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볶음밥 - 잠백이 점보 닭가슴살 냉동 볶음밥
제품명: 잠백이 점보 닭가슴살볶음밥 총량: 350g / 500 칼로리 단백질 : 44g / 당류: 2g 냉동볶음밥이라서 조리가 엄청 간단해요 프라이팬에 볶거나 전자레인지로 3-4분간 조리하면되구요 밥보다 닭가슴살이 좀더 많이 들어가있어서 단백질함량이 44g 높은편이구요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탱글탱글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야채들도 있고 맛있어요. 양도 넉넉하게 있어서 먹고나면 포만감도 있어요
ㅇㅅㅇ지니
다이어트 볶음밥 랠리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제품명: 랠리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칼로리: 300~350kcal 단백질: 10~13g 당류: 2.6~4.3g 추천이유 제가 먹는 곤약 볶음밥입니다 랠리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은 종류가 다양해요 곤약이라 해서 냄새가 나지 않을까 식감이 이상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반 밥과 전혀 다르지 않아요 말하지 않으면 곤약쌀밥인 줄 몰라요 새우 볶밥은 무난하고요 계란 볶밥은 삼삼하게 맛있어요 양이 좀 모자라거나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싶어요 계란을 추가해서 먹어요 닭갈비 맛은 맵찔이인 저에겐 좀 매웠어요 다이어트 중 매운 거 땡길 때 딱이에요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을 수 있어서 간편하고 좋아요 영양성분 맛도 좋고 종류도 다양해서 입맛대로 골라먹기 가능 추천합니다
현유리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15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내용 점심에 만두6개 넣어서 라면을 먹었다 만두 3개만 넣어도 됐을텐데 왜 6개나 넣은건지 ㅜㅜ 먹고 싶은건 많고 혈당관리는 너무 힘들다 저녁은 밥반공기와 곈란후라이2개 야채 위주로 먹어야겠다
엽댕2
아치커피
달달한 아치커피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입안 가득 퍼지고 부드러운 달달함~~ 아이스도 맛나지만 오늘은 따뜻하게 당충전 월요일이니 자꾸 커피를 찾네요.
루시안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더울 때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꺼내 먹으려 했는데 딱딱해서 한참을 기다려 먹게 된 적 있으신가요? 여름철은 날씨가 달라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0분만에 시원한 음료 만들기 방금 사온 맥주, 음료수 냉장고에 넣어 두면 한참을 기다려야 시원해지는데요. 아무리 캔으로 된 음료라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요. 이제는 키친타월로 음료를 감싼 후 물을 적셔 주세요. 물이 너무 흥건 한 것 보다 촉촉하게 젖을 정도면 된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10~15분 정도면 아무리 미지근했던 음료수라도 금새 시원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에 젖은 키친타월이 음료의 열을 빠르게 빼았아 그냥 넣었을 때 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시원한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보관 방법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서 꺼내 먹으려면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가 없는데요. 그렇다고 냉동실 온도를 내려 놓는 것도 쉽지 않아요. 이제는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바로 넣지 않고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 보세요. 그러면 적정 온도가 유지 되어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딱딱하지 않답니다. 이렇게 적정 온도로 유지되어 아이스크림이 적당히 부드러운 것을 볼 수 있어요. 만약 딱딱해진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넣은 후에 사용하게 되면 아이스크림을 쉽게 퍼서 먹을 수 있답니다. 얼음물 얼리기 여름철 자주 먹는 얼음물! 그냥 얼리게 되면 입구가 얼음으로 막혀 있어 바로 물을 마실 수가 없는데요. 이제는 물을 얼릴 때 물을 가득 넣지 마세요. 사진과 같이 절반 내외로 넣어 얼려 주세요. 냉동실에 넣을 때 그냥 넣는 것이 아닌 사진처럼 비스듬하게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입구가 막히지 않아 얼렸을 때 바로 마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철 냉동실에 물을 꺼내 바로 시원하게 드실 수 있어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뽀봉
아오리 사과
월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겼어요 아오리 사과,그릭요거트,삶은계란, 바나나 1개 항상 아침은 간단하고 건강하게 챙기죠 🟢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는 초록사과, 청사과 또는 풋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름이 한창이거나 혹은 늦은 여름에 나오는 초록빛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 효능 🍏 면역력 강화 아오리사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특히 몸에 좋지 않은 염증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왔을 때 후다닥 달려가는 면역 세포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결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몸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특히 감기, 상기도 감염, 독감처럼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비타민C 섭취를 꼭 해주어야 한답니다. 