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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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바삭한 김스낵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 요즘 제가 가장 만족하며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간식은 바로 김스낵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 바, 오트밀, 닭가슴살 등의 무거운 느낌의 식품들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김스낵은 그에 비해 훨씬 가볍고 부담이 없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입이 심심할 때 간단하게 먹기 참 좋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 저녁 늦게 간식이 당길 때에도 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저염 김스낵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입니다. 제가 김스낵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맛이나 칼로리 때문만은 아닙니다. 들고 다니기 편한 개별 포장 덕분에 외출 시에도 가방 속에 하나쯤 넣어두고 꺼내 먹을 수 있고, 작은 양에도 의외로 포만감이 있어 군것질을 자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김스낵의 바삭한 소리와 식감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순히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훨씬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김스낵은 정말 현명한 대체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를 보면 김스낵이 자주 언급되는 것도 이런 실용성과 맛, 휴대성, 영양 밸런스 등 여러 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을 고르실 때 ‘맛있으면서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김스낵을 꼭 한 번 드셔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간단하지만 만족도 높은 간식이 분명히 될 것입니다. 매일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분들께도, 가끔씩만 조절하시는 분들께도 부담 없는 최고의 선택지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영선이302
다이어트 간식 올영 제품
다이어트 중인데 간식 참기 힘들다면, 이거 추천해요! 🍪 요즘 식단 조절하면서 단백질 간식으로 바꾸는 중인데 올리브영에서 ‘랩노쉬 단백쿠키’ 먹어봤어요! ✔ 175kcal로 부담 적고 ✔ 단백질 7g ✔ 트랜스지방 0g / 포화지방도 낮음 ✔ 맛은 달콤한 초코쿠키 그대로! 솔직히 일반 쿠키처럼 달콤해서 “진짜 다이어트 간식 맞아?” 싶을 정도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 간식이라 포만감도 GOOD! 운동 전후, 간식 땡길 때, 출출한 오후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
예지영준맘
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모두 맛난 레시피 올려주셔서 저도 자극받고 올려봅니다~ 요즘 들기름에 빠져서 들기름샐러드를 자주 해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굉장히 간단해요. 모둠샐러드, 쯔유1스푼, 들기름1스푼 샐러드에 겸할 치즈스틱이나 견과류, 계란 등 있으면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항상 냉장고파먹기를 실천하는 중이라 그때그때 다르지만 있는 재료로 곁들여 먹는답니다. 샐러드 드레싱을 매번 사먹다가 들기름으로 먹으니 건강+맛 다 잡을 수 있었어요. 가끔 부족하다 싶으면 메밀면이나 곤약면, 두부면을 곁들여 포만감까지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들기름 효능> 들기름을 먹게 된 계기가 오메가3가 많아 공복에 1스푼씩 먹게 되면서 들기름에 빠지게 되었어요.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고, 몸 안의 독소배출을 해주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자동으로 오는데, 들기름 먹으면서 변비 걱정은 없어요.
