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가 살아있는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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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선물
고기 선물 받았네요. 다양한 부위로 좋은 선물 받아 감사하네요.
쩡♡
불고기전골 레시피
설탕을 사용하지않은 소고기전골 레시피입니다 소요시간 1시간(고기 재우는 시간 포함) 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버섯, 당근 적당히 고기 양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스테비아 1.5큰술 대파 반 대 마늘 3쪽 참기름 1큰술 레시피 (1) 분량의 양념재료 간장, 스테비아, 대파,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불고기용 소고기에 분량의 양념을 조물조물 묻혀 재워둔다.(30분정도) (3)당근, 버섯을 썰어 준비한다. (당면, 양파 등 다양한 재료 활용) (4)전골냄비에 재운 고기를 담고 당근과 버섯을 올리고 잘박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500ml)을 부어준다 (5)국물에 취향껏 간을 한다. (진간장, 쯔유, 참치액 등등) (6)국물이 끓고 고기가 다 익으면 먹는다. 조리 팁 불고기 전골은 단짠단짠한 양념한 고기에 슴슴하게 간이된 달콤한 국물이 별미인 음식인데요. 단맛이 꼭 필요하다보니 자칫하다가는 칼로리가 너무 높은 음식이 되기 쉽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춰 봤습니다. 흔히 다진 마늘과 파를 양념에 사용하는데 저는 국물에 둥둥 뜨는게 싫어서 믹서에 갈아 사용했구요. 국물 간은 취향껏 짜지않고 달콤하게 맞추는게 중요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밀국수 장국이라고 시중에 나와있는 간장을 사용합니다. 아주 적은 양을 넣어도 맛이 있어요.
Tree11
두부다이어트레시피-두부스테이크
1)레시피명(요리명):두부스테이크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수량: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두부 300g 어린잎새싹 50g 방울토마토 7개 허브솔트 1t 식용유 1T 양조간장 1.5T 올리브유 1T 올리고당 1T 식초 1T 후춧가루 약간 6)조리단계 1. 스테이크의 가니쉬로 활용할 어린잎새싹은 물로 한 번 헹궈주신 다음 식초를 풀어준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어 서 소독을 해주세요. (이때 방울토마토도 함께 식초물 에 담가서 소독해 주셔도 좋으며 각 재료들은 소독후 건져내서 흐르는 물로 3~4회 정도 헹궈서 표면에 묻 은 식초물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메인 재료인 두부는 에어프라이어로 구울 때 튀지 않도 록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내주신 다음 우측 사진처럼 바닥에 젓가락 2개를 평행하게 놓고 그 위에 두부를 올 려서 가로, 세로 4등분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바닥 에 젓가락이 있기 때문에 두부가 끝까지 잘리지 않고 끝부분은 온전하게 남은 상태로 칼집을 넣어줄 수 있답 니다) 3.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호일을 깔아주신 다음 칼 집을 넣어준 두부를 넣은 후 식용유 1T를 골고루 발라 주세요. 그런 다음 우측 사진처럼 허브솔트를 적당히 뿌려서 두부에 간이 배도록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4. 에어프라이어의 온도를 190~200°C로 설정해 주신 다 음 20~25분 정도 구워주시면 위의 사진처럼 겉은 바 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부구이가 완성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구이는 스테이크를 세팅해줄 적당한 크기의 접 시에 옮겨 담아 주시면 됩니다. 5. 