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만난 녹차 휘낭싱니ㅣ'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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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빙수🍧
딸이랑 손녀 등원 시키고, 각자 집안일하고, 점심 시간에 만나 쌀국수 먹고, 쇼핑하고 나니 너무 더워서 자주 가는 카페에서 딸이 시원한 녹차 실타래 빙수 사줘서 먹었네요~^^ 오늘도 만보는 쉽게 완료 했네요 ㅎㅎ
나쁜엄마
다람쥐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오대산에서 만난 친구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먹이 달라고 애교 부리는데 줄것이 없어 안타까웠어요 사람 보고도 도망도 안가네요
쉬림프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커피는 현대 사회의 연료와도 같습니다. 힘든 아침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오후 중반에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동료들과 쉬는 시간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습관을 한 달 동안 멈추기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놀라움과 도전, 예상치 못한 이점 등, 커피를 한 달 동안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날: 미지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처음 며칠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단골 손님들에게는요. 카페인은 신체가 적응하는 자극제이고,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면 가벼운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 커피는 혈관 수축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편두통이 발생합니다. 극심한 피로감: 평소에 섭취하던 카페인이 없으면 신체가 느리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과민성과 기분 변화: 커피는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는 더 심술궂어질 수 있다. 집중력 저하: 카페인은 경계심을 높여줍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는 자연스러운 효율성을 회복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다행히도 Ouest-France 가 전달한 증언에서 설명된 대로 이 단계는 보통 며칠 동안 지속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몸은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 혜택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더욱 편안한 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가 수면의 질입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셔도, 카페인이 신체에서 완전히 제거되려면 몇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면 주기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멈출 때: 잠이 드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밤에 깨어나는 일이 덜 빈번해졌습니다. 잠은 더 깊고 회복력이 좋습니다. 결과: 우리는 아침에 더 휴식을 취하고, 아침 안개 같은 느낌 없이 깨어납니다. 아침 안개는 우리가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장내 이동이 완전히 재조직됨 커피는 소화를 촉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판이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은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우리가 멈추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에게서 이동이 약간 느려지거나 심지어 일시적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기계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자연적인 대안이 있습니다. 수분 섭취: 충분한 물을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 야채, 과일, 통곡물…커피의 완하 효과를 보상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차와 음료: 생강이나 회향과 같은 특정 식물은 소화를 돕습니다. 며칠이 지나면 신체는 적응하여 더 이상 커피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에너지… 안정모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 입니다. 진실은 금단 기간이 지나면 에너지가 더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커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와 비슷합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한 다음, 더 마시고 싶게 만드는 하락세가 이어집니다. 커피가 없으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에너지 수치를 조절하게 되고 피로나 과민함을 유발할 수 있는 기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 한낮에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일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더 균형 잡혔습니다. 더 밝은 미소 커피는 맛있을지 몰라도, 우리의 미소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물질은 산성이며 치아 얼룩을 촉진하고 점차적으로 법랑질을 노랗게 만듭니다. 이를 제거하면 다음이 줄어듭니다. 치아가 얼룩질 위험. 입 속의 산성도는 법랑질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치아가 더 하얗게 보이고 구강 건강이 좋아진다. 더욱 빛나고 수분이 더 공급된 피부 커피는 천연 이뇨제이므로 신체에서 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가벼운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끊고 물이나 허브차를 더 많이 마시면 많은 전 소비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 밝은 피부. 수분 공급이 개선되었습니다. 작은 변화가 당신의 피부색에 정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단점: 항산화제 감소 커피가 다 나쁜 건 아니에요. 커피에는 세포 노화와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다행히도 이런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많이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 붉은 과일은 뛰어난 천연 항산화제입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채소. 따라서 커피를 다른 항산화제로 대체하면 카페인의 단점 없이 이러한 이점도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끊는 것은 좋은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엄청나게 힘들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혜택은 엄청날 수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들은 커피 없이도 기분이 좋아져서 영구히 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결정하고,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적당히 마시기로 선택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 아.. 커피를 끊으면 이렇게 좋다고 하는 글이 있길래가져오긴 했는데... 커피중독자라.. 커피는 못 끊을 듯해요..ㅠ.ㅠ
Popcorn
킷캣 녹차 그린티 초콜릿....
