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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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geniet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2
각종 소스들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아요
냉장고 정리하다 보게된 각종 소스들의 유통기한... 나름 냉장고 정리 잘 한다고 자부심도 있었건만 유통기한을 확인할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뒀던 소스들... 워매... 유통기한 지난것들이 몇개 보여요 이걸 먹어? 말아??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유통가능한 기한이야 괜찮겠지!!! 하나씩 찍먹하며 자체 테스트 ㅋㅋ
기춘이5307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새벽 걷기
4시대 알람으로 눈을 뜨고 움직여야지 생각했지만 또 그렇게 금방 딱 일어나진 못했어요. 스트레칭은 4시 45분에 했어요. 몸무게가 유지가 됐더라고요. 어제 신경 썼지만 또 저녁에 못 참고 견과류를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어제 아침은 야채랑 과일, 프로틴류만 먹고 점심을 빵과 커피로 쳤는데 그것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프로틴 드링크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고요. 내 딴엔 노력했는데 좀 내 식단보다는 좀 덜 먹은 거가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급찐급빠로 빠지고 다음날 식단대로 한다고 계획해도 배고프고 보상심리에 자꾸 뭘 더 먹어서 살이 찌고 어쩔 땐 빠진것 그대로 찐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유지를 한번 해 보자는 마음으로 타이트하게 잡았답니다. 조절을 잘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일어나서 또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난 한 시간이라 걸리네요. 5시 54분에 라떼랑 새벽 걷기 나왔어요. 아직 어두워서 그러나 라떼가 날 째려 본 것 같지 않아요? 그냥 기분 탓이겠죠.😅 마로니에 공원 의자 조명이 켜 있을 만큼 아직 어둡네요. 빨리 걸어야겠어요. 6천보챌은 벌써 많이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4등,5등 당첨 이네요.
이번 회차는 그대로 4,5등 당첨이네요. 다음번에는 한단계 올라가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레몬수 충전해봅니다 🤟
그대로 말린 레몬 !!! 한포로 레몬수 하나 타바요💛💛 껍질부터 과육까지 말려서 들어있어서 살짝 씁슬하긴 하지만 넘 건강한 맛이에요^^
자스민꽃
캐시로또 1195회 1등 당첨자 인터뷰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당첨 돼서 너무 너무 기뻐요"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 ! 실제 로또 당첨번호 그대로 추첨되는 지니어트 캐시로또 걷기만 하면 응모가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지니어트 앱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매주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 ◆ 1195회 지니어트 캐시로또 ◆ 추첨일자 2025.10.27 등수 총 당첨금 당첨자 수 1인당 당첨금 1등 10,000,000원 1명 10,000,000원 2등 5,000,000원 2명 2,500,000원 3등 3,000,000원 227명 13,215원 4등 캐시로또 3장 + 10 포인트 11,615명 - 5등 캐시로또 1장 + 1포인트 192,150명 - 이번 회차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지금 바로 1등 당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캐시로또 1등에 당첨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당첨 돼서 너무너무 기뻐요 Q. 평소에 캐시로또를 어떻게 모아오셨나요? 하루 하루 걷기운동해서 포인트 쌓이는 재미로 열심 했어요 Q. 당첨소식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자 메세지로 처음 받아보고 너무 놀랬어요 지니어트에 들어가 확인해 보았어요 Q. 당첨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실까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작은 선물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네요 Q. "나에게 캐시로또란?"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행운의 선물 ----- ❓ 캐시로또 Q&A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지니어트 앱 접속 → 하단 혜택 탭 클릭 → 복주머니 클릭 ! '응모완료' 팝업이 뜨면 자동 응모가 된 거예요. 하단에서 내가 지금까지 몇 장 응모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매주 토요일 발표되는 동행복권 당첨 번호와 동일하게 추첨돼요. 6개 번호가 전부 일치하면 1등 당첨금 1,000만 원을 드립니다. 혹시 내가 이번 주 1등? 매주 월요일, 지니어트에서 캐시로또 당첨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 ----- 1,000만 원 현금 주인공이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geniet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 2개와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국산콩두유 콩 그대로 갈아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게으른 날의 초간단 아침
날이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이불 밖을 나오기가 싫어지네요. 원래는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 그것도 준비하기가 귀찮아 달갈만 삶고 사과, 플레인 요거트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그래도 달걀을 2개나 먹으니 든든하긴 해요.
