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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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식단 vs 저탄고지, 당뇨인에게 더 유리한 쪽은?
당뇨병 관리를 위해 식단을 바꿔보려 할 때, 요즘 가장 많이 언급되는 두 가지가 바로 ‘비건 식단’과 ‘저탄고지(LCHF)’예요. 완전히 반대되는 성격의 식단이라서 뭘 선택해야 할지 헷갈릴 수밖에 없죠. 이 두 식단이 당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각각의 장단점은 뭔지 간단하고 친근하게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비건 식단: 식물성 식품 위주로 꾸준하게 비건 식단은 고기나 유제품 없이 식물성 식품만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방식이에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인슐린이 잘 작동하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죠. 🥦 이런 점이 좋아요: •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 포만감이 오래가고 체중 관리에 좋아요 • 대신, 비건 간식이나 가공식품은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2️⃣ 저탄고지 식단: 탄수화물 대신 지방과 단백질 저탄고지는 이름 그대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대신 지방과 단백질을 더 많이 먹는 식단이에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인 탄수화물을 줄이다 보니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 이런 장점이 있어요: • 혈당이 빠르게 안정될 수 있어요 • 공복감이 줄어들고 간식 생각도 덜해져요 •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콜레스테롤이나 영양 불균형을 체크해야 해요 3️⃣ 어떤 식단이 더 효과적일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탄고지는 단기적인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비건 식단은 장기적인 건강 유지에 유리한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꼭 기억해야 할 건,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 당뇨 관리에 단 하나의 정답은 없어요. 4️⃣ 나한테 맞는 식단, 이렇게 찾아보세요 음식은 평생 매일 하는 선택이에요. 한 번에 극단적으로 바꾸기보다, 내 몸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게 좋아요. 🔍 이런 팁도 참고해보세요: • 당이나 탄수화물은 너무 갑자기 줄이지 않기 • 식사 후 혈당 반응을 직접 체크해보기 •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 📊📊📊 내 몸에 맞는 식단을 찾는 과정은 결국,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오늘 한 끼, 어떤 선택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geniet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아침에 두유 마시면서 삶은 계란 천천히 먹었습니다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넣은 두유라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건강챙기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것이 번거롭지만 그래도 한끼정도는 샐러드를 먹으니깐 건강을 유지하는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몸은 점점 커지는데 궁딩이는 왜?
나이 들면서 체격도 점점 커지고 살도 점점 찌는데 궁딩이는 왜 납짝 궁딩이 그대로죠? 앉아 있으면 궁딩이도 아프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짝 궁딩이는 살크업으로 해결 안되나봐요
이하린80
스위치온 3주차 후기|식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까지!
스위치온 3주차 후기 가져왔습니다! 1주차랑 비교했을 때 3주차에 접어드니까 갑자기 정체기가 온 것 같고.. 식단도 맨날 비슷해서 슬슬 질리기 시작하더라고요 😮💨 저같은 분들을 위한 스위치온 3주차 꿀팁! 3주차 후기부터 꿀팁까지 정리해봤어요 ✅ 스위치온 3주차 식단 식단은 2주차와 동일하게 그대로 유지해줬어요!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일반식 저녁 전탁수화물 2주차 식단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니 궁금한 분들은 함 보셔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근데 또 이렇게 2주정도 먹으니까 물리더라고요.. ✅ 스위치온 3주차 허용식품 그래서 3주차 허용 식품을 추가로 먹어줬습니다! 특히 고구마랑 저지방 소고기 ..❤️ 얘네 아니었음 저 중간에 포기했을지 몰라요 그래도 점점 허용식품이 늘어서인지 1주차에 비하면 확실히 배고픔 없이 유지할 수 있더라고요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먹던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이 참 감사한 순간이죠 ~ ✅ 스위치온 3주차 정체기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2주간 !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 외관상 달라지는 점이 없으니 지치더라고요 저같은 분들을 위한 정체기 꿀팁 저는 정체기에 빠질 때마다 박용우 박사님 영상 봤는데요 ..! 