뜡이맘
깔끔하고 넓은 공간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것들도 비취되어 있어서..엄청 좋아할것 같아요..손주사랑이 느껴집니다.ㅎㅎ
어제 손자들이 집에 와서 놀이방을 놀다가 갔는데 아이들이 정리했다고 해도 정리가 마무리 안되어서 아침부터 제 노동력을 투자했네요. 지금은 투자한들 뭐 제게 건덕지라도 나오지 않겠지만 그냥 물빠진 통장에 저축증에 있네요. 그래도 할머님집에 오면 아이들이 놀거리가 있으니 좋구 저는 놀이방.제겅해주어 다른 곳은 나름 덜 정리해도 되서 아이들.놀이방을 꾸며서 아이들 오면 놀게 해줍니다. 이러니 제가.손자들에게 인기가 쨩이네요. 전공이 아이들과 함께한지 30년 넘었으니 제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이렇게 교육시켜주는 길이 아이들 성장하는데 큰 밑걸음이 될꺼라 믿고 그저 투자만 하고 있어요. 수익은 후손들이 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