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아이스티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당 아이스티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달한 후식 과일🍑🍈🍅
달달한 멜론과 복숭아 방울토마토로 저녁 식사 후 비타민 보충하네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다이어트로 최고인데, 요리하는데 진짜 몇분 안걸려요. 건강한 재료들로 완전 후딱입니다. 사진 보면 쉽게 따라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계란 2개를 볼에 풀고 팬에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서 풀어둔 계란을 붓고서 중간불에서 부쳐줍니다. 그리고 피자치즈 원하시는 만큼 살짝 올려주구요. 그래야 포만감 더생깁니다. 배가 덜 고플땐 조금만, 배가 좀 많이 고파서 포만감 채워야겠다싶으시면 왕창 올려주세요. 피자치즈 양에 따라서 포만감 정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위에 계란 부친거에 모짜렐라 치즈 올린것이 익으면 그 위에 통밀 또띠아 얹어서 손으로 살짝 잡아서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2개 두껍게 자른거 올리고서,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올립니다. 토마토는 구워서 넣어도 식감이랑 맛이 좋더라구요. 참, 저는 이날 요리할때 없어서 못넣었지만, 청상추나 양상추를 토마토 넣기 이전에 깔면 더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가끔 닭가슴살 덩어리로 넣기도 하는데 저는 버거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에 참치 기름 쫙 빼서 올려도 맛있습니다. 약불에서 접고 살짝 한번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입니다. 간단한 요리인데, 이거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다른거 더 안땡기더라구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면 저당 케찹이나 소스, 스리라차 소스 같은거 발라 먹으면 좋습니다. 소스를 요리 중간에 바르는것 보다는(이렇게하면 소스가 질질 새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요리 다하고서 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이나 또띠아 위에 살짝씩 뿌려서 먹는게 더나은것 같아요. 저녁밥으로 먹어도 굿, 아점으로 먹어도 굿. 간단한 요리면서 포만감도 만땅으로 챙기고 건강한 음식이니까 드셔보세요. ^^
바다속고양이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홈트전 물마시기 ♡
한잔 하구 운동합니다 요거는 알파CD들어있는 워터에요 운동 전에 한포 타서 마심 좋다는데 새콤달콤 복숭아맛이라 맛도좋으네여 🩷🩷 읏짜 홈트 가보자구요!!!
자스민꽃
아침은 건강 한접시
쉬라즈샐러드에 리코타치즈. 찐계란,병아리콩. 수박. 복숭아 조림으로 건강 한접시 챙겼어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븍숭아 조림
요번엔 백도조림이네요. 어머니께서 얻어 온 복숭아가 맛이없어 만드셨다고 복숭아 조림을 한통 주셨어요 전에 만든거 다 먹었는데 잘 먹겠네요
줄리아언니
단백질 그래놀라로 충전
산책하고 출출해서 간단히 챙겨요 바나나 밑에 갈아주고 그릭 한스푼 냉동 블루베리 듬뿍넣고 프로틴 그래놀라 왕창...그리고 견과류 저당 후레이크라 바삭하고 담백해요..(당류 7gr / 단백질 9gr) 점심 전에 든든히 단백질 충전합니다...
장보고
단백질 보충해요
촉촉한 계란과 저당 두유 나가기 전에 챙겼어요 빈속에 걷기 힘들어요~
애플짱
🛋️ ‘일요일 증후군’이 혈당에도 남기는 흔적
주말의 여유가 끝나고 다시 업무와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일요일 저녁, 마음이 무거워지면서 몸도 이상하게 처지는 느낌이 든 적 있으신가요? 이른바 ‘일요일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단순히 기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 스트레스와 수면 패턴 변화 등은 혈당에도 의외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일요일 증후군’이란 무엇일까? 일요일 저녁이 되면 긴장감과 우울감이 밀려오며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 업무 복귀에 대한 압박감 😴 주말 동안 깨진 수면 리듬 🍕 주말 폭식으로 인한 대사 스트레스 이러한 심리적 변화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줍니다. 2️⃣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만들어냄 • 이로 인해 혈당이 상승하는 ‘심리적 혈당 스파이크’ 발생 •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질 수 있음 3️⃣ 주말 패턴이 미치는 영향 • 늦잠과 불규칙한 수면은 생체 리듬을 깨뜨리고 월요일 아침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듦 • 주말 동안의 고칼로리 섭취가 혈당 회복을 지연시킴 • 일상 루틴이 무너지는 것도 혈당 조절을 방해 4️⃣ 일요일 저녁 루틴으로 혈당 지키기 ☀ 낮잠보다는 햇빛 아래 산책 📋 다음 주 계획을 간단히 정리하며 불안감 줄이기 🍲 소화 잘 되는 저염·저당 식단으로 저녁 마무리 🛀 긴장을 푸는 스트레칭과 명상으로 자율신경 안정 🛌🛌🛌 마음이 무거운 일요일 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이 시간이 사실은 한 주 혈당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월요일 아침을 훨씬 가볍게 만들어줄지도 모릅니다.