다시빼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만들어먹어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밥해먹기에도 귀찮고 다들 아시겠지만 주방만 들어가도 후끈후끈 ㅋㅋ 아침은 귀찮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는거 주워먹고 오후에 스케줄이 있기때문에 점심은 그래도 든든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갈 해먹어야지~~하며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 식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해먹은~~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ㅎㅎ 별다른건 없어요 냉장고 털이하듯이 집에 있는거 막 주워담아서 먹었어요 제가 선택한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재료는 준비재료 :: 식빵 2조각, 양배추한줌, 달걀1개, 옥수수알, 맛살, 올리브유, 치즈,상큼소스 정말 말 그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재료로 어울릴만한걸 쓸어왔어요 ㅎㅎ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적당히 둘러주세요! 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졌으면 그다음으로 양배추한줌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바로 계란한알을 까주세요! 사실 저는 단백질쉐이크랑 같이 먹어서 계란 한알을 깠지만 제가 봤을때 2알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옥수수캔을 취향껏 넣어주세요 저는 조금식감정도 느낄 수 있게 넣어주었답니다 ㅎㅎ 여기서 간이 있는게 취향이 맞다면 소금을 쳐주어도 되지만 어차피 맛살이 간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에 안넣어도 될것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주면 계란은 끝입니다! 이제 토스트기에 살짝 구운 토스트 하나 깔고 상큼한 소스를 한쪽에 발라준다음에 계란전올려주고 치즈올려주고 맛살올려주면 끝! 토스트열기에 치즈가 녹으면서 상큼한소스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생각보다 막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짱맛 내일 또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우곰이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몸도 무겁고… 운동도 하는데 체중은 잘 안 빠지고, 밤엔 이상하게 기분도 쳐지고? 이럴 땐 혹시 식이섬유가 부족하진 않은 지 체크해보세요. 출처 Freepik 🌱 식이섬유, 알고 보면 진짜 ‘만능’ 많은 분들이 식이섬유 하면 “변비에 좋다” 정도로만 알고 계신데요, 사실은 그 이상! 혈당 관리, 면역력 강화, 심지어 정신 건강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영양소예요. 왜냐면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책임지거든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도 9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장이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요! 💡 혈당이 걱정이라면 더더욱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특히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당분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가 덜하거든요. 👉 그래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 당뇨 예방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식단 요소예요. 🧠 식이섬유 부족하면 기분도 가라앉아요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느꼈다고 해요. 무기력하거나 기분이 자꾸 가라앉는다면 장 건강부터 다시 챙겨보는 것, 식이섬유로 시작해보세요! 🍎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추천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깻잎, 당근 과일류: 사과, 배, 바나나 특히 푸룬! (서양 자두 말린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 7g으로, 다른 과일보다 3배나 많아요! ✅ 챙기는 팁 • 과일은 주스로 마시지 말고 그대로 먹기 • 채소는 가공 양념 없이 생채소나 살짝 데친 형태로 • 드레싱·쌈장 너무 많이 넣지 않기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 하루 20~25g 목표로 꾸준히 🌿🌿🌿 혈당 관리는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매 끼니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양념은 줄이고 자연식 그대로 먹는 노력만으로도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라도 식이섬유를 먼저 챙겨보세요.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주 먹게 되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자주 먹는게 양배추, 두부, 달걀등이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좋아하는 재료가 바로 '버섯' 입니다. 버섯의 식감이 좋다보니 고기 대용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특히 가격의 부담이 덜해 쉽게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새송이 버섯'을 자주 먹고 있어요. 노릇하게 구어서 기름장에 찍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자극적인 맛이 생각날때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해먹고 있습니다^^ 먼저 새송이버섯의 효능을 알려드릴게요! 1. 비타민c 풍부 버섯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만 새송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타민B6과 비타민B12도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새송이 버섯은 다이어트시에 좋습니다. 비교적 낮은 칼로리 이기도 하지만 섬유소와 수분이 많은 식품이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새송이버섯으로도 충분히 식사를 대체 할수가 있거든요. 