북해도 갔다온 직원이 사왔어요 한국서도 있지만 뭔가 현지맛이 느껴지는 ㅎㅎ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잠을 깨우네요.. 다같이 먹다보니 바닥이 달아서 커피한잔 더 땡겨요...
장보고
다양한 꽃들보세요~ 💐 🌼 🌷
비를 맞고 더 싱그러운 꽃들보세요~ 점심 먹고 너무 배불러서 산책하면서 만난 싱그러운 꽃들과 요기에 인삼주 꽃도 있지요~😁😅
제벌
산에서 만난것들
문수산 정상에 다녀왔네요
생강꽃
그린티샷
녹차 들어 있어 다이어트 효과 있는 그린티샷 조금만 타서 마셨습니다 단맛없고 쓴맛만 납니다
오와둥둥
코코넛향 가득한 무화과잎차 한 잔
압해도 친구가 직접 만들어 선물해 준 무화과잎 차 한 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셨어요.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어린 무화과잎을 따서 여러 차례 덖기 과정을 거쳐 만들어서 정성이 가득 담긴 차여서 마시는 것도 정성을 다하게 되네요. 녹차와 달리 카페인이 없다고 하네요. 1️⃣혈당 조절 효과 무화과 잎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2️⃣항산화 효과 무화과 잎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소화 기능 개선 무화과 잎차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소화불량, 변비 등의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4️⃣심혈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5️⃣항염증 효과 무화과 잎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6️⃣피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여드름, 잡티, 주름 등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 이 되고,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효 과적이에요. 7️⃣면역력 강화 무화과 잎차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
황차 ㅡ자연이 준 발효 차로 🍵
점심 먹고 황차 우려서 마셨어요. 녹차보다 떫은 맛이 적어서, 부드럽고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네요. 황차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나비
산책길에 만난 나비 흰나비는 많이 봤는데 무늬가 있는 호랑나비네요 꽃에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쁘죠 잠시 꽃에 앉았다가 훨훨 날아갔어요 오늘 산책하기 참 좋은 날씨였죠 기분좋은 산책길에 만난 호랑나비 친구랍니다
쉬림프
곤약은 당뇨식에 적합할까? 안전한 섭취 가이드
곤약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왜 곤약이 당뇨 식단에 잘 맞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함께 살펴볼게요. 1️⃣ 곤약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식품 곤약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수분과 글루코만난(수용성 식이섬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도 매우 낮고 GI지수(혈당지수)가 극히 낮아 식후 혈당 상승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 100g당 5~10kcal 수준으로 열량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포만감은 높고, 혈당 부담은 적다 곤약은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이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중심 식품을 대체하기에 좋고, 당 조절 중일 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 곤약밥, 🍜 곤약면, 🍮 곤약젤리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이 나와 있어 활용도도 높아요. 단, 가공 제품은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이 필수예요! 3️⃣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곤약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포만감도 더욱 상승해요. 양념이 진한 요리보다 맑은 국물이나 담백한 볶음 요리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곤약볶음, 곤약스프, 닭가슴살+곤약 덮밥 등 • 가공 제품은 당류·나트륨 함량 라벨 확인 필수 • 곤약 단독으로 먹기보단 영양소 곁들이는 게 좋음 💙🥄🥗 곤약은 당뇨 환자에게도 혈당 걱정 없는 안전한 식재료입니다. 포만감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고 식단에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식후엔 말차로