geniet
말랑이
말랑이 복숭아가 입에서 살살 녹아요 엄청 당도가 좋네요 "
애플짱
산책 후 비타민 충전 🍑
산책 후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복숭아에는 비타민C 폴리페놀 식이섬 유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 들어있어 🍑복숭아에 포함된 천연 당분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서 피로를 덜 느끼게 해주네요. 🍑복숭아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은 체내 피로물질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베이글
지난번에 노브랜드에서 사온 블루베리 베이글 먹었어요 베이컨, 계란, 양파, 저당 머스타드 소스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식비로 계산하면 재료비 2천원 정도 될것 같아요 만들기는 참 간단한데 진짜 맛있네요
켈리장
마트 다녀왔어요
마트가서 복숭아 체리 고기 야채 우유등 필요한 것들 쇼핑하고 왔어요~~
애플짱
식후과일
복숭아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비타민 충전도 함께~~
애플짱
비파 열매로 당뇨 관리|효능·맛·섭취법 한 눈에 정리
최근 SNS에서 은근 입소문 타고 있는 과일 하나! 바로 비파 열매예요🍐 출처: 오아시스 마켓 요즘 건강 챙기는 분들 사이에서 비파 열매 효능 덕분인지 핫하더라구요 ㅎㅎ 약재의 왕이라고 불리는 비파 열매는 과연 뭘까요 오늘 귀한 약재 비파 열매 알려드릴테니 당뇨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주목해주세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는 향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노화 예방에도 좋고, 특히!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 혈당 스파이크 억제 📌 인슐린 저항성 개선 📌 면역력 강화 그래서인지 비파 잎차는 당뇨 관리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차이기도 해요 (저도 차를 좋아해서 가끔 비파 잎차 마신답니다 🍵) 출처: 위키백과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가 한국에서 대중적인 과일은 아니라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도 많으실 거 같아요! 맛은 복숭아+망고+감귤 섞은 듯한 새콤달콤한 느낌이에요! 살짝 물렁한 식감이라 아보카도처럼 반 갈라서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딱! 좋아요 비파 열매 먹는 법 1. 생과일로 먹기 껍질 벗기고 반 갈라서 생과일로 먹어도 맛있어요 단, 씨앗은 먹으면 안 되니 꼭 제거해주세요! 2. 비파청으로 담가서 요거트에 섞기 3. 말려서 차로 마시기 (비파 잎차) 비파 열매가 아직 흔하진 않지만, 비파청이나 비파즙은 쉽게 찾을 수 있더라고요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은 비파 열매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비파 열매 어떤 식으로 드셔보고 싶은가요!? 생과일? 아님 차?!
한달다이어터
과일
신비 복숭아 달달하고 신비로운 맛으로 매콤함 잡아주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건강 한접시로
양배추계란전해서 먹었어요 쉬라즈샐러드와 복숭아 한접시 만들어 아메리카노와 먹었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줄리아언니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단백질 보충 위해서 삶은달걀 두개 말랑이 황도 복숭아 블루베리로 챙겼어요 복숭아 반상자 남아서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들꽃7
🍑 복숭아간식🍑
재래시장 에서 9개 1만원 주고 싸왔어요 간식으로 한개씩가져가서 드셔보셔요
알차게💕💕💕
아침은 요거트로 간단히
요거트에 복숭아조림 넣고 견과류 한봉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콩담백면 먹었어요~
두유 계란1개 참외 복숭아 1조각씩 그리고 콩담백면도 먹었어요 매콤해서 좋더라고요 비가 세차지는 않지만 오늘 종일 내리네요~
더달달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아침 간단히~
공복에 좀 많이 걸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씻는동안 찐 고구마.감자.당근.계란과 요거트에 복숭아와 잣 뿌려 같이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샐러리 체리 당근 파쁘리카 감자반개 신비복숭아 계란 양배추위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햇볕은 쨍쨍하지만 바람이 있어 다행스러운 아침이예요!
최강수인
블루베리 베이글
블루베리 베이글에 베이컨과 계란 넣어서 점심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저당 머스타드랑 제가 좋아하는 양파 넣었어요
켈리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로 상품권 바꿔서 구매했어요
저당 잡곡 거의 다 먹고 조금 남아서요 포인트로 상품권 바꿔서 구매했어요 이런 재미로 포인트는 모으는거지요 배송오면 당분간 잡곡 걱정 안하고 밥 해 먹을 수 있겠어요~^^
꽃이뻐
새우 샐러드 🍤 🥬
새우 아보카도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로메인 치커리 적근대등 야채믹스와 저당 파인애플 소스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시원한 음료수
운동하고 2%부족할때 복숭아 맛으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