에어프라이어로 두부를 굽는 시간 동안 소스를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소스 용기에 양조간장 1.5T, 올리브 유 1T, 식초 또는 발사믹식초 1T, 올리고당 1T, 약간 의 후춧가루와 바질럽드를 함께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바질럽드는 필수재료가 아니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적 으로 첨가해 주시면 됩니다) 6. 좌측 사진처럼 튀김처럼 바삭하게 구워진 두부의 주변 에 어린잎새싹을 세팅해 주신 다음 방울토마토를 듬성 듬성 올린 후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골고루 끼얹어서 두부스테이크를 완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부 자체 에도 미리 간을 해두었기 때문에 소스와 메인 재료가 함께 맛을 내서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7)조리팁: 위의 레시피에 표기된 재료들 중 허브솔트는 두부의 밑 간용 재료인데요 허브솔트가 없으실 경우에는 소금 2/3t와 약간의 후춧가루로 대체해 주셔도 됩니다. 두부의 수분을 닦아낸 다음 에어프라이어로 장시간 구워내면 겉면은 상당히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게돼요
피타
레시피) 수제 안심스테이크
1)레시피명: 안심스테이크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과정사진 3)2인분 4)소요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소고기 안심 300g 레드와인 양파 배 케찹 후추 설탕 식용유 6)조리과정 우선 배을 즙내어서 레드 와인을 섞어서 놓은 다음 안심을 칼집을 내고 후추를 뿌려 준 다음에 레드 와인을 부은 배즙에 살짝 담가서 놓습니다 레이드 와인과 배즙을 섞은 소스에 케첩 설탕을 섞어 잘 섞어 줍니다 그런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후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잘 볶아지면 위에 준비한 소스를 넣어 다시 볶아 주면 안심 스테이크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소스에 재어 준 안심을 프라이팬에 잘 익혀 주고 안심 스테이크 소스를 뿌려 주면 맛있는 수제 안심 스테이크가 만들어집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안심 스테이크입니다
영진왕빠
소고기구이
버터에 고기 구워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토마토 있기에 같이 구웠더니 너무너무 맛있네요 소금 후추로 간했더니 소스가 따로 필요없어요
쉬림프
떡만두국
참가름 두르고 마늘과 채선 대파 넣고 소고기 넣고 달달 볶다가 동전육수 넣고 소고기 떡 만두국 끓여 먹었어요.
지니5237092
차려 준 밥으로 맛있네요
피곤해 지쳐서 잠시 쉬었다가 일어나니 짝꿍님과 딸이 저녁식사를 준비해 주어서 소고기 안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어제 아버지 제사 모시고 남은 소고기무국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마파두부 덮밥으로
소고기 뭇국과 계란 후라이에 마파두부 듬 뿍 올려서 비벼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단호박)된장찌개 레시피
@ 요리명 단호박된장찌개 @ 4인분 기준하여 @ 재료 준비하는 시간포함 조리시간 20여분입니다 @ 된장찌개는 집마다 넣는 재료가 다르지만 저는 보통 버섯 두부 쪽파 마늘 된장 그리고 그날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고추장 혹은 고춧가루를 첨가하는 편입니다 이번엔 단호박 된장찌개인만큼 재료에 단호박을 추가! @ 조리과정으로는 일단 두부 깍두기썰기 대파나 쪽파는 어슷썰기 된장과 마늘은 적당량 덜어놓기 버섯은 손질해서 적당한 크기로 썰거나 찢어놓기 단호박은 겉을 깨끗이 씻은 후 봉지에 담아 전자렌지에 3-5분 가량 돌려 말랑한 상태에서 칼로 썰어요 그럼 힘들이지않고 속을 파낼수가 있거든요 두부처럼 깍두기썰기 할까하다가 크게 먹고 싶어서 초승달모양으로 썰어봅니다 육수물에 된장과 마늘을 풀어 끓이다 건더기가 된 재료들 넣고 바글바글 끓이며 불순물이 떠오르면 건져내줍니다 @조리팁 단호박이 달기에 양파는 넣지않았어요 <리뷰작성사진> *핸드폰으로 작성하다 보니 양식들 다 퍼올수가 없어 양식기준에 준수하여 작성함
