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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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6일차(3)
날짜:2024년 7월 27일 혈당 측정:115 섭취 음식 :탕수육.볶음밥.짜장 모처럼 외식을 해서 꾹 참고 안 먹다가 순간의 유혹에 못이겨서 치팅데이라고 자신에게 주문을 외우면서 먹고 난 후 후회 막급이네요. 불안해서 여지껏 안 재고 있다가 방금전에 측정 했네요. 다행히 심각한 수준은 아니네요. 108수치는 식사 하기전 수치에요
핑크한울이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27 공복혈당 전날저녁에 조각케이크 라떼 도넛을 먹었더니 아침에 공복으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식단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먹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 6일차
7월27일 토요일 혈당일기 6일차 저녁으로 도코츠라멘을 먹었다. 국물이 뜨끈허니 좋아서 남김없이 먹었다. 먹으면서 순간 갈등을 했지만.. 그리고 후식으로 복숭아와 맘모스 크림치즈를 먹었고.. 미쳤는지...아이스크림도 먹었음. 그후 한시간 반이 지난즘 쟀음
파인호랭이
소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데코
저는 아직 서울이예요 ㅋㅋㅋㅋ 발에 불나요 🔥🔥 백화점 한바퀴 도는데 식품관 데코 너무 예쁘네요 댜 사고 싶은 마음💓
우리화이팅
혈기챌8기 6일차
7월 27일 토요일 날씨; 소나기 .변덕스런 날씨 늦은 점심을 먹었다. 점심후 2시간후 측정 점심으로 막국수를 먹었다..그전부터 가보고 싶은곳에서..맛있게먹었다 먹고난후..다이소 가서 물품 구입하고 집까지 20분 정도 걸어왔다..저녁은 아마도 못 먹을성 싶다.
뜡이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근육 노쇠 판별
근육 노쇠 판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몇 회 가능? 우리 몸에 있는 근육 중 가장 중요한 근육은 단연 하체 근육이다. 몸의 70%가 허벅지에 모여있기 때문이다. 하체 근육이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약 41%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리 근육 중에서도 노쇠를 막으려면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을 사수해야 한다. ◇가장 먼저 약해지는 근육, 대퇴사두근 노화로 가장 먼저 쇠약해지는 근육이 '대퇴사두근'이다. 일본 준텐도대 대학원 스포츠의학부 사쿠라바 교수는 연령에 따른 다리 근육량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25세에 가장 많았다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적으로 60세가 되면 25세의 약 60%까지 감소했다. 근육별 감소 속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연구팀은 2주 깁스 후 다리 부위별 근육량 변화도 측정했다.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 근력은 약 14% 감소했지만, 대퇴사두근의 근력은 약 2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햄스트링엔 지구력을 유지하는 적색근이 많은 반면, 대퇴사두근에는 순간적인 힘을 내는 백근이 많아 근육을 사용하지 않거나 노화할 때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먼저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며 "노인일 때 낙상사고를 많이 겪는 이유도 백근이 줄어 순간적인 대처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 다리 노쇠했나? 의자만 있어도 확인 가능해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1999년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 연구팀에 의해 대퇴사두근 근력은 ▲의자에서 일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 ▲보행 속도 ▲보행 거리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고 확인됐다. 그 기준은 연구마다 조금씩 다른데, 최근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자에서 일어나 왕복 6m를 걷고 다시 의자에 앉기까지 10초 이상 걸리는 노인은 근육량이 충분하지 않아 뇌, 시각, 청각, 언어, 정신 등에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아산병원 손기영 교수팀이 66세 노인 8만1473명을 최대 8.9년간 추적·분석한 결과다. 