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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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효과가 줄어든다. 역시 물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시는 게 좋을까? ㅡ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은 귀한 '약'... 신진대사 활성화에 미지근한 물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약'이나 다름 없다. 7~8시간 자는 동안 뚝 끊긴 몸속 수분을 보충해 신진대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몸의 헌 것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신진대사다. 요즘 더우니 시원한 냉수를 마실까? 그것보다 미지근한 물이 더 좋다. 공복 상태의 위 점막에 자극이 덜 하고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한낮에도 자극을 피하기 위해 냉수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ㅡ평소 심장-뇌혈관 안 좋다면... 기상 직후 서둘러 수분 보충해야 건강한 사람은 상관없지만 새벽이나 이른 아침이 위험한 시간인 사람이 있다. 평소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자는 동안 수분 공급이 끊기니 피가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이른 아침에 혈관이 아예 막히는 심근경색증이나 뇌경색으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자는 도중 소변 배출을 위해 깨더라도 혈관병 환자는 자기 직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아침 기상 직후에도 서둘러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ㅡ레몬 조각 곁들이는 경우... 피부 건강, 신진대사, 노폐물 배출 아침 공복에는 맹물이 좋지만 레몬 조각을 곁들이는 사람도 있다. 신맛이 나는 레몬이 어떤 변화를 줄까?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모델, 스타들이 아침 레몬수 한 잔을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상 직후 냉장고에서 미리 잘라 놓은 레몬 몇 조각을 꺼내 즙을 내어 물에 타서 마신다. 레몬은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구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증진하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밤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고 시트랄 성분은 특유의 향기를 내 기분을 좋게 한다. ㅡ신 레몬 수는 위 점막 자극... 역시 미지근한 맹물? 레몬수는 여러 장점에도 불구 신맛이 강하고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과즙은 pH 3.2 정도로 6∼7 %의 산이 들어 있다. 시트르산이 대부분이지만 말산, 아코니트산도 적은 양이 포함돼 있다. 아침 공복에 마실 경우 가뜩이나 민감해져 있는 위 점막에 좋지 않다.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 에나멜에 미치는 영향도 있다. 레몬수가 몸에 맞지 않으면 역시 맹물이 최고다. 아침 빈속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쿄쿄84
헉 뉴진스 좋은 일했네요😄
뉴진스 좋은 일했네요❤️❤️ 기부라니!! 대학 축제로 뛴 번돈을!! 마음이 참 이쁜아이들이네요
구룸구룸
혈당챌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4시50분경 조기출근으로 조금 이른시간에 측정함 저녁으로 거의 탄수화물 파티수준은 식사를 했음 빵,떡볶이,우유, 생크림 늦은시간 출출하여 딸기우유와 과자 몇조각 꼭 아침에 후회할것을 알면서도 ㅠ
써니ㅋㅋ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2일 저녁 식사 2시간후 혈당체크 떡볶이 순대 튀김 먹은후 오랜만에 떡볶이 넘 맛났지만 역시 쌀은 혈당이 많이 오르네여
ddw6x59cch
6월2일(일) |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 2024.06.2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 저녁으로 김밥 떡볶이 순대로 먹었는데도 수치가 생각보다 낮게 나와서 다행이네요. 걷기와 근력운동도 하고 있는데 식단도 조금 더 신경 써 볼께요.
두부바위
6월2일 혈당일기7일차
날짜 6월2일 측정 점심2시간후 오늘은 너무 떡볶이 가 먹고 싶어서 두끼를 갔다 집에서 20분 걸어서 1시간동안 먹고 다시20분 걷고 집에 옴 왔다갔다 걸어서 그런지 많이 안올라 갔넉
혁혁
제로딜에서 양말 구매
포인트 사용했네요
블리비
오늘 저녁은 햄버거
오랜만에 햄버거 먹었네요 주니어 먹을까하다가 너무 양이 적어서 그냥 와퍼 먹었어요 와퍼랑 제로콜라 ㅎㅎ 제로콜라인데 생각보다 다네요
붉은레드
혈당일기 4기 5일차
오늘은 아침 먹고 집안일 하고 장보고 이리저리 볼일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먹기전에 혈당 ㅋ 배가 넘 고픈지 ㅋ 떡볶이 먹을거라 ㅋㅋ
워니뚱
손세정제
손세정제로 손씻기 필수죠~~
주안맘0413
스텔라떡볶이
스텔라 처음 갔는데 무난하게 괜찮아요 토핑에 사이드도 다양하고 생크림빵 990원 할인중이에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현유리
일상속 혈당관리는 체중 관리가 우선
비만인 나는 많이 먹는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을 주로 먹는다. 떡볶이, 만두, 라면, 비빔 쫄면, 칼국수, 빵, 팥빙수,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맥주, 커피, 삼겹살... 주로 가공식품 위주고 정제된 탄수화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똥배가 장난이 아니다. 그런데 점점 나이가들수록 몸에 이상이 생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처음에는 대사증후군이었다가 고혈압과 당뇨가 왔다.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아는 지인이 뇌졸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얼마 후 돌아가셨다. 젊은 나이였는데. 먼저 적정체중으로 감량해야 한다. 그래서 우선 소식을 실천하고 되도록 신선채소를 의식적으로 섭취했다. 그리고 배고픔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물을 많이 마셨다. 그리고 주 5회이상 숨이 차는 운동을 했다. 계단오르기. 빠르게 걷기. 가볍게 달리기 등 건강한 체중관리 습관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줄 것이다. 가끔 피곤할 때는 빠뜨리는 날도 있지만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한 기본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하게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 ○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잘 챙겨 먹는다. ○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신다. ○ 계단 오르기를 하고 하루 만보 걷기 등 숨이 차는 운동을 한다.