황진희
비빔밥
저녁은 각종 야채와 소고기 볶은거 넣어 비벼먹었어요
워니s
저녁
오늘 저녁은 소고기 구워 냉이된장국과 먹었어요
행복
저녁 챙겨줍니다 😄
소고기 볶은거랑 표고버섯밥으로 애들 저녁 든든하게 챙겨줍니다 😆😆 계란말이도 있고 오늘 단백질 가득이네요~^^
자스민꽃
뜨끈뜨끈한 떡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 넣어 서 떡국 꿇여서 달걀 풀어서 점심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쌌어요 ㅎ
재료가 두개뿐이지만 맛있네요 ㅎㅎ 단무지는 역시 필수죠
:D
2.5 만보걷기
귀빠진날 ㅎㅎ 미역국대신 라떼 한잔 오전운동하고 출근해요~~ 목요일 홧팅입니다
워니뚱
칼로리 낮지만 포만감 높은 음식🥦 “적게 먹어도 배부른” 선택
먹을 땐 괜찮은데, 금방 배가 고파지는 식사 많이들 겪어보셨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배부르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높은 음식들, 잘만 고르면 식사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어요. 출처 Freepik ① 포만감의 핵심은 ‘식이섬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1등 공신은 바로 식이섬유입니다. 🥦 채소 듬뿍 들어간 국·수프 ☘️ 샐러드에 채소 비중 높이기 🍄🟫 버섯, 해조류 함께 활용하기 식이섬유는 ✔ 위에서 부피를 차지하고 ✔ 소화 속도를 늦춰 적은 칼로리로도 든든함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② 단백질은 ‘양’보다 ‘밀도’ 포만감을 생각한다면 단백질을 빼놓을 수 없죠. ✔ 삶은 달걀 ✔ 두부 ✔ 그릭요거트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씹는 과정과 소화 시간이 길어 배부름 신호를 오래 유지해줍니다. 특히 간식 대신 단백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군것질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③ 수분 많은 음식, 생각보다 강력해요 배가 고플 때 사실은 ‘수분 부족’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채소 수프 🍲 미역국·콩나물국 🥒 토마토·오이 같은 수분 많은 식재료 이런 음식들은 ✔ 칼로리는 낮고 ✔ 부피는 커서 식사 초반에 먹기만 해도 과식을 자연스럽게 막아줍니다. ④ 이렇게 조합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게 가려면 조합이 핵심입니다. 📌 예시 조합 • 채소 수프 + 달걀 • 두부 샐러드 + 올리브유 소량 • 그릭요거트 + 견과류 몇 알 “하나만 먹기”보다 식이섬유 +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게 훨씬 든든합니다. 배부른 식사는 꼭 칼로리가 높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조금만 선택을 바꾸면 적게 먹어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오늘 식사나 간식에서 “이건 얼마나 배부를까?” 한 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솔직하게 반응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바나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뭐가 더 좋을까?
geniet
단호박죽
1:레시피명:단호박죽 3:인분:3인분 4:소요시간:총3시간 5:재료리스트:단호박1통,찹쌀반컵,물5컵 6:조리단계:단호박을반으로 잘라 씨를제거한다. 찹쌀을 씻어 단호박과믹서기에 물을 넣고 갈아놓는다. 갈아논 재료를 냄비에 재료가 잠길정 도 물을넣고 죽을끌인다 7:조리팁:죽이 타지않도록 계속저어주며 죽이됄때까지 잘저어준다.