정체기가 온 이유 분석부터 꿀팁까지 말씀 해주셔요 ✅ 스위치온 3주차 정체기 이유 및 꿀팁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이유는 딱 3가지예요 우선, 3주차 전 체지방 검사를 하라고 하셔요 (근데 전 안하고 그냥 막 시작해버렸네요 ㅠㅠ) 체지방 검사를 통해 첫 주에 빠진 근육을 회복했다면 성공!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3가지 1️⃣ 치팅, 금기음식 2️⃣운동 자극 부족 3️⃣ 수면의 질 저는 여기서 원인이 3번이었어요 ! 3주차 혼자 넘어갔다가 정체기가 와서 영상을 다시 보니 막 넘어가면 안되더라고요 ㅠㅠ 잠을 푹 잤더니 근육이 회복돼서 3주차 진행 중에 있어요 ㅎㅎ 혹시 스위치온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말씀 드릴게요 * 스위치온 1주차 (1-3일) 후기 글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클릭하셔도 함 보셔요 ! 👉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한달다이어터
🏃♂️🏃♀️슬로우조깅 효과 한마디로 굿입니다👍
📌 슬로우조깅 2주 후기 최근에 건강을 위해 슬로우조깅을 시작했다. 사실 처음엔 ‘이게 운동이 될까?’ 싶었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몸에 좋은 변화가 느껴져서 후기를 남겨본다. ✅ 내가 느낀 점 힘들지 않다 : 슬로우조깅이라 천천히 뛰면 숨이 차지 않으니까 오랫동안 할 수 있었다. 천천히 걷는 것보다 조금 빠른 정도라 부담이 없었다. 운동 습관 들이기 좋음 : 집 근처 공원이나 골목길, 아파트 단지 돌면서 하루 20~30분씩 했는데, 덕분에 운동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스트레스 해소 : 천천히 뛰면서 음악이나 팟캐스트 들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땀도 적당히 나서 개운하다. ✅ 몸의 변화 다리에 피로감이 줄었다 : 전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자주 붓고 저렸는데, 슬로우조깅 하면서 그게 많이 줄었다. 잠이 잘 옴 : 운동한 날은 확실히 잠드는 게 빠르다. 숙면에도 도움되는 느낌. 조금씩 체력이 붙는 중 : 처음에는 20분 뛰는 것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30~40분 정도는 거뜬하게 가능하다. ✅ 아쉬운 점 주변 시선이 조금 신경 쓰일 때 있음 : 슬로우 조깅 말그대로 느리게 뛰다 보니 사람들이 쳐다볼 때가 가끔 있다. 하지만 금방 적응된다. 비 오는 날은 하기 힘듦 : 우천 시 대체 운동이 필요. ✅ 총평 크게 힘들지 않고, 꾸준히 하기 좋은 운동. 다이어트보다는 건강 관리와 습관 만들기에 딱이다. 특별한 준비물도 필요 없고, 시간과 장소 구애도 거의 없어서 누구나 시작하기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볼 예정!
라미에뜨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등산으로 하체근육 단련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살고있는 동네로 이사오면서 등산을 시작했답니다. 작은산이지만 나무데크길도 너무 잘 되어있고 둘레길도 여러길이 있어서 좋아요. 처음에는 데크길로 올라갔다 내려오기만해도 땀이 많이 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근육통도 없고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데크길로 왕복 빠른 걸음으로 40~50분 걸립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길목에 일부는 계단을 이용하면서 강도를 높였답니다. 처음에는 한 구간만 계단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데크길을 그대로 걸어서 갔더니 허벅지가 터질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강도를 높이고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서는 올라가는건 계단으로 올라가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3~4번정도 쉬어가며 올라갔는데 지금은 한번정도 중간에 잠깐 숨고르고 올라간답니다. 야외에서 하는 운동이다보니 날씨와 계절의 구애를 받는 편이기는 합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오는 날이 아니면 추운날도 매일 산에 다녔는데 오히려 더운 여름이 운동하기 더 힘드네요. 일을 안할때는 오전에 일찍 산에 다녀오곤했는데 지금은 오전에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오히려 여름에는 산에 자주 못다니고 있답니다. 그런부분이 단점이긴 합니다. 해가 떨어지면 위험해서 혼자 운동하기 힘들구요. 장점이라면 돈이 들지 않아요. 물론 집 근처에 걸어서 갈수있는 산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근처에 산이 있는곳에 살아보지 않아서 생각도 안해봤는데 요새는 산이 예전같지 않게 정비가 잘 되어있어서 데크길이 왠만하면 있더라구요. 서울 둘레길도 참 잘해 놓은거 같은데 아직 못가봤답니다. 등산을 하면 바람소리, 새소리, 공기를 느끼면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만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더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긴 겨울에 지나고 봄이 올때면 작은 나무에 새순이 올라오는 것만 봐도 설레더라구요. 산에 살고있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정말 매력적인 일이구요. 그래서 저는 실내 운동보다 야외에서 등산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자신의 체력에 맞게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면서 산에 오르다보면 충분히 운동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 처럼 산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데크길과 계단으로 얼마든지 할수있답니다.