들풀지기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우먼맥스 효과 없음?|실제 후기·부작용·효과 비교 정리
최근에 먹은 우먼맥스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가져왔어요! 저는 약 5개월 간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우먼맥스 복용 후기 결과만 말씀 드리면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우먼맥스 효과 없음 이야기가 많이 들렸었는데.. 제가 억까 없이 복용하면서 느낀 실제 변화와 솔직 후기 정리해볼게요! 우먼맥스 실제 후기 처음에는 사실 이 제품만 먹으면 뭐든 알아서 되겠지 하면서 복용했어요 .. 식단도 그대로 유지하고, 운동은 가끔 걷기 위주? 한 달쯤 지나니 괜히 효과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전체적인 체중 변화몸는 거의 없고, 2키로대 감량에 머물렀어요 가끔 허리가 줄어든거 같기도 하지만 감량 효과가 확실하다고 말하기엔 부족해요 .. 우먼맥스 효과 우먼맥스 광고보면 "체지방 감소", "다이어트 도움"이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개인차가 크다고 느꼈어요 제 경우엔 체지방 분해 효과는 잘 못느꼈어요 식단을 따로 하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요 우먼맥스 단독으로 효과를 기대하기엔 어려웠습니다 ..! 다만, 운동이나 식단을 병행했다면 조금 더 우먼맥스 효과를 볼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역시 다이어트 보조제는 식단과 운동 병행은 필수인가봐요 우먼맥스 효과없음 이유 제가 우먼맥스를 복용하면서 효과가 없다고 느낀 이유를 적어봤어요 ✅ 운동량 부족 직장 다니면서 보조제만 복용하다보니 대부분의 시간에 앉아있고 걸음 수도 많지 않아서 효과를 크게 못 느꼈어요 ✅ 식단 관리 보조제 먹으면서 식욕이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가끔 스트레스 받는 날 야식 먹어줬어요 ✅기대감 한 달만에 빠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더 효과 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 결국 제가 우먼맥스 효과 없다고 느낀 이유는 마음가짐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우먼맥스 부작용 다행히 저는 우먼맥스 부작용은 없었어요 복용 중에 속이 조금 더부룩한 기분은 있었지만 구토나 불편감은 전혀 !! 없었습니다 다만, 몇몇 리뷰를 보면 변비가 생겼다는 후기도 보이더라구요 보조제는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고 복용 하면서 식단과 운동을 얼마나 병행하는지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제품을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고 식단, 운동, 수면 등 생활습관부터 체크하는 게 좋다는 걸 느꼈어요 앞으론 운동도 다시 열심히 해보려구요 ~! 효과 좋은 운동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관련글 모아보기] 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콜레올로지 컷 내돈내산 후기|효과·부작용 총정리
유지어터
(다이어트레시피) 무굴밥💚
(다이어트레시피) 무굴솥밥♡ 요즘 제철인 무와 굴로 만든 맛있는 한끼~ 저녁으로 만들어먹은 무굴밥이랍니다. 굴솥밥도 그냥 해먹지만 제철인 달큰한 무와 함께 만들어보니 더 감칠맛이나고 밥도 촉촉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 씻은쌀. 무. 굴 (굴의 효능) 굴은 피로회복과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으로 특히 아연이 풍부해 전립선비대증 예방관리에도 좋습니다. 또한,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보약 등으로 불리며,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굴은 아연 외에도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솥밥이나 냄비밥으로 만들어도 되지만 전 더 간편하게 전기밥솥으로 만들어봤는데요 포인트는 "쾌속백미" 기능~ 씻은쌀. 무채. 굴은 한번에 넣고 쾌속백미버튼 한번 누르면 고실고실~하게 완성된답니다. 굴도 일반백미 누르면 많이 익어서 별로지만 쾌속백미는 탱글하게 알맞게 익어요. 솥밥만들때처럼 재료를 중간에 넣거나 계속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간단하게 만드는 간장양념으로 비벼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속도 편안하고 영양도 최고라 다이어트음식으로👍👍 지금 제철인 재료들이니 꼭 한번 만들어보길 추천해요!