youngran
중식
저녁은 중식으로 먹었어요 주방장이 바뀐건지 짜장면 속 재료가 커졌네요
워니s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 끝판왕!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추천 꿀조합 공유
식단 관리 중에도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먹어보고 정착한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추천 조합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식단이 중요한데, 이 조합은 맛과 영양, 그리고 포만감까지 모두 잡은 '갓벽한' 한 끼가 될 거예요. 🥗 다이어터의 정석, 로티세리 치킨 꿀조합 많은 분이 다이어트 메뉴로 닭가슴살 큐브가 들어간 로스트 치킨을 떠올리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추천을 더 강력하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손으로 직접 찢어 결이 살아있는 로티세리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며,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성장을 고민하는 운동러들에게도 안성맞춤이기 때문입니다. 주문 가이드 (Check-list) * 빵 선택: 위트(Wheat)를 선택하세요. 이때 핵심은 "빵 속을 파주세요"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야채가 들어갈 공간을 확보해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치즈: 가급적 제외하는 것이 좋지만, 풍미를 포기할 수 없다면 아메리칸 치즈 한 장 정도는 괜찮습니다. * 야채 구성: 피클, 할라피뇨, 올리브 같은 절임류는 과감히 제외하세요. 절임류만 빼도 나트륨 함량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대신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최대한 많이" 넣어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 소스의 한 끗 차이: 자극적인 스위트 칠리나 마요네즈 대신 올리브오일 + 후추 조합을 선택해 보세요. 조금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닭고기 본연의 고소한 풍미와 야채의 단맛이 살아나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기호에 따라 산뜻한 레드와인 식초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 왜 이 조합인가요? 다이어트 식단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나트륨'과 '당질'입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린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추천 레시피를 따르면, 불필요한 당분은 걷어내고 순수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듬뿍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빵 속을 파낸 위트 브레드는 혈당 지수(GI) 관리에 유리하며, 올리브오일의 불포화 지방산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어 오후 시간 내내 간식 생각이 나지 않게 도와줍니다. 굶으면서 빼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하세요! 영양 밸런스가 완벽한 이 샌드위치라면 건강하고 즐겁게 체중 감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점심,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서브웨이로 발걸음을 옮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추천을 강력히 권해드려요.
빠담소리
육전에 부추겉절이 🥩🌿🧅
소고기 소금과 마늘씨에 재웠다가 달걀물 입혀 바로 부쳐서 부추와 양파로 겉절이 만들어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레시피 굴전
지니어트 굴 식단 참여하려고 마켓컬리에서 굴주문해다가 굴전 만들어 먹었어요 굴은 주로 보쌈 먹을 때나 메생이굴국밥 먹을 때만 먹어봤기에 굴전을 만드는건 저한테 도전이였어요! 처음 해보는 굴전이라 모양새는 성공적이지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기에 저의 레시피 공유합니다 마켓컬리에서 남해안 생굴이 한봉 300g에 7천원대에 판매하고 있어서 주문했어요 굴이 겨울제철 음식이라 그런지 상태가 싱싱하고 좋았습니다 굴에 굵은소금 뿌려서 세척해주기 (비린내 잡아주고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효과, 수분도 빼주는 역할로 굴전을 눅눅하지 않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굴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며 살짝 데쳐주기 (굴전이 눅눅할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주면 물기가 덜나온다고 하네요! 실제로 해보니 확실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3.수분 완전 제거 후 부침가루 입혀주기 4.계란물 입혀서 팬에서 적당히 부쳐주면 끝! 여기서 계란물에 고추나 넣고 싶은 채소 넣으면 보기에도 좋고 식감도 더 좋다고 합니다 저는 재료가 딱히 없어서 그냥 굴만 부쳤어요 소스는 일반 간장소스 만들어 먹었어요!(레몬즙 추가한 간장소스)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엄청 간단했고 탱글하니 맛있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만들어 먹을 거 같은 전이였어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거 같아요 겨울제철 음식인 굴 몸에도 좋으니 다들 한 번 만들어 드셔보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떡국
오늘같이 추운날 더땡기는 떡국 소고기육수아닌 멸치다시마우려내어 단백하니 좋네요
코로세움
굴콩나물무밥
표고버섯가루,가지,콩나물,무,넣어 밥짓고 뜸들일때 굴얺기. 쑥갓은 고명으로.굴미역국이랑 달큰하고 맛난 점심 먹었네요
쉬리107
맛도 영양도 한번에 잡은 굴당면
굴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기분좋게 먹을 수 있는 굴당면을 소개할까 합니다. 당면에 칼로리가 높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괜찮기때문에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기에 꼭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그럼 재료 준비와 레시피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재료로는 생굴 약 700g, 당면은 200g, 배추, 대파, 양파, 다진마늘, 생강, 고춧가루, 국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추 등이 되겠어요. 1.양파 대파를 썰어 기름에 볶아주세요 2.고춧가루 넣어 파기름 만들어주시고 3.배추를 넣어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줍니다 4.물 붓고 소금 한소금 투척 후 불린 당면(30분정도)를 넣어줍니다 5.국간장,멸치 액젓, 참치액 다진 마늘 등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6. 끓이고 당면이 익을때쯤 굴을 넣어 살짝 익힌다음 후추 조금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굴은 마지막에 꼭 넣어 주셔야합니다. 당면이랑 같이 넣으면 굴이 질겨질수 있어요. 굴의 비린내가 싫으신분들은 생강을 좀더 넣어주세요. 겨울철 뜨끈하게 굴당면 한그릇 드시면 몸이 따듯해지고 다이어트중에도 든든한 한끼가 될꺼에요. 추천합니다.
