을 찾는다는 보고도 있다. 그래서 실제 환자 수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온종합병원 요실금센터 김지연 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은 “요실금은 우리나라 여성의 40%가 경험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성 환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요실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자연 분만 이후 골반 근육이 약화돼 발생하는 예가 많으며, 노인의 경우 방광 근육의 수축력이 저하돼 발생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요실금의 치료효과를 높이려면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바람직하다. 골반 강화 운동에는 우선 케겔 운동법 이 있다. 소변을 참을 때처럼 질 근육을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1940년대 초 미국의 산부인과 의사 아놀드 케겔이 창안한 요실금 치료운동법으로, 골반 밑 근육을 조였다 풀었다 하기를 반복함으로써 괄약근을 강화시켜 소변이 쉽게 새어 나오지 못하게 한다. 구체적인 케겔 운동 방법으로 ▷소변을 참을 때를 연상하며 질을 1초 동안 수축했다가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하기 ▷하루에 20회부터 시작해 점차 횟수를 늘려가는 이 운동을 서있거나, 앉아서, 누워서 등 다양한 자세로 시간날 때마다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허리를 곧게 편 상태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천천히 무릎을 굽히는 스쿼트 운동도 요실금 치료에 효과적이다. 이 운동 때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10∼15회씩 3세트 반복한다. 스쿼트 외에도 브릿지, 런지 등의 운동을 통해 골반 근육을 단련할 수 있으며, 요가, 근력 운동을 실천하는 것 역시 요실금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플랭크, 다운워드 도그.코브라 자세 등 요가 자세는 방광 통제력을 향상하는 데 좋다. 브릿지 운동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요실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브릿지 운동의 정확한 자세는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발을 골반 넓이로 벌린다. 이어 복근과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로 엉덩이를 들어 올려 5초간 자세를 유지한 후 천천히 엉덩이를 내린다. 이 운동 역시 10∼15회씩 3세트 되풀이하면 된다.
핑크한울이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요리할 때 파 뿌리, 양파 껍질 등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잘 씻은 뒤 활용하면 오히려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뿌리와 껍질의 활용법을 알아봤다. ◇파 뿌리, 육수·차로 끓이면 도움 파 뿌리는 육수나 차를 끓일 때 활용하기 좋다. 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에 좋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줄기보다 많이 함유됐다. 파 뿌리는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할 때도 효과적이다. 심장과 위장의 기능도 강화해 소화 장애 등을 겪을 때 도움이 된다. 대파 뿌리는 육수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무, 배와 함께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간장에 대파 뿌리를 넣고 끓이면 특유의 향이 풍부한 맛간장도 만들 수 있다. ◇양파 껍질, 말린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 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라 뜨거운 물에 끓여도 영양소가 보존된다.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단호박, 껍질까지 먹으면 노화 예방에 효과적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됐다. 껍질에만 들어있는 페놀산은 심혈관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어도 되고, 껍질만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실 수도 있다. 호박씨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 뼈·신경·근육 강화에 좋다. 호박씨에 함유된 인은 남성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더위에 더 심하게 작동하는 심장 건강지켜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더위는 심장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인과 고혈압, 비만 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과 탈수가 있으면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펌프질해 주요 장기에서 피부 아래로 이동시킨다. 심장도 스스로를 식히기 위해 더 심하게 작동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기온이 42도에 이르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배 증가할 수 있으며, 여름 동안 기온이 변동할수록 뇌졸중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과 질병은 예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매년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거나 50세 이상 또는 과체중이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혈압 반응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에서 나트륨을 고갈시키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및 이뇨제와 같은 일부 약은 열에 대한 몸의 반응을 과장하고, 극도의 열에 병들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그러나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려스러운 사항에 대해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덧붙인다. 심장 건강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더위에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탈수되기 쉽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 때는 외출하기 전과 도중, 후에 물을 마셔야 하며 소변 색이 연한 색을 띨 때까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제시한 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전 팁이다. △보통 해가 가장 강한 이른 오후(낮 12시~오후3시)에는 밖에 나가지 마라 △외출 시 준비 =면과 같은 통기성이 좋은 직물이나 땀을 억제하는 직물에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입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라. 외출 전 최소 자외선 차단지수(SPF) 15가 들어간 내수성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줘라 △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동하기 전.도중에.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몇 컵 마셔라=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음료를 피하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라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몇 분 동안 멈추고 수분을 섭취하라 △처방된 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
