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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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의 차이를 몸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는 반팔 티셔츠랑 레깅스 아무거나 입고 뛰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러닝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직도 그거 입고 뛰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자극받아서 이참에 운동복을 하나 장만해보자 싶었어요. 그렇게 고른 게 바로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였고, 그날 이후로 제 운동 루틴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입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원단이 부드러운데 동시에 몸을 탁 감싸주는 안정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마다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특히 허리 밴드 부분이 탄탄하게 잡아줘서 옷이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었어요. 이건 진짜 러너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라 여름 러닝은 늘 불쾌감과의 싸움이었는데요. 드라이핏 세트는 땀이 나도 금방 말라서 쾌적함이 유지돼요. 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심지어 세탁을 수십 번 돌려도 원단이 흐트러지거나 탄력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어요.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냥 집 앞 마트나 카페 나갈 때도 부담 없이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러닝 전후로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까 운동이 더 즐거워졌어요. 친구들도 볼 때마다 “그거 어디 거야?”라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길게 늘어놓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에는 운동복에 돈 쓰는 걸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좋은 운동복은 운동의 질을 바꾸는 투자라는 걸 몸소 느꼈거든요. 러닝 중에도 몸에 착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니까 호흡이나 자세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착용감, 기능성, 내구성, 디자인까지 다 잡은 완벽한 세트예요. 이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운동할 때 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장비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 브랜드만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제 진심 200% 담긴 최애 운동복 후기입니다.
2민트홀릭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잘익은 아보카도.삶은계란. 단호박 이렇게 자연그대로의 식품으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d12
저속노화 다이어트, 노화는 늦추고 살은 빼는 식단
“다이어트도 하고 싶은데, 얼굴 탄력도 지키고 싶어요!” “요즘 피부랑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아요...”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살만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Freepik 🧬 ‘저속노화 식단’이란? 말 그대로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식단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교수가 소개한 ‘한국형 MIND 식사법’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DASH) 식단의 장점을 합친 형태예요. 쉽게 말해 👉 “현미·보리·콩·채소 많이, 붉은고기·가공식품 적게!” 이렇게만 기억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통곡물 + 콩으로 바꾸기 백미 대신 현미,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등으로 바꿔보세요.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2️⃣ 채소와 과일을 더! 영양제보다 좋은 건 결국 ‘자연식품’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로 지방 교체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은 물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줘요. 4️⃣ 육류는 가볍게, 생선·가금류 중심으로 붉은 고기보다는 생선, 닭, 오리, 거위를 추천! 단, 60세 이상이나 폐경 이후 여성은 단백질 섭취를 너무 줄이지 마세요. 5️⃣ 단순당·튀김 줄이기 과자, 라면, 탄산음료는 주 1~2회 이하로! 트랜스지방은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요. 6️⃣ 절주는 ‘현명하게 즐기기’ 가끔 와인 한 잔 정도는 OK, 하지만 습관적인 음주는 세포 노화의 지름길이에요. 🍱 현실 적용 팁! ‘저속노화 밥’ 레시피 렌틸콩 : 귀리 : 현미 : 백미 = 4 : 2 : 2 : 2 비율로 섞은 잡곡밥이 기본이에요. 너무 많은 잡곡을 섞으면 오히려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5가지 이내로만 섞어보세요. 반찬은 단순하게 👉 두부 + 시금치 + 콩나물 + 김치 정도면 완벽 밸런스 식단! 🔥 소식도 ‘저속노화’의 일부! 1️⃣ 탄수화물 걷어내기 1주만 정제 탄수화물(흰쌀, 빵, 과자)을 줄여도 부기 빠지고 체중 2~3kg 줄어드는 분도 많아요. 2️⃣ 먹는 시간 제한하기 16:8 간헐적 단식이 대표적이에요. 단, 근육이 적은 사람은 금식보단 ‘균형식 + 근력운동’이 먼저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3️⃣ 열량 밸런스 맞추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해 하루 필요 에너지의 80%만 섭취하면 체중 감량과 노화 예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기전, 저속노화는 평생전이에요.” 매 끼니의 선택이 내 몸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현미 한 숟갈, 채소 한 접시, 그리고 꾸준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식사가, 10년 뒤 당신의 얼굴을 바꿉니다.