앵두정원
요가 한달 후기 및 루틴
요가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칭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깊이 있는 수련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요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처음엔 유연성이 부족해서 간단한 동작조차 버거웠지만, 매일 조금씩 반복하다 보니 점차 몸이 열리고 자세도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랭크 자세에서의 중심 잡기, 다운독에서의 어깨 열기, 코브라 자세에서의 척추 이완 등 하나하나의 동작이 단순한 체조가 아니라 몸의 흐름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불안감이나 긴장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주로 따르는 루틴은 아침 루틴과 저녁 루틴으로 나뉩니다. 아침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태양경배 시퀀스를 3~5회 반복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루틴은 몸을 깨우고 활력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되며, 특히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하는 요가는 기분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이후 고양이-소 자세, 다운독, 전사 자세 순으로 연결하여 20분 정도 몸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저녁에는 하루 동안 긴장된 어깨, 허리, 골반을 중심으로 이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비둘기 자세, 해피베이비 자세, 바타 코나사나(나비 자세), 차일드 포즈 등을 중심으로 약 30분 정도 수련합니다. 특히 저녁 루틴은 숙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가를 하지 않았던 날과 비교했을 때 잠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가가 좋은 이유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의 몸과 나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트 위에서 만큼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요가는 저에게 있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며, 꾸준히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요가를 시작한 것을 매우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찍이
7월 11일 만보 완주
한낮의 폭염은 그대로지만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운동하기 좋았답니다
감사하며살자
당류 제로 과일 랜드 🧃
어릴 때 마시던 피크닉 맛 그대로인데 당류가 0칼로리에 당류 0g 이네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와 효소처리 스테비아 가 들어간 상큼한 청포도 맛이 살아 있어서 차갑게 먹으니 맛있네요. 대체당 특유의 이상한 맛이나 잔여감 없이 맛있네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황성주 국산콩 두유
황성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 넣어 걸죽하고 맛도 좋습니다 건강에 좋은 검은콩 추출물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간식~
식사전 간식 챙겨요 냉동 해놓아서 해동하면 맛이 그대로예요 맛나게 챙겨요 ^^
예지영준맘
최애 운동복 콜핑 바람막이
콜핑 바람막이 저와 항상 붙어 다니는 운동복이네요 여름을 제외하고는 항상 운동시 필수품입니다 보관용 파우치도 있어 말아서 파우치에 넣으면 아주 작은 사이즈라 휴대 하기도 좋아요 봄, 가을 등산이나 아침 저녁 조깅과 걷기 운동시 필수품으로 들고 나가네요 바람불때, 약간 싸늘하다고 생각될때 바람막이 하나 있으면 정말 이용하기 좋아요 안에 땀 배출 잘되는 옷입고 바람막이 입어주면 그야 말로 야간이나 좀 쌀쌀한 날씨에 아주 제격이더라구요 겨울 운동시에도 두꺼운 것 보다는 안에 바람막이 먼저 입어주고 그 위에 다른 운동복 입어주면 보온 효과도 뛰어나고 땀도 확실하게 빼는 효과가 있어 좋아요 바람막이들의 특징이 땀 날때 맨살에 닿으면 좀 끈적이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주로 봄,가을, 겨울에 애용한답니다 긴팔위에 입는게 확실히 느낌이 좋더라구요 여름에는 주로 여행 갈 때 장시간 버스를 타거나 할때 에어컨 바람 막아줄때도 효과는 있어 들고 다니는 편이고요 파우치에 넣어 가방에 넣으면 무게감도 부피감도 없어 딱 좋더라구 사실 콜핑 제품 일반 운동복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잖아요 저렴한 운동복인데다 세일할 때 사게 되면 더욱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가성비가 참좋은 것 같아요 주머니도 있어 핸드폰 정도는 괜찮은 것 같구요 구매한지 아주 오래되었는데 여전히 새것 같은 느낌으로 사용중입니다 세탁도 까다롭지 않아 세탁기에 넣어 돌려도 되고 운동 후 샤워하면서 바로 손세탁해서 말려도 좋고요 거의 매일 입다시피 하므로 땀이 묻은 옷 그대로 두기 찜찜해서 전 샤워하면서 바로 손세탁해서 말려요 비싼 옷이었으면 애지 중지 할 것 같은데 가성비좋은 제품이라 막 입어도 마음이 편한한 옷이라고나 할까요 운동시 정말 편하게 애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잘될