정상 진단을 받은 그룹은 평균 7.20초를 보였다. 미국 연구에서는 60초 동안 50대 남성은 37번, 50대 여성은 35번 일어났다 앉을 수 있다면 65세까지 건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노인병학회에서는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5회를 15초 안에 할 수 없거나 ▲걷는 속도가 초당 0.8m 이하이거나 ▲400m를 걷는 데 6분 이상 걸린다면 근육이 부족한 것으로 본다. ◇근력 약하다면 스쿼트 해야 다리 근육이 부족하다면 스쿼트를 통해 대퇴사두근을 강화할 수 있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허벅지와 엉덩이 힘으로 무릎을 굽혀 내려갔다가 돌아오는 동작이다. 동작이 어렵다면 의자에 앉았다가,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의자를 빼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이때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 자체가 어렵다면 벽에 등을 댄 후, 발을 앞으로 내밀고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을 이룰 때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벽 스쿼트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근육을 합성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내일까지 3일간 특가 세일🍀
홈카스 vs 바캉스 3일간 세일 진행 중 일요일까지 3일간 특가 세일 중 이에요! 국내산 삼겹살 고기 100g 1680원 양배추, 과일 대추 방울 토마토 등등 여러 상품들 세일 중 이네요 어제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더라구요... 🎁선물로 받은 이머니가 있어서 가서 쇼핑하고 싶은데 오늘 비가 올까요? 오늘이랑 내일 비가 올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망설여지네요ㅠㅠ
ssalcong초코
요즘 인스타 유행한다는 공항검색대 인증샷.jpg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과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 사람들 그리고 뒤에서 옘병떨지말고 빨리 니 물건 챙겨서 나가라고.. 나 바쁘다고..하는 사람들이 있겠지
야고
7/26(금)“40대부터 뇌 확 늙는다”…뇌 나이 젊게 하려면?
🧠영양소, 운동, 새로운 것 하기 등 건강한 뇌로 사는 법 🔶️뇌 노화를 막는 영양소 섭취 5대 영양소를 갖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뇌 건강의 필수요소다. 과일과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루테인과 베타-크립토잔틴, 알츠하이머 같은 병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오메가 3, 신경세포 기능을 높이는 비타민 B·D군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좌·우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활동하기 뇌는 구석구석 써야 뇌 기능이 높아지고 뇌 전체가 활성화된다. 좌뇌, 우뇌를 동시에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좌뇌는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적 능력과 계산을 주로 맡는다. 좌뇌를 자극하려면 매일 한자를 공부하거나 일본어·영어·중국어 같은 외국어를 몇 문장씩 외워본다. 전화번호를 중얼거리며 외우는 등의 언어적 암기를 하면 좌뇌가 활성화된다. 시공간 능력과 감정을 담당하는 우뇌를 자극하는 데는 그림 그리기나 색칠하기, 종이접기나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활동도 좋다. 평소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외워 부르기를 하면 좌·우뇌가 모두 훈련이 된다. 가사를 외우는 것은 좌뇌, 음정은 우뇌가 담당한다. 🔶️새롭고 낯선 일 하기 뇌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새롭고 어려운 일에 꾸준히 도전해야 한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좋고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스트레칭을 할 때도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해보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야 뇌가 자극받아 양쪽 뇌를 동원해 적극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려 노력한다. 그 순간 스냅스에 변화가 생기면서 뇌가 활성화된다. 