geniet
캐시로또 1191회 3천만 원의 주인공, 1등 당첨자 인터뷰 "진짜 될 줄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2,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 ! 지난 주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번 회차 1등 당첨금은 무려 2,000만 원 실제 로또 당첨번호 그대로 추첨되는 지니어트 캐시로또 걷기만 하면 응모가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지니어트 앱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매주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 ◆ 1191회 지니어트 캐시로또 ◆ 추첨일자 2025.09.29 등수 총 당첨금 당첨자 수 1인당 당첨금 1등 30,000,000원 2명 15,000,000원 2등 5,000,000원 4명 1,250,000원 3등 3,000,000원 247명 12,145원 4등 캐시로또 3장 + 10 포인트 11,903명 - 5등 캐시로또 1장 + 1포인트 195,865명 - 이번 회차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지금 바로 1등 당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캐시로또 1등에 당첨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 진짜 될 줄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지금 얼떨떨합니다. Q. 평소에 캐시로또를 어떻게 모아오셨나요? 매일 일부로 걷게 되고 숙제처럼 하게 되더라고요. Q. 당첨소식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매일 하루에도 몇보걸었는지 확인 하러 들어오다가 잘못 본 줄 알고 다시 또 보고 했습니다. Q. 당첨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실까요? 활비로 쓰고 저축도 하고 필요할때 사용하려합니다 Q. "나에게 캐시로또란?"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하늘이 내게주신 선물♡ ----- ❓ 캐시로또 Q&A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지니어트 앱 접속 → 하단 혜택 탭 클릭 → 복주머니 클릭 ! '응모완료' 팝업이 뜨면 자동 응모가 된 거예요. 하단에서 내가 지금까지 몇 장 응모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매주 토요일 발표되는 동행복권 당첨 번호와 동일하게 추첨돼요. 6개 번호가 전부 일치하면 1등 당첨금 1,000만 원을 드립니다. 혹시 내가 이번 주 1등? 매주 월요일, 지니어트에서 캐시로또 당첨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 ----- 1194회차 한정! 2,000만 원 현금 주인공이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앱 내 > 혜택 탭에서 응모 가능합니다!
geniet
헬스장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는 살이 쪘을 때 무릎, 발목이 좋지 않았어요. 그때는 몰랐는데 살 때문에 아팠던 거였더라구요. 만보 걷기 한참 유행할 때도 만보를 걷고 싶지만 제 뜻대로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는 그런 어려움도 있었어요. 그치만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면 그 몸으로 아직도 살고 있었겠죠? 일단 쉬운 거부터 했습니다. 만보 대신 일단 30분이라도 산책하기. 그러다가 몸이 익숙해지고 걷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만보까지도 채울 수 있게 됐죠. 지금은 헬스장에 매일 다니고 있어요. 헬스장 다이어트 후기들 찾아보면 런닝머신은 즉각적인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주기 때문에 땀도 잘 나고 전신을 움직이게 되는 좋은 운동인 거 같아요. 낮은 속도로 천천히 걷기부터 몸에게 운동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주고요. 한 5분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동작이 익숙해지면 그때 속도를 높여서 여러 가지 도전해 봤던 것 같아요. 런닝머신으로 운동을 할 때 무조건 1시간 이상은 해야 된다. 