식염포도당, 효능 vs 부작용, 복용법과 안전 팁 한눈에
날씨가 다시 더워지면서 출퇴근 길이 너무 힘들어졌는데요 .. 야외에서 하는 러닝이나 마라톤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식염포도당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 같아요! 더위로 지치기 쉬운 계절, 체내 수분과 전해질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저도 이번에 러닝에 관심 가지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여름철 탈수 걱정 때문에 식염포도당이 필수겠더라고요 저처럼 식염포도당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식염 포도당 효능과 부작용, 복용방법까지! 한 눈에 알기 쉽게 알려드릴게요 ✅ 식염 포도당이란? 식염포도당은 말 그대로 염화나트륨(소금) + 포도당을 결합한 제제예요 더위나 운동으로 인해 수분이나 전해질이 빠져나갔을 때 빠르게 보충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약국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고 휴대도 편해서 여름철에 러너, 등산객 분들에게 필수템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다만! 비타민제처럼 매일 챙겨 먹는게 아니라 필요할 때 한 두알씩 먹는 보충제 개념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아요! 사진 출처: 이데일리 ✅ 식염포도당 효능 땀을 많이 흘리면서 잃게 되는 나트륨과 에너지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서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빠른 회복이 필요할 때 도움이 돼요 탈수 예방 체내 전해질 균형 유지 빠른 에너지 공급 이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도 식염포도당의 효능을 꼽을 수 있답니다 (저도 러닝이나 계단 다이어트 운동하고 나서 어지럽거나 기운이 빠질 때 한 두알 챙겨 먹었어요~) ✅식염포도당 복용법 식염포도당을 복용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적정량을 잘 지키는 것이에요! 식염포도당 겉면에 나온 설명을 참고해도 보통 1회 1~2알, 하루 3회 정도가 권장량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섭취 전에는 반드시 물과 함께 드셔야 흡수가 더 원활하고 탈수 예방 효과도 극대화돼요 ~ ✅식염포도당 부작용과 주의사항 효과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으면 안 된다는 점! 아래 주의사항 꼭 기억해주세요!! (1) 하루 나트륨 권장량(약 2,300MG)을 넘지 않도록 주의 (2) 고혈압, 심장질환, 신장질환이 있는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 (3) 따믈 거의 흘리지 않거나, 운동량이 적을 때는 과잉 섭취 주의 이렇게 체질과 상황에 따라 조절해야 한다는 걸! 꼭 ! 꼭! 강조드리고 싶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줄 때는 너무 달다고 간식처럼 과다 복용하지 않도록 잘 살펴주세요 ✅ 3줄 요약 1. 식염포도당은 여름철 탈수 예방, 빠른 에너지 공급, 전해질 보충에 효능 2. 과한 복용은 절대 금지! 3. 체질과 상황에 따라 조절하기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냉동 바나나와 블루베리로 🫐🍌
달지 않은 바나나를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 리와 바나나 넣어서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 기네요. 🍌냉동 바나나는 신선한 바나나 칼 륨, 비타민 C, 비타민 B6,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더 높은 농도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영양소가 신선되지 않아 신선한 상태의 영양소 함량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미각의 변화, 혈당에도 영향을 미친다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이 자꾸 당기는 이유, 그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입맛’이 변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혈당 관리에도 영향을 미친답니다. 