따뜻
6/2 혈당일기4기 6일차
6/2 오전7시50분 공복혈당 126 어제오후4시 떡볶이 튀김 순대 치킨 저녁8시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 주섬주섬 이른저녁으로 분식을 배부르게 먹고나서 저녁에 과일을 또 배부르게 ㅜㅜ
붐뿜
나랑드 대신 가성비로
나랑드 사이다 먹다가 가성비로 쿠팡에서 탐사제로사이다! 너무저렴..ㅎ
치노카푸
식사직전 야채, 단백질 먼저 섭취 / 식후 산책하기
저는 당뇨가 집안 내력이라 특히조심하고있습니다 그전엔 안그랬는데 요 몇년새에는 떡볶이를 먹고나면 엄청졸리고 힘든거에요 이러면 안되겠다싶은데 안먹고 살수는 없으니 일단 탄수화물 폭탄 식사를 하게된다면 가능한한 구운계란이라도 하나 먹고 식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심을 회사에서 먹게된다면 왕복 20-30분 정도라도 꼭 걸어서 다녀옵니다 확실히 그거라도 하면 몸이 덜 힘들더라고요 다같이 당의 유혹 이겨내봅시다 ㅜㅜ
으라라라챠
꽃이 주는 기쁨
예쁜 꽃을 구경할때 느끼는 기쁨은 이루 말할수가 없어요 ㅎ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 오늘 본 꽃들.. 제각기 너무 이쁘죠?
우리화이팅
대변 색과 모양으로 몸상태 체크
대변의 모양, 색깔을 관찰하면 몸 상태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몸이 건강할 때 대변은 밤갈색에, 부드럽고 긴 소시지 모양 여기서 많이 벗어나면 질환이 생겼다는 뜻일 수 있다. 대변의 색깔, 모양에 따라 추정해볼 수 있는 신체 질환 등에 대해 알아본다. ◇대변 색깔별 건강 상태 ▷붉은 혈색 대변 소화기에서 출혈이 발생하면 붉은색 변이 나올 수 있다. 궤장성대장염이나 치질, 대장암 등에 의한 것일 수 있다. ▷검붉은색 대변 자장면처럼 검붉은 색 변은 위궤양이나 식도정맥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검은색 대변 식도·위·십이지장 등 소화기관 문제로 인해 속이 쓰리고 소화가 어려운 사람은 흑변을 본다. 소화관 내부에서 흘러나온 피가 세균에 의해 분해돼 검은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흰색 대변 췌장염으로 지방분해 능력이 떨어지면 기름 성분으로 인해 변이 흰색에 가까워진다. 췌장암에 의해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으며 흰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모양의 대변을 보게 된다. ▷녹색 대변 엽록소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담즙산의 산화 정도에 따라 녹색 변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일시적이라면 안심해도 된다. ◇대변 형태별 건강 상태 ▷울퉁불퉁한 소시지 모양 앉은 자세로 오랜 시간 작업하거나 불규칙하게 식사를 하는 등 나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변을 볼 때도 힘이 들고 고통스러운 경우가 많다. ▷으깨진 형태 설사의 전조 증상이다.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과도한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생긴다. ▷흩어진 모양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변이 뭉치지 않고 흩어져서 나온다. 식이섬유는 채소·과일·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 있어 보충해주면 좋다. ▷작은 구슬 모양 토끼 똥과 비슷한 모양이라면 장에서 오래 머물러 딱딱하게 굳어진 것이다. 대표적인 변비 증상,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뜻일 수 있다
야고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 맛있게 먹고 2시까지 라떼랑 나가서 울 꽃가게에서 오후 알바했답니다. 오늘 5시 20분쯤 마치고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려고 대학로 돌아다녔거든요.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타이슨 커피 갔어요. 그 집에 타이슨이라는 갈색 포메라니아가 우리 라떼 친구라 들렸는데 사장님은 안계시고 타이슨은 안에 있더라고요. 만날 들여서 타이슨 간식 주고 놀다가긴 하지만 한 번도 커피를 안 마셔서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서 안에서 먹었네요. 안에는 좌석이 5개 정도밖엔 없는데 강아지는 우리 라떼까지 5마리나 있었어요. 웬만한 강아지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공간은 너무 작아서 강아지반 사람 반이었다니까요.🤣 강아지 데리고 오신 손님과 알바강아지 알바지인 강아지까지 ㅎㅎ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타이슨이예요 제가 만든 말린 고구마도 엄청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갈 때마다 조금씩 주거든요. 주머니에 간식이 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하길래 얼른 사진 찍었죠.😁 커피 마시러 온 손님 강아지예요. 이름은 보리이고 성북구 순찰견이드라고요.