🔶️읽고 쓰며 인지능력 향상시키기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계속 경험해야 한다. 나이 들어서도 평생 인지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문학 작품을 읽고 글로 옮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신문을 활용해도 좋다.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는 기사 한 꼭지를 정해 3번 정독을 한 다음에 방금 읽었던 것을 기억한 다음 육하원칙에 따라 다시 써보는 것을 추천했다. 이런 ‘신문일기’를 주 3회 이상하면 인지 자극에 큰 도움이 된다. 🔶️강도 상관없이 운동하기 규칙적인 중강도 내지 고강도 운동은 뇌의 회색질과 백질의 용적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캐나다 밴쿠버 프레누보(Prenuvo) 영상센터의 영상의학 전문의 라즈풀 아타리왈라 박사 연구팀이 캐나다의 여러 프레누보 영상센터에서 시행된 1만125명(평균연령 53세, 남성 52%)의 뇌 MRI 영상을 분석한 결과, 하루 4천보 걷는 중강도 운동도 뇌 건강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운동과 관련된 신체활동이 뇌 용적을 증가시키고, 나아가 운동이 뇌신경 보호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뽀봉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핑크한울이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뽀봉
혈당일기8기3일차
기상해서 물 한잔마시고 측정했어요 챌린지덕분에 꾸준히 관리해줄수있어서 좋네요 운동도 더 열심히하게되고 식단 조절도 하게되네요 먹고싶은게 많지만 참아내기도하고 아침식사는 미역국에 달걀후라이 먹으려고해요
문탱맘
절대 여행사 요구대로 티몬,위메프에서 취소하지마세요
절대 여행사가 요구하는 대 티몬,위메프에서 여행상 품 취소 요청하지 마세요 취소하는 순간부터, 대금 환불을 위해서 싸워야 하는건 여행사가 아니라 구매자가 됩니다. 왜냐구요? '구매자'가 계약 취소했으니까요. 구매자에게 손실을 떠넘기기 위한 파렴치한 짓입니다. 근데 이러면 반발이 심할 것 같으니 여행사들이 머리를 굴립니다. 취소수수료 떠안기는 싫어서 한다는 짓이 자기네들 통해 재결제 하라는거죠. 중요한건 재결제 한다고 '같은 금액' 아니구요 '같은 계약' 아닙니다. 기존 계약은 구매자가 취소했으니 여행사 입장에선 알빠노에요. 환불 리스크도 구매자한테 떠 넘겼으니 개이득이죠? 여행상품은 TV나 냉장고와 달리 정해진 날짜에 행사 할수 있는 권리(=여행)가 포함된 상품입니다. 구매자는 티몬에 대금을 지불하면서 모든 계약을 이행 완료 했음에도 여행사들은 무단으로 계약불이행을 통보하며 드러눕고 구매자에게 모든 손해를 떠넘기려 하고 있습니다. 티몬이나 위메프에 스스로 셀러로 등록하고 상품을 판매한건 여행사들입니다. 구매자들이 중개플랫폼에다 팔아달라 요청한게 아니죠.
야고
제로칼로리=>> 웅진 자연은 790DAYS ALOE
500ml당 10kcal 집에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요 애들이 항상 자극적인 달달함을 갈구합니다 모*모* 나 코코* 등등 알갱이 들어있는 음료를 많이 쟁여두다보니 어느순간 같이 먹게 되더라구요 다이어트하지만 살이 빠지지 않는 아이러니함 ㅋㅋ 알갱이+달달함+제로 조합으로 요아이가 눈에 띄어서 구매했어요 저희 둘째는 변비도 있어서 다른음료에 비해 알로에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합니다~ 제로이지만 달달함은 그대로네요 맛있어서 애들도 잘먹어요 식후에도 부담없이 한병 쭈욱 들이켜주니 시원하고 배도 든든합니다~ 알로에가 제로로 나왔으니 드셔보세요~
운동싫엉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알리에서 단돈 만원에 바나나 13kg 주문했는데... 충격받았습니다”
응? 칭찬이네... ㅎㅎ 전 알리에서 무선 선풍기 샀는데 싸게 사서 하루만에 고장났어요 알리에서 다시는 안산다고 했는데 신선식품은 또 괜찮나봐요..?? 복불복인가;;; 저...바나나 저거 보니까 사고 싶어요 ㅋㅋ 만원에 13Kg면 신선한거 사서 동네이웃들이랑 친구들이랑 다 나눔하고 싶은데..ㅎ 실제 바나나 구매해서 받은 사진이 아래에 있는거.. 인사이드 기사니 광고글은 아닌거 같은데.. 재미삼아 기사글 한번 보셔요~ 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만 원대에 바나나 13kg어치를 산 소비자가 후기를 전했다. 그는 '미쳐 돌아간다'고 표현하면서 격한 반응을 내놓았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고당도 바나나 13kg을 샀다는 소비자 후기가 쏟아졌다. 소비자 A씨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바나나 13kg 어치를 샀다면서 여러 장의 후기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양이 정말 많고 초파리 하나 없이 잘 밀봉돼 있었다. 