아니면 2시간씩은 해야 된다. 이런 기준으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지만 유산소 운동을 오래 한다고 해서 꼭 감량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대신 다른 변화는 줘야해요. 숨이 조금 차서 옆사람과 대화가 조금 힘든 정도. 그정도 강도를 유지하는게 포인트! 인클라인이라고 제일 왼쪽에 표시된 부분에 런닝머신 바닥면의 경사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게 있어요. 등산을 하는 효과를 내주는 운동 방법인데요. 실제로 런닝머신을 할 때 평지로만 계속 걷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인클라인을 조절해서 운동한다면 자동으로 인터벌 훈련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해보면 산을 올라가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 근육을 쓰고 있다는 게 느껴지거든요. 기계마다 가동할 수 있는 인클라인 범위가 다르긴 한데 무섭게 막 올라가는 경사가 아니니 한두 개씩 버튼을 눌러서 조절해 보세요. 속도도 너무 빠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경사가 있는 만큼 근육이 써지고 힘들거든요.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강도를 조절해서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내일 아침 기분 좋은 근육통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상 저의 헬스장 다이어트 후기였습니다^^
58로가즈아
나의 님도 보고 뽕도 따는 1석 2조 다이어트 방법
저의 다이어트 추천방법은 1석 2조 다이어트인데요. 말그대로 운동해서 살도 빼고 돈도 벌고 이거랍니다. 앱테크를 좋아해서 시작한지 3년 정도 되어가요~ 제가 어려서부터 뭘 꾸준~히 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절약하고 저금하고 하는게 몸에 베어있어서인지 돈이 걸려있으면 힘들어도 잘 참고 하는 편이거든요. 요즘 서울시 손목닥터 9988 이라던지 모니모, 머니워크, 캐시워크, 모티너스 등등 만보기로 포인트 모을 수 있는 어플들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어플 따라서 5000보~ 10000보까지 그야말로 1원 ~ 몇백원 정도까지는 어플들이 엄청 많아요. 사실 1개라면 그게 무슨 돈이 되냐 싶으시겠지만 어차피 하루 걷는 걸음 만보로 여러개 한꺼번에 다 적립이 가능한거잖아요? 저는 은행 어플 포함 만보기 어플만 10개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 밑에 사진들은 몇가지만 보여드리는 거예요~ ^ㅡ^ 얼추 하루 천원정도는 모이는거 같아요. 작다면 작지만 참으로 귀하고 큰 돈이랍니다. 어차피 내 건강과 내 다이어트를 위해 걷는 거잖아요? 근데 돈도 벌 수 있다니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주말에 축 늘어져 있다가도 오후 5~6시가 되면 앗!! 오늘 포인트!! 하며 후다닥 운동장으로 뛰어나가서 만보를 꼭 채우려고 노력해요. 다이어트라는게 정말 꾸준한 루틴이 중요한데요. 진짜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은근 지속하기가 어려워요. 저도 50평생 참 많은 다이어트도 해보고 실패 성공 다 해봤지만 오래가기 어렵고 겨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되돌아가기 일쑤더라고요. 사실 요요만 안와도 다행이라고 할 정도;; 근데 앱테크 다이어트 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요. ^^ 갱년기 찾아온 후론 정말 갑자기 살찔까 걱정이 많아져서 식이요법도 물론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워낙 몹쓸 몸뚱이가 체중에 비해 근육도 적고 체지방이 많아 다른 노력도 기울이고 있긴 하지만은 그래도 지금까지 3년간 저에게 제일 좋았던 다이어트 방법은 하루 1만보 이상 꾸준히 걷기 인거 같아요. 팔을 앞뒤로 크게 크게 휘저으며 빠르게 빠르게 걷는데요. 그냥 나는 매일 1만보를 걸을 거야 하다보면 귀찮은 날은 빠지기 쉽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고 게을러지지만 저처럼 확실한 (money!! money!)라는 목표가 있으면 훗 생각보다 다이어트가 즐거워진답니다. 저처럼 돈벌며 다이어트 하는 방법 어떻게 추천하시나요?
