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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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식단 공유해요~~~
저탄고지는 말그대로 밥빵면 등을 최소화하고 지방 위주로 먹는 건데요. 저는 거기에 추가로 단백질도 섭취해주고 있긴 합니다. 저탄고지의 유일한 단점은 돈이 많이 든다는 거예요 ㅋㅋㅋ 고깃값이 말이 아니죠. 그중에 그나마 목살로 수육해먹으면 건강한 지방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거기에 현미밥 조금과 배추 등 추가해주면 저탄고지 레시피로 딱입니다~~~^^
앨리젼
저탄고지 식단은 과일+달걀+견과류 요거트입니닷
저탄고지 식단은 과일+달걀+견과류 요거트 콜라보레이션 😊 바쁜 아침에 요리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하여 저는 항상 이렇게 아침을 먹습니다.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과일로 비타민을 그리고 변비를 예방 및 건강에 좋은 요거트를 먹어요. 준비하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며 다이어트 도움이 됩니다. 견과류로 인해 포만감도 많아서 점심때까지 든든합니다. 거기다가 요리를 하는게 아니라 본연의 그대로 먹기 때문에 더욱 영양가가 풍부합니다. 저는 이걸 매일 아침마다 먹는데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행뽁햐
냉장고 속 과일 야채로 만드는 샐러드~
바쁜 아침시간에는 아이들 밥은 챙겨도 제 아침밥은 잘 안챙겨 먹게 되는데요.. ^^; 그럴때 냉장고 속에 있는 과일이나 자투리 야채로 간단하게 후다닥 야채나 과일로 샐러드를 해먹곤 합니다. 이렇게 하면 속에도 부담없고 바쁜 아침시간에 간단히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블루사슴
오리고기 다이어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수 있는 오리고기 다이어트입니다. 레시피 재료 (2인분 기분) 훈제오리 400g + 양파 1개 + 양배추 1/4통 + 표고버섯 2~3개 + 하인즈머스터드 + 노슈거 케찹 + 마요네즈 오리볶음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먼저 재료를 손질해줘야지요. 오리만 볶아서 먹어도 좋지만 채소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양배추를 잘게 채썰어넣어줍니다. 오리고기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모든 다이어트식을 만드실때는 이왕이면 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려 주는게 좋더라고요 오리고기를 양파가 반투명해질 때 다른 채소들과 그대로 볶기만 해도 됩니다. 참 간단하지요? ㅎㅎ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집밥 아보카도 샐러드 초간단 래시피
집에서 초간단하면서 건강식으로 아보카도 샐러드를 만들어요. 아보카도, 토마토, 맛살을 예쁘게 잘라요. 접시에 먹기 쉽게 자른 아보카도, 토마토, 맛살과 블루베리를 담아요. 너무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끼가 완성돼요. 시간도 절약되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샐러드 추천해요. 따로 소스를 넣지 않아도 좋아요.
태거니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역시 초간단하지만 간단한 레시피는 샐러드죠 저는 샐러드를 자주 해먹어요 음식을 잘 못해서 ㅎㅎ 하는 방법은 1.채소를 깨끗하게 씻어요 이때 기호에 맞는 채소를 넣어주세요 상추 양배추 브로콜리 과일 등등 추천드려요 2. 예쁘게 플레이트에 담아요 3. 기호에 맞는 소스를 뿌려주세요 저는 오리엔탈 추천드려요 ㅎㅎ 드레싱류가 좋더라구요 이러먄 자신만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건강한 느낌들어 넘 좋더라구요 샐러드로 함께하는 하루 어떠신가요🩷
구룸구룸
초간단집밥 다이어트에도 좋은 야채볶음밥^^
초간단집밥 겸 냉장고털이에 아주아주 좋은 다이어트 효과는 덤으로! 각종야채볶음밥 소개해요 ㅎㅎㅎ 이건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ㅎㅎ너무 민망한 레시피네요? 반쯤 무른 양파와 언제산지 모를 당근.. 뒤지다보니 나온 팽이버섯, 냉동해놓은 부추, 먹다먹다 꼬다리만 남은 양배추, 최근 집어온 베이컨까지 몽땅 잘게 썰어 기름에 둘둘 볶아 찬밥이나 갓 한 밥을 와구와구 넣고 만능굴소스 넣어 내 느낌대로 볶아요~~ 그리고 요리한 티좀 내려면 깨를 살짝 올려주고 꼬소함 더해줄 참기름까지 넣으면 완성! 다른걸로 간 할것도 없이 굴소스만 있으면 만능인거 아시죠? ㅎㅎㅎ 이렇게 볶아놓으면 야채안먹는 아이들도 잘먹고 어른은 그냥 뭐 막 퍼먹죠 ㅎㅎㅎㅎ 냉장고 야채털이도하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진짜 말그대로 초간단 집밥입니다!
