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솔이맘
굴전 맛있지요. 저두 굴전 만들어 이벤트 참여 했어요.
지니어트 굴 식단 참여하려고 마켓컬리에서 굴주문해다가 굴전 만들어 먹었어요
굴은 주로 보쌈 먹을 때나 메생이굴국밥 먹을 때만 먹어봤기에
굴전을 만드는건 저한테 도전이였어요!
처음 해보는 굴전이라 모양새는 성공적이지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기에 저의 레시피 공유합니다
마켓컬리에서 남해안 생굴이 한봉 300g에 7천원대에 판매하고 있어서 주문했어요
굴이 겨울제철 음식이라 그런지 상태가 싱싱하고 좋았습니다
(비린내 잡아주고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효과, 수분도 빼주는 역할로 굴전을 눅눅하지 않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굴전이 눅눅할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주면 물기가 덜나온다고 하네요! 실제로 해보니 확실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3.수분 완전 제거 후 부침가루 입혀주기
4.계란물 입혀서 팬에서 적당히 부쳐주면 끝!
여기서 계란물에 고추나 넣고 싶은 채소 넣으면 보기에도 좋고 식감도 더 좋다고 합니다
저는 재료가 딱히 없어서 그냥 굴만 부쳤어요
소스는 일반 간장소스 만들어 먹었어요!(레몬즙 추가한 간장소스)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엄청 간단했고 탱글하니 맛있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만들어 먹을 거 같은 전이였어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거 같아요
겨울제철 음식인 굴 몸에도 좋으니 다들 한 번 만들어 드셔보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