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한 쇠고기 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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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즐겁게 아침시작
오늘 아침 몸무게를 재보니 오늘도 200그램이 빠졌더라고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어제 저녁을 삼겹살을 먹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다이어트을 계속 해야겠구나 하면서 샐러드 준비😄 그런데 아무래도 이 좋은 기분으로 그릭요거트의 꿀을 살짝 넣네요. 보통때는 열량 때문에 알룰로스시럽을 넣는데 꿀은 특유의 향도 있고 맛도 좋잖아요. 오늘은 이걸로 당류플렉스 해봅니다ㅋㅋ 아침 배달 알바가 있어서 시간이 별로 없어가지구 어제 어머니가 만든 쇠고기야채죽을 4분의 1그릇 먹었어요 저번에 배달 있다고 샐러드만 먹고 가니까 계속 배고파서 이것저것 먹을려고 했었거든요. 죽이라도 먹으면 탄수화물 들어갔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양은 좀 작겠죠.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카무트밥
어머니 목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답니다. 이 맛있는 딸기야채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가 3분의2, 어머니가 3분의1 드신 거 같네요. 어머니는 남동생이랑 먹으려고 쇠고기 야채죽을 끓이셨고 저는 그제 사놓은 카무트를 하루 불려서 밥(쌀과1:1)을 해서 아침을 차렸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은데 아침부터 끓이기는 번거로워 쟁여놓은 마지막 육계장이 있었거든요. 그거 얼른 바글바글을 끓여서 조금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즉석국이니까 앞으로는 안 사야겠죠? 이거 정말 편하고 잘 먹었었는데... 카무트는 슈퍼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봤어요. 예전에는 오곡잡곡밥을 계속 먹었었고 동생이 오면서부터는 동생이 싫어하기도 했고 동생이 신장병이 있어서 잡곡을 못먹게 하거든요. 그래서 흰밥으로만 계속 먹다가 아무래도 다이어트나 제 몸에 잡곡이 좋을 같아서 저만 잡곡 먹으려고 맘먹었죠. 저도 첨 들어봤는데 물에 불린다고 그래서 불려가지고 밥해먹었더니 쫀득하니 옛날에 찹쌀현미보다 더 꼬들꼬들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현미보다 훨씬 식이섬유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맛도 풍부하네요. 우선은 먹기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어서 산 거는 잘 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효능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링크를 달아놨어요. 궁금하신 분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effrey0728/223086466162?isInf=true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무국
점심에 먹으려고 끓였어요~ 깔끔한 국물 맛이라 좋네요
수수깡7
아이랑같이 만든 소고기 마요 덮밥
아이가 버터에 쇠고기 굽고 데리야키소스 마요네스 소스 만들고 파도 썰고 저는 달걀만 삶고 덮밥 만들어 먹어요
송쩡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무국
흥호호
아침 샐러드는 배추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어제 야채 믹스를 다 먹어서 집에 있는 배추를 썰어서 밑에 깔고 예전 샐러드와 거의 비슷하게 풍성한 야채과일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두유 제조기로 쇠고기 죽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쌀이 많이 갈아진 죽이 나왔네요. 우리 식구 안에서도 호불호가 있었답니다. 전 맛있었어요. 근데 양이 3인분은 안 돼서 저는 1/4그릇만 받았어요. 밥 먹을라고 3/4은 밥으로 죽준비는 어머니가 하셨는데 만들고 나서 세척하고 울 강아지 아침까지 제가 다 챙기다보니 저만 아침이 좀 늦어졌거든요. 둘 먼저 먹고 나중에 먹을라니까 이게 잘 안 먹히더라고요(아마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안 먹겠죠? 저는 애매하게 적게 먹지는 않으려 합니다. 나중에 배고파서 간식 먹을까봐요) 그래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저만 거의 상을 세 번 받은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냉장고 털기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꺼내 만들어서 맛있게 냠냠 쇠고기숙주볶음이라 만들었는데 국물이 많이 생겼어요.근데 넘 맛있어요^^
사투아
점심식단, 돈까스와 쇠고기볶음
점심은 집 밖에서 먹었는데, 채소가 없었어요! 그치만 고기고기라 맛있었어요
더달달
우리집 강아지 신났어요
우리집 강아지에게 시저 쇠고기와 치즈 한통 까서 밥그릇에 넣어줬더니 게눈감추듯 먹고 신났네요. 매일 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 특별한 날에만 보상으로 주는데 오늘 제가 바리깡으로 강아지 털을 밀었는데 참느라 고생했다고 보상으로 한캔 줬어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걸 알랑가 모르겠네요. 우리강아지.
강미미
쭈꾸미 볶음
점심먹은 곳이 쭈꾸미볶음 맛집이네요 정갈한 반찬이 깔끔하니 맛두 좋구 주메뉴인 쭈꾸미볶음은 탱글하니 매콤하니~~ 맛있게 먹은 점심 밥상였네요 ㅎ 맛점들 하셨나요...