프카쟁이
슬로우러닝 과 수영 꿀조합 다이어트후기
20키로 뺐다가 10년 지나 12키로 갑분 요요 와서 진짜 죽어라 양을 줄이고 헬스며 뭐며 이것저것 해도 안빠졌는데 새벽 공복으로 슬로우러닝 과 아침이든 오후든 저녁이든 수영을 추가 했더니 4키로 훅 빠졌어요!! 슬로우러닝은 진짜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기 땜에 유산소에 필요한 숨이 아주 살짝 차오르게 산소를 써서 그런가 많이 힘들지도 않고 땀도 적당히 나서 오히려 하고 나면 상쾌하구요 수영을 하고 나면 진심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 이후에 뭘 먹을 생각이 안나요 ㅋㅋㅋㅋ 수영은 특히 근력 운동 과 유산소 둘다 쓰는 운동이라 효과가 배로 증폭되는거 같습니다! 둘다 하는거 힘드시면 둘 중 하나만 하시고 식단만 조절 하더라도 살 잘빠질거예요 다만 단기로 빨리 빼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시간 좀 걸리더라도 꾸준히 하시다 보면 어느순간 점점 변하는 내모습이 나타날거예요!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희래b05
곽튜브 다이어트 결혼식 패션 사진 공개|위고비 없이 14kg 감량 성공
최근 곽튜브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진짜 사람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특히 위고비 없이 14kg 감량했다느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과연 곽튜브의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곽튜브 다이어트, 위고비 없이 14kg 감량 곽튜브는 다이어트 약이나 주사 없이, 오직 운동과 식단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결혼식 앞두고 3개월간 꾸준히 헬스와 유산소를 병행했고 특히 체중보다 비주얼이 달라졌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체형 변화가 눈에 띄었어요 ㅋㅋㅋㅋ 아 전 이 사진만 봐도 웃겨요 다이어트 하겠다고 저당 음식만 먹거나 간헐적 단식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본인의 의지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거 참 대단해요! 곽튜브 다이어트 결혼식 패션 곽튜브의 결혼식은 연예계 못지 않은 셀럽 하객 라인업으로 큰 주목 받았죠 BTS 진, 전현무, 다비치 강민경, 어몽 형님 등 다양한 셀럽이 참석했으며 특히 비주얼 변신! 곽튜브의 등장에 현장이 술렁거렸대요 잠시, 곽튜브 결혼식 사진 보고 가시죠! 사진만 봐도 곽튜브는 턱선이 살아있네요!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나요 곽튜브 클래식 웨딩 패션 결혼식 당일 곽튜브는 로던앤테일러의 세련된 클래식 수트를 착용했고 신부는 더화이트 엘리자베스의 웨딩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특히, 신부측에서 입은 브랜드는 요즘 사람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라고 해요 정통 웨딩 패션을 잘 소화한 두 부부 !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요 💐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곽튜브는 어떤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나요? 위고비 같은 주사 없이 식단 조절 + 꾸준한 운동으로 감량했습니다 특히 야식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출근 전 1시간 러닝을 꾸준히 실천했다고 해요 Q2. 결혼식 준비 기간 동안 요요는 없었나요? 유지기에는 단백질 위주 식단으로 전환하고, 매일 체중을 기록하며 관리했다고 합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할 계획”이라고 밝혀 다이어터 사이에서 술렁거렸죠 ! 동지가 한 명 늘었네요 ~ Q3. 곽튜브 결혼식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 ‘곽튜브’ 채널 커뮤니티 탭과 SNS를 통해 일부 사진이 공개되었어요 팬들은 “다이어트 결실이 느껴진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 중이에요 지니어터분들, 혹시 곽튜브처럼 결혼이나 중요한 일정 앞두고 다이어트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있으면 다이어트 꿀팁 좀 공유해주세요! [관련 글 모아보기] 이효리 요가원 후기|가격·위치·예약 꿀팁 한눈에 보기 박지현 -30kg 다이어트 비결|전후 비교·식단·운동 루틴
유지어터
홈트와 계단 운동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 방법
저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어떤 운동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비교해보기로 마음먹었어요. 헬스장에서 기구를 사용한 운동과 집에서 홈트 및 계단 오르기를 병행하는 방법을 한 달씩 실행했거든요. 처음 헬스장을 다니면서 러닝머신과 자전거, 근력 기구를 사용했을 때는 강도 높은 운동 덕분에 체중이 빠르게 줄었어요. 하지만 출퇴근 후 헬스장을 가는 건 생각보다 부담이 되었고, 체력이 약한 날은 운동을 거르는 경우도 많았죠. 그다음 달은 집에서 홈트레이닝과 계단 오르기를 중심으로 루틴을 구성했어요. 아침에 스트레칭과 가벼운 유산소, 계단 오르기 20분, 하체 근력 운동, 코어 운동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집에서 하는 운동이라 효과가 적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매일 꾸준히 루틴을 지키자 체중 감량 속도도 헬스장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또 루틴을 비교해보니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집에서 하는 루틴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어 지속 가능성이 높았어요. 운동 루틴을 비교하면서, 체중과 체형뿐만 아니라 체력 향상도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와 스쿼트, 런지 같은 하체 운동은 근력 강화에 큰 도움을 주었어요. 