출처 Freepik, prostooleh 1️⃣ 단맛에 둔해지면, 더 달게 먹게 된다 단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미각이 점점 무뎌집니다. 같은 단맛이 더 이상 만족스럽지 않게 되면서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되고, 이는 혈당 급상승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단맛 민감도 저하의 결과 • 과자, 디저트 섭취량 증가 • 설탕 없는 음식이 밍밍하게 느껴짐 • 식사 외 군것질이 늘어나 혈당 조절 어려움 2️⃣ 짠맛과 감칠맛도 탄수화물 섭취를 부른다 짠맛은 탄수화물과 궁합이 좋기 때문에 짜게 먹는 습관은 자연스럽게 밥이나 면을 더 많이 먹게 만듭니다. 특히 감칠맛이 강한 음식은 포만감보다 ‘입맛’을 자극하죠. 🍜 짠맛 선호가 부르는 영향 • 국, 찌개 위주 식사 → 밥 추가 • 감칠맛 중독 → 과식 유도 • 나트륨 과다 섭취 → 인슐린 저항성 증가 3️⃣ 미각 회복이 혈당 안정의 첫걸음 다행히 입맛은 다시 훈련할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맛에서 벗어나 자연 그대로의 맛에 익숙해지는 것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미각 리셋 실천 팁 • 가공식품 줄이기 • 향신료나 허브로 간 조절 • 제철 식재료 위주 식사 • 무가당 요거트로 단맛 감각 회복 4️⃣ 감정이 입맛에 영향을 주기도 해요 스트레스, 피로, 외로움 같은 감정은 ‘단 거’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 진짜 필요한 건 ‘당분’이 아니라 위로일 수도 있어요. 💡 감정적 식욕 대응법 •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기분 전환 • 당이 낮은 건강한 간식 준비 • 입이 심심할 땐 허브차나 무가당 껌 활용 😋😋😋 입맛은 조절할 수 있는 감각입니다. 미각을 건강하게 되돌리면 혈당 관리도 훨씬 쉬워집니다. 오늘부터 ‘진짜 나의 입맛’과 다시 친해져보세요.
geniet
현재 한반도 기후 상황
말 그대로 찜통이네요 기온도 높은데 습도까지 높아서 더 힘드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식사전 샐러드
오늘은 아침에 샐러드를 놓쳤어요 산책후 저녁먹기전에 조금 먹었어요
마음그릇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 사이즈 선택 팁, 추천템
지니어터 여러분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도 레깅스 많이 찾으시죠? ㅎㅎ 요즘은 기능성뿐 아니라 예쁜 디자인까지 챙겨야 해서, 브랜드 고를 때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젝시믹스 레깅스는 진짜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ㅋㅋ 저도 한동안 어떤 제품을 고를지 고민하다가,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을 받아 입어보고 완전 반해버렸거든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싹~ 알려드릴게요! 운동복 고민 중이셨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젝시믹스 레깅스 인기 이유 사실 젝시믹스 레깅스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핏이 예쁘고, 소재가 쫀쫀하면서 편안해서예요~! ㅎㅎ 허리라인부터 힙, 허벅지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데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어서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있어서 하나 사면 또 사고 싶어지는 마성의 브랜드라는 거~! ㅋㅋ 그래서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글을 찾는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에서 워낙 다양한 라인이 나와서 지니어터 여러분도 고민되실 텐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젝시믹스 레깅스 라인은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복원력 최고! 블랙라벨 시그니처 300N → 살짝 더 타이트하고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느낌 요렇게 두 가지 라인이에요 ^^ 저는 360N이 좀 더 부드러워서 데일리룩으로도 자주 입고 있고, 운동할 땐 300N을 즐겨 입어요~! 지니어터 여러분도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고민할 때 이 두 가지 라인을 기준으로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마지막으로 제일 궁금한 게 바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아닐까요~? ^^ 젝시믹스 레깅스는 비교적 정사이즈에 맞게 나오는 편이에요 하지만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핏을 잡고 싶다면 한 사이즈 다운도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 평소 L → L 그대로 OK / 더 압박감 있게 → S 선택 요렇게 입고 있는데요~! 