쫄깃하고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먹는 맛도 상당하잖아요. 제가 그래서 좋아해요 값도 싸니 얼마나 좋습니까^^ 3. 당뇨예방 효과 새송이버섯은 당뇨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새송이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인슐린 저항성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당이 오르는것을 방어해 준다고 합니다. 요즘 예전과 다르게 식습관으로 인해 당뇨환자가 정말 많다고 하죠? 이제는 젊을때부터도 당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재료> - 버터 - 새송이버섯 - 올리고당 - 간장 - 맛술 - 파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메인재료는 새송이버섯, 양념장은 올리고당, 간장, 맛술, 파 입니다. <준비과정> 1. 새송이버섯 준비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양념이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앞뒤로 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용기에 간장2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파도 같이 넣어주고요 3. 버터에 구워줍니다 약불 후라이팬에 버터 조각을 올려놓고 후라이팬 전체에 버터가 녹아들면 준비 해 놓은 새송이버섯을 올려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4. 양념장을 넣고 끓이기 버터에 노릇노릇하게 새송이버섯이 구워지면 준비되어 있는 양념장을 그대로 팬에 부어줍니다. 천천히 약불에 끓여주면서 부드럽게 휘저어 줘요. 칼집이 난 새송이버섯에 양념이 스며들면 맛있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가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때는 꾹 참고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만들어서 식사때 맛있게 먹어주면 좋습니다^^ 날이 더운 한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 하는게 더 힘이든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져서..ㅎㅎ 어찌보면 다이어트에 적절한 효과를 볼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3kg 정도 감량하기 위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거든요. 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하루 한끼 샐러드 먹어요
하루 한끼 샐러드를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먹고 있네요
언제나행복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도 품격 있게! 우아함을 곁들인 나만의 그릴 연어 스테이크 레시피 🍽️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는 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막 먹을 수는 없어 칼로리는 가볍게, 맛은 꽉 채운 한 접시를 늘 고민한다. 이번에 소개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내가 직접 화분에서 키운 바질과 상큼한 라임을 활용해 만든 산뜻하고 향긋한 그릴드 연어 스테이크다. 그릴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좋은 재료, 좋은 밸런스로 다이어트 식단이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이번 레시피는 친구와 함께 즐기는 2인분 기준으로 준비했으며, 건강한 한 끼를 나누기에 참 좋다." 재료 (2인 기준) 주재료 연어 580g 감자 큰 것 1개 당근 1/2개 애호박 1/4개 소스 (바질 라임 소스) 라임 3-5개 바질 약 10장 물 2큰술 기타 소금 후추 Mixed herb 만드는 법 (2인 기준) 1. 채소 준비 및 굽기 감자, 당근,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소금 약간과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고루 버무려 준비한다. 예열한 그릴에 채소를 올리고 중불에서 앞뒤로 골고루 익혀준다. 겉이 살짝 노릇해지고 속이 익을 정도로만 굽는다. 감자는 오래 익혀야 하므로 팬에 따로 가스불에서 익혀주었다. 2. 연어 굽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과 후추 mixed herb를 뿌려 밑간한다. 겉면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소량(약 ½) 고루 발라준다. 예열한 그릴에 올려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굽는다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다. 3. 바질 라임 소스 만들기 집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바질에 라임즙을 적당히 짜 넣고, 물 2큰술과 함께 블렌더에 넣어 곱게 갈아준다. 신맛을 좋아한다면 라임을 조금 더 추가하면 된다. 4. 플레이팅 접시에 구운 채소를 넓게 깔고 그 옆에 연어를 얹는다. 이렇게 요리된 연어를 내가 먹을 만큼 앞접시에 덜어서 바질 라임 소스를 넉넉히 끼얹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 포인트🌟 고단백 연어를 활용해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좋은 지방 연어와 올리브오일의 오메가-3, 불포화지방으로 건강한 지방을 챙긴다. 저탄수화물 감자를 소량만 사용해 포만감은 유지하고 탄수화물 섭취는 줄였다. 무가공 식재료 가공 소스 없이 바질과 라임으로 풍미를 더해 자연스러운 맛을 낸다. 저나트륨 간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허브와 라임의 향으로 풍미를 높였다. 칼로리 요약 (대략적으로): 1인분당 약 308 kcal 연어 290g → 약 505 kcal 감자 1개 → 약 58 kcal 당근 ½개 → 약 24 kcal 애호박 ¼개 → 약 3 kcal 올리브오일 약간 → 약 20 kcal 바질 라임 소스 → 약 5 kcal 총합 약 615 kcal (2인분 기준) 1인분당 약 308 kcal 가끔은 제대로 챙겨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가볍게 줄이고 맛은 풍부하게 채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접시. 올리브오일은 최소한으로만 사용하고, 바질과 라임의 향으로 깊은 풍미를 더했다. 먹는 즐거움은 그대로, 몸은 한결 가볍게, 내가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식단이다.