지난번 일본서 사온 말차예요.. 색이 정말 진하고 예쁘죠 쓴맛보다는 라떼처럼 부드럽고 우유맛이 나네요... 말차 : 어린잎을 20일정도 햇볕을 차단하면 엽록소 더 늘어나서 녹색을 많이 띄고 진해져요 잎녹차에 비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100% 다 흡수할 수 있죠 미세플라스틱 나오는 티백 대신 오늘은 분말형 녹차로 한잔 합니다.. 녹차 : 식후 체지방 분해와 혈당을 안정되게 관리해줌
장보고
골목길이 수목원이네요.🌹🏵🌺
산으로 가는 골목길에서 만난 꽃들이에요. 집집마다 가꾸는 꽃나무들로 인해 눈호강하며 걷고 있어요. 여기가 바로 수목원이에요. 월계수와 딱총나무꽃은 처음 보고, 이제 막 피어 초록색인 불두화꽃도 너무 싱그러웠어요. 월계수 딱총나무 골담초 둥글레 라일락 불두화 영산홍
들풀지기
[봄맞이 다이어트] 계절이 어떻든 전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소개합니다. 사실 계절에 상관없이 식단을 이렇게 하고 있어요. 아침을 무조건 프로틴 쉐이크로 먹어요. 전에 추천해드린 적 있는 프로티원이에요. 오늘은 초코 먹었는데 보통은 녹차 먹어요. 제가 몇 달 째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눈에 띄는 변화는 군살이 줄었다는 거에요. 그 전엔 밥을 먹었으니 탄수화물을 먹었는데 그거만큼 빠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아침을 프로틴 쉐이크로 시작해 보세요.
아핫
산에서 만난 야생화2
산에서 본 야생화를 더 소개드립니다. 옥녀꽃대 이름이 엄청 정감있는 꽃으로, 꽃잎이 없이 꽃술로만 이루어진 꽃인데 거제의 옥녀봉에서 처음 발견되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근데 이 꽃은 비슷하게 생긴 홀아비꽃대란 꽃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옥녀꽃대는 남부 지역에만 분포하고 홀아비꽃대는 전국에 분포한다는데 저는 옥녀꽃대만 봤어요. 흰색의 수술대가 옥녀꽃대가 더 길고 가늘어, 긴머리의 옥녀꽃대와 짧은 머리의 홀아비꽃대로 기억하면 되네요. 이게 홀아비꽃대입니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 이건 2주 전에 본 야생화인데 2주만에 산에 가니 다 사라지고 없었어요. 괭이눈은 골짜기의 황금이라는 꽃말처럼 계곡가 습한 곳에 피어 있었어요. 꽃이 고양이 눈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꽃잎이 없고 꽃받침 조각이 꽃잎의 역할을 합니다. 괭이눈은 노란색 꽃이 피면 꽃 주변의 녹색 잎이 노랗게 변해 꽃이 더 크게 보입니다. 곤충을 유인하기 위한 전략으로 꽃가루받이가 끝나면 다시 녹색으로 변합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괭이눈 종류 중 흰괭이눈과 애기괭이눈을 봤는데 흰괭이눈 꽃이 노랗게 무리를 지어 피어 있으면 너무 예뻤어요. 흰괭이눈 애기괭이눈 다른 야생화들도 많이 피었어요. 금창초 꿩의밥 산괴불주머니 미나리냉이 좁쌀냉이
들풀지기
산에서 만난 야생화1
산에서 본 화려하진 않지만 청초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야생화들이에요.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에 더 정감이 가요. 연복초 이름이 특이한데 복수초 가까이 살다가 복수초를 캘 때 묻어 왔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복수초 꽃이 진 후 복을 연달아 준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어요. 2번째 설이 더 마음에 드는데 꽃말도 영원한 행복이네요. 처음 봤을 때 주사위 모양으로 5개의 꽃이 모여 핀 게 너무 특이했는데 옆쪽을 향한 꽃과 위로 향한 꽃이 조금 다르게 생겼어요. 각시붓꽃 갓 시집 온 새색시처럼 여리고 수줍은 아름다움 가진 꽃입니다. 이 꽃에는 슬픈 전설도 있네요. 신라의 화랑 관창이 백제와의 전투에서 사망하자 그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 부용이라는 처녀가 관창의 무덤가에서 슬픈 나날을 보내다 끝내 숨져다고 하네요. 관창의 무덤 옆에 묻어 주니 이듬해 봄에 무덤 가에 보라색꽃이 피었는더 꽃이 새색시 부용을 닮고, 잎은 관창의 칼을 닮아서 갓시붓꽃이라 불렀다네요. 꽃말은 부끄러움이네요.
