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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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인증
7월14일 일요밀 날씨:해 혈당측정시간:석식 2시간후 식후 혈당162 석식 식단:채소 비빔밥,멸치 간식:천도 복숭아 중자 1개 식후 혈당치가 식전 혈당치와 비교하여 별반 차이가없다 식후 복용한 혈당약이 잘 적응하고 있나보다 식후 혈당 치를 120정도로 유지하려면 빵 억는것을 줄이고 운동도 더 열싱히 해아겠다 이번 기회에 혈당치를 정상으로 돌려놔야겠다
재털이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 들어갈 때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인상이 찌푸려지는 것은 물론, 화장실 가는 것까지 꺼려진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악취가 진동하기 쉽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라면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화장실 악취,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하수구 물때·악취는 레몬 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다. 주 생산국인 헝가리, 미국, 일본과 비교해도 40~100배 정도 높다. 한편, 고추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있다. 매운맛 하면 떠오르는 '청양고추',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효과 있어 먼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캡사이신'을 알아야 한다.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무색의 휘발성 화합물로,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또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 결과 에너지 대사, 특히 지방 대사가 활성화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국내 한 연구에서는 식이 캡사이신이나 캡사이신 외용제가 내장 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양학회지'에도 캡사이신이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실린 적이 있다. 적절한 캡사이신 섭취는 건강에도 좋다. 캡사이신은 항균 작용을 해 장내 유해균을 죽이고, 염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캡사이신 2배 이상 많아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고추는 건조중량 100g당 캡사이신이 10~200mg 정도가 들어 있지만, 청양고추는 150~400mg이 함유돼 있다. 매운맛 자체가 다이어트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청양고추의 스코빌 지수는 풋고추보다 7배가량 높다. 불닭볶음면 덕에 잘 알려진 '스코빌 지수'는 여러 종류의 고추가 얼마나 매운지 판단하기 위해 미국 화학자 윌버 스코빌이 개발한 기준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만을 위해 무리해서 매운 음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론적으로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캡사이신을 과하게 섭취하면 위 점막이 손상돼 위염, 위궤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풋고추에도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섭취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되로 주고 말로 받네요
시댁에서 갖고 온 부추 지인들과 나누고도 많이 있어서 시들기 전에 부추김치 담았어요. 저번에 찹쌀수제비랑 열무물김치 너무 잘 먹어서 오늘 부추김치랑 콩잎지, 고추,가지, 복숭아 를 좀 주려고 만났더니 또 그냥 와도 되는데 코코넛쿠키를 선물로 주네요. 어제 동생은 뻥튀기를 주고 갔어요.
러브복동
이건 마셔도 되겠죠?
프레딧 온라인 견학하고 받은건데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 라임맛 콤부차, 프리바이오틱스 요즘 유행하는건 다 붙어 있는것 같은데 ㅎㅎㅎㅎ 겁나 맛있어요 ㅋㅋ 이건 마셔도 살찌거나 당 올라갈일은 없겠죠?
켈리장
게으른 주말 아점으로 샐러드
주말이라서 게으르게 일어났네요. 가족들은 오리훈제로 점심 차려주고 저는 샐러드로 든든하게 점심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7월 14일 (일) ㅣ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7월 14일 (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 내용 : 오늘은 아침 기상후 공복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참다가 9시쯤 제육볶음을 먹고 복숭아를 먹었어요. 그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02이 나왔네요. 어제 저녁 조금 늦게 과일까지 먹고 잤더니 바로 아침 공복 혈당이 높아졌네요 오늘도 열심히 유산소운동 해야겠어요~~
agnes0117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4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일 끝나고 배고파서 떡 썬칩 바나나 삶은 계란2개 식빵에 햄 넣은거 2개 제로사이다 2개를 먹고잤다 적고보니 많이도 먹었네 어젠 이상하게 허했다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ㅅㄷ위트 하나 먹고 저녁엔 밥 반공기와 나물 위주로 식사를 해야겠다 에휴 혈당관리 너무 힘들다 오늘 저녁은 저리 많이 먹지 말자
엽댕2
혈당일기7기7일차
7월14일 새벽3시30분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03 어제먹은음식 옥수수 치킨버거 제로콜라 감자튀김 오늘은 새벽에 잠이 깨서 혈당을 쟀다. 103이나왔다. 어제 간단하게 먹어서 혈당이 높지않은 것같다. 더 노력해봐야겠다
강미미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어제 치킨조금 단백질과자 1봉 .복숭아. 단백질바 아침에 홈트하고 땀 쫙뺌 혈당 정상이라 다행
워니뚱
후식
딱딱이 복숭아랑 방울토마토 먹어요 맛이 밍숭밍숭 하네요
담율로
오늘 아침
성당 미사 다녀 와서 통곡물 식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딸기쨈은 아주 조금만 바르고 복숭아가 너무 안 달아서 빵 위에 얹어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13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55분 혈당치수: 280 내용: 한우갈비살에 냉면으로 식사하구 , 참외1개, 자두5개, 토마토 1개, 복숭아1개로 디저트 하구, 피베리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7기 화이팅^^
haass
7/13(토) 7기 2일차
취침전 혈당 저녁으로 비빔냉면 복숭아 섭취 다리운동 잠깐함
하늘한번
혈기챌7기4일차
7월13일 날씨 🌞 저녁식후 혈당 2시간 소고기에 냉면1그릇 후식으로 복숭아통조림 깻잎전 으로 마무리ᆢ 동네산책과 홈트30분으로 했는데 혈당이 또다시 널뛰네 ㅋ
매직이
복숭아 간식
heracchang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혈당일지7기(7/13)
혈당일지 7기 측정일 2024 0713 측정결과(아침공복) 96 전날저녁식사는 잡곡밥,된장국(두부),김치,풋고추와 된장 그리고 호밀빵,땅콩잼, 견과류,복숭아,토마토 삶은 옥수수, 그리고 커피을 먹었어요ᆢ
k숭경
시댁에서 갖고 온 게 많아서 나눔했어요
맛은 그렇게 달지 않아도 농약 안 친 복숭아 부추ㆍ가지ㆍ고추ㆍ옥수수ㆍ콩잎에 뜨물 넣고 삭힌 콩잎지 너무 많이 주셔서 이웃과 나눔했어요.