마트에서 송이당 4천 원하는 바나나와 상태가 똑같더라"라고 말했다. A씨는 "과일 좋아하거나 주변에 나눠줄 사람 있으면 사보는 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소비자 B씨도 "'1000억 페스타' 공식 쇼핑 지원 적용했더니 고당도 바나나 13kg에 1만 1,529원"이라며 "한국에서 품질 보증된 제품으로 발송하는 거라 안심된다. 예상 배송일도 이틀 뒤"라고 칭찬했다. 알리익스프레스, '1000억 페스타' 흥행몰이 누리꾼들은 게시물 댓글을 통해 "3상자 샀는데 한 송이씩 포장된 상품 왔고 상태 다 좋았다", "이미 한국에 들어온 제품이라 믿을 수 있다", "받자마자 껍질 벗겨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갈아 먹는 중"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처럼 '1000억 페스타'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한국에서 발송되는 K-Venue(케이베뉴) 상품이다. 케이베뉴는 알리익스프레스의 국내 상품 판매 채널로, 알리에서 주문받은 업체가 한국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보낸다.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관계자는 인사이트에 "신선식품은 퀄리티 보장을 위해 농협양곡, 농협경제지주, 제주감귤농업협동조합 등 오프라인 대형 유통사 공급처, 수입과일 직수입사, 농협 등 품질이 검증된 대형 셀러들이 입점해 있다"고 말했다. 또 "흠과, 비품, 소과 등의 품질이 떨어지는 상품의 판매를 지양하도록 가이드도 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 전성시대~ (토레타제로,말린제로,티즐제로,아이스티제로)
요즘은 자연스럽게 제로음료를 주로 사서 마시게 된다. 차로 이동하다 편의점에 들려도 제로 음료로~ 아이들도 여름이 되니 집에서도 아이스티를 자주 마셔서 제로 아이스티를 구매했습니다. 롯데마트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롯데마트에서 살 수 있는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는.. 약간 밍밍한 아이스티 맛이다. 일반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티 얼음 녹은 맛 ㅎㅎㅎㅎ 2. 토레타 저칼로리 이온보충 맛은 제로라고 해도 밍밍해 밍밍해.. 물에 설탕 반스푼 넣은 맛인데... 83칼로리라고? 제가 원샷 했습니다. 아이들은 안 마셔요 3. 티즐 제로 피치우롱티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티즐... 엄청 달아요.. 음료가 뭐랄까.. 응고되기 전 액체 느낌도 있고요.. 갈증나서 마셨는데 물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ㅎ 저는... 쫌................. 정말 제로일까요? 의심이 들어요 ㅎㅎㅎ 4. 자연은 말린 제로 복숭아 저는 말린 제로가 제일 입 맛에 맞습니다. 앞으로는 말린제로로... 정했습니다. ㅎ
외계마녀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0회차 🥗샐러디 (SALADY) 메뉴 추천🥗
🚨공지🚨 샐러디 (SALADY) 브랜드 이외의 제품 및 레시피 추천 글들은 주제에 맞지 않아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다음 회차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중 식단관리를 즐겁게 해주는 지니어터 강추🌟 샐러디 메뉴 (꿀조합)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샐러디 (SALADY) 메뉴 추천 BEST 7💚 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는 멕시칸 랩!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달콤한게으름 박선비 시아81 지구외계인 치노카푸 티얼그레이 평송가성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mintholic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하린80 3대500 방울가족 인생중 건강하자으니 보이윤 임삼미 구룸구룸 부짱 자스민꽃 귀요미왔당 블루비노 쟈쟈쟈 기춘이530707 사랑혀니 주여니2 깨개갱 샤바댕 지금이순간7 깽별 서나얌 지니1106 냥냥써브 성아진 지도 다시빼 셰인 진니어트트 당근쥬스쪼아 숫자 피타 도정훈 슈비므네 행복한집2 듀듀링 씽씽걸 헤일리1 들꽃7 ㅇㅅㅇ지니 호롱이 라때홀릭 아무도 후빠 람라미 앨리젼 agnes0117 레몬그린 야고 dhwhl777 로앰 얌이얌이 GUNDDAM 망고나무무 어트지니요 Heej 맥지 여리나 hJ해찡 멋장 영선이302 HYJ123 멍청이2 영잔디 jjinnyy 멍청이3 예지영준맘 neplos 모카모카붕어빵 옹동 Qwertyu 뭉치꾸미 워니뚱 s9424103 뭉파 융형 ss샤랄라ss 밍키199 이소영 suminin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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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 빨대를 꽂아 두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빨대 활용법