들풀지기
이쁜꽃
빗속에 산책중 만난 이쁜꽃들 이네요 꽃은 항상 아름다워요 꽃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자구요
영진왕빠
이쁜꽃
산책중 만난 이쁜꽃들 이네요 이 좋은 계절 가는게 아쉬워요 꽃 보다 더좋은 사람이 되자구요
영진왕빠
소화되면 0칼로리~🌿 (청경채떡볶이)
청경채 자체가 살짝만 데치면 정말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죠 낮에 먹었어야 했는데.. 떡볶이는 먹고 싶고.. 좀 나를 위해서 찔리는것은 ㅋㅋㅋ 청경채로 살작 덮어 주기 청경채 소화되면 0칼로리 아주 맘에 드는데요 🥒 1️⃣ 채소류 – 수분+섬유질이 가득! * 오이(14kcal), 무(18kcal), 상추(15kcal), 브로콜리(31kcal), 양배추(25kcal), 파프리카(13kcal), 청경채(13kcal), 셀러리(16kcal) * 대부분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시간이 길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특히 브로콜리, 셀러리, 양배추 등은 음식을 씹는 과정부터 소화 과정까지 에너지를 소모하는 효과가 강한 식품입니다. 🍅 2️⃣ 곤약 & 해조류 – 저칼로리 식이섬유의 끝판왕! * 곤약면(6kcal), 미역(5kcal) *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 섬유질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포만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도 유리합니다. 🥬 3️⃣ 항산화 & 영양 밀도 높은 다이어트 식품 * 토마토(18kcal), 시금치(23kcal) * 토마토에는 리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운동 후 염증 완화에도 좋습니다. * 시금치는 철분, 마그네슘, 엽산이 풍부해 근육 기능 유지와 회복을 돕습니다.
뽀봉
만보 걷기
꾸준히 만보이상 걷기 오늘도 실천했습니다 공원에서 만난 노란 꽃이 봄이구나! 알리는 것 같았어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저스트영
다이어트와 액상과당🍹단맛에 숨은 위험을 알아보기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평소 즐기던 음료와 단맛을 끊는 일입니다. ”음식은 참을 수 있는데 탄산음료는 못 끊겠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습관적으로 마시는 달콤한 음료들이 실제로는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에요. 출처: Unsplash, Jarritos Mexican Soda 달달한 음료에 들어있는 액상과당 액상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 HFCS)은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커피, 주스, 심지어 겨울철 따뜻하게 즐기는 고구마라떼, 핫초코, 율무차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맛은 그 자체로 중독성이 강해 한 번 빠지면 끊기 어려운데, 이 액상과당은 비만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액상과당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1️⃣높은 당류와 칼로리의 함정 액상과당은 옥수수 녹말을 분해해 만든 콘 시럽의 포도당 성분으로, 설탕보다 훨씬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많은 음료에 첨가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음료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다수의 당류 함량이 1일 적정 섭취량 50g을 초과했고, 열량은 쌀밥 한 공기보다 2배 이상 높은 경우도 있었어요. 