CabinCrew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워니s
국산콩두유
황성주박사의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콩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건강을 위한 식단을 고민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양배추입니다. 그중에서도 양배추 샐러드는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는 체중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식단에 자주 포함하고 있고, 그 효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실제 효과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오이, 당근, 적양파 등을 함께 썰어 넣으면 색감도 좋고 식감도 훨씬 다양해집니다. 드레싱은 일반 마요네즈나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소스, 발사믹 식초, 레몬즙을 활용한 저당 드레싱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약간을 섞은 소스를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 샐러드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후에 먹어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염 증상이 있을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아침 공복에 양배추 샐러드를 꾸준히 먹은 후부터는 속쓰림이 줄고, 변비나 더부룩함이 현저히 개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관도 간편한 편이라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는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따로 뿌리는 것이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먹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닭가슴살, 삶은 달걀, 병아리콩 등을 추가하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간편한 양배추 샐러드를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크로와상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감자 에그 샐러드를 넣은 크로와상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양파와 피클이 들어 새콤 식감이 좋아요.
쩡♡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여름 휴가철,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 할 5가지 체크리스트
무더운 여름, 설레는 휴가 시즌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당뇨를 관리 중이라면 여행 전후로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답니다. 즐겁고 건강한 여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혈당 측정기와 약은 ‘여분’까지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숙소 변경으로 식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자가혈당측정기, 인슐린, 복용약은 여유 있게 챙겨 두는 게 좋아요. 👜 이동 가방 안에 필수 약품과 의료기기를 보관 🧊 인슐린 보관 시 쿨팩, 아이스백 준비 필수 📋 약 복용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사전 계획 세우기 2️⃣ 휴가지 식사는 ‘가벼운 한식’ 위주로 여행지에선 평소보다 자극적인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많아질 수 있어요. 가능한 한 국, 찌개, 생선구이 등 한식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백미밥보다 잡곡밥, 채소 반찬 구성 선택 🍜 밀가루 음식, 튀김은 소량만 🥤 음료는 무가당, 생수나 보리차로 대체 3️⃣ 혈당 수치 체크는 여행 중에도 이어가기 일상과 다른 루틴 속에서도 혈당 체크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식사 전후, 운동 전후, 아침 기상 직후 등 기존의 측정 패턴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 혈당 기록은 앱으로 간단하게 남겨두기 🧃 측정값이 높다면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4️⃣ 활동량 조절, 휴식도 ‘계획의 일부’로 휴가 중 무리한 일정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혈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은 반드시 휴식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 숙소 근처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 일정 중간에 낮잠이나 명상 시간 넣기 5️⃣ 응급 상황 대비, 주변에 내 상태 알리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당뇨 환자임을 미리 알려두고, 응급식품(사탕, 쥬스 등)도 꼭 준비해 두세요. ⛑ 응급 연락처, 복용 약품 정보 메모 🍬 저혈당 대비 간식은 가방 속에 항상 휴대 🏖️🍉🩺 잘 챙기기만 하면, 당뇨가 있어도 여름 휴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철저한 준비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세요!