콘센트에 빨대를 꽂아 두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빨대 활용법 빨대 200% 활용법 빨대를 콘센트에 꽂아 활용하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를 아시나요? 빨대를 가정에서 활용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빨대 하나로 살림이 편해지는 방법 3가지 알려드릴게요. 진공 포장 식재료를 진공포장하면 더욱 오래간다는 것은 모두가 아실 텐데요. 문제는 전문 기계가 있어야만 가정에서 진공포장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빨대와 지퍼백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진공포장이 가능하다는 사실! 먼저 진공포장할 식재료를 지퍼백에 잘 넣어 주세요. 이때 지퍼백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빨대가 들어갈 구멍을 제외하고 지퍼백을 닫으세요. 이후 빨대를 꽂은 후 순간적으로 공기를 빨아들이세요. 그러면 내부가 진공상태가 되는데요. 이때 재빨리 빨대를 빼고 지퍼를 닫아 주면 된답니다. 그러면 이렇게 진공기계 없이도 내부가 완전히 진공포장 된 것을 볼 수 있어요. 전기 콘센트에 빨대 꽂기 다음 사용할 곳은 바로 전기 콘서트! 멀티탭을 사용하다 보면 어느 선이 어떤 제품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씩 뽑다 보면 엉뚱한 제품의 전원이 꺼지게 되는데요. 이럴 땐 빨대 하나를 준비해 작게 자른 후 해당 제품의 이름을 적어 놓으세요. 그리고 중앙 부분을 가위로 잘라 냅니다. 준비한 것을 전기 콘센트 선에 모두 꽂아 주세요. 그러면 어떤 선인지 쉽게 구분할 수 있어 헷갈리지 않고 좋아요. 컵라면 고정기 다음으로 사용할 곳은 바로 컵라면이에요. 컵라면은 물을 붓고 뚜껑이 열리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빨대 윗부분 구부러지는 곳을 잘라 준비하세요. 그리고 중앙 부분을 가위로 자릅니다.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끝 부분에 준비한 빨대로 고정시켜 놓으면 뚜껑이 열리지 않아 라면이 맛있게 잘 익는답니다. 사용한 것은 모아 두고 계속 재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뽀봉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4주 등급제 오픈! 다이어트 & 당뇨 (혈당) 정보 나누고 캐시까지 받자🐶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운영진입니다😊 벌써 7월 4주 등급제가 시작되었어요~ 언제나 지니어트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유저 여러분 감사합니다🙇🏻 7월의 마지막도 지니어트와 함께! 유익한 정보 많이 나눠보아요💞 무성의한 게시글 & 댓글 작성 유저 발견 시, 📤geniet_app@geniet.co.kr 로 메일 주시면 운영진 확인 후 집계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시) 앱테크 인증글, 출석 인증글, 걷기 인증글, 복사-붙여넣기의 무성의 게시글 등등 --------------------------------- 🚨가산점 부여 기준🚨 이벤트 참여가 어려워도 양질의 게시글로 많은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 당첨 확률 UP! UP! 🫡 1️⃣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자 2️⃣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BEST 당첨자 1️⃣,2️⃣번 항목 유저는 집계 항목 중 ✅게시글 조회 수 및 ✅받은 댓글 수에 가산점 부여 🌟꿀🍯팁🌟 갯수 채우기 식의 무성의한 게시글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읽고 싶을만한 양질의 게시글 (정보, 실제 리뷰 등) 을 작성하는 게 중요하겠죠? 3️⃣ 게시글 공유된 수 양질의 게시글을 만나면 유저분들끼리 서로서로! 