핑크한울이
갑자기 비가 많이 오네요
비소리 들으라고 신랑이 지하주차장 말고 지상주차장에 주차해줬어요 우산쓰고 내려도 많이 젖을텐데.. ㅠㅠ 고마워라~~ 비소리가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개회식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소개
엄청 화려한 개막식을 보다 잠들어 버렸네요 보면서 와 진짜 돈 많이 들었겠다 였어요 멋있긴 엄청 멋있드라고요 하지만 기초적인 나라소개도 제대로 못하다니 멕이는건가요? 조직위원회가 어이없는 실수를 했어요. 개회식 행사장에서 한국을 소개할 때 '북한'으로 잘못 소개한 것입니다. 한국은 영어로 공식 나라명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Republic of Korea)다. 그런데 그들은 한국 선수단이 입장할 때 북한을 의미하는 '데모크라틱 피플스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라고 소개했습니다다 당장 정정 하세요 그리고 소매치기 도둑질 천국의 대환장 파티가 열렸답니다 완전 도둑놈들한텐 백년만의 대호황입니다 파뤼파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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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날짜:2024.7.27.토요일 혈당측정시간:08:17분 아침식후 1시간30 내용 오늘은 쉬는날이라 일찍 식사하고 시장을 한바퀴 둘러왔다 아침은 오이무침이랑 가지볶음 깻잎장아찌하고 먹었다 아까 시장에서 남편 좋아하는 낙지를 사왔는데 저녁에는 낙지볶음 만들어 먹어야겠다 맛있다고 많이 먹지말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자
향기222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시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오이에 조선부추 솔 간장 무침과 꽈리고추 중멸치 볶음에 오이 소금 장아찌 간 빼서 물김치로 만들어서 아삭이 고추 쌈장에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식후 걷기 운동 30분을 하였고 오늘 아침식사전 공복혈당 수치가 정상을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안 걸리도록 주의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티몬 실시간 현장 상황 mp4
현장에서도 지하(환불대기조) vs 1층(환불정보입력대기조) 갈라치기 시도 큐텐 대표 런하고 지급 안되니까 지하도 터짐
야고
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지속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가 혈당을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룻밤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성인들은 7~8시간을 자는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5배 높았다. 🚫살이 찐다=지속적으로 하룻밤에 7시간미만으로 자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수면 부족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 위험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린다=피로는 단지 피곤함을 느낀다든가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다. 피로는 일과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 때를 말한다. 이는 만성 불면증의 가장 흔한 영향 중 하나다. 때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등을 동반한다. 🚫짜증나고, 우울해진다=하루 이틀 잠을 잘 못 자면 예민하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잠이 부족한 날이 길어질수록 극단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기분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미국심리학회 (APA)에 따르면 밤에 8시간미만으로 자는 성인은 그보다 오래 자는 사람들보다 압박감을 느끼거나 쉽게 인내심을 잃는 등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 또 지난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할 가능성도 높았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지며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과 집중력, 주의력 등이 떨어지는 상태를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한다. 하루나 이틀 잠을 잘 못 잘 때, 스스로 느끼는 브레인 포그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집중하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더 어렵게 만든다. 하룻밤 5시간 수면이 일주일 만에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만성 불면증은 심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연구에서 하룻밤만 잠을 매우 적게 자도 건강한 성인 남성들의 혈압이 높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고혈압은 동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은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마비나 심부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약해진다=우리 몸은 자는 동안 질병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방출한다. 만성 불면증은 그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항체와 세포를 줄일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양질의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주변에 있을 때 옮을 가능성이 더 높다. 🚫사고 위험 커진다=장기간 불면증이 있을 때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부분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집중력 문제 때문이다. 900여 명의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성욕이 떨어진다=만성 불면증은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성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의 몸은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 잠이 부족하다는 건 이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아침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심각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에이스와커피
비를 많이 맞아서 오늘은 믹스커피와 에이스 커피에 찍어먹는 에이스란ᆢ 말해~뭐해
곤냥이나와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탄수화물 보다는 야채를 많이 섭취하면 좋은데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레시피는 가지구이입니다. 가장 먼저 가지 2개를 어슷썰기해서 준비해준 다음, 밀가루를 앞뒤로 뿌려줍니다. 그 후에 기를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줍니다. 그리고 가지가 구워지는 동안 양념간장을 준비해줍니다. 진간장과 깨소금, 고춧가루를 적당량 넣어서 간장종지에 담아줍니다. 다 구워진 가지를 예쁘게 접시에 담아주면 끝납니다. 따뜻할때 가지구이를 양념간장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혈당 스파이크도 막을 수 있는 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valenti86
혈당 일기 8기 1일차
24.7.26(금) 식후 혈당 ; 119 점심으로 12시 반에 간자장에 단무지 듬뿍.. 탕수육이 없이 아쉬웠지먼 맛나게 먹었다.. 후식으로 믹스커피와 아이스크림도 먹어줬다...