깐뚱
무채국
입맛없지만 김치무국에 밥말아 조금 먹어요
마음그릇
1/18목 식단일기
간식이랑 저녁이랑 넘 먹었어요 맥반석 계란을 3개나 먹었어요 잡채도 계속 먹고, 언니가 먹다 준 샌드위치 1/4도 먹었어요ㅋㅋ 내일 제발 속도 안 쓰리기를...🙏 아침 요거트 / 순두부 / 고구마 점심 깨죽 / 오징어무국 간식 맥반석 계란 / 식혜 저녁 잡채 샌드위치 / 김치
더달달
점심메뉴
생선가스. 무국
뽀봉
1/14일 식단일기
많이 먹긴 했지만 아침공복이 아니라 지금 막 잰 거긴 하지만 너무 한 거 아니냐 그치만 일희일비하지 말자 이제 40킬로대 물 건너 간 거니.. ㅠ 깨죽 / 두부 콩 / 봄동 잔치국수 / 김치 강황밥 / 쇠고기채소찜
더달달
저녁, 소고기채소찜
엄니표 쇠고기채소찜! 주는 대로 먹었던 딸은, 뒤늦게 어...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엄니 계시면 엄니밥 안 계시면 인스턴트.... 아님 있는 반찬 꺼내먹어서.. 여기 주부고수님들 보면서 뭔가 레시피며, 건강상식이며 많이 배웁니다 맛저되셔요☺️
더달달
단백질식단
계란 프라이 통닭 1/3마리 돼지고기200그램 쇠고기100그램
재털이
콩나물무국&닭볶음탕
맛점하세요
핑크핑크퐁퐁
버섯칼국수지만 야채로만 먹어요
버섯칼국수 다 아시죠ㅎㅎ 면과 볶음밥을빼고 감자,미나리,버섯과 쇠고기약간넣어 끓여 먹으면 포만감도있고 느끼하지않아 넘 좋아요^^ 집에서 해먹을때는 양념장도 조절해서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적게 넣을수도있으니 다이어트할때 먹어도 부담스럽지않아요^^
미클
점심메뉴
돈가스 무국
뽀봉
즐저하시나요?
몸이 노곤노곤하네요 깨죽 콩 멸치 무국 김치 시금치 김 고추 치커리 팔이 넘 아파요 운동을 잘했다는 의미겠죠 다들 맛나는 저녁시간 되세요~
더달달
굿모닝~ 아점 먹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휴일에 늦게 일어나는 거 늘 좋아! 💃💃 밥 고기무국 멸치 콩 요거트 고추 김치 동치미 밥 다 먹고 요거트를 또 먹냐는 소리를 들은 후 요거트를 먼저 먹고ㅋㅋ 밥 먹어요 밥은 줄일 수 있어도, 요거트는 줄일 수 없어서요 채단탄이라고,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라고 했으니 본인이 괜찮다면 괜찮은 거 아닌가 하는 마음이에요 좋은 아침 되세요~~
더달달
초간단 저녁으로 버섯전골을 소개합니다
주변에서 손쉽게 구하는 재료인 버섯들을 넣고 물과 간장 설탕 다진파 정도면 훌륭한 맛을 연출합니다 여기에 쇠고기 조금만 들어가면 아주 훌륭한 버섬 전골이 만들어집니다 만들기 쉽고 재료 구하기 쉽고 바로 먹을 수 있으며 영양분도 최고입니다 한번 해드셔보세요
꿈굽는사람
시원한 어묵무국
어제 마트가서 싱싱한 제주 무를 사왔어요. 오늘 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국물 먹고 싶어서 어묵 조금 넣고 무 많이 해서 국 끓였어요. 시원하고 밥이랑 먹기 딱 좋았더라구요~
빛나는날
건기챌 2일차
오늘은 건기챌 2일차 계란후라이에 매콤한 무국먹었어요 인증은 필수죠 건기챌 인증 잊지마시고 마지막 완주까지 화이팅
쉬림프
스키야키로 단촐하게 홈파티 (ft레시피)
스키야키로 간단하게 송년 홈파티 했어요 레시피 계란 2개 쇠고기 200~300g 두부 (8등분) 실 곤약 1봉 각종 버섯 스키야키 소스 원하는 야채 전 가장 깔끔하고 추운겨울 따뜻해져서 사항하는 홈파티 메뉴랍니다
Jiny77
12일, 식사
고기1은 쇠고기 고기2는 대패삼겹살 타은 번데기탕 입니다.
숲속의나무
11일, 식사
고기1(옅은색 고기)은 돼지고기 고기2는 쇠고기입니다.
숲속의나무
아침밥
황태무국에 밥말아 한숟가락 뜹니다 식구들 다 지나간 식탁에 혼자서 잔반처리 먹고나서 힘내야겠어요 그래도 먹으니 또 들어갑니다
쉬림프
닭가슴살 미역국 끓였어요
어제는 신랑 생일이라 쇠고기 미역국. 오늘은 나의 최애 메뉴인 닭가슴살 미역국 끓였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진짜 혹독하게 할때 닭가슴살,미역국,닭가슴살 미역국 엄청 먹었거든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포함 할만큼 칼로리도 낮고 좋아요. 신랑이 목아픈데 따끈한 미역국이 좋다며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툐리부인
저녁
쇠고기 콩나물국 끓였지요 맛저하셨나요?
아카시아잎
오징어무국
매번 멸치로 우려내다 코인 육수를 사용해 봤어요 국물이 깔끔해요 맛있네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