👉 이처럼 액상과당이 다량 들어간 음료는 우리가 무심코 섭취하는 칼로리와 당분이 쌓여,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2️⃣호르몬 분비의 혼란 우리 몸은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두 가지 중요한 호르몬, 그렐린과 렙틴에 의해 식사량을 조절하는데요. 액상과당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의 분비를 억제하고, 배고픔을 유발하는 그렐린을 지속적으로 분비하게 만듭니다. 👉 결과적으로 아무리 식사가 채워져 있어도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되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지며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3️⃣간에서의 지방 전환 액상과당은 근육에서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고 간에서만 대사됩니다. 간에서 사용하고 남은 과당은 글리코겐이나 체지방으로 전환되는데, 👉 이 지방은 운동만으로 쉽게 연소되지 않아 체중 감량에 큰 장애물이 됩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액상과당 탈출 전략 ✅ 음료 선택에 신경 쓰자! 단맛이 강한 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녹차, 홍차와 같이 당류가 없는 음료를 선택해보세요. 만약 탄산음료가 너무 당기신다면, 제로 칼로리 음료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제로 칼로리 음료 역시 단맛에 대한 갈망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 라벨 확인은 필수! 무설탕, 무지방, 저지방 제품에도 맛을 유지하기 위해 액상과당이 첨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 자연식품 위주의 식습관 가공식품보다 신선한 천연 식품을 섭취하면 액상과당의 과다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점진적인 변화보다는 단호한 선택 단맛에 대한 중독성이 크기 때문에, "조금씩 줄이자"보다는 한 번에 끊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큰 적 중 하나인 액상과당은 단순히 칼로리 문제를 넘어서 호르몬 불균형과 간에서의 지방 축적까지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키는데요. 오늘부터 액상과당과 작별하며,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봐도 좋겠죠?
geniet
월요일 마무리... 오설록 스윗부케로..
오늘은 마감이라 하루 종일 정신없었어요..ㅜ 산책하고 스트레칭으로 풀어준뒤 차한잔 마십니다.. 저녁 차한잔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고 해요^^ 오설록 스윗부케는 녹차+샤인머스캣 이라는데 좀더 달콤한 샤인머스캣 맛이 상큼하고 입안 정리를 해주네요.. 딱 2분만 우리고 담백하게 한잔 마시고 월요일 마무리 합니다.. 숙면하세요!!!
장보고
이츠프로틴 단백질쉐이크 💚💚
역시 바빴어요 ㅋㅋㅋㅋ ㅠㅠ 퇴근전 쉐이크 하나 마셔주야합니당 ㅎㅎㅎ 오늘 충전은 이츠프로틴 녹차맛 단백질쉐이크입니당 🤭💛 사실 말차맛은 거의 안나고 ㅎㅎㅎㅎ 고소한맛이 주로 있어요 ^^
자스민꽃
식후 계단오르기 🦵🦿
걷기운동 후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쉬었다가 계단오르기를 하게되네요. 계단오르기의 효능 🦵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근력운동에 도움이 주어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더 많아 체지방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하면서 만난 꽃
바람이 정말 세게 불어요 ㅜ 한낮은 후텁지근한 날씨에 여름같은 날씨네요.. 그래도 나무에 길가에 꽃들을 보면 봄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스트영
🏭봄철 미세먼지와 당뇨, 혈당에도 영향을 미칠까?