핏을 얼마나 타이트하게 잡을지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장도 숏/롱 다양해서 각자분 체형에 맞게 고르시면 더 만족도 높을 거예요~! ㅎㅎ 정리하자면, 젝시믹스 레깅스는 핏, 소재, 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워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다이어트 운동 아이템이에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라인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 요렇게만 참고하시면 실패 없는 선택 가능~! ㅋㅋ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젝시믹스 한 번 입어보시길 꼭 권해드려요~! 특히 지금 블프 기간이라 세일이랑 1+1 행사까지 하더라구요 ~ 운동복 고민 하시고 있다면 젝시믹스 홈페이지 함 들어가보셔요 ㅎ
한달다이어터
계란 & 두유
아침은 계란 치즈 두유 단백질 위주로 먹었습니다 국산콩 그대로 갈아넣은 두유고 맛도 좋습니다 칼슘치즈는 단백질 뿐 아니라 칼슘도 보충할 수 있고요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스컬피그 조거팬츠 몇 년째 애용중
스컬피그 조거팬츠 입니다. 몇 년째 정말 잘 입고 있어요. 1+1행사로 2개 사서 지금까지 두벌로 이용중입니다. 여기 이사와서 산에 다닐때 입으려고 구매했으니 2년 된거 같네요. 가격은 1+1으로 39900원에 구매했던거 같아요. 조거 팬츠중에서도 알라딘 바지처럼 약간 풍성합니다. 과하지 않아서 허리만 맞으면 누구나 허벅지 붙지않고 편하게 입을수 있어요. 집 근처에 산이 있어서 여름에 산에 갈때 입으려고 구매했는데 일상복으로도 너무 잘 입고 있습니다. 3년째 착용중인데 늘어나지도 않고 그대로에요.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에 넣어서 말리는데 줄어들지도 않고 구김도 전혀 없습니다. 가끔 입고 산에가면 어디서 샀냐고 묻는 분들도 계세요. 한가지 단점은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 배 부분이 요가복처럼 위로 많이 올라옵니다. 여름에는 저게 덥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살이 조금 찌면 답답하기도 하구요. 저 당시에는 저런 스타일밖에 없었는데 그 사이 일반 바지 같이 고무줄로 된 형태의 조거팬츠도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같아요. 새로 하나 살까 고민도 했지만 너무 멀쩡해서 그냥 입고 있습니다. 거의 일상복이라서 한 겨울만 빼면 집에서 늘 입고 있는거 같아요. 원단의 재질이 정말 부들부들해서 집에서 잠옷으로 입어도 좋을만큼 편하답니다. 원단의 소재 따라서 외출복 느낌이 날수도 있고 제 옷처럼 편안한 트레이닝복같은 느낌이 날수도 있으니매장에서 직접 소재를 만져보고 선택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앵두정원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
어제부터 라방하고나면 자꾸 오류떠서 다시 설치했더니 포인트가 없어졌네요~~ㅠㅠ 다시해도 포인트는 그대로 유지되는줄 알았는데요
썬샤인먼
애사비 구미
식후 입터짐 방지에 효과 있는 애사비 구미먹었습니다 애사비의 좋은 유효성분이 그대로 들어 있어요 새콤달콤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장보고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저당으로 즐겨보는 샐러디 소스 추천(저당 참깨소스)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디를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체계적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성격이라 여러 메뉴를 시도해보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봤어요. 요즘 저는 샐러디에 빠져있는데요. 샐러디의 여러 채소볼을 돌아가면서 먹고있어요. 두부샐러드나 보검샐러드!? ㅎㅎ 그런데 여기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바로 저당 참깨소스를 활용하는 거예요. 샐러디에서 기본 제공하는 드레싱 대신 저당 참깨소스를 선택하는 편이에요. 일반 참깨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건강에도 좋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샐러드가 훨씬 맛있어져요. 저당 참깨소스는 정말 만능이에요. 어떤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특히 로메인이나 양배추 같은 아삭한 채소와 궁합이 좋더라고요. 처음엔 맛이 밋밋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전부 다 뿌려먹지는 않고, 절반정도는 남겨서 다른 메뉴를 먹거나 할때 활용하는 편이에요! 계획적으로 식단을 짜는 저에게는 이런 조합이 딱 맞더라고요. 건강한 식단 관리, 함께 해보시죠!
깨개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