geniet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먹어요
하루한끼는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대부분 아침에 먹고 있습니다. 아침을 먹어야 하는데 샐러드를 먹으면 부담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가을이네
[다이어트 레시피]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즘 그릭요거트에 푹 빠졌는데요. 원래 꾸덕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당류는 피하고 단백질은 중요해서 찾아보다가 그릭요거트로 한끼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 같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디저트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유산균 음식이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유지어터 분들에게도 좋은 식단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사먹는거에 비해서 가격도 훨씬 덜 들고 좋은데 요거트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만들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지금은 공장처럼 가동시킵니다. 저는 밥솥으로 만듭니다. 우유는 큰거 2개에 유산균 음료 1개 있으면 됩니다. 실온에 두어서 찬기는 빼둔 상태에서 밥솥에 넣어 충분히 섞일수 있게 저어줍니다. 그 뒤에 2시간 정도 보온으로 하면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10시간 정도 뚜껑열지 않은 그 상태 그대로 둡니다. 저는 보통 저녁에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자고 일어나면 요거트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를 면보에 넣어서 걸러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 작업이 좀 귀찮은데 요즘엔 그릭요거트 눌러주는 도구도 많이 나와 있으니 이런거 활용해도 되고 저는 면보에 직접 눌러도 됩니다. 처음에 1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유청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꾹 눌러줘야 하는데 저는 4시간 정도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지고 그 이후부터는 유청이 조금씩 나오긴 하는데 6~8시간 이상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집니다. 요즘 복숭아철인데 복숭아랑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는 분들 복숭아랑 꼭 같이 드셔보세요~
주여니2
비파열매 제대로 알기|맛·효능·보관·먹는법 총정리
요즘 SNS를 하는데 자꾸 비판 열매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색깔부터 생긴 것도 예쁘고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저도 바로 찾아봤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비파열매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맛부터 효능, 보관법,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는 살구랑 복숭아 중간 느낌이에요! 약간 상큼하면서도 은은하게 달고, 끝맛은 살짝 떫은 맛도 돌아요 식감은 부드럽고 과즙도 꽤 있는 편이라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 열매는 맛도 있지만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라는 사실 ! 📌 항산화 작용 비타민 A, C, 폴리테놀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돼요 📌 기관지 건강 비파잎 차로도 많이 먹는데 기침, 가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소화 촉진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이뇨 작용 몸 안 노페물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돼서 부기 빼는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 ㅎㅎ 비파 열매 보관법 비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구매 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다만, 실온 보관은 NO! 무조건 냉장 보관해줘야 오래가요 💡저만의 비파 열매 보관 TIP! - 밀폐용기에 담아서 야채칸에 보관 - 구매 상태 그대로 2-3일 정도 보관 가능 - 껍질 벗기고 보관하면 더 빨리 물러지니까 주의하세용 비파 열매 먹는 법 겉껍질만 벗기고 과육만 드시면 됩니다! 씨가 크고 단단해서, 살짝 돌려 잘라내면 먹기 쉬워요 ㅎㅎㅎ 껍질이 얇고 까기 쉬워서 저는 손으로 까서 먹어요 칼 쓰면 .. 설거지 하기 귀찮잖아요.. 셀러드나 요거트 토핑으로 먹는 분도 많고 비파청이나 비파잎차로 드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비파청 레시피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 비파는 예쁘기만 한 과일이 아니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니 함 드셔보셔요 ~ 요즘 제철이라 맛도 좋던데 한 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 궁금한 과일이나 음식 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총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유지어터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합니다- 퀘스트바 강추요❣️