트레비라임
마운자로 직구 괜찮을까? 인도 직구 실상부터 보관 문제까지 현실 후기
최근 마운자로 품귀 현상 때문에 마운자로 직구 검색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졌죠. 특히 인도에서 마운자로 직구하면 가격이 확 낮아진다는 얘기에 혹하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제가 실제로 인도 현지에서 직구 과정을 겪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가격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관 상태, 그리고 실제 유통 환경이에요. ⚠️ 마운자로 인도 직구… 생각보다 위험한 이유 단순히 "항공배송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문제는 그 전에 시작됩니다. ❌ 마운자로 직구 사이트가 숨기는 현실 대부분 중소규모 소매상 콜드체인(냉장 유통망) 관리 미흡 인도는 한낮 기온 35도 이상, 창고 내부는 40~50도까지 상승 송장 출력 후 수거까지 수시간 외부 방치 "냉장배송이라고 했는데요?" → 그건 해외 항공 발송 이후 얘기고, 포장 전까지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 실제 경험자 입장에서 본 인도 유통 환경 제가 인도에서 직접 직구를 해보고, 주변 지인들도 배송 받는 걸 보면서 느낀 건 현지의 약 배송 환경은 너무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택배 물류 창고에는 냉장 설비 없음 주사제든 뭐든 땡볕에 그대로 쌓여 있음 냉각젤 포장도 실온에서 의미 없음 배송 과정 중 온도 40도 이상 유지되는 시간 다수 실제로 제 주변에선 냉장 보관해야 할 유산균이나 연고도 변질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GLP-1 치료제, 왜 보관이 중요한가? 마운자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섭씨 2~8도 사이 냉장 보관이 원칙이에요. (식약처 및 FDA에서도 동일하게 권고) 보관 온도가 유지되지 않으면 약물 효능 저하 주사 시 자극 심하면 위해성 우려 이런 부작용까지 생길 수 있어요. ✅ 인도 현지에서 제가 내린 결론 전 인도에 거주 중이라, 오히려 더 저렴한 가격에도 구매할 수 있지만 무조건 대형 체인 약국 방문 수령만 합니다. 왜냐고요? 약국에서 직접 냉장 보관 포장 시에도 냉장팩 사용 직원도 보관 기준 인식 有 결국 직구는 싸지만 위험, 믿을 수 있는 오프라인 구매가 훨씬 안전합니다. 마운자로 직구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 지금 싸다고 사놓고, 약효 떨어진 걸 주사하는 게 더 큰 손해예요. 안전하게 관리된 정품을 쓰는 게 진짜 효율적인 소비입니다. 혹시 마운자로 인도 직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배송 상태, 구매처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 >> 식약처, GLP-1 비만치료제 ‘위고비’ 해외직구 차단
깁미더머니
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를 마셔본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라이트 라는 말 답게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합니다 제품영양정보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총칼로리 70 탄수화물 38g 당류 17g 지방은 0.1g 가격은 6,300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자몽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피지오로 자몽과육도 보이고 쌉싸름한 맛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쌉싸름한 맛만 있는것은 아니고요 자몽의 맛이 느껴지는거지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근데 또 과하게 달지는 않고 탄산감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그냥 쭉쭉 마시다 보니 금세 사라졌어요 하지만 탄산음료에 이 정도 돈 쓰는건 부담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리고 only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해서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좀 먹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 퍼스널 옵션은 물과 라이트 자몽 베이스 인데요 둘다 보통으로만 가능하고요 얼음양은 적게/보통/많이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은 보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세기는 라이트/미디엄/엑스트라중에 선택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로 했더니 청량감이 남달라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드는건 당 함류를 낮췄지만 대체당으로 에이스톨과 알룰로스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달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요즘에 제로 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도 라이트한 음료를 출시 하니 날씨가 더울때 마시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는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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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geniet
헬스복은 안다르가 좋은거 같아요