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순찰견이라고 자기 마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는 업무를 받는 아이인데 약간의 시험으로 뽑힙답니다. 얘는 소형견으로 순찰견을 하더라고요. 종로구 순찰견중 우리 아파트에도 '가을'이라는 시바견있는데 울 라떼 친구예요 그래도 잠깐은 애들이 좀 짖어서 무서워해서 잠깐 의자에 앉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밑에 내려와서 냄새 맡고 다른 사람들도 냄새로 체크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내가 커피 다 마실 때까진 그러다가 지겨운지 짖길래 30분 만에 나왔어요 나와서 마로니공원에서 지나다가 제가 아까 말했던 가을이를 딱 본 거 있죠. 가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라 같이 집에 가려고 같이 움직였는데 다시 타이슨네 가서 가을이랑 타이슨, 아까 커피숍에 있던 보리(가을이하고 보리가 같은 순찰견이라 발대식 할 때 본 적이 있더라구요)가 같이 놀다가 다시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집으로 향했어요.가을이는 집에 가는 길에 길가 떡볶이집에서 가을이 좋아하는 간을 얻었는데 많이 주셨다길래 우리도 3개 받아서 우리 라떼 간식으로 먹이고 집에 와서 사료랑 같이 주었어요 오늘도 아침산책 저녁 산책으로 14000보 했네요. 아침 산책과 나랑 같이 가게 같이 가서 나 일하는 동안 한 3시간 정도 쉬고 있다가 오후 산책까지 우리 라떼도 좀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고 저렇게 뻗어 잘 준비하네요. 저녁 먹었으니 방에 이불 깔아줘야 될까봐요~~ 오늘도 이렇게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일 (토) |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06.01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내용: 점심 식사하기 20분 전에 오이부터 먹어주고 떡볶이를 먹었고 혈당수치는 134mg/dL이 나왔네요. 떡볶이가 혈당에 아주 안좋다는건 알지만 끊기가 참 어렵네요ㅋㅋ 양심상 저녁엔 풀떼기 많이 먹어줄게요!
미니미썬가드
혈기챌4기 4일차인증
날짜: '24.6.1 혈당 측정시간: 공복 섭취식단:공복에 쟀는데 수치가 높았다. 운동을 좀 열심히 하고 식단관리도 잘 해야겠다. 아침을 신당동 마복림떡볶이를 먹고 카페가서 아이스 카페라떼까지 마셨다. 점심은 대패 삼겹살 저녁을 굶을 예정...
푸릉푸릉이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두 ㅎ
제로딜가로 득템 한 왕교자 만두로 대신해요 .. 맛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스윗케어 알룰로스
설탕대체 스윗케어 알룰로스 저당 레시피로서칼로리 낮은 음식 새콤 달콤 오이무침:자고로 집밥은 단맛이 들어가 줘야 맛있는데 설탕대체 감미료인 제로 칼로리 인 알룰로스 설탕을 사용하면 안심하고 건강한 달콤함으로 칼로리가낮은 저당레시피 새콤달콤 오이무침이 가능하다 이제 여름철 이므로 시원한 냉면이 그리운 계절인데 냉면에 곁들일 오이무침 으로서 당뇨 환자들에겐 적격이다
재털이
손세정제
손세정제로 손씻기
주안맘0413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1일 날씨 흐림 아침 공복혈당 주말인데 잠이 일찍 깨서 다른 때보다 더 일찍 아침운동하고 혈당 채취함 어제 저녁 식사로 옛날 통닭과 제로콜라 마시고 밤에 간식을 안 먹으니 혈당 수치 낮아짐
스마일맘1
5월31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5월31일 저녁식후 2시간 몹시피곤한 금욜저녁 두손에 꼬마김밥 떡볶이 공차를 사들고 퇴근~양것 먹고 후식으로 빵조금 오늘은 피곤해서 산책은 패스...내일은 좀더 많이 움직이고 적게먹기!!!
돌푸
5월 31일 혈당일기4기5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31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9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떡볶이를 먹었다 시중에 파는건 설탕이 많이 들어간것같아 만들어먹었다 역시 내가 만들어먹는게 당조절에 좋은것같다 오늘의 혈당은 168로 만족스럽다
피타
5월 31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5월 31일 일시. 아침 공복에 내용: 어제 저녁에 호박죽먹고 산책도 했는데 공복혈당이 100밑으로 안내려가네요. 간식을 계속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ㅠㅠ 내일은 간식 제로를 도전해봐야겠어요.
매일다이엍
제로딜 구입
ㅎ효소 좋다고 해서 안 먹어봐서 구입.~^^
je00
우리집 스파티필름 😊
우리집 스파티필름 1년에 한번 딱 한번 꽃 피우는데 지금 절정이네요. 너무 예쁘게 확 폈는데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 공기정화 식물이랍니다^^
우리화이팅
혈당일기4기 3일차인증
아침에 물한잔마시고 공복시 쟀습니다 어제저녁 치킨조금 제로콜라 마시고 걸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하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