외부에 '지니어트'를 널리 알려주세요💙 *무성의한 게시글로 이벤트 참여할 경우 가산점은 부여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참여 가산점의 경우, 등급제 기간 내 진행 중인 이벤트 참여 건만 인정됩니다 *BEST 당첨 가산점의 경우, 등급제 기간 내 이벤트 종료 건에 한하여 운영진 집계를 통해 반영합니다 *기간 내 여러 이벤트에서 BEST 당첨자로 선정된 경우, 1건만 인정됩니다 *공정한 운영을 위해 가산점 부여 유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등급 및 혜택🏅 잠깐🤔 ❔등급은 어떻게 높이나요❓ 🫱🏻다이어트, 식단, 당뇨/혈당 등 관련된 양질의 게시글 작성하기 🫱🏻좋은 게시글에 추천 누르기 🫱🏻추천하고 싶은 게시글들은 외부에 공유하기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 챌린지 참여하기 ▶️ 진행중인 이벤트 보러가기 (클릭) 💡참여 방법💡 📆7월 4주 지니어트 등급제 일정📆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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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러려니 하고 살자 -혜민 스님-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 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 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 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는 너무 마음 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출처 : 따뜻한 응원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두 권의 책은 저에게 많은 위안을 줬던 책입니다. 혜민 스님의 풀소유 논란으로 여러 말이 많았죠 그래도 저는 힘들때 많은 위로를 받아서 혜민스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저스트영
점심밥
아이들 방학이라 오늘부터 제가 급식 선생님이에요^^ 늦잠재우고 먹고 싶은거 많이 해주려구요 맛점 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당연히 혈당 관리에 간식은 안먹는게 더 좋겠지만 평생 안먹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땡길땐 간간히 먹는데. 정말 간식 못참겠으면 차라리 밥 먹자마자 바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당뇨인 이지만 이건 의사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공유해요.) 저는 공복 첫끼에 먹는 음식을 진짜 중요시 하는데요 전날 저녁에 뭐 먹었는지랑 공복 첫끼에 뭐 먹는지가 하루의 혈당을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 공복 댓바람 부터 과자, 초콜릿, 이게 아니더라도 단 빵 같은거로 하루를 시작하면 혈당이 바로 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혈당 측정을 꼭 해야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계속 땡기고 나른하고.. 이런 증상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는 증상들이라 몸이 바로 알아 채는거 같아요 저는 특히 젤리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편의점에 레모X젤리 인가.. 건강 젤리 같아서 샀는데 영양성분 보니 당류가 30g 이 넘는거에요..? 봉지 엄청 작은데..? 몇개 들지도 않았는데..? 근데 못참겠더라고요 그냥 다 먹고 혈당 재니까 혈당 스파이크 바로 맞았어요... 무려 한시간도 안된 측정 시간인데 말이죠... 충격 of 충격.. (참고로 저는 공복혈당이 80대의 비당뇨인 입니다) 특히 군것질에 들은 당류의 악질적인 근본 원인은 당류가 높은것도 있는데 맛있어서 빨리 먹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한봉지 쯤 먹으면 어때 하고 저도 매번 먹는데 문제는 한봉지 먹으면 한봉지로 안끝나는게 문제 입니다. 한봉지 먹으면 두봉지 세봉지..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10봉지 쯤은 순삭 되어있는거 보면 이게 바로 혈당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인 혈당도 무서웠어요. 아무 시럽도 안넣은 블랙커피 먹고도 혈당 150 스파이크를 맞았습니다. 아마 이날은 전날 잠을 못자서 영향이 더 컸던거 같긴 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오히려 즉각적으로는 더 피곤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런 증상들이 모두 스파이크의 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몸이 참 정직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캐시워크에서도 많이 보고 자주 먹는 브랜드인 소휘에서 나온 애사비 구미가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제가 애사비 먹으려고 많이 시도 해 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 때문에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제가 액상과당은 정말 극혐하는데다가 대체당도 신뢰를 하지 않는 편이라 맛있게 만든 애사비 음료 같은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젤리류로 찾아 봤는데 혈당 제품인데.. 