사슴벌레멍이
서브웨이 다이어터를 위한 최상의 조합
제가 한창 다이어트 할때 배고픔을 참으며 굶었었는데 그래도 먹는 즐거움은 잊지 말자며 서브웨이에서 나름 최상?의 조합을 찾기위해 고민에 고민을 더했던 시절이 떠올라 추천드립니다. 빵은 허니오트로 골랐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빵이기도하고 다른 류의 빵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칼로리가 덜하기에 추천 받았으며 고기류는 그냥 싹다 제외시켰어요. 다이어트에 제일 빠져야하는게 고기류 이기도하고 고기류를 빼더라도 포만감을 충분히 만끽시킬 재료가 많기 때문에 싹 제외시키고 채소는 있는 종류대로 다 넣어달라고 했어요. 치즈랑 올리브오일도 원래 제외할까 했는데 그래도 샌드위치 먹는 맛은 살아야하기 때문에 추가했고 소스는 랜치랑 허니머스 타드를 복합해서 넣었어요. 다른 소스를 넣어도 봤는데 맛이 생각보다 조합과 균형을 이루지 않아서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빵 속을 조금 파달라고 했어요. 조금이나마 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위해 채소의 비중을 높이려고 했었습니다. 물론 음료수는 안먹었구요^^ 물로만 갈증을 달랬네요. 다이어트의 힘듬을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즐겁게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사슴벌레멍이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낮에 걷고 건강한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기본반찬과 나물들, 미역국, 고등어구이 모두 정갈하고 맛깔스럽게 나왔고 영양돌솥밥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나물 넣고 비벼 모든 음식을 하나도 남김없이 깔끔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챙기는 바다의 영양과 가벼움
겨울철 별미인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 식단으로 아주 훌륭한 재료입니다. 특히 따뜻한 국물 요리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국물 요리보다 염도를 낮추고 부재료를 신경 써서 준비하면 일반 직장인분들도 집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재료인 생굴은 150g에서 200g 정도 준비해 주세요. 굴은 단백질과 아연이 풍부해서 기력 회복에도 좋습니다. 함께 들어갈 채소로는 시원한 맛을 내는 무 1/4토막, 해독 작용을 돕는 미나리 한 줌, 그리고 기호에 따라 두부 반 모를 준비합니다. 두부는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고 식감을 풍성하게 해주는 좋은 재료입니다. 육수는 깔끔하게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고, 간은 소금 대신 참치액이나 새우젓 0.5큰술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계획적인 식단을 하시는 분들도 금방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굴 손질입니다. 굴은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너무 세게 씻으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해야 합니다. 무는 얇게 나박썰기하고, 두부와 미나리도 한입 크기로 적당히 썰어둡니다. 두 번째 단계는 국물을 우려내고 재료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썰어둔 무를 먼저 넣어 끓여주세요.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손질한 굴과 두부를 넣어줍니다. 굴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3분 정도만 가볍게 익히는 것이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조리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새우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 뒤 미나리를 올려 불을 끕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 완성하기입니다. 그릇에 굴과 채소를 듬뿍 담아내면 시원하고 맑은 국물의 굴국이 완성됩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살짝 곁들이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따져봐도 저지방 고단백 식단이라 늦은 저녁 식사로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만든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은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좋은 식재료가 주는 정직한 맛이 여러분의 활기찬 일상을 든든하게 받쳐줄 거예요. 정확한 정보와 조리법을 바탕으로 건강한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굴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수제 토마토소스 파스타
토마토와 미나리가 집에 많아 둘을 활용한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토마토에 양파, 소고기, 키위, 당근, 마늘, 소금, 후추 등을 넣어 토마토 소스를 만들었어요. 소스맛은 나름 괜찮았으나 자극적이지 않아 파스타가 심심할 것 같아 김치, 바지락를 넣고 마지막에 미나리도 듬뿍 얹은 퓨전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들풀지기
모아모아 상품 구입 했어요.
