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룸구룸
오우 그래도 너무 연연해햐지마세요 2kg까지는 괜찮아요
아직도 목감기에 잠식된 엄마와 사과와 단감을 넉넉히 넣고 샐러드해서 먼저 한접시 뚝딱😁
그리고 아침을 차렸는데 그냥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네요. 다른 데서도 식사사진 올리니까 사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진은 연동이 안되요^^;;
어제랑 반찬이 똑같아서 (이건 저한테도 기록이 되는 거라) 남깁니다. 밥만 작은데 그래서 밥을 없앴어요.
어제 그대로 먹은 반찬이라 반찬 양도 작아지긴 했네요.ㅋㅋ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보다는 100g이 늘었어요. 뭐 이건 그제 많이 빠졌으니까 그럴려니 합니다. 이 정도는 쿨하게 넘기고
오늘도 또 열심히 으쌰으쌰 해야줘.
토요일날 저녁에 맛있는 회 먹을 약속이 있어서 지금은 내일이 가장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