머랭22
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들어가는 재료로 이름 붙여 봤어요 제가 종종 구매하는 쿠팡 야채믹스. 주로 샐러드로 이용해 먹는데요 매일 샐러드 먹다보면 좀 질려서 다른 메뉴도 종종 먹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샐러드를 급하게 처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 자주 해먹는 '샐러드전' 이에요 적당량의 샐러드를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과 밥 반주걱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넣은 사진을 찍어 놓고 저장을 안눌러서 이 사진은 없네요 이번엔 진미채볶음 하면서 남은 진미채 짜투리를 올려봤어요 안넣어도 되지만 진미채가 가미가 되어있어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더 맛있어져요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올려 줍니다 아들내미가 일본가서 사온 장이 있어서 이걸 곁들어 봤어요 평상시엔 간장과 식초를 믹스해서 찍어 먹어요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 하죠?
바다가고싶다
초간단 집밥 달걀볶음밥
말 그대로 초간단으로 집에서 먹을수 있는 볶음밥이예요 재료도 구애받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처리해야하는 재료들 다 넣어서 간장양념 넣어 볶아 주구요 마무리는 달걀물을 부어 볶아주면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고 맛도 좋아 일석이조인것 같아요 이번엔 소세지랑 야채 약간이 남아 있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었구요 어떤 재료가 들어가도 달걀로 마무리하면 재료들이 좋은 조화를 이루면서 맛도 좋아지더라구요 한끼 만드는데 5분도 안걸리니 이야말로 초간단 요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켈리장
이 노래 다들 아시죠.별세 하셨네요.
국내에서도 올드 팝송으로 인기를 누린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로 유명한 미국 가수 에릭 카먼이 별세했다. 향년 75.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카먼의 배우자 에이미 카먼은 고인의 홈페이지에 "다정하고 재능이 넘친 남편이 지난 주말에 잠을 자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사인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카먼은 1970년대 밴드 '라스프베리스(Raspberries)' 프런트맨으로 주목 받았다. 파워 팝 선구자로 통한 이 밴드는 1972년 히트곡 '고 올 더 웨이(Go All the Way)'를 발표했다. 70년대의 묵직한 기타 리프에 밝은 60년대 보컬 하모니를 접목한 이 곡은 '역대 최고의 파워 팝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975년 밴드가 해체된 후 카먼은 솔로로 전향했다. 그는 소프트 록으로 방향을 틀었다. 특히 '올 바이 마이셀프'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2위를 차지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의 주제를 따 만든 곡이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에서 주인공 주디 갈랜드(르네 젤위거)가 이 곡을 절규하듯 열창해 다시 유명해졌다. 캐나다 팝스타 셀린 디옹 등이 다시 불렀다. 국내에선 개그 프로그램에서 곡명이자 후렴구 가사인 "올 바이 마이셀프"를 들리는 발음 그대로인 "오빠 만세"로 부르며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1980년대 카먼의 히트곡은 OST에서 나왔다. 영화 '풋루즈(Footloose)'(1984)의 '올모스트 파라다이스(Almost Paradise)', 영화 '더티 댄싱'(1987)의 '헝그리 아이즈(Hungry Eyes)'다. 라스프베리스가 2004년 재결합해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야고
초간단 냉털 샐러드
점심은 항상 냉털용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마져 귀찮을 때가 많아요ㅠ 재료들 다 씻어서 썰고 다시 넣어두고ㅠ 그래서 재료들을 사오면 바로 다 씻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그럼 먹을때마다 꺼내서 접시에 얹기만 하면 끝이더라구요 그러면 초간단한 샐러드가 완성 드레싱은 없고 대신 올리브오일로 드레싱을 대신합니다 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서요