스타벅스DT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휴가 중 살찔까 걱정이라면? 놀러 가서도 ‘4가지’ 지키세요
놀러가서 운동 꾸준히 하라는거네요 ㅋㅋ 하.... 마음편히 놀고 먹으면 살 찐다는 간단한 원리지만 지키기 어렵지요 ㅎ 그래도 지니어트 유저님들 휴가철 기분 좋게 보내시면서 간간히 운동해보아요~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여행 중에도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 출신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약 27만 3000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 멜리사 라타리(32)가 여행 중에도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작년에 여행하다가 6kg이 쪘다며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행 중 지키는 4가지 규칙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멜리사는 "숙소 계단 이용하기, 10분이라도 운동하기, 수분 섭취하기, 요가 하기다"며 "기본적이어도 여행 중에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평소엔 식단이나 운동 등 다이어트를 잘하다가 여행이나 휴가를 떠나면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이 달라져 살이 찔까 봐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럴 땐 멜리사가 공개한 4가지 비법을 따라 해 보자. ▷숙소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에너지를 많이 쓰는 운동으로, 계단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활동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심폐 기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허벅지 근육이 단련돼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면 관절염을 예방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걷는 것보다 열량이 2배 가까이 소모돼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 보통 계단을 한 칸 오를 땐 약 0.15kcal를 소모하고, 한 칸 내려갈 땐 약 0.05kcal를 소모한다. 30분 기준으로 보면 평지에서 걸을 땐 약 120kcal를 소모하는 반면 계단 오르기는 약 220kcal를 소모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비만 예방에 좋고, 체력 증진과 하체 근육을 골고루 단련하는 데도 도움 된다. ▷10분 운동하기=멜리사는 여행 중 10분이라도 운동하라고 추천했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와 스쿼트를 뽑았다. 플랭크는 엉덩이와 배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스쿼트는 하체 근육을 키우는 대표 운동이다. 스쿼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발끝이 약간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다. 이후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며 허벅지가 지면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는다. 이때 허리와 등을 곧게 편 채 중심축을 유지해야 상체의 균형을 잡고 허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후 발뒤꿈치로 땅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다시 일어나면 된다. ▷수분 섭취=멜리사는 여행 중 2L 이상의 물을 마신다. 물은 몸속에 들어와 대사 작용을 돕는다. 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데 열량이 소모돼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 특히,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좋다. 위장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덜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30분 전 생수를 약 500mL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평상시 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시면 '가짜 배고픔' 관리가 쉬워진다. 식사했어도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면 가짜 배고픔으로 봐야 한다. 이럴 때 물 한 잔을 마시면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일 수 있다. ▷요가 하기=여행 중 쌓인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는 게 낫다. 이를 '동적(動的) 휴식'이라고 한다. 동적 휴식을 취하면 몸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는데, 이에 따라 신체 곳곳에 산소가 잘 전달되면서 피로를 유발하는 젖산, 암모니아 등의 성분이 효과적으로 분해된다. 젖산, 암모니아는 근육을 과도하게 쓸 때 만들어지는 물질인데 피로와 근육통의 주요 원인이다. 요가는 대표적인 동적 휴식으로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기도 한다. 다양한 자세를 훈련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게 되고, 자율신경을 조절해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우리화이팅
샌드위치
저녁 대신에 먹은 샌드위치 예요. 식빵 한장에 샌드위치 속 듬뿍 넣어서 치즈 까지 올려서 먹으니 든든 했어요 여기에 쨈도 발라서 먹으면 맛있는데 패스 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