🍪 다이어트 간식인데… 이게 진짜 간식이 맞나 싶어요! 강추강추드립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늘 간식이 문제예요. 참았다가 폭식하거나,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한 입 베어 문 간식이 결국 하루를 망쳐버리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퀘스트바는 그런 걱정을 줄여주는 ‘진짜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제가 자주 먹는 건 쿠키앤크림 맛인데 이거 그냥 완전 완전 맛있어요~~~ 쿠앤크 맛이 고대로>_< 쫀득한게 최고! 말 그대로 속세의 맛…! 그런데 놀랍게도 단백질은 18g, 당류는 단 1g, 넷탄수는 3g이라니!!! 이걸 어떻게 안 먹을 수 있을까요? 🍫 왜 퀘스트바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냐면요~~ ❣️성분이 탄탄해요🤗 18g의 단백질 덩어리! 운동 후 보충용 간식으로 딱 좋아요. 설탕은 1g, 탄수화물도 낮아서 저탄수/고단백 식단에 제격이에요~ ❣️맛이 정말 다양해요 쿠키앤크림, 초콜릿칩 쿠키 도우, 시나몬롤, 피넛버터 등 취향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심지어 일부는 초콜릿이 코팅돼 있어서 진짜 디저트 먹는 기분이 들어요~ ❣️씹는 재미도 있어요👏🏻 일반 단백질 바처럼 퍽퍽하지 않고, 쫀득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진짜 완벽한 간식 타임 완성! 💡 이렇게 즐기면 좋아요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달달한 게 당길 때 디저트 대용으로 👉🏻출출할 때 식사 대용 or 간식으로 👉🏻출근길에 하나 챙겨서 든든하게! 요약하자면요~~ 퀘스트바는 맛있고 포만감 있으며 성분까지 만족스러운 완벽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이걸 먹어도 되나?” 하는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간식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입은 즐겁고 싶잖아요? 그럴 때 퀘스트바 하나면 든든하고 달콤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쿠팡에서 묶음으로 구매하는데 맛도 다양하고 배송도 빨라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무조건 퀘스트바 한 번 드셔보세요~~~ 진심 강추입니다🙆🏻♀️🥰🥰
dnffl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7월 23일 만이천보 완주
밤이 돼도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그대로 남아 있어 여전히 덥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산책 마무리해요
그냥 뜨겁네요.. 구름이 있긴한데 별 도움이 안되요 바람도 없고 찜통더위 그대로네요 벌써 32도라니 ㅜㅜ 조금 늦게 나갔더니 더위피하기 어려웠어요 어찌 어찌 아침 산책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바디 포지티브 시대, 다이어트를 다시 생각하다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곧 '날씬함'을 향한 여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요.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라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외모가 아닌 ‘건강’과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게 되었죠. 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더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다이어트. 지금부터 그 방향을 함께 살펴볼게요. 1️⃣ 바디 포지티브란 무엇인가요? 바디 포지티브는 단순히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넘어서, 모든 몸은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 몸의 크기, 체형, 피부색,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 ✔️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수용에서 건강한 변화가 시작됨 또한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존중하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2️⃣ 다이어트, 몸을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예전엔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 곧 자기개선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진짜 다이어트의 목적이 되고 있어요. 🍽️ 건강한 식사와 적절한 운동은 몸을 더 잘 돌보기 위한 수단 🧠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핵심 결국 나를 더 건강하고 오랫동안 아끼기 위한 과정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해요. 3️⃣ 숫자보다 감각에 집중하기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보세요.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넘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변화입니다. 🛌 숙면이 잘 되는가? 🧘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는가? 🍴 음식과의 관계가 좋아졌는가? 몸의 소소한 변화에 민감해질수록 다이어트는 훨씬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해집니다. 4️⃣ 외모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 만들기 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몸매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은 내가 정할 수 있어요. 🌿 무리하지 않고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루틴 ❤️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의 식사와 운동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 과정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울 때, 몸도 마음도 더 편안해집니다. 💞💞💞 다이어트는 더 이상 자기를 억압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를 돌보고 존중하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바디 포지티브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아름다운 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몸이 아닐까요?