이쟈벨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스가 살벌한 날, 입터짐은 예쁘게 담아먹기와 기록으로 극복한 다이어트 비포 앤 에프터
입터짐의 시기가 있습니다. 오늘 따라 너무 스트레스 받을 때, 사회생활이 너무 피곤할 때 등등. 그럴 때 되면 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다이어트를 하고 있나 싶어서 마구 먹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이쁘게 담아서 먹고, 기록 하는게 폭식을 막으며 스스로 뭘 먹고 있는지 메타 인지가 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폭식을 하게 되면 내가 지금 입에 넣고 있는게 뭔지 크게 의식하지도 않으면서 마구 먹게 되잖아요. 나중에 정신 차려보면 과자 껍질 가득, 그릇들 가득 상태구요. 근데 먹고 싶은거 이쁘게 담아서 하나하나 기록하면 정신을 붙잡고 먹는거라 나중에 자괴감도 안들고 다이어트를 포기 하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아니! 사람이 어케 맨날 클린식만 먹어요!? 입터짐도 다이어트 과정 중 일부라 생각해요. 그 입터짐을 관리하는게 다이어트라 믿습니다. 먹고 싶은거 먹으려고 돈 벌고, 사는 건데 먹고 싶은거를 폭식이나 다이어트 포기까지 이어지지 않게 기분 좋게 먹는거가 다이어트 감량 및 유지에 큰 역할을 한다 생각해요. 저는 스트레스가 받으면, 그래서 특정 음식이 땡기거나 도저히 오늘은 샐러드를 못 먹겠다 싶으면 먹고픈거 이쁘게 담아 찍어서 기록했습니다. 이러면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운동은 2주동안 생활운동식으로 만보 걷기, 아파트 꼭대기층까지 계단 왕복하기 입니다. 막 열심히 하기 보다는 유튜브 보면서 편히 했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요. 크게 감량하진 못했지만 지난 몇 주 스트레스 땜에 폭식공룡이 될 뻔?! ㅋㅋ 했기에 선방한거라 생각해요. 안 찐거 그 자체가 다이어트 ㅋㅋㅋㅋ 이제 40키로 가보자
해쭈주
생각보다 쉽지않은 1kg감량이네요~!
어느순간 방심하면 50kg넘을 수 있는 아슬아슬한 몸무게에요 하지만 몸무게가 거의 변함없이 49반후반대로 살또한 잘 안빠지는 체질이에요 ㅎ 암튼 함 빼보자 결심했네요~ 그래도 목표는 50kg사수였는데 지니어트 챌린지에 자극받아 1키로라도 빼보자! 해서 시작했어요! 도전날짜: 2.27~3.11 목표체중:1kg 도전방법:식단과 운동 아침은 무조건! 똑같이 먹었어요~! 당근/토마토/달걀2개 이렇게요! 1일1샐러드 지키려고 노력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의 정석이 샐러드아니겠어요? ㅎ샐러드를 좋아하기도하구요. 그리고 저녁에는 간식먹고싶을땐 바나나와 불루베리요거트 해서 먹었습니다~! 이거먹으면 다른 과자생각 안나더러구요~ 매일 만보도전으로 운동했어요! 운동전 애플사이다 희석해 마시면 제 개인적으로 땀이 더 많이나고 체중조절에 정말좋은거 같아요~! 결과는~~ 챌린지 하기전 2월27일사진 챌린지마지막날 3월11일 사진 챌린져 전후 사진이에요 ㅎ간신히 턱걸이 했네요 ㅎ 생각보다 즐겁게 했어요~^^*왠지 뿌듯하메요! 담엔 건강하게 또 해봐야겠어요~!
S하루
일주일 급찐급빠
1. BEFORE/AFTER 사진 워낙 단기간 붓기 빼기 정도라서... 비포 애프터 사진은 좀 차이가 안 보이네요. <before> <after> 2. 감량기간 감량 기간은 일주일 정도에요. 최근에 외식을 너무 많이 해서 급찐살들이 많아 급찐급빠를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4. 감량 후 몸무게 감량 전 몸무게는 59 위아래 왔다갔다 하는데 일주일동안 0.5 kg 정도 빠져 58.5 위 아래로 왔다갔다 해요! 이제 웬만하면 59를 넘지 않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역시나 약속이 많아 조절이 어려워서 최대한 회사에서 먹는 점심 식사라도 샐러드를 먹었어요.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꾸준히 아침에 공복 유산소 해주고 있습니다. 7. 꿀팁 사실 큰 변화 없지만 일주일동안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는 제가 잘 알잖아요? 오늘 하루 운동 잘 했고 식단 관리 잘 했다는 걸 알면 그만큼 뿌듯한 게 없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 보람을 얻어가는 게 꿀팁입니다.