걷고 모아서 포인트로 상품구입 했어요^^ 집에서 손 워시 도브 은은향 좋아요. 탈모에 좋다고 하길래 한번 구입해봅니다. 쓰면서 결과는 어떨지 모르지만 믿고 써 볼려합니다. 독일 이라해서 독일 인가 했는데 한국제품 재료가 독일꺼 같아요 . 일단 포인트 모아 구입하니 기분은 좋네요^^ 열심히 걷고 적립하면 좋은날 오네요^^
HEREUN
현미떡국떡으로 칼로리낮고 건강한 콘치즈
매일매일이.. 돌밥돌밥하는 방학이네요~ 3월초 개학이니 아직도 멀디 먼~ㅎㅎ 오늘도 돌아서면 밥걱정해야하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즈이집은 무조건 밥이 아닌 떡도 좋아해서.. 떡국이나 떡볶이나 그런거로도 한끼를 보낸답니다. 떡순이 떡돌이가 있거든요ㅎㅎ 가끔 시골서 친정엄마가 쑥떡이나 설기나 인절미나 시루떡을 해서 보내주시면.. 가족모두 정~말정말 좋아하고말이죠ㅎㅎ 요즘은 건강생각해서 현미떡국떡을 구입해서 먹고있는데요.. 오늘은 맨~날 자기 방구석에 누워서 노시는 예비고3ㅠ 녀석이 일주일에 딸랑 두번가는.. 학원가는 날이에요~~ 만쉐~~ㅋㅋㅋ 학원은 잘 가주고.. 학원숙제도 잘 해가주니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야지 어쩌겠어요^^;;ㅋㅋㅋ 좀전에 학원가기전.. 현미떡국떡으로.. 간단히 콘치즈 만들어 먹였어요. 이름이 그냥 제가 적긴했는데 우리가 아는 마요네즈랑 생크림 넣고하는 칼로리 높은 콘치즈가 아니라서 금방 만들고.. 그래도 몸에도 더 좋지않을까싶어요ㅋㅋ 보통 마요네즈랑 우유나 생크림넣어서 만든 콘치즈.. 정말 맛있잖아요? 헤헷.. 저도 좋아해요ㅋㅋㅋ 근데.. 저는 오늘도 냉파라 그런거 없어요ㅋㅋ 현미떡국떡과.. 양송이버섯, 소세지사둔게 있어서 소세지조금, 그리고.. 콘과 모짜치즈? 가 끝이네요.. 아 파스타소스나 케찹 조금요. 저는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을꺼라서 저 재료들을 다 다지듯 작게 잘라줬어요.. 그리고는 볶아주세요~ 전 그냥 떡부터 볶았는데 상관없을껄요?ㅋㅋ 양파아니어요~~~ 떡이랍니다ㅋㅋㅋ 양파도 있슴 좋았겠지만 냉파라 없어요~ㅋ 원래 떡국떡구워먹어도 맛있는데 현미떡구우니 역시나 넘맛있어서 자꾸 집어먹고있던거있죠^^;;ㅋㅋㅋ 양송이 다진거는 왠지 소고기느낌같네요ㅋㅋ 소고기보다 더 향이 좋은 버섯이어요ㅎㅎ 콘넣고 볶고있다가 급생각나서 고소하라고 버터 조금넣어봤는데 안넣어도 전혀 상관없어요~ 그리고나서 파스타소스 두세스푼요. 저는 오늘은 냉장고에 아라비아따소스가 남아있어서 넣었더니 의도치않게 살짝 매콤이 됐어요ㅍㅎㅎㅎ 케찹도 되요. 어차피 적은양이라ㅎㅎ 이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요. 이걸로 붙는? 파슬리솔솔 뿌려주고.. 뚜껑덮어준 후 치즈가 녹기를 기다렸네요~ 저 올해 목표중 하나가.. 아이들에게 칭찬하는 엄마거든요.. 진짜 습관이 안되니 잘 안되지만 그래도 해보려구요ㅋㅋ 먹기전 빨래널기해준 아이에게.. "고마워~ 엄마 마음이야~" 하고 하트를 보여주니 피식~ 웃네요ㅋㅋㅋ 그리고는 치즈찍으라고 멈춰준 아들ㅋㅋㅋ 현미떡국떡이 들어가서 쫄깃하고.. 스파게티소스라 뭔가 피자먹는 느낌이에요ㅎㅎ 제목을.. 떠먹는 현미콘치즈피자라고 해야하는건지ㅋㅋㅋ 현미의 효능을 찾아보니.. 