러브복동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7.13 공복혈당 저녁에 메밀구수 샐러드 그릭요거트 복숭아 아침에 일어나서 만보 걷고 혈당을 쟀어요 아직 100이하로 떨어지지 않네요 열심히 운동하는데....
안녕하세요님
간식
간식으로 복숭아 차외 준비하였습니다
그냥지나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복숭아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agnes0117
혈당기록 7기 6일차
7월 13일 토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식단으로 감자채볶음, 된장찌개, 소고기장조림, 김치에다가 밥 한공기 평상시보다는 많이 먹었네요 거기에다가 오후에 간식으로 복숭아 두조각과 옥수수를 먹었어요 운동은 걷기 운동만 했구요,,언제 근력운동 추가할래나 근력운동이 저에겐 어렵네요
꽃이뻐
비누풀도 있네요.
많은 꽃들로 꾸며진 카페에서 비누풀이란 꽃을 봤어요. 뿌리를 잘라 물에 담그면 즙에서 비누처럼 거품이 생겨서 비누풀이라고 한답니다. 그런데 실제로 비누풀로 천연비누를 만들 수도 있다네요.
roh69
리시안셔스
꽃다발에 많이 이용하는 리시안셔스꽃이에요. 이름은 들어봤지만 실제로 본 거는 처음이네요. 꽃이 도라지꽃과 비슷하다고 우리말로는 꽃도라지라고 부른답니다.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이에요
roh69
7월 13일 토요일 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13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20분(공복) 내용 어제 저녁 직장에서 회식이 있었습니다 명륜진사갈비(인천 서구청점)에서 무한리필로 즐겼는데 평소 과식을 안좋아했었는데 그 날은 고기 맛이 너무 좋아서 그랬는지 너무 많이 먹었나보네요 오늘 공복 혈당이 139가 나온 거 보니깐요!! ㅠㅠ 역시 과식은 안좋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쥤네요~~^~^(소화제로 겨우 소화시키고 잠을 잤네요) 혈당 체크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도나도나도나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5일차
측청시간은 24.07.13 토요일 점심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점심식사로는 옥수수 한개와 복숭아 한개 방울토마토를 갈아서 마셨다. 날이 더워서 당이 막 땡기는데 초롤릿이 아닌 천연당으로 체우니 좀 낮다.
Heej
7월 13일 토요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7/13/토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은 과일식으로 먹었어요 참외 한개 복숭아 한개 방토 10개요 참외가 무지 달콤했는데 혈당이 정상으로 나와서 좋아요
서구이쁜이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3일 아침식후 혈당측정아침식사 9시 30분, 혈당측정 11시 36분. 기상해서 6000보 걷기와 스트레칭을 했다. 아침식사로는 통밀빵과 케일주스를 먹었다. 요즘 간식으로는 수박과 복숭아룰 먹고있다.
알밤2
7기 6일차
7/13 공복 혈당 104 새벽까지 깨어 있어서 자기 전에 말랑 복숭아를 먹어서 그런가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다 과일도 다 당인데 맛만 추구하며 막 먹으면 안될 것 같다 조금 더 생각하고 식단을 짜봐야겠다 오늘 저녁 자전거 라이딩 약속!!
얄티
식전 과일
아침 먹기 전에 자두랑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먹었어요. 식후 과일보다 식전 과일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순서를 바꿨어요. 포만감도 들어서 밥을 적게 먹는 효과도 있네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