여름에도 에어컨과 무더위를 오가면서 생기는 컨디션 붕괴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리기 쉬운 면역 관련 질환들. 아오리사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변비예방 아오리사과 껍질까지 같이 먹어주면 더욱 좋아지는 변비 예방 효과. 변비는 장에 응가가 머물러있는 현상으로 배출이 느려지면 느려질 수록 더욱 딱딱해져서 심할 경우 응급실 가서 파내야 하는 경우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응급실에 가면 그런 환자 있어요) 평소에 식이섬유가 들어간 채소와 수분 섭취는 필수인데, 사과에는 많은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배출이 되지 않아 갑갑했던 대장에 들어간 섬유소가 노폐물과 합쳐져 원활하게 내보내주면 복부 팽만감이나 가스로 인한 여러가지 위장 질환의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 심혈관질환 예방 익으면 빨간 사과가 되는 푸른 사과인 아오리사과 효능 중 또 하나의 핵심, 심혈관 질환 예방. 칼륨(포탸슘)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가있는 아오리사과는 대장 속의 응가 뿐만 아니라 몸 속의 과도한 나트륨(소듐), 다른 노폐물도 같이 배출해줍니다. 노폐물을 배출한다는 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죠. 과도한 나트륨을 제거하면 몸 속 부종도 줄어들 뿐 더러 고혈압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고요.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 벽과 신장 등이 계속 부하가 걸려 손상이 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심혈관 질환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 피부미용에 효과 옛날에 사과 산지로 유명한 대구에는 미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만큼 사과를 먹어주면 위에서 말한대로 노폐물 배출이 잘 되서 결과적으로 피부결도 매끄러워 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에 가스가 마구 차서 뱃살이 나오면, 있던 미모도 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향상은 물론 피부에도 좋습니다. 피부과 에스테틱에 가면 비타민C 앰플을 발라주는데, 비타민C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예방해주기 때문이거든요. 얼굴에 직접 바르는 것도 좋지만 먹어주면 몸 속도 깨끗하게 좋아지겠죠 💢 아오리사과 당뇨 아오리사과의 GI 지수는 40 정도입니다. 혈당 지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사과가 워낙 달고 맛있어서 아오리사과가 당뇨에 좋은지 나쁜지 확신이 없을 때가 있죠. 아오리사과는 비교적 안전한 과일에 속합니다. 특히 붉은 사과보다 당이 적습니다. 사과가 먹고싶은데 당뇨가 걱정이라면 초록사과, 즉 아오리사과를 드시면 당을 조금 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뽀봉
아침 뮤직으로 스타트🥰
시티팝느낌이나는 일본곡으로 오늘 하루 시작해요 뭔가 리드미컬한 곡으로 시작하고싶은 나른한 월요일 아침이네요😄
구룸구룸
7월 14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저녁식후 2시간후 3. 섬취음식 : 잡곡밥 80g, 아삭이고추 3개, 계란후라이 2개, 가지무침 3젓가락, 감자조림 조금, 꽈리고추찜 2개, 상추김치 조금, 옥수수반개 4. 내용 : 친정나들이 갔다와서 이것저것 가지고온 농산물 정리하다보니 저녁이 늦었어요 맛있게 먹고 옥수수 쪄서 냉동시키려는데 냄새가 너무 맛있게나서 반개 먹었네요 그래도 한개 먹고싶은거 참고 반개만 먹었더니 혈당 좋네요
연완이맘
저녁은 물과 수박
점심을 거의 한시간동안 먹었거든요. 그래서 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물 먹고 어머니 수박 드실때 저도 몇 개 먹긴 했네요(수박은 먹을 생각을 안 해서 사진도 안 찍었어요😅) 수박 먹었더니 배가 살짝 불러서 걱정입니다 오늘 많이 걷지도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어머니 와도 샤워 안하고 오후 산책할까 말까 하다가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냥 옷도 대충입고 금방 나와서 그냥 아파트근처 한 바퀴 휙 돌고 왔답니다. 막 나왔을 때는 아직 환했는데 6시 정도 지나니 어두워져서 우리라떼 하네스의 불도 켰어요. 낮에 덥게 산책다니다 집에서 푹 쉬고 해지고 선선할때 나오니 라떼가 기분이 좋은가 봐요. 나를 앞질러 가면서 여기저기 다른 애들 냄새 맡고 가볍게 뛰어다니다가 또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가네요. 45분 정도 더 걸어서 오늘은 14000보을 걸었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가장 적게 걸었네요. 오늘은 힘들었으니까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 들어갈 때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인상이 찌푸려지는 것은 물론, 화장실 가는 것까지 꺼려진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악취가 진동하기 쉽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라면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화장실 악취,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하수구 물때·악취는 레몬 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저녁 뭐 드시나요?
