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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쇠고기 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정갈한 쇠고기 무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쇠고기산적

쇠고기(산적용) 200g, 파 1개, 새송이버섯2개, 맛살 2줄, 밀가루 약간, 계란 1개, 산적용 꼬치 ※쇠고기 양념: 진간장1/2큰 술, 맛술 1/3작은 술, 배 즙 1큰 술,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약간 1. 쇠고기를 1*8cm로 자른 후 끓는 물에 데쳐 건지고, 양념 재료에 20분 정도 재워둔다. 2. 파는 세로로 반을 가른 뒤 6cm 길이로 자른다. 3.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파와 같은 두께로 자른다. 4. 맛살은 세로로 반을 가르고 삼등분한다. 5. 꼬치에 쇠고기, 맛살, 버섯, 대파, 쇠고기 순으로 꽂아준다. 총 6꼬치가 나온다. 6. 꼬치에 밀가루를 얇게 입힌 후 한 번 털어내고, 계란 물을 입힌다. 7. 키친타월을 이용해 식용유를 묻힌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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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안심 무국

닭안심 무국 재료: 닭안심 120g, 무 100g,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줍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끓여주세요. 닭안심과 대파를 넣고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와 국물이 깔끔해요. 닭안심이 들어가 든든하면서도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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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무국

🥚 달걀 무국 재료: 무 15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달걀은 그릇에 풀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달걀과 대파를 넣고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와 국물이 깔끔해요. 달걀이 들어가 부드럽고 아침에 먹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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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오징어무국이 참 맛있었습니다

오징어무국이 참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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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오징어무국이 참 맛있었습니다

(오징어)오징어무국레시피

오징어는 주로 오징어무국으로 끓여 먹고 있어요 고단백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불포화지방산 및 타우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뇌건강 및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1)오징어무국 2)리뷰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 6~8인분 4)소요시간 30~40분 5)재료리스트 냉동오징어2마리 무 3분의1개 대파 1개 마늘 1T 집장 3T 액젓2T 고춧가루2T 고추1개 6)조리단계 *오징어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무를 포함한 부재료들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한다 *다시 육수를 낸 후 무우를 먼저 넣고 팔팔 끓인 후 오징어  대파 마늘 고추를 넣어서 끓인다 *간은 집장과 액젓으로 하고 싱거우면 소금 좀금 추가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고춧가루 넣는다 7)조리팁 오징어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무 먼저 익힌 후 오징어는 나중에 넣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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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jiji

(오징어)오징어무국레시피

쇠고기 야채죽

오늘은 본죽에서 포장해 와서 쇠고기 야채죽 먹었네요  속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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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쇠고기 야채죽

얼큰 소고기 무국

얼큰하게 끓인 소고기 무국 끓여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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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얼큰 소고기 무국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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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소고기 무국

신랑의 요청으로 무국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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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소고기 무국

굴배추무국 이랑 갈치구이

가을배추무국 달큰하고 시원하네요. 참나물이랑 한끼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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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굴배추무국 이랑 갈치구이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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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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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황태무국이에요~

황태와 무, 계란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황태무국이에요.  황태를 물에 살짝만 불린 다음에 바로 물기를 짜고 혹시 모를 가시를 절 발라내는 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세심하지 않으면 먹을 때 많이 가시를 바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장, 다진마늘, 액젓을 넣고 황태를 무친 다음, 두부와 무 대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그리고 황태 볶고, 무 넣어서 볶아주고 물 넣고 끓여줘요! 국물이 뽀얗게 될 때까지 끓인 다음에 두부, 대파 넣고 좀 더 끓이다가, 마지막에 소금 간해요~ 황태, 무가 들어가서 맛은 참 시원해요. 그리고 황태와 계란 덕분에 단백질도 풍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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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황태무국이에요~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제철에 먹는 가을 무는 인삼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알려져 있지요? 저는 가을 무로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을 만들어 먹고는 합니다.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에 고단백 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소고기는 고단백으로 포만감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무는 저칼로리에 수분이 많기 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재료 소고기(기름이 적은 양지),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 만드는 방법 1.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썬다. 그리고 소고기는 기름이 제일 적은 부위를 선택해 썰어준다. 2.냄비에 무를 넣고 약한 불에 반쯤 익혀준다. 그리고 물을 붓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준다. 이때 간은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천연재료로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다.  3.간장과 소금은 최대한 간을 세지 않게 한다.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맛을 살리기 위해 저염 간장을 넣는다. 3.끓는 도중 고기의 기름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깔끔한 국물이 우러나오게 요리한다. 이렇게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국물요리지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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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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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소고기무국