일단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대요ㅎ 감마리놀렌산성분이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고요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단백질까지!!! 혈당지수가 낮아서 당뇨인에게도 월등! 이건 정말 유명한 효능이죠ㅎㅎ 즈이 친정아빠도 평생을 현미밥드셨었거든요^^;;ㅋ 또.. 독소를 배출해주어 암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다네요. 요즘 그래서 현미로ㅎ 요즘 랑군이.. 12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하여;;;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무튼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증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좀더 즈이집 식탁을 현미화시키려고해요.. 그냥은 먹기 성그러워서 도전하기 어려울꺼같은데 이렇게 쉽게 떡으로 판매하니 넘좋더라구요. 현미떡을 기본으로 이용하니..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주고.. 아이들에게도 모짜렐라치즈로 덮여있으니 여러 야채를 다져서 몰래 넣으면 안먹는것도 모르는사이 쉽게 먹일수있고.. 넘좋아요ㅋㅋ 간단하니깐 아이들과 기나긴 방학때 함께 재료다지며 만들어드시어요~ㅎㅎ
난괜찮아용
우리 집 떡 건강식 매생이 떡국
몇 년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매생이 떡국을 한 번 먹어 본 이후에 이런 메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들어가는 주 재료들이 바다의 감칠맛도 좋은 데, 엄청 좋은 영양 성분만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재료 구한 다음에 한 번 요리 해 보았어요. 그렇게 어렵지 않고 들인 품에 비해서 너무 맛있고, 영양 성분의 음식이라 매생이랑 굴이 제철인 겨울철마다 가끔 해 먹어요. 매생이 성분 자체가 철분, 칼슘, 칼륨, 요오드, 아스파라긴산, 비타민 등 너무 구성이 좋고요. 아영 덩어리인 굴도 들어가니 겨울철 영양 섭취에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떡이 칼로리가 조금 있는데, 나머지 재료가 저지방, 저칼로리, 식이섬유 성분이라너무 좋은 거 같아요. 먼저 떡국 떡을 찬물에 불려둡니다 다시마 멸치 육수를 쓰거나 표고버섯을 포함해 만들고요. 국물 끓이는동안 굴과 매생이를 씻고, 대파는 썰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제일 먼저 떡을 넣고 저어줍니다. 떡이 거의 다 익어서 떠오르면 매생이도 넣고 잘 풀어주고요. 국간장 간 한 다음 매생이가 풀어지면서 익어가면 바로 씻어둔 굴하고 대파도 넣어서 끓입니다. 어렵지 않고 재료 손질만 잘 되면 빠를게 끝나는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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