봄철이면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지만,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미세먼지가 단순히 호흡기 문제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해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세먼지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당뇨 환자가 미세먼지가 심한 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미세먼지가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원리 🌫 첫째, 체내 염증 반응 증가 • 미세먼지 속 유해물질이 체내로 유입되면 산화 스트레스 증가 • 체내 염증 반응이 활성화되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짐 • 인슐린이 잘 작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둘째, 미세먼지가 혈관 건강을 악화 • 미세먼지는 혈관을 좁게 만들고 혈액순환을 방해 •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음 • 당뇨 환자는 혈관 손상 위험이 높아져 합병증 위험 증가 미세먼지 노출이 잦으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미세먼지가 많은 날, 혈당 관리를 위한 생활 습관 🏠 첫째, 외출을 최소화하고 실내 공기 관리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야외 활동을 줄이고 실내에서 운동 • 공기청정기를 활용하고 창문을 닫아 외부 오염물질 차단 😷 둘째, 외출 시 마스크 착용 필수 • 미세먼지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를 통해서도 흡수될 수 있음 • KF94 이상의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으로 오염물질 차단 🥗 셋째, 항산화 식품 섭취로 염증 반응 완화 • 비타민C, 오메가-3, 폴리페놀이 풍부한 음식 섭취 • 추천 식품: 블루베리, 연어, 견과류, 녹황색 채소, 녹차 💧 넷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내 노폐물 배출과 혈액순환 개선 효과 • 하루 1.5~2L 이상 물을 섭취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 3️⃣ 미세먼지 심한 날,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수칙 📉 혈당 체크하기 • 미세먼지가 많은 날 혈당 변동이 심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측정 • 몸이 유난히 피곤하고 갈증이 심하면 고혈당 신호일 가능성 🍽 염증을 줄이는 저GI 식단 유지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현미, 귀리, 채소, 단백질 중심 식단 유지 • 항산화 효과가 있는 강황, 녹차, 올리브오일 같은 식품 활용 🚶♂️ 가벼운 실내 운동 실천 •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야외 운동 대신 실내 스트레칭이나 요가 추천 • 너무 격렬한 운동은 혈당 변동을 유발할 수 있어 적당한 강도로 진행 💨💨💨 미세먼지가 많은 날, 당뇨 환자는 더 주의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수분 섭취를 늘려 몸속 염증 반응을 줄이면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건강한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
목련 이야기
오늘 저녁에 걷다가 활짝 핀 목련을 세 종류나 만났어요. 그래서 목련의 종류에 대해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우리가 흔히 목련이라고 하는 것은 중국이 원산지인 백목련이고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진짜 목련은 따로 있네요. 백목련은 꽃을 약간 오므리고 있는 반면 목련은 꽃잎이 뒤로 벌어져 있고 바깥쪽 꽃잎 아래쪽에 붉은색 줄이 있어 구별이 됐어요. 백목련 목련(토종 목련) 자주색을 띤 목련도 두가지가 있네요. 꽃잎의 안과 밖이 모두 자주색이면 자목련, 꽃잎의 바깥쪽은 자주색인데 안쪽이 흰색이면 자주목련이라네요. 오늘 본 자주색 목련이 자목련인 줄 알았더니 자주목련이네요. 자주목련(자색목련) 자목련(출처: 큰누리의 여행 스케치) 목련꽃은 대부분의 꽃이 북쪽을 향해 피어 있는 북향화라는 사실도 오늘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추운 겨울 겨울눈 속에서도 꽃봉오리가 자라는데 남쪽은 햇빛을 많이 받아 튼튼하게 자라고 북쪽은 작게 자라 한 꽃이지만 남쪽과 북쪽의 크기가 달라진다네요. 그러다보니 꽃잎이 열리면 꽃이 북쪽을 향하게 된다네요. 오늘 만난 목련꽃들을 보니 예외도 있었지만 대부분 북쪽을 향하고 있었어요. 너무 신기했어요.
들풀지기
미세먼지 칼칼할 때 좋은 차 한잔
산책하고 와서 칼칼한 목을 위해 녹차 우려내어 따뜻하게 한 잔 마시고 나니 목이 풀리고 피로가 풀리네요. 🍵미세먼지에는 수은, 납,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어서 건강을 해칠 수 있는데요, 최근 녹차의 ' 킬레이트 작용'이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카테킨이라 불리는 탄닌 성분은 미세먼지나 중금속을 분자 상태에서 감싸 배출하는 작용으로 체내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여 기관지의 미세먼지를 배출해주며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산행중 야생화들3
산해중 만난 야생화들! 목련 참꽃 개나리 등 이뻐서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산행중 야생화들 4
산해중 만난 야생화들 산수유 참꽃 민들레꽃 ~~~
숲속의나무
목련꽃 활짝 핀 산책길 걸어요.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곳이라 목련꽃이 탐스럽게 피어서 시선과 마음을 끌어 당기네요. 마트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랑 카페라떼 한 잔 마시고 함께 하는 시간 힐링을 받아가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