왜이렇게 말티톨이 들어가 있는지 심지어 설탕이나 포도당이 들어간 구미도 많았어요. (심지어 당류 0g 이라고 광고하는 젤리 들은.. 말티톨 함량이 70~80%에 육박 충격;;) 아시겠지만 말티톨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 설탕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많은 첨가물이죠.. 애사비 함량도 적게 들어가 있었구요. 씨씨앙 카페에서 보다가 이번에 애사비 구미가 새로 나온걸 보고 반신반의 하에 저도 체험단 신청을 해서 오늘 샘플을 받았는데 이거 참 요물이네요? 말티톨 젤라틴 같은 성분이 안들었고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좋은 성분으로 꽉 차있고 말티톨, 설탕, 안들어 있고 젤라틴도 없고 칼로리도 당류도 합리적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에서 녹여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가지고 나와서 입에서 녹여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 상큼한 맛이 완전히 한바퀴 돕니다. 정말 맛있고요 젤리를 좋아해서 정말 왠만한 젤리 다먹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턱빠질듯한 식감이 아니라, 약간 말캉하게 쫄깃 거려서 맛있고 설명들 처럼 입에서 살살 녹여 먹다가 거의 다 녹으면 막판에 씹어 먹는데 천천히 먹게 되기도 하고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 안드는거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다른 애사비 구미들도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 제품이 왜이렇게 달아.. 이랬던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이건 단게 아니라, 뭔가 식초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하루 2알씩 먹으라고 하는데 전 1알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펀딩도 하려고 해요 4개월분 살지 7개월분 살지 고민 중인데 얼른 오면 좋겠네요 다른 먹기 쉽게 만들었다는 애사비들 가격 비싸거나 성분 별로거나 인데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아서 제 간식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관리를 위해 평소 간헐적단식을 하는 중이라 점심 먹기 전에 테스트로 공복에 먹어 봤는데 1시간 후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2시간 재보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밥 먹었어요) 이미 애사비 원액을 잘 먹는 분들이라면 별로이실 수 있지만 애사비 기존에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입문템으로 완전 추천해요 약간 홍초를 젤리로 만든 느낌인데 설탕이 안들어 당류가 낮아 좋네요 이거 오늘 와디즈에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받아 두셨다가 쟁이는거 완전 추천 드림돠 저도 쟁일 예정인데 이따 사면 인증도 남겨 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https://wadiz.onelink.me/gmeA/7juqdtk0 긴글 마무리 할게요 비당뇨인이지만 요새 워낙 혈당 이슈가 많은 만큼 관리는 늦추지 않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최선인거 같습니다
살뺄래살살
혈당일기8기2일차
기상해서 물한잔 마시고 측정했어요 어제는 간식을 좀 줄였더니 괜찮네요 먹고싶은게 많아서 갈등되지만 최대한 참아보고있어요 운동 다녀와서 아침엔 갈치조림에 식사하려고합니다
문탱맘
상품권 구매 했습니다
12시가 지났네요!! 4만원짜리 구매했어요 이제 제가 사고 싶은 프로틴 음료 주문 해야겠습니다
구룸구룸
입이 심심해요
저녁을 먹고 닭고기살 바른 것도 야식으로 조금 먹었는데 자꾸 뭐가 먹고 싶은 밤이네요 마지막 한 알 남은 이클립스로 심심한 입을 달래봅니다
파란여름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7.24 식후 2시간 측정 점심으로 치킨 시켜먹고 걱정되서 측정해보니 100이하!! 공복혈당으로 보고 싶은 수치가 여기서...
뽁이마미
혈챌8기1일차
7월24일. 수요일 소낙비 아힘 식전 110 전날 밀가루음식을 먹은탓일까 좀 높다 90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약 안먹고 관리하니 정말 짜증도 나고 노력하는만큼 결과도 좋지 않고 먹고싶은건 다 포기하고산다 내일은 더 좋아지겠지 기대해 본다
사랑합니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