주렝
황선홍호 국대 리스트
그 난리 브루스 치고 다 그대로 라서 어리둥절 분위기
야고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5회차 후기
1.전 후 2. 일주일?에서 일주일반? 정도 된거 같습니다 3. 감량전 47.9키로 (많이 먹어서 부운 살이 포함되어있어요ㅠ) 아랫배가 힘을줘도 이제 안들어가네요.. 그리고 너무 부어서 온 몸의 살이 아파요 4. 감량후 46.0키로 엄청 빠진건아니지만 부우느낌 거의 빠지고 살 만져도 안아픈상태 윗배는 많이 안먹어서 거의 안나오고 아랫배도 진짜 살짝?(ㅠ) 들어갔습니다 5. 식단: 아침은 아메리카노 한잔 고정으로 마셨습니다. 점심도 고정으로 닭가슴살(닭가슴살 핫바로 대체할때 있었음) 100그람+ 양배추 200그람?정도 간하나도 안하고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당있는거 딱 한번 아인슈페너 마셨고 모두 라떼만 마셨습니다. 저녁은 일반식을 거의 했기때문에 방법을 찾다가 쌀밥을 안먹고 곤약으로 대체해습니다. 반찬은 생각하지않고 일반식 그대로 먹었고, 밥만 곤약으로 대체. 200그람 곤약먹었고 곤약이랑 밥이랑 섞어서 먹은게 아니고 100프로 곤약만! 삶아서 먹었습니다. 진짜 딱한번 입터져서 디저트 배라 쿼터 시켜서 혼자 다먹음..ㅠ 6. 운동: 하루에 만오천보 기본으로 걸었고, 이틀에 한번씩 버피테스트 100회 함. 7. 꿀팁은 하루에 물 이리터 이상 마시기. 디저트 절제하고 단거 땡기면 콤부차로 입막음. 탄수화물을 너무 절제하다보니 머리가 어지러운경우가 있었는데 그부분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조콩만
집에있는 초간단 재료로 현미밥 웜샐러드 레시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현미밥 웜샐러드볼 레시피알려드려요^^ 야채나 새우는 손질해주고, 그릇에 샐러드를 먼저담아주고 마지막에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을 가운데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으니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뭉파
[제로딜]찢어먹는치즈 공짜선물ㅎ
팀워크 산책챌린지 완주 3000원상품권과 캐시딜 포인트로 알차게 구매 ㅡㅎㅎ 🥣13일 드뎌 배송 받았어요 ㅡㅎ 전자레인지 살짝돌려 라면이나 떡볶이에 올려먹고 계란말이와 고소한 볶음밥 위에 올려 먹어도 너무맛있게 먹고있던 제품이라 얼른 득탬 했어요 ㅡㅎ 😀열조각이 들어있어요. 두조각꺼내 한조각은 그대로 렌지에 살짝돌려 찢어먹고 한조각은 라면위에 찢어살짝올려 맛있게 끓여먹었어요 .ㅎ ㅋ치즈따로 라면위에 부어먹어도 라면마지막에 넣어먹어도 모두 고소하니 다 맛있답니다 ㅡㅎ ☕️이렇게 치즈를 녹여 커피와 식빵으로 아점 ㅎ 🥳포인트와 캐시모아 제로딜가로 구매하다보니 대용량치즈를 공짜선물로 바로 획득 했습니다.ㅡㅎ 💯역시 캐시딜은 모두의 사랑입니당ㅡㅎ
꿈이룸♡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파란하늘
말 그대로 파아란 하늘 바람은 엄청 불지만 하늘색 너무 이뻐요
쉬림프
금요일 아침 여유있게
아직도 목감기에 잠식된 엄마와 사과와 단감을 넉넉히 넣고 샐러드해서 먼저 한접시 뚝딱😁 그리고 아침을 차렸는데 그냥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네요. 다른 데서도 식사사진 올리니까 사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진은 연동이 안되요^^;; 어제랑 반찬이 똑같아서 (이건 저한테도 기록이 되는 거라) 남깁니다. 밥만 작은데 그래서 밥을 없앴어요. 어제 그대로 먹은 반찬이라 반찬 양도 작아지긴 했네요.ㅋㅋ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보다는 100g이 늘었어요. 뭐 이건 그제 많이 빠졌으니까 그럴려니 합니다. 이 정도는 쿨하게 넘기고 오늘도 또 열심히 으쌰으쌰 해야줘. 토요일날 저녁에 맛있는 회 먹을 약속이 있어서 지금은 내일이 가장 걱정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최적의 몸무게를 찾아 다이어트 이어갑니다.