코어 운동 루틴도 빠트리지 않고 매일 수행하니 몸의 균형과 자세가 개선되었습니다. 운동 루틴을 하루하루 기록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동기부여에 큰 영향을 주었어요. 비교를 통해 알게 된 건, 단순히 운동 강도가 높은 것보다 꾸준히 루틴을 지키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루틴을 지키면서 체중이 점점 줄고, 근육량은 유지되는 걸 직접 확인하니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 다이어트 방법은 누구나 자신의 환경에 맞춰 루틴을 구성하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저는 헬스장과 집 운동을 비교하며, 지금은 집 루틴으로 체중 관리와 체력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루틴을 실천하면 운동 스트레스도 적고, 삶의 패턴도 건강하게 변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오늘도 루틴을 마치고 나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상쾌합니다. 내일도 루틴을 그대로 지켜서 운동을 이어갈 생각이에요. 루틴을 지키는 습관이 결국 체력과 체중 관리,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이어진다는 걸 몸소 느낍니다. 운동 루틴을 비교해본 경험 덕분에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비교를 통해 얻은 교훈은 간단합니다. 루틴만 지키면 누구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오늘도 루틴을 수행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내일도 같은 패턴으로 운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영선이302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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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채소 샐러드로 다이어트
아침에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다이어트 레시피로 브로콜리 양배추 방울토마토 같이 찜기에 넣고 수증기로 4분찌면 양배추는 아샥한 식감이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조절 찐고구마 반개 견과류 추가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식초에 올리브오일 한스푼(15ml )정도 드레싱 안하고 먹을때도 있고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건강햇살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키토김밥
(키토김밥 만드는법) 재료 : 꼬단면, 김밥김, 단무지, 오이, 파프리카, 계란, 어묵, 실채볶음 👉꼬단면을 뜨거운 물에 넣어 풀어주고 물기를 잘 제거해줍니다~!! 밥 대신 꼬단면을 김 위에 펼쳐 올린 뒤 단무지, 오이, 파프리카, 계란지단, 어묵, 실채볶음을 넣고 돌돌 말아주면 끝! 썰어서 한 입 크기로 먹으면 일반 김밥보다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이 없으니 포만감은 그대로지만 먹기 훨씬 가볍고 좋더라구요😊 저는 꼬단면을 사용했지만 계란지단을 가득 넣거나 또는 닭가슴살 단백질바로 만들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dnffl
다이어트방법) 걷기운동 및 일상 루틴^^
저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에 있어 신체 건강과 정신적인 힐링이 균형을 이루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 건강 루틴의 핵심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활동인 '산책'과 식습관 관리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습관처럼 집 근처 뒷산 산책로로 나섭니다. 시원한 생수를 챙기고 하루 최소 걷기운동 10,000보 이상을 걷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걸음 수를 채우는 것을 넘어,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자연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새소리, 울창한 나무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게 정리되고, 곧 정신적인 힐링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간은 제 하루의 활력소가 되는 시간이기도 해요^^ 식습관 역시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축이에요 저는 나이가 있어 과도한 식단 제한보다는 '하루 한 끼는 건강하게'라는 원칙을 가지고 하루 한 끼 정도는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샐러드를 챙겨 먹으려고 해요. 샐러드는 소화 부담이 적어 오후에 활동하기에 좋고요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유지하고 있는 습관이기도 해요 걷기운동, 식습관 외에도 스트레칭을 생활화하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등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다이어트를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특별히 거창한 운동이나 값비싼 관리가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건강 관리법이라고 믿어요 걷기운동을 위한 뒷산이나 하천가 산책, 샐러드 한 끼는 저에게 있어 건강한 몸과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게 해주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행복입니다^^