갑자기 먹고싶어서 별로 어울리진 않지만 된장찌개랑 잡채 했어요.그냥 내가 먹고싶은데로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했네요.
한결맘
7월 14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 2024. 7. 14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어제 저녁은 집안행사로 한식뷔페로.. 나름 신경써서 먹는다고 닭가슴살 냉채, 전, 잡채, 비빔밥으로 먹고 후식으로 과일과 식혜를 한잔 마셔서 그런지 아침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 비가 오고 몸도 무거운지라 푹쉬고 싶은데 수치를 보니 오늘도 운동복 입고 헬스장이라도 나서야겠다.
까꿍스
제 최애녀석이네요 ㅠㅠ
종은 잘 모르겠는데 ㅠㅠ 진짜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ㅠ 진짜 귀엽게생겼네요 입양하고싶은 비주얼에 옆에서 박수 치고있어요...
구룸구룸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아침 노래 추천🩵
아침 노래 추천해요 ㅎㅎ 제주도 놀러가고싶은 시원한 노래지요^^ 다들 오늘도 좋은 노래로 좋은 하루보내보아요
구룸구룸
총알이 트럼프 귀에 스치는 순간
이건 진짜 천운이다.
야고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7월 13일 시간: 아침공복에 내용: 어제 저녁에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는데.. 아침 혈당이 당연히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로 낮게 나왔다.. 뭐지 싶은데.. 알 수 없네. ㅠㅠ 그래도 열심히 식단관리 잘하자.
매일다이엍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새우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구매합니다 샐러디에 들어가는 꿀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우, 계란, 올리브, 메추리알, 토마토, 상추, 망고, 양상추, 상추입니다 더 곁들여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따로 첨가합니다 소스는 레몬 소스나 발사믹 소스등을 뿌려 먹습니다 한끼로도 든든하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식빵이나 다른 빵들과 같이 먹어도 좋은 꿀조합 [새우 샐러드]입니다 건강한 재료들을 많이 넣고 만든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k2023
혈당일기 6일차
날짜:2024.07.13 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4시간후 내용:오늘 저녁은 외식! 집들이가 있었어요 맛있는 음식이 많았는데 ㅠㅠ 혈당이 걱정되서 먹고싶은걸 참았는데 결과에 아쉬움이 다 날아가네요
systle10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식단관리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운동량이 많으니 이것저것 먹고 싶은데 많이 먹으면 안 되니 좋아하는 것 중 저칼로리로 선택해 먹습니다. 저는 밥을 한번은 먹어야 해서 다이어트 닭가슴살 볶음밥을 자주 삽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여기에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맛도 여러가지 있고 프라이팬에 재료 넣고 볶으면되니 간편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은 가성비 좋은 건강한 제품같아 추천합니다.
임삼미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7.13 점심 후 혈당99 식단에 신경을 쓰니 먹고도 혈당 100안에 들어왔다. 항상 장마기간에는 몸무게도 늘고 컨디션도 안좋았는데 식단 관리하니 컨디션이 아주 굿이다. 오늘도 먹고 싶은거 양조절 하며 먹는다. 피자2쪽, 냉파스타 1/2, 아메리카노
민니23
결심했어요!!