1. 비포애프터 사진: 아래 붙임하였어요 2. 감량기간 : 3/1 ~ 3/6 약 일주일간 다이어트 하였습니다.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 72.5kg 지난번 설 연휴동안에 급찐살을 뺀 이후 다소 줄어든 몸무게에서 추가 다이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69.9kg 제가 신장이 180cm정도 되는데 너무 적은 체중은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어서 이번엔 약간의 추가적인 체중감량에만 집중했어요. 5. 감량방법 (식단): 엄청나게 살을 빼는 게 애시당초 목표는 아니였으므로 평소 식단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다만 아무리 배가 고파도 곱빼기(?)를 먹는다던가 야밤에 야식을 먹는다던가 하는 것은 자제하였습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유산소를 병행하였고 일주일에 3회 정도의 빈도로 운동했어요. 근육이 쉴 수 있게 하루 운동하면 하루 정도는 쉬어주었구요, 한번에 긴 시간을 운동하는 것보다 20분 정도 짧은 시간에 스쿼트 혹은 가벼운 러닝 위주의 운동에 집중하였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약간의 체중조절을 목표로 가지는 게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아요. 처음부터 너무 과한 목표를 세우다보면 오히려 그 무게 짓눌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트는 언제나 긴 싸움이므로 꾸준한 끈기와 노력, 그리고 긍정적인 멘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eplos
다이어트 후기 나갑니다 20kg감량!! 성공
둘째 임신해서 최대 몸무게 65키로 찍고 <키작음> 지금은 46-48 유지중 이에요 거의 20키로는 감량 한듯요ㅎ 저탄수 위주 식사로 했구요 면종류 무지 좋아하고 빵도 자주 먹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군것질은 땡기는건 쫌씩 먹었어요 요즘에는 군것질은 좀 하는편이에요 샐러드를 좋아하고 계란이나 바나나도 꼭 먹는 편입니다 부끄럽지만 11년전 만삭사진 이구요~ 이때 몸무게가 65키로 찍었어요 처음엔 무리하게 굶었는데 더 요요 오는거 같아서 1년정도는 단백질 위주 닭가슴살이랑 샐러드 낮에주로 군것질과 커피는 블랙으로 마셨구요 그후 부터는 일반식도 병행 했어요 이사진은 46-48키로 유지중 이에요 매일 운동하고 먹고 싶은건 참지 않고 먹고 스트레칭 자주 물 자주 섭취해요~~ 건강하게 살뺍시다
이쁜아영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덮밥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와 느타리버섯을 활용해 만든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를 씻은후 양배추는 채썰고 버섯도 잘게 쪼개줍니다. 팬에 기름을 넣지않고 그대로 볶아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양배추에서 채즙이나와 늘러붙지않고 잘익습니다. 간은 새우젓으로해 감칠맛을 높이구요 마지막 검은깨도 솔솔~~ 짜잔!!! 100%채소에 기름도 넣지않아 칼로리도 낮고 영양가도있는 양배추 버섯덮밥 완성입니다.
olivekkk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Heej
초간단 집밥 레시피는 데친두부입니다
초간단 집밥 레시피 데친 두부 입니다.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아주 쉽게 할 수 있는거지요.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두부만 있으면요! 두부는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할만큼 단백질이 풍부하며 식물성 지방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식재료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때문에 이것을 기름에 굽거나 튀기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물에 데치기만해서 먹으면 단백질도 채워지고 건강 챙기기도 굿입니다. 두부만 먹기 그러면 짜지않는 김치 조금만 으면 두부김치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박상목
저녁은 새우볶음밥
저희 딸아이는 볶음밥을 너무 좋아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데요 무슨 재료를 넣어도 볶아주면 참 좋아하는데.. 채소는 파만 넣어야해요 ㅎㅎㅎㅎ 그래서 파는 정말 많이 넣어요 파기름 듬뿍 내서 새우 반은 세등분하고 반은 그대로~ 계란 2개 스크램블해서 굴소스로 간했어요
당근쥬스쪼아
캐닥 소통왕
소통왕 이벤트 나왔는데 이번주까지만 그대로고 담주부터는 등급제로 된다네요 이게 무슨말일까요 ?? 새롭게 바뀌는 소통왕 궁금하네요
다우니향기
아침은 잔반처리반
아침은 계란이 먹고 싶어서 삶았으나 큰애가 샐러드를 거부해서 결국 둘이서 삶은 계란 대신 계란후라이로 아침 남은 반찬들 잔반처리 다했습니다.
루시안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