무관련 레시피에 날씨가 쌀쌀해지니 소고기무국 끓이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소고기무국 경상도식으로 빨갛게 끓이고 싶은데 애들이 싫다해서 그냥 무국으로 콩나물 넣음 그것도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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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소고기무국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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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뿅

뜨끈한 소고기무국

다이어트레시피-소고기 무국

달큰한 무로 무슨요리를 할까하다가 소고기 무국을 했어요.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 고단백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는 소고기,대파,무,다진마늘,참기름,동전육수2개,참치액,소금,후추를 준비하고요. 참기름 두른 냄비에 소고기를 볶다가 무를 볶았어요. 그후 물을 넣고 끓으면 동전육수 2개 넣어줍니다. 뚜껑닫고 5분이상 끓이고 대파넣고 참치액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후추를 마지막에 넣고 3분 더 푹 끓이니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무국완성입니다. 추운 요즘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소고기 무국으로 속도 편하게 저녁한끼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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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가좋아

다이어트레시피-소고기 무국

콩나물 무국

1.콩나물 150g을 잘씻어서 채에 받쳐두고  무 150g을 잘씻어 얊게 채썰어 준비해두세요. 2.가스불에 냄비올려 참기름 한숟가락 두르고 무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물700ml붓고 콩나물도 넣어주시고 소금 한숟가락도 넣어주시고  익혀주세요.   4.끓기시작하고 5분정도 지나서 뚜껑열어 물이 부족하면 물 더넣어주시고 간이 싱거우면 소금 더넣어주세요. 뜨거울때는 간이 약한듯 느끼지만 식으면 간이 더 강해진답니다.   5.5분정도 더 끓이면 콩나물 무국 완성이네요. 콩나물 무국 밥말아 먹어도 맛나고 건더기만 건져서 계란구워올리고 참기름 한숟가락 고추장 한숟가락넣고 슥슥 비벼먹으면 밥한그릇 뚝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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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다리경아

콩나물 무국

[다이어트레시피] 따끈한 소고기무국

가을이 제철인 무는 칼로리가 낮고 속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소화 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무와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로 국을 끓여 쌀쌀한 날씨에 먹기 좋은 소고기 무국을 끓여 봤어요. 아침에 현미밥과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재료: 소고기(양지, 사태등), 무, 참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소금, 국간장 등 [소고기무국 만드는 레시피] 소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소고기를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물을 넣고 10분정도 팔팔 끓여 주세요.(고기가 무를정도) 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 주세요. 청양고추 3~4개 넣어 주세요.(약간 칼칼하면서 개운해져요.) 무가 익으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대파를 썰어 넣어 조금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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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eon

[다이어트레시피] 따끈한 소고기무국

다이어트 레시피 오징어 무국

갑자기 추워진 요즘 얼큰하고 따뜻한 오징어 무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무우 300그램, 고추가루 한숫갈 청양고추 2. 간마늘 간장 등 먼저 오징어를 손질하고 무우를 나막썰기로 준비합니다. 물 1리터에 멸치 다시마로 육수를 만들고 끊는 육수에  무우를 넣어요 무우가 반쯤익으면 새우젓 1숫가락 간마늘 을 넣고 무우가 익을 때면 첨먕고추 양파 고추가루를 넣고 끊입니다 국물이 얼큰하고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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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다이어트 레시피 오징어 무국

소고기무국

오늘 산책전 소고기무국 먹었어요  차례는 안지내두 아내가 만들었네요  저희집은 토란국을 안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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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소고기무국

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9개월간 18kg를 뺀 다이어트 식단 후기 정보를 공유합니다. 운동은 매일 기본 한 두 시간 걷기를 기본루틴으로 하였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기본적으로 다이어트할 때는 탄수화물은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루틴이 바뀌잖아요? 하지만 지속적,장기적인 다이어트일 때는 굉장히 영양 불균형이 와서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육류로 단백질 보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가장 많이 섭취한 육류 재료가 닭가슴살과 쇠고기 입니다. 닭가슴살도 계속 먹으면 질려서 쇠고기랑 병행하였는데요 늘 구이만 먹다가 새로운 요리법을 발견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용이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꼭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요리랑 비교하자면 쇠고기만의 특징이 듬뿍 담긴 요리네요^^ 말이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레시피 정보 공유할게요. [재료] 쇠고기 차돌박이(원하는 부위 사용하셔도 될 듯),숙주나물,팽이버섯,깻잎,당근,표고버섯 양념장(겨자소스 또는 와사비,간장,식초) [만드는 방법] 1.찜기에 숙주 위에 평평하게 깔아 놓는다. 2.쇠고기를 길게 펴서 그 위에 깻잎,팽이버섯을 올린 후 돌돌 만다. 3.깔아 놓은 숙주 나물 위에 말아 놓은 쇠고기를 빙 둘러 놓고 위에 고명으로 표고버섯과 꽃모양 당근으로 장식한다. 4.5분 정도 살짝만 쪄주고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숨죽은 숙주나물과 기름기 쫙 빠진 쇠고기가 너무 담백하고 맛있답니다. 숙주의 아삭함에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너무도 잘 어우러져 칼로리도 줄이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너무 좋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었던 것 같아요. 가격도 크게 부담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시 유용한 레시피였답니다. 돌돌 마는게 번거로우시면 그냥 고기만 펴서 깔고 그 위에 겹겹이 야채들 올려 찌셔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쇠고기와 숙주는 찌고 나면 숨이 죽으니 찔 때 많이 듬뿍 수북하게 올리셔도 됩니다.^^ 영양 가득 레시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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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오징어 무국 ~