헬스복은 안다르가 좋네요 전지현이 선전해서 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만큼 퀄리티가 높다는 뜻도 되는거니까요 입으면 신축성이 아주 좋아서 몸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 아주 좋아요 아주 쾌적하고 온도 조절도 잘 되는게 정말 기능성인거 같아요 또 경량이어서 입어도 무게감을 느끼지 않는게 아주 좋네요 메쉬 향균 쿨링 등 있을 건 다 있는거 같아요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이렇게 되어야 할 맛이 나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입으면 핏이 예쁘게 나와요 다른 옷을 입으면 제 핏이 그대로 나오는데, 이건 자동 보정이 되는 느낌이랄까 아주 좋아서 자주 입게 됩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통기성도 좋고 신축성도 아주 좋으면서 핏이 좋으면서도 편안한 핏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그 너무 타이트하다고 느껴지면서도 움직일때 적당한 여유가 느껴지는게 신기해요 그래서 제 몸에 아주 잘 맞는 옷인듯 느껴져 추천합니다
꿈굽는사람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의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요가수업을 22년째 진행하면서도 수 많은 옷 중에서, 자주 입게 되는 옷은 따로 있죠. 기존의 요가복은 고가로 솔직히 많은 부담이 컸지만 직업상 사지 않을 수 없었는데 딸의 추천으로 알게된 NOKJOK은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하고 있어 저렴하고 품질은 좋은 요가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편안하게 요가수업에 입고 있는 NOKJOK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베인 부츠컷 팬츠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 속 데일리 룩으로도 딱이네요!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 레깅스 챡용시 힙 라인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힙 라인을 커버해줄 수 있도록 기장이 길고 밑단을 둥글게 굴려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레깅스를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Y존 앞 기장을 늘려 커버해 주어서 활동성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추천이유 ✔️ 멜란지 원단 (Melange fabric) 특유의 터치감은 편한 착용감과 완벽한 핏을 주고 파스텔톤 컬러감이 한층 더 매력적인 느낌을 줍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원단으로 몸에 딱 감기는 느낌을 주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줍니다. ✔️4방향 스트레치 (4way stretch) 원단으로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며 어떠한 자세에도 움직임이 편하도록 잡아주어 활동성이 매우 좋습니다. ✔️흡한 속건 (Quick drying sweat)수분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땀을 흘렸을때 쾌적하고 빠르게 흡수하고,빠르게 건조해 주어 땀을 흘리기 전과 같은 착용감을 주어 운동 후에도 상쾌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다. ✔️5가지 파스텔톤 컬러로 기분과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1 +1행사로 34900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네요. NOKJOK 베인 부츠컷 팬츠 다리가 길어 보이는 세미 부츠컷 핏으로 편안함과 스타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완벽한 핏으로 자유롭게 입을 수 있습니다. 1.세미 부츠컷 핏으로 다리를 자연스럽게 길고 슬림하게 해줍니다. 2.편안하게 잡아주는 허리밴딩으로 하루 종일 입어도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인 핏으로 편안하네요. 3.깔끔한 실루엣으로 Y존을 완벽하게 커버해 줍니다. 4.레그라인 안팎으로 시접이 없는 무시접 봉제 기법으로 거슬림 없이 매끄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 추쳔 이유 ✔️쭉쭉 늘어나는 스트레치 원단과 폴리우레탄 혼방소재로 요가 동작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도 탄력과 핏을 그대로 유지하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오래도록 변형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피부에 편안하게 닿아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없이 편안합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ㆍ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으로 운동 내내 뽀송하고 쾌적해서 좋아요. ✅️21900원으로 에펠 그레이와 네이비로 구매 했네요. 🫡NOKJOK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만들어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품질은 좋아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기름싹뺀 감자탕!!