내일 아이패드 지르는 날입니다 오랫동안 고민한만큼 구매 결정내렸습니다 저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내일 지르고 인증하겠습니다💛💛💛
구룸구룸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 콩 고 기 고기 맛이 나지만 재료는 식물성인 식품들은 주의 대상이다. 가공한 콩 단백질, 카놀라 유, 캐러멜 색소 등 미심쩍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로렌 블레이크에 따르면 단백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고기보다 콩이나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 자연 그대로 온전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 육 포 육포는 등산이나 캠핑 때 많이 먹는 간식이다.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문제는 나트륨. 대부분의 육포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나트륨도 많이 들어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육포를 많이 먹으면 목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것”이라며 “되도록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 육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 채 소 칩 채소는 몸에 좋지만, 튀김은 아니다. 재료가 고구마건 케일이건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채소 칩은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 아드리엔드 유딤 박사는 “굳이 채소 칩을 먹을 거라면 직접 만드는 게 최선”이라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소금은 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프 레 츨 프레츨은 밀가루를 길게 반죽해 하트 모양의 매듭을 만든 다음 구워낸 것이다. 맛이 담백하고 짭조름해서 달달한 빵에 비해 건강한 간식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프레츨에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게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 식품일 뿐이다. ◇ 저 지 방 땅 콩 버 터 ‘무지방’ 혹은 ‘저지방’ 표시는 제품에 건강한 이미지를 부여한다. 하지만 ‘저지방’ 땅콩버터의 칼로리는 평범한 땅콩버터와 큰 차이가 없다. 줄어든 지방을 벌충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The pos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오늘 점심은 뭘 먹을지~
휴일이라 뭔가 특색있는걸 먹고싶은데 아무래도 더우니 배달음식을 시킬거 같습니다. 외출안하시고 집콕하시는 분들 오늘 어떤 메뉴 생각하고 계신가요 팁좀 얻어봅니다 ㅎㅎ
그래가보자
바크콜과 샌드위치
달달한 커피가 마시고 싶은 아침 스벅에서 바닐라 크림 콜드 블루와 샌드위치 테이크아웃 단호박 샌드위치 오늘도 내용물이 꽉 찼네요. 저의 오늘 픽은 크림 가득한 베이글 샌드입니다
루시안
입큰 파우더 그린
홍조가 있어서 결혼전엔.. 항상 썼었는데.. 아이낳고 어느순간부터.. 그냥 냅둬버리고 신경도 안쓴^^;;;;;;;; 게을러져서말이죠ㅋ 딸아이가 선물해줘서.. 오픈하고 얼결에 다시 발라줬네요ㅎ 역시 아직도 홍조로.. 그린으로요ㅋㅋ
난괜찮아용
샐러디 연어샐러드 레시피 추천!
저는 워낙 연어샐러드를 좋아해서 평소에도 대형마트에서 큰 연어사다가 쟁여놓고 만들어 먹는데요! 샐러디에서도 가장 애정하는건 연어샐러드입니다! 주로 먹는건 연어샐러드에 연어추가 후에 그날 먹고싶은거에 따라 달걀/두부/버섯 추가를 해주고 있어요. 드레싱은 따로 먹지않고 올리브오일이랑 후추만 조금 뿌려먹는답니다! 의외로 소스없이 먹는 야채가 달고 좋더라구요 직장 가까이에 샐러디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쏘냥
당뇨관리 한 끼 식단 애호박전
저는 찌짐이 너무 먹고싶은데 자주 먹는 레시피 입니다 야채찌짐은 부침가루가 많이 들어가서 혈당을 높이는데 이 애호박전은 애호박 통으로 다 먹어도 수치가 착해요~ 식전 수치 120, 식후 30분 143, 식후 1시간 155, 식후 2시간 136 수치 너무 착하죠? 레시피 들어갑니다 애호박 1개, 부침가루 3숫가락, 계란1개, 애호박 0.5cm 두께로 썰고 부침가루 묻혀주세요 그리고 계란물에 담궈주시고 기름두른 후라이팬으로 직행!! 잘 익혀서 드시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간장 조금 찍어드셔도 됩니다
sunny82