오징어 무국 시원하고 칼칼하게 끓여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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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징어 무국 ~

냉 열무국수 먹었어요

냉 열무국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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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냉 열무국수 먹었어요

오뎅무국

오뎅무국 시원하게 끓여둡니다 내일 식구들 먹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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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오뎅무국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무국이에요 기름 뜨고 느끼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시원한 무로 상쇄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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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소고기무국!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볶음밥과 김치  무엇보다  뜨거운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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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아침 오징어무국!

어제 먹었어야 했던 오징어무국! 시원한 무국에 오징어의 식감이 더해져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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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오징어무국!

시원한 무국

겨울엔 "무"가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오늘은 무생채도 만들어서  돌솥밥 하고, 무을 어슷어슷 썰어서 국거리 소고기 넣고 시원한 무국도 맛이 좋아요  농사지은 더덕도 3개 까서 , 고추장 양념해서 굽고, 갈치도 굽고  겨울무로 한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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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시원한 무국

[다이어트 국물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무국

피로~~~ 하면 떠오르는게? 박카스?ㅍㅎㅎㅎ 국민드링크 박카스하면 떠오르는게? 타우린? 이죠~ㅎ 즈이집 냉동실엔.. 금어기가 딱 풀린 9월1일!!부터 울랑군님.. 몇번이나 새벽낚시가서 잡아온 쭈꾸미와 갑오징어가 좀.... 많이 쟁여져있어요ㅋㅋㅋ 요건 9/1일 가서 잡은거라 진짜 사이즈가 작아요ㅋㅋ 그래서? 숙회하면.. 아주 부드럽지요ㅎ 다녀오면 먹물튀어서 거뭇해진 옷이 밉상이라 쫌 그랬는데.. 힘들게 잡아온거 싱싱한거 식구들 먹이려고 열씸히 손질해서 주는거보면 고맙고 그러긴했어요^^;; 잡아오면 지퍼백에 다 나눠서 냉동해두고 요리에 쓰는데.. 필요할때마다 해동하여 숙회도 해먹고 국도 끓이고 볶음도하고 겨우내 이것저것 잘 해먹고 있어요.. 보니깐.. 쭈꾸미랑 갑오징어가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하더라구요.. 어제 끓인건 쭈꾸미로 무국을 끓여서 만든거에요.. 타우린이.. 간건강에 도움을 주고.. 피로회복은 물론..  심혈관질환도 예방되고.. 눈에도 좋대요! 시력을 보호하고.. 뇌를 활성화해서 인지기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대요.. 게다가!!! 지방조직의 조절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데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하니.. 넘 멋지지않나요ㅎㅎㅎ 울아이들은 20, 17살이어도 핫식스나 그런 에너지음료는 안먹고 있어요.. 친구들은 피로도 풀리고 한다며 시험전이든 습관성이든 많이들 마시는데.. 카페인도 과다고.. 다른 안좋은것도 많다더라구요. 그나마 집에서 이렇게 끓여주면 잘먹더라구요. 무우와 고추반쪽만 넣어도.. 아주 시원한 쭈꾸미무국이 된답니다ㅎㅎ 날씨가 많이 추운 겨울이네요.. 따끈한 국물요리가 항상 땡기는데..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추운몸의 피곤을 풀어주는 건강한 쭈꾸미무국 한그릇 어떠세요~~^__^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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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다이어트 국물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무국

다이어트 국물요리 무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중에도 뜨끈한 국물이 땡길때~~ 황태무국 만들어 먹어요 만들기도 쉬워서 겨울에 자주 만들어먹어요 참기름에 황태애 무 볶다가  물 넣고 코인 동전육수 1개 넣어주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해요~~~ 마지막에 두부 넣어주면 끝!!! 단백질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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