어트지니요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살은 그렇게 안 찐 것 같은데… 건강검진에서 복부비만?”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단순히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내장지방이에요. 특히 혈당이 잘 안 잡힌다면, 식사나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뱃속 지방, 내장지방을 제대로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 피하지방 vs 내장지방, 뭐가 다른가요? 피하지방 : 피부 아래에 있는 지방, 말 그대로 손으로 잡히는 살. 내장지방 : 장기 사이에 숨어 있는 지방. 눈에는 안 보이지만 더 위험해요! 문제는 내장지방이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기능을 방해한다는 점이에요. 결국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당뇨병뿐 아니라 고혈압,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아집니다. 🔥 내장지방, 이렇게 줄여보세요! 1️⃣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섬유질 챙기기 채소, 해조류, 통곡물, 과일 등은 장 건강을 돕고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 흰빵, 과자 대신 잡곡밥, 현미, 고구마로 바꿔보세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근육 유지와 포만감을 위한 단백질,그리고 염증을 줄여주는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도 함께 챙기세요. 2️⃣ 운동, 어렵지 않아요 ✔️유산소 운동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처럼 심장 뛰는 활동! 하루 30분, 주 5일을 목표로 해보세요. ✔️근력 운동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증가! 집에서 스쿼트나 플랭크도 충분히 도움이 돼요. 주 2회 이상이면 충분해요. 3️⃣ 잠과 스트레스, 생각보다 중요해요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테솔 수치를 높여 지방을 쉽게 축적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는 혈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쌓이면 위험합니다. 🧘♀️ 명상, 가벼운 산책, 요가 등으로 하루 10분이라도 내 몸 돌보기, 꼭 실천해보세요. 살이 많이 안 쪘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혈당 관리가 어렵거나, 뱃살이 단단하다면 지금이 내장지방 줄이기 시작할 때예요. 식단 + 운동 + 생활습관 3박자로 건강한 몸, 안정된 혈당, 줄어든 뱃살까지! 하루 한 걸음부터 함께 시작해요. 💪
geniet
음식리뷰~연어샐러드
육식이 안맞는 소음인체질에게 단백질 섭취로 생선을 권하여 연어 샐러드를 맛있게 냠냠~~!
박아림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말 배우기 시작할 무렵 아이들의 표현 방식
아이들이 순수하고 천진난만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표현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감사하며살자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우엉김치
우엉으로 김치를 만들어서 추석밥상에서 인기가 많았어요. 우엉을 거친 수세미로 흙을 씻어내고 칼등으로 잘 긁어 깨끗이 씻은 후 쪄서 그대로 식혀 찹쌀풀과 각종 김치 양념으로 담았어요. 우엉이 몸에 좋은 것은 다 아는데 김치는 처음이라 맛도 영양면에서도만족스러웠어요.
은연화
[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다이어트 방법은 종류도, 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인데요~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운동 중 돈 한푼도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슬로우러닝" 효과도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슬로우 러닝이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러닝 방식을 말하는데요, 단순히 속도가 느리다는 뜻 이상으로 몸의 회복과 꾸준함, 즐거움을 중시하는 운동 방법이랍니다^^ 빠르게 달리는 러닝이 아니기 때문에 호흡이 편안할 정도의 속도로 달려주면 되는데요, 편안할 정도의 수준은 옆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달릴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슬로우 러닝의 효과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고, 꾸준히 해주다보면 체력과 심폐 지구력이 향상되는데요~ 단기간에 빠지지는 않지만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고, 달리다보면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게다가 열심히 달려주면 저녁에 숙면효과가까지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랍니다^^ 슬로우 러닝후 달라진점? -체력증진, 체지방감소, 스트레스 해소 등등~ 실제로 슬로우 러닝을 한 달동안 실천 해주었을때 근육량은 감소하지 않고, 체지방만 2kg이 감량 되었거든요~ 달리는 횟수는 매일매일 달리진 못했고 최소 일주일에 3회정도는 달려주려고 노력했어요. 슬로우 러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걷기-조깅-슬로우러닝 순으로 조금씩 체력에 맞게 전환하며 달리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슬로우 러닝도 너무 힘들어서 몇분씩 뛰다 걷다를 반복 했는데요, 1분 뛰고 걷기 하다가, 점차 10분 뛰고 1분 걷고 이렇게 반복하다 지금은 4km를 쉬지않고 달릴 수 있는 체력이 되었답니다^^ 힘드실것 같죠~?