geniet
바쁜 일상 속, 슬로우조깅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바쁜 일상 속, 슬로우조깅을 추천해요 오늘은 제가 요즘 자신 있게 여러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운동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복잡한 것 싫어하고, 효율적인 걸 좋아하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로 그 운동이랍니다! 늘 건강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어떤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 않으신가요? 저도 예전에는 그랬답니다. 헬스장에 가서 근력 운동을 해야 할지, 아니면 격렬하게 뛰는 달리기를 해야 할지 고민만 많았죠. 그런데 그러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제가 가진 정보에 따르면, 많은 분이 '운동'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을 떠올려 시작 자체를 망설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우연히 '슬로우조깅'이라는 운동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이었답니다! 슬로우조깅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이에요. '이게 과연 운동이 될까?' 싶을 정도로 느리게 뛰는 거죠. 그런데 저는 이 점이야말로 슬로우조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뒤꿈치가 아닌 발 앞부분으로 가볍게 착지하면서 마치 걷는 것처럼 느리게 달리는 건데, 심박수를 과도하게 올리지 않으면서도 유산소 운동 효과는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저처럼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꺼리고, 꾸준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운동이라고 확신하며 추천드립니다. 이 운동은 특히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을 주지 않아, 이제 막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혹은 오랜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슬로우조깅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피곤함보다는 오히려 활력이 더 생기고, 밤에는 꿀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답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해서,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는 경험도 자주 하고 있어요. 꾸준히 슬로우조깅을 한 덕분에 저는 이제 매일 아침을 개운하게 시작하고 있답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지니 일상생활에서의 활력도 훨씬 커졌어요. 규칙적인 운동은 저처럼 계획적인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정신 건강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직접 체감하고 있답니다. 이 모든 변화는 바로 '슬로우조깅'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처럼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슬로우조깅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분명 여러분의 일상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거예요. 혼자시작하기어려우시면 어플도움을 받는것도 좋아요. 전 런데이 슬로우조깅 플랜따라하고있어요!
깨개갱
건강을 위해서 하루 한끼 샐러드
건강을 위해서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먹고 있습니다. 영양소도 생각하면서 먹고 있네요
언제나행복
20년전 가격 그대로…버거킹 '와퍼 3900원'
버거킹 와퍼 제일 좋아하는 햄버거인데 동네에 매장이 없어서 아쉽네요
감사하며살자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해요
오랫동안 운동을 안 했더니 점점 살이 찌고 몸도 둔해져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런데 식생활 조절하는 다이어트는 여러 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뭔가 다른 방식의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는 지인이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해서 두 달 전쯤부터 등산을 했어요. 막상 해 보니까 처음에는 귀찮고 힘들었는데 하면 할수록 몸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좋은 것 같아서 저도 요즘은 아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하고 있어요. 두달 전쯤 처음 등산을 시작할 때는 오랜만에 등산을 시작하다 보니 무리하게 위로 올라가는 등산을 과격하게 하기보다는 비교적 완만한 둘레길을 걷는 등산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시작을 했어요. 처음 일주일은 아침에 하루에 1시간 정도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는데 등산을 안 하다 하니까 이것도 정말 힘들더라고요. 북한산 둘레길이 평평한 길이 아니라 어느 정도 산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구간이 많아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결코 쉽지만은 않은 코스더라고요. 그래도 초반에 포기할 수는 없다는 굳은 결심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한 시간씩 북한산 둘레길 등산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시점부터 약간 익숙해졌는지 힘든 느낌이 조금 줄었어요. 일주일 지난 후에는 사실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았어요. 몸무게가 그대로였거든요. 아마도 걷는 속도도 느리다 보니까 제대로 운동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았어요. 그런데 2주차 들어가면서부터 조금씩 익숙해지고 속도도 붙다 보니까 2주차 끝날 때쯤부터 제대로 운동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2주차가 끝났을 때는 몸무게가 약 0.5kg 감량이 됐더라고요. 그리고 3주차 들어서부터는 완전히 몸이 둘레길 등산에 자리를 잡고 익숙해져서 이때부터 정말 운동이 됐고 다이어트도 됐어요. 지금 북한산 둘레길 등산 두 달째로 접어들었는데요. 매일 1시간씩 등산했더니 몸무게가 2-3kg 감량이 됐어요. 제가 다이어트 효과를 보다 보니까 이제는 주위 사람들에게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하고 있어요. 제가 북한산 둘레길 등산 다이어트를 해 보니 중요한 건 꾸준히 매일 해야 하는 것 같아요. 매일이 힘들다면 적어도 일주일에 4-5일은 지속해야 저처럼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두 달 동안 이틀 빼고는 매일 하루에 1시간씩 해서 다이어트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건강한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들에게 등산 추천 드려요.
멍청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