많이 끓여 기름 최대햐 걷어낸 감자탕 입니다 등뼈 한팩 만원짜리구입! 된장3, 고추장2, 국간장3, 국간장4, 다시다2,마늘2 후추, 다지생강,.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를 깨끗이 세척후 찬물에 담가 끓여서 핏물을 제거 한후 다시 큰동에 물을담아 끓이기 시작! 끓이면서 위에 섞어놓은 양념들을 넣고 감자와, 수저비, 파많이~, 깻잎듬을 넣고 한참 끓여주면 끝나요. 끓이면서 기름도 계속 걷어낸 감자탕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다끓인후 먹어보니!! 세상에 감자탕집 감자탕이그대로 너무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김치를 넣어 끓여먹어도 맛나요~ 제가 만들고도 계속 감탄이 나오는 레시피 입니다^^
지니5368308
화요일 시작
5시쯤 알람이 울렸거든요. 5시때 체크할 것만 하고 그냥 더 잘생각이었답니다. 오늘이 어제보다 더 춥다고 해서 아침 라떼 산책은 9시나 10시대로 미룰 생각이거든요. 그리고 졸린 눈으로 캐시워크 팀워크를 살짝 둘러 보는데 새로운 챌린지가 들어오더라고요. 매일 명상 챌린지 1기 트로스트에서 따라서 명상하고 인증 사진을 찍어서 챌린지에 등록하는 거더라고요. 그 대신 항상 하던 감정일기는 아직 안 올라오고요. 이게 뭐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내가 하던 명상하곤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아서 누워서 가이드 얘기에 맞춰서 명상했답니다. 시간이 짧아서 좋더라고요. 나의 명상지도 저 창을 캡처해서 올리면 되더라고요. 하니까 어렵진 않았는데 그 대신 캐시워크에서 트로스트로 들어가면 안보이고 아예 트로스트앱을 새로 깔아야지만 저게 보이더라고요. 이거는 왜 그러나 싶었지만 사실 그 부분 이해가 가장 안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했답니다.ㅋㅋ 그리고 더 자다가 8시 반쯤은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네요. 너무 늦어서 빨리 밥 먹고 라떼랑 잠시라도 산책하고 출근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포케
다이어트로 최고인 두부 포케 샐러드 재료는 그냥 두부랑 현미밥 좋아하는 야채들, (맛살 당근라페넣으면 맛나요), 마요네즈,스리라차소스 만드는법은 재료 그대로 생두부+양상추등 좋아하는 야채+현미밥+스리라차마요소스 로 엄청 간단하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
서나얌
[운동복 추천] 안다르 레깅스 부츠컷
부끄러워서 착용샷 말고 세부샷만~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운동복을 이것저것 입어봤는데, 요새같은 환절기때 좋은 레깅스 추천합니다. 안다르 부츠컷 레깅스입니다! 기존 레깅스랑 비교해보면 기존꺼는 발목까지 너무 달라붙어서 부담스러웠는데, 이건 밑단에 통이 살짝 있어서 그냥 이거 하나만 입어도 전혀 민망하지 않아요. 운동 후에도 그대로 마트나 카페 가기 딱 좋고, 핏이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체형 보정 효과도 있어요. 두께감도 적당해서 사계절 내내 입기 좋아요. 얇지 않아서 속옷 비침 걱정 없고, 허리 밴딩이 탄탄해서 복부를 잘 잡아줘요. 덕분에 다이어트할 때 체형이 점점 변하는 게 눈에 보여서 동기부여도 됩니다. 평소 다른 브랜드의 레깅스 쓰다가 안다르 레깅스는 처음 입어봤는데 만족스럽네용 디자인, 착용감, 기능성 다 만족스러워서 요즘은 운동하고 나서 카페 가거나 마트갈때 일상복으로도 자주 입어요. 편하고 예뻐서 운동복 추천 글로 자신 있게 남깁니다. 추천추천합니다!
으갸
다이어트 상추샐러드
싱싱한 상추ㅋ 그냥 먹어도 아삭함이 대박일듯한 상추로 한국식 샐러드를 만들어봅니다 간장에 5년전에 담근 매실청을 넣고 고추가루쬐금..마늘 쬐금... 참기름 그리구 통깨로 마무리 잘 버물르면 한국식 샐러드가 되네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1석 2조 ㅋ 입니다
이건머야
나의 헬스 최애 운동복은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
나의 헬스 최애 운동복은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 저는 어떤 걸 사기 전에 반드시 비교부터 하는 스타일입니다. 운동복도 예외는 아니었죠.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꼼꼼히 입어보고 세탁해보면서 최애 운동복 비교를 했습니다. 그 결과 제 헬스 루틴에 가장 잘 맞는 건 바로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였어요. 가장 먼저 느낀 건 착용감의 차이였습니다. 일부 브랜드 제품은 몇 번 입으면 봉제선이 거슬리고 핏이 무너졌는데, 이 제품은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세탁 후에도 처음 상태 그대로 핏이 유지돼서 깔끔했습니다. 허리 밴드도 단단하고 탄탄해서 스쿼트나 런지를 할 때도 밀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어요. 헬스장에서 고강도 운동을 할 때 옷이 흔들리지 않는 건 정말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땀 흡수와 건조 속도도 빨라서 여름철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라인을 잘 잡아줘 몸매가 자연스럽게 정리돼 보여요. 운동할 때 거울에 비친 모습이 만족스러우면 그게 또 동기부여가 되잖아요. 이 부분이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가격 대비 품질도 만족스럽습니다. 내구성이 좋아서 몇 벌 사두면 오래 입을 수 있어 결과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요. 이런 요소들을 종합해보면 제가 한 최애 운동복 비교에서 안다르가 늘 1위를 차지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브랜드와 비교할 때 확실히 느껴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처럼 꼼꼼히 따지는 스타일이라면 아마 같은 결론에 도달할 확률이 높을 겁니다. 운동복 하나로 운동 효율과 집중도가 달라지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이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저의 기준과 경험이 녹아든 최애 운동복 비교 결과예요.
영선이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