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답니다^^ 뭐든 꾸준히가 답인데요~ 러닝을 하면 특히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너무 좋았고, 또 하면 할 수록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보이니까 너무 뿌듯하고 스스로 대견스럽더라구요^^ 슬로우 러닝 Before & After 좋다좋다~ 아무리 말로 설명한다지만 직접 보지 않으면 아무래도 믿기 힘드실텐데요~ 짠!! 제가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방법 슬로우 러닝 2개월하고 달라진 제 눈바디 입니다. 물론, 저는 슬로우 러닝 외에 중간중간 필라테스도 하고 근력운동도 조금씩 해주었지만 기존에 이것만 했을 때보다 슬로우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확실히 보였기 때문에 다이어트 방법 찾으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드립니다^^
슈가블링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눈 떠서 조금 꾸물거리다가 6시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은 동생이 엄마면회 9시까지 가야 하거든요. 거기다가 요즘 엄마가 너무 입맛이 없어서 조금 덜 짠 김치를 사가지고 드렸는데 처음엔 잘 드시다가 너무 맵고 짜서 속이 안 좋은 거 같다고 갑자기 다 돌려보내셨답니다. 나는 새김치도 씻어서 볶아서 보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돌려보낸 김치 어제 볶아 놨으면 좋은데 내가 힘들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에 볶았답니다. 엄마 입맛에도 맞고 배탈도 안 났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가 신장이 안 좋아서 저염식을 하시니까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섭취를 너무 안해서 약간 몰래 씻어서 볶음김치를 살짝 드렸는데 이번에는 동생이 욕심을 내서 빨간 양념 그대로 있는 김치를 갖다 드린 거거든요. 김치 볶아서 식혀놓고 나갈 준비하고 김치 가져갈 통에 담아놓고 수건도 세탁기 돌려놓고~ 라떼랑 7시20분에 산책나왔네요. 날이 흐리고 햇빛도 안 나고 괜찮은 날씬데 9시에 비 온다고 네이버에 1시간 전쯤 떴더라구요😅 라떼비옷에 우산까지 챙겨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쭈욱 걸어가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샀어요, 볶은서리태, 땅콩! 피스타치오 3키로나 샀답니다. 35,000원 들었는데 소비 쿠폰 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밥을 참는 거다. 밥을 끊으면 배고픔에 집중이 안 되고, 먹자니 칼로리랑 콜레스테롤 때문에 죄책감이 밀려오지. 그래서 나는 항상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를 찾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이다. 이건 이름 그대로 곤약이 들어가서 칼로리는 낮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청정원이라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거라 믿음직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딱 내 스타일이었다. 레시피 재료: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팩 1.냉동된 팩을 전자레인지에 해동한다 2.후라이팬에 기름5g을 두른다 3.후라이팬을 달군다 4.봉지를 뜯어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는다 5.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익힌다
피타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둥이누나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 추천
당류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를 추천합니다! 빙그레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설탕 및 당류가 0g인 제로 슈거 요거트예요.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추천 포인트 * 당류 0g의 깔끔함: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당류 0g 제품입니다. 원유 본연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알룰로스로 은은한 단맛: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더해, 완전한 무가당 요거트의 강한 신맛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유산균 함유: 1병당 1,000만 CFU 이상의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용량 선택: 떠먹는 요거트 형태(400g 등)뿐만 아니라 마시는 드링크 형태(700ml)로도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건강하게 즐기는 팁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다양한 토핑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과일과 함께: 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신선한 과일을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추가해 보세요. * 그래놀라/견과류: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감도 풍부해져요. * 꿀 또는 알룰로스 추가: 좀 더 단맛을 원한다면 소량의 꿀이나 추가 알룰로스를 넣어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의 질감이나 맛에 대한 선호도가 있으시다면